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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第二章 以德行言, 則曰中庸, 以庸字屬之行. 故朱()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DM_2:2 以德行言, 則曰中庸, 以庸字屬之行. 故朱子曰“庸是見於事”. 此於事上指其平常之理也, 非以行事爲庸也. 故朱子又曰: “中庸只是一事. 就那頭看是中, 就這頭看是庸. 比如山與嶺只是一物. 方其山, 卽是謂之山; 行著嶺路, 則謂之嶺. 非二 二: 《중용질서》에는 ‘一...
    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二章 自第二以下十章皆孔子之言, 而反復丁寧, ()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DM_2:3 自第二以下十章皆孔子之言, 而反復丁寧, 惟中庸是道. 蓋夫子平日敎導門人, 重言複言, 尤所致意者在此. 故合以爲書, 卽孔子之《中庸》也. 不然, 十章內, 何無一句是他人言? 又何句句是中庸之義, 而與上下文不同例也? 此則分明是完成孔子之《中庸》而爲此篇之綱領者也. 上...
    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二章 夫子言中之用, 子思言中之體, 擧用, 而體()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DM_2:4 夫子言中之用, 子思言中之體, 擧用, 而體不外是, 故《章句》合而言之.
    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二章 處物爲義, “時中”是也; 在物爲理, “庸”是()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DM_2:5 處物爲義, “時中”是也; 在物爲理, “庸”是也. 庸非外於中, 故朱子曰“中庸只是一理”, 程子曰“中者, 正道; 庸者, 定理”.
    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二章 第一章, 如下十章之標題; 自“費隱”以下至()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DM_2:6 第一章, 如下十章之標題; 自“費隱”以下至二十九章, 如上十章之衍 衍: 국중본(가)에는 ‘演’으로 되어 있다.義. 其“極高明而道中庸”, 方是破題語. 三十章則從舜 舜: 국중본(가)에는 없다.、文、武、周公說下來, 而復言仲尼之事, 以明道統之有在. 最後乃收拾標...
    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二章 中庸之理, 元初是性分中本具者. 故《章()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DM_2:7 中庸之理, 元初是性分中本具者. 故《章句》自“天命之性”說下來.
    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二章 “君子之中庸”者, 爲“時中”故也. 此主已發()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DM_2:8 “君子之中庸”者, 爲“時中”故也. 此主已發而言. 然用未嘗離乎體, 故《章句》兼“不偏”、“不倚”言, 非仲尼已兼說未發也.
    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二章 以“和”爲“時中”, 則可; 以“時中”爲“和”, ()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DM_2:9 以“和”爲“時中”, 則可; 以“時中”爲“和”, 則不可. “和”不得該 該: 국중본(가)에는 ‘諧’로 되어 있다.“時中”也. 喜怒之中節, 亦可謂“時中”, 而如日用事爲之中其節者, 與情之“和”不同. 故曰: “以性情言, 則曰‘中和’; 以理義言, 則曰‘中庸’....
    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二章 “君子”、“小人”, 以心言; “中庸”、()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DM_2:10 국중본(가)에는 이 단락이 위 단락과 이어져 있다. “君子”、“小人”, 以心言; “中庸”、“反中庸”, 以事言. 或有君子而未必皆由於中庸, 又或有小人而未必皆反於中庸. 君子之稱, 非己有之, 不可. 故《章句》下一 一: 국중본(가)에는 없다.“德”字....
    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第二章 “君子”、“小人”, 始不過毫釐之分; ()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HCDM_2:11 국중본(가)에는 이 단락이 없다. “君子”、“小人”, 始不過毫釐之分; 至“時中”、“無忌憚”, 則千里矣.
    서명중용질서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