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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第六章 “中庸”, 是日用常行者, 五倫是也. 五敎之()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DM_6:2 “中庸”, 是日用常行者, 五倫是也. 五敎之備, 自舜始, 《孟子》云: “舜使契爲司徒, 敎以人倫.” 又各擧群聖之所長而曰: “舜明於庶物, 察於人倫.” 故於此特以舜爲言, 所謂“執端、用中”, 無非五倫中事.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六章 《孟子》曰: “大舜有大焉. 善與人同, 舍己()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DM_6:3 《孟子》曰: “大舜有大焉. 善與人同, 舍己從人, 樂取於人以爲善. 自耕稼陶漁以至爲帝, 無非取於人者. 取諸人以爲善, 是與人爲善者也. 故君子莫大乎與人爲善.” 此承子路之喜聞 聞: 국중본(나)ㆍ화경당본에는 ‘問’으로 되어 있다. 《孟子》ㆍ국중본(가)에 따라 ...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六章 “揚善”, 便是與人爲善也. ()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DM_6:4 “揚善”, 便是與人爲善也.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六章 凡事有大小、厚薄之兩端. 若就其中而執之, ()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DM_6:5 凡事有大小、厚薄之兩端. 若就其中而執之, 爲大小、厚薄之間, 則是謂執中無權者也. 如墨氏, 厚之極也, 而忠臣孝子當危亂之際, 有磨頂放踵而爲之也; 楊氏, 薄之極也, 而避世遐遯, 亦有不必拔一毛者. 當此之時, 則此皆爲執中. 故量其厚薄, 取其可而已矣. “執其兩端”...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六章 善則播之, 惡亦容焉, 故“廣大”. 至於察其()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DM_6:6 善則播之, 惡亦容焉, 故“廣大”. 至於察其善惡, 則“光明”.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六章 “權然後知輕重, 度然後知長短.” 輕重長短()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DM_6:7 “權然後知輕重, 度然後知長短.” 輕重長短卽物之兩端, 而我所以別之者, 權度也. 察則精, 執則切.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七章 《章句》曰: “言知禍而不知避, 以況能擇而()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DM_7:1 《章句》曰: “言知禍而不知避, 以況能擇而不能守.” 然則“予知, 驅而納諸 諸: 국중본(나)ㆍ화경당본에는 ‘之’로 되어 있다. 《中庸章句》ㆍ국중본(가)에 따라 바로잡는다.罟擭陷穽之中”十二字, 屬之“知禍”; “予知, 擇乎中庸”六字, 屬之“能擇”. 兩“知”...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七章 中庸, 君子之所難; 而利害, 衆人之所明也. ()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DM_7:2 中庸, 君子之所難; 而利害, 衆人之所明也. 利、害之中, 利或商量而不趨, 害則急切而未有不避. 故其衆人之所同情者, 又莫如避禍. 然罟擭陷穽, 察之甚易, 而猶或莫避, 則況於中庸之難乎? 知而擇之已難, 況又期月守乎?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八章 “爲人”者, 非以一段言, 卽擧其身之大體而()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DM_8:1 “爲人”者, 非以一段言, 卽擧其身之大體而總言之, 則顔子之所以好學, 其要不過如此章之言也. 擇而有得, 則其益無方; 服膺勿失, 則其積愈厚. 故知新溫故, 合衆善而爲中庸之德. 此所謂“學而 而: 국중본(나)ㆍ화경당본에는 ‘以’로 되어 있다. 《二程全書》ㆍ국중본...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八章 “拳拳服膺 膺: 국중본(가)에는 ‘膺’ 뒤에 ‘者’가 있다.”, 是從他人形容其氣像, 非顔()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HCDM_8:2 “拳拳服膺 膺: 국중본(가)에는 ‘膺’ 뒤에 ‘者’가 있다.”, 是從他人形容其氣像, 非顔子之存心如此也. “膺”者, 人之胸也, 而胸中有心, 所以存善不失者, 心之爲也. 然胸可見, 而心不可見. 故夫子指之, 謂常著在這胸中云爾, “拳拳”亦是手持之貌, 亦以眼前...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