연구성과물 총 1,540,322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홈 > 검색결과
- 1870년 기양연(奇陽衍) 서간(書簡)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1870년(고종7) 11월 22일에 기양연(奇陽衍)이 아버지 기윤진(奇允鎭)에게 보낸 편지이다. 홍문관원(弘文館員)의 후보를 뽑는 일이 정초에 있을 것 같다는 소식을 전하고 있으며, 주암(舟巖)에 사는 사람이 부탁한 일에 관해 말하고 있다.내용분류개인-생활-서간 | 형식분류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현소장처장성 행주기씨 금강종가
- 1871년 기양연(奇陽衍) 서간(書簡)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1871년(고종8) 4월 9일에 기양연(奇陽衍)이 아버지 기윤진(奇允鎭)에게 보낸 편지이다. 서양의 선박이 수원과 남양에 들어왔다는 소식과 부탁한 일의 처리상황을 말하고 있다.내용분류개인-생활-서간 | 형식분류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현소장처장성 행주기씨 금강종가
- 1871년 기양연(奇陽衍) 서간(書簡)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1871년(고종8) 4월 30일에 기양연(奇陽衍)이 아버지 기윤진(奇允鎭)에게 보낸 편지이다. 아들 능아(能兒)의 소식을 묻고 있고, 지난번에 보낸 문서들이 어떤 이유로 지체되었는지 궁금해 하고 있다.내용분류개인-생활-서간 | 형식분류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현소장처장성 행주기씨 금강종가
- 1871년 기양연(奇陽衍) 서간(書簡)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1871년(고종8) 5월 29일에 기양연(奇陽衍)이 아버지 기윤진(奇允鎭)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이 학질을 앓았다는 소식과 지난번에 나타난 서양 선박에 관한 소식을 전하고 있다.내용분류개인-생활-서간 | 형식분류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현소장처장성 행주기씨 금강종가
- 1871년 기양연(奇陽衍) 서간(書簡)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1871년(고종8) 6월 15일에 기양연(奇陽衍)이 아버지 기윤진(奇允鎭)에게 보낸 편지이다. 서양 선박이 물러간 후 곡물가가 조금 낮아져서 민심이 안정되었다는 소식과 경기지역에 한재(旱災)와 수재(水災)가 났다는 소식 등을 전하고 있다.내용분류개인-생활-서간 | 형식분류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현소장처장성 행주기씨 금강종가
- 1871년 기양연(奇陽衍) 서간(書簡)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1871년(고종8) 7월 9일에 기양연(奇陽衍)이 아버지 기윤진(奇允鎭)에게 보낸 편지이다. 자신의 관직생활에 대해 말하고 있으며, 부탁한 일을 처리하였다고 전하고 있다.내용분류개인-생활-서간 | 형식분류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현소장처장성 행주기씨 금강종가
- 1871년 기양연(奇陽衍) 서간(書簡)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1871년(고종8) 9월 9일에 기양연(奇陽衍)이 아버지 기윤진(奇允鎭)에게 보낸 편지이다. 대비전(大妃殿)의 환후가 회복되었다는 등의 소식을 전하고 있고, 주암(朱巖)에 사는 어른의 서울 행차를 막아달라고 부탁하고 있다.내용분류개인-생활-서간 | 형식분류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현소장처장성 행주기씨 금강종가
- 1871년 기양연(奇陽衍) 서간(書簡)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1871년(고종8) 9월 11일에 기양연(奇陽衍)이 아버지 기윤진(奇允鎭)에게 보낸 편지이다. 기미를 보아 고향에 한번 내려가겠다는 말과 우봉(牛峰)에서 부탁한 일의 처리사항을 전하고 있다.내용분류개인-생활-서간 | 형식분류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현소장처장성 행주기씨 금강종가
- 1871년 기양연(奇陽衍) 서간(書簡)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1871년(고종8) 9월 28일에 기양연(奇陽衍)이 아버지 기윤진(奇允鎭)에게 보낸 편지이다. 다음 달에 고향에 돌아갈 수 없을 것 같다는 말을 전하며, 딸의 혼사에 관한 일을 의논하였다.내용분류개인-생활-서간 | 형식분류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현소장처장성 행주기씨 금강종가
- 1871년 기양연(奇陽衍) 서간(書簡)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1871년(고종8) 11월 3일에 기양연(奇陽衍)이 아버지 기윤진(奇允鎭)에게 보낸 편지이다. 우봉(牛峰)에 사는 누이가 죽은 것을 애통해 하고 있으며, 집안일에 관해 여러 가지 부탁하고 있다. 또 궁중에서는 태아의 탄생이 늦어지고 있다는 등의 소식을 전했다.내용분류개인-생활-서간 | 형식분류고문서-서간통고류-서간 | 현소장처장성 행주기씨 금강종가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