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성과물 총 1,550,77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홈 > 검색결과
- 第十五章 此二章, 乃下三章之張本, 故復自“行遠、()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DM_15:3 此二章, 乃下三章之張本, 故復自“行遠、登高”說起.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十五章 不順乎親, 不可以爲子; 子順乎父母, 則父()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DM_15:4 不順乎親, 不可以爲子; 子順乎父母, 則父母得其順矣. 以兄弟妻子之和樂, 爲父母順之之證, 則可謂能養志矣.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十五章 “室家”, 兼臣妾而言. 子曰: “閨門之內, 具()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DM_15:5 “室家”, 兼臣妾而言. 子曰: “閨門之內, 具禮矣乎! 嚴父、嚴兄、妻子、臣妾猶百姓、徒役也.” 故不出家而成敎於國.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十六章 此章言事鬼. 此以上論其道, 如《小學》之()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DM_16:1 此章言事鬼. 此以上論其道, 如《小學》之有《明倫》、《嘉言》. 此章專爲祭祀之道而言, 第三節卽其要也. 推而本之, 有上二節; 引而證之, 有下 下: 국중본(가)에는 없다. 二節. 朱子亦專以宰予問答爲主, 其見於《或問》者, 可證也. “祭祀”, 所以事鬼神也. 彼...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十六章 《記》曰: “氣也者, 神之盛也. 魄也者, 鬼()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DM_16:2 《記》曰: “氣也者, 神之盛也. 魄也者, 鬼之盛也. 合鬼與神, 敎之至也.” 《易》曰: “精氣爲物, 遊魂爲變. 是故知鬼神之情狀.” 此皆朱子之所證明也, 其爲說不過精氣也、魂魄也、鬼神也. 其實一而已, 而鬼神者, 本從衆生必死而得名, 則初不該於陰陽造化之義. ...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十六章 《章句》云: “‘爲德’, 猶言性、情、功效.” ()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DM_16:3 《章句》云: “‘爲德’, 猶言性、情、功效.” 兼“爲”字說者, 明“鬼神”與“德”非二物也, “鬼神之爲德”, 猶言“中庸之爲德”. 中庸與德, 不可謂二物, 此亦其例也. 若但言“德”, 則疑乎其別有此德, 如人身之有性也, 故不刪“爲”字.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十六章 《易》曰: “精氣 氣: 국중본(나)에는 ‘神’으로 되어 있다. 《周易》ㆍ국중본(가)ㆍ화경당본에 따라 바로잡는다.爲物, 遊魂爲變. 是故()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DM_16:4 《易》曰: “精氣 氣: 국중본(나)에는 ‘神’으로 되어 있다. 《周易》ㆍ국중본(가)ㆍ화경당본에 따라 바로잡는다.爲物, 遊魂爲變. 是故知鬼神之情狀.” 有情, 則必有性. 性、情者, 動靜也; 功效, 是性情之效驗處. 在人, 則性是中, 情是和, 功效 效: ...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十六章 子曰: “衆生必死. 死必歸土. 是之謂鬼. 骨()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DM_16:5 子曰: “衆生必死. 死必歸土. 是之謂鬼. 骨肉斃于下陰, 爲野土. 其氣發揚于上. 云云”《章句》所引, 只是“神”一邊事, 然《語類》曰: “孔子分明言‘合鬼與神, 敎之至也’, 祭時求諸陽, 又求諸陰也.” 朱子於此欲形容“如在”之義, 故只擧數句而言神, 則鬼亦在中...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十六章 “昭明”, 著也; “焄蒿”, 感也, “悽愴”, 動()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DM_16:6 “昭明”, 著也; “焄蒿”, 感也, “悽愴”, 動也. 惟其著顯而可驗, 故曰“昭明”; 惟其有感觸於物, 故曰“焄蒿”; 感觸而能動乎人, 故曰“悽愴”. “如在其上, 如在其左右”, 正是形容其怳惚難狀之意. 所以爲微之顯, 非謂不可知其所至之時也. 若但曰不可知, ...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十六章 “誠”者, 實而已矣. 推本而言, 則曰“眞”; ()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DM_16:7 “誠”者, 實而已矣. 推本而言, 則曰“眞”; 擧跡而言, 則曰“無妄”. 故下文只云“無非實者”. 蓋以體言, 則曰“眞實”; 以用言, 則曰“無妄”. 以理言, 則曰“眞”; 以心言, 則曰“實”.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