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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성과물 1,540,322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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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78년 김연(金淵) 소지(所志)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
    1778년에 부안현 하동면 내료촌에 사는 김연이 작성하여 부안현에 제출한 소지이다. 소지란 백성들이 관에 청원이나 탄원 및 진정할 일이 있을 때 제출했던 문서로 이 문서는 자신의 큰아버지의 상을 당하여 매장지를 상서면 묘암동으로 정하였는데 그곳에 사는 평민이 갑자기 근...
    내용분류법제-소송/판결/공증-소지류 | 형식분류고문서-소차계장류-소지류 | 현소장처부안 우동 세덕각
  • 1787년 김상성(金相誠) 소지(所志)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
    1787년 8월에 부안군 하동면에 사는 김상성이 올린 소지이다. 소지란 백성들이 관에 청원이나 탄원 및 진정할 일이 있을 때 제출했던 문서이다. 이 문서는 김상성 조부의 묘가 있는 변산은 국가에서 나무를 베지 못하도록 정한 산 즉, 봉산인데 그 산 근처에 사는 이광일이...
    내용분류법제-소송/판결/공증-소지류 | 형식분류고문서-소차계장류-소지류 | 현소장처부안 우동 세덕각
  • 1799년 김상성(金相誠) 소지(所志)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
    1799년에 부안현 하동면에 사는 김상성이 작성하여 부안현에 올린 소지이다. 소지란 백성들이 관에 청원이나 탄원 및 진정할 일이 있을 때 제출했던 문서이다. 이 문서는 김상성이 자신의 선대의 묘소와 아주 가까운 곳에 몰래 무덤을 만들어 놓은 채항공을 대상으로 하여 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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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17년 김상성(金相誠) 소지(所志)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
    1817년에 부안현 하서면 신격리에 사는 김상성이 작성한 소지이다. 소지란 백성들이 관에 청원이나 탄원 및 진정할 일이 있을 때 제출했던 문서이다. 김상성은 부친의 묘소 주변의 토지를 자신의 소유지라고 주장한 서울사람 진사 권경으로부터 사들였었다. 그런데 그 지역에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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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29년 김의조(金宜祖) 등 상서(上書)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
    1829 년에 부안현에 사는 金宜祖를 비롯한 23명의 유생들이 작성하여 부안현감에 제출한 상서이다. 상서란 백성들이 관에 청원이나 탄원 및 진정할 일이 있을 때 제출했던 문서로 주로 여러 명의 이름을 기재하여 올리는 것이 특징이다. 부안의 유생들은 부안현감에게 부안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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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29년 정재의(鄭在義) 등 상서(上書)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
    1829년에 9월에 전라도 15개 지역의 유생 37명이 연명으로 작성하여 순찰사에게 올린 상서이다. 상서란 백성들이 관에 청원이나 탄원 및 진정할 일이 있을 때 제출했던 문서로 주로 여러 명의 이름을 기재하여 올리는 것이 특징이다. 이들은 순찰사에게 부안현 일도면 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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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32년 정성일(鄭性一) 등 상서(上書)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
    1832년 2월에 전라도 12개 지역의 유생 27명이 연명으로 작성하여 순찰사에게 올린 상서이다. 상서란 백성들이 관에 청원이나 탄원 및 진정할 일이 있을 때 제출했던 문서로 주로 여러 명의 이름을 기재하여 올리는 것이 특징이다. 이들은 순찰사에게 부안현 일도면 중방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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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35년 신준모(申浚模) 등 소지(所志)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
    1835년에 순창군 우부면 남산리에 사는 신준모와 신헌모가 작성하여 순창군에 제출한 산송 소지이다. 소지란 백성들이 관에 청원이나 탄원 및 진정할 일이 있을 때 제출했던 문서로, 산송소지는 자신의 선대묘소와 가까이 있어 묘를 쓰는 것이 금지된 지역에 누군가 몰래 무덤을...
    내용분류법제-소송/판결/공증-소지류 | 형식분류고문서-소차계장류-소지류 | 현소장처순창장류박물관
  • 1837년 이원달(李源達) 등 상서(上書)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
    1837 4월에 부안현에 사는 이원달등 12명의 유생이 연명 작성하여 암행어사에게 제출한 상서이다. 상서란 백성들이 관에 청원이나 탄원 및 진정할 일이 있을 때 제출했던 문서로 주로 여러 명의 이름을 기재하여 올리는 것이 특징이다. 부안현의 유생들은 김채상의 효행과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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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37년 나진원(羅珎元) 등 상서(上書)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
    1837년 9월에 전라도 11개 지역의 유생 25명이 효자 김재상에게 정려를 내려주기를 청원하는 상서이다. 상서란 백성들이 관에 청원이나 탄원 및 진정할 일이 있을 때 제출했던 문서로 주로 여러 명의 이름을 기재하여 올리는 것이 특징이다. 정려는 충신, 효자, 열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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