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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第十三章 不足則勉, 有餘則訒 訒: 국중본(가)에는 ‘認’으로 되어 있다., 所以中也. 中則()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DM_13:13 不足則勉, 有餘則訒 訒: 국중본(가)에는 ‘認’으로 되어 있다., 所以中也. 中則庸, 故曰“庸德”、“庸言”.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十三章 聖人恕而及物, 則豈以己之所未能事上者()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DM_13:14 聖人恕而及物, 則豈以己之所未能事上者求乎下也? 若以所當爲者求乎下, 則亦恐無不可事上之理. 蓋聖人亦人也, 人則固 固: 국중본(가)에는 ‘同’으로 되어 있다. 有所未能而自視慊如也. 若曰“吾職已盡”, 則豈聖人之心哉?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十三章 不敢盡, 則無求備於下; 不敢不勉, ()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DM_13:15 국중본(나)ㆍ화경당본에는 이 단락이 없다. 국중본(가)에 따라 보충한다. 不敢盡, 則無求備於下; 不敢不勉, 則殫於事上.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十四章 此章, 所論分明, 釋“時中”者. “素富貴”一()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DM_14:1 此章, 所論分明, 釋“時中”者. “素富貴”一節, 專釋時中; “君子居易”一節, 兼釋時中及無忌憚者, 而“行險徼倖”, 便是無忌憚之事, 與時中正相反者也. 蓋孔子之言, 簡而難曉, 故子思發其義曰: “時中者, 素位而行也.” 何謂“素位”? 富貴、貧賤、夷狄、患難,...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十四章 第二節,《章句》雖屬之“素位”, 而“無入而()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DM_14:2 第二節,《章句》雖屬之“素位”, 而“無入而不自得”, 則便是“不願乎外”也. 第三節, 《章句》雖屬之“不願外”, 而“不陵下、不援上”, 則便是“素位而行”也.《章句》特擧其重而言耳. ○“富貴”、“貧賤”、“夷狄”、“患難”, 所以行之者中也, 或此或彼則時矣. “自得...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十四章 富貴不淫、貧賤不移、習俗不變、威()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DM_14:3 국중본(나)ㆍ화경당본에는 이 단락이 없다. 국중본(가)에 따라 보충한다. 富貴不淫、貧賤不移、習俗不變、威武不屈者, 爲其“自得”故也. “得”者, 與下文“失諸正鵠”之失相照, 君子之自得也, 如射者得乎正鵠也. 隨其所遇, 而不失其正鵠, 豈非時中乎?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十四章 凡人之情, 在上則驕, 故陵忽其下; 在下則()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DM_14:4 凡人之情, 在上則驕, 故陵忽其下; 在下則屈, 故攀援其上. 此非“不淫”、“不移”者也. 此雖兼言“富貴”、“貧賤”, 而實爲“在下位”者發. 故“正己”以下, 專言“貧賤”之事. “無怨”者, 亦兼“不怨”、“不尤”說.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十四章 雖“貧賤”、“患難”之極, 在我有當處之道, ()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DM_14:5 雖“貧賤”、“患難”之極, 在我有當處之道, 所謂“正己”也. “不求於人”, 則“反求”而已. 以射爲比, 便見得“無怨”意思.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十五章 此章言事人. 子曰: “未知生, 焉知死? 未()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DM_15:1 此章言事人. 子曰: “未知生, 焉知死? 未知事人, 焉知事鬼?” 死ㆍ生、人ㆍ鬼, 一而二, 二而一者也. 然生與事人, 日用之庸行; 死與事鬼, 非愚夫愚婦之所與知. 《中庸》之書 書: 국중본(가)에는 ‘事’로 되어 있다., 將抑賢智之過, 引愚不肖之不及, 一歸...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十五章 《棠棣》之詩, 本謂雖妻子好合如此, 而兄()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DM_15:2 《棠棣》之詩, 本謂雖妻子好合如此, 而兄弟旣翕, 然後方得和樂也. 引詩之例, 不必依此, 必言妻子兄弟之各自安樂, 故《章句》云: “和於妻子, 宜於兄弟.”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