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필터

연구성과물 1,550,775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홈 > 검색결과
  • 第十章 國有道則通, 通之反則塞. 身有通塞而, 道()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DM_10:7 國有道則通, 通之反則塞. 身有通塞而, 道固自若, 富貴不能淫也.
    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十章 國無道則塞而已, 以道殉身, 至老死()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DM_10:8 국중본(나)ㆍ화경당본에는 이 단락이 위 단락과 이어져 있다. 국중본(가)에 따른다. 國無道則塞而已, 以道殉身, 至老死不變, 貧賤不能移也. 至死不變, 亦不變塞也. 國有道, 則雖不言通, 而通在其中. 旣通, 則非塞, 故特言“不變塞”. 國無道, 則其塞...
    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十章 其論“智”、“仁”、“勇”者, 止此. 下章別是()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DM_10:9 其論“智”、“仁”、“勇”者, 止此. 下章別是一義.
    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十一章 二章言“君子之中庸”, 此章言“君子依乎中()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DM_11:1 二章言“君子之中庸”, 此章言“君子依乎中庸”. 仲尼之言, 首尾關鎖, 爲中庸之始終也. 中間言“此道之廢興”, 而以聖人無位之事終之, 是豈非夫子之自道乎? 子思所編, 其旨深哉!
    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十一章 深索隱僻, 則與“費而隱”者異; 過爲詭怪, ()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DM_11:2 深索隱僻, 則與“費而隱”者異; 過爲詭怪, 則與“夫婦之能行”者異.
    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十一章 言“後世”, 以見古之不然. 蓋古者容或有()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DM_11:3 言“後世”, 以見古之不然. 蓋古者容或有此, 而無傳述, 故無異端之名. 至周末世, 敎衰, 其學始傳. “吾不爲之”, 亦“攻乎斯害”之意.
    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十一章 或曰: “‘已’, 語辭. 言君子當遵道而()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DM_11:4 국중본(나)ㆍ화경당본에는 이 단락이 없다. 국중본(가)에 따라 보충한다. 或曰: “‘已’, 語辭. 言君子當遵道而行, 半塗而廢, 則吾所不能也.” 《表記》有此語, 而亦與《章句》不同.
    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十一章 “中”者, “時中”之正道, 故不爲“索隱”; ()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DM_11:5 “中”者, “時中”之正道, 故不爲“索隱”; “庸”者, 平常也, 故不爲“行怪”.
    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十一章 “至死不變”, 猶有守之之意. 若“遯世不見()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DM_11:6 “至死不變”, 猶有守之之意. 若“遯世不見知而不悔”, 則守又不足言矣. 此兩章緊要皆在末一句“不遇於時者之所爲”也.
    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十一章 《乾》之初爻曰: “遯世無悶, 龍德而隱者()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DM_11:7 《乾》之初爻曰: “遯世無悶, 龍德而隱者也.” 非吾夫子, 不敢當此. 如顔子服膺地位, 卽“不遠復”者歟.
    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