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필터

연구성과물 1,550,573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홈 > 검색결과
  • 答京之[之二] [『연암집』 정본 사업 | 단국대학교]
    문화‧생활 작품 조선 燕巖集 卷之五 潘南朴趾源美齋著 映帶亭賸墨○尺牘 答京之[之二] 答京之[之二 答京…之二 : ‘창초1’, ‘창속’에는 ‘答京之’로 되어 있고, ‘以下諸則幷妙絶, 大都似東坡’라는 제하평이 있음.] 讀書精勤, 孰與庖犧? 其神精意態, 佈羅六合, 散在萬物, ...
    대표표제어答京之[之二] | 목차映帶亭賸墨○尺牘
  • 答京之[之三] [『연암집』 정본 사업 | 단국대학교]
    문화‧생활 작품 조선 燕巖集 卷之五 潘南朴趾源美齋著 映帶亭賸墨○尺牘 答京之[之三] 答京之[之三] 足下讀『太史公』, 讀其書, 未嘗讀其心耳, 何也? 讀「項羽」, 思壁上觀戰, 讀「刺客」, 思漸離擊筑. 此老生陳談, 亦何異於廚下拾匙? 見小兒捕蝶, 可以得馬遷之心矣. 前股半跽, ...
    대표표제어答京之[之三] | 목차映帶亭賸墨○尺牘
  • 與中一 [『연암집』 정본 사업 | 단국대학교]
    문화‧생활 작품 조선 燕巖集 卷之五 潘南朴趾源美齋著 映帶亭賸墨○尺牘 與中一 與中一 以力救人曰俠, 以財惠人曰顧. 顧爲名士, 俠猶著傳. 兼俠與顧曰義, 若有其人, 豈不誠大丈夫哉? 夫禮防專行, 義無擅斷. 然而至於急義而行善, 雖擅且專, 肖子有所不稟, 而賢父有所不禁也. 昔漢汲黯...
    대표표제어與中一 | 목차映帶亭賸墨○尺牘
  • 與中一[之二] [『연암집』 정본 사업 | 단국대학교]
    문화‧생활 작품 조선 燕巖集 卷之五 潘南朴趾源美齋著 映帶亭賸墨○尺牘 與中一[之二] 與中一[之二] . 足下予士俊百金而爲販, 何其少予也? 將見士俊空手而歸, 其時足下勿咎僕不言也. 夫能治一家之産者, 與爲政於天下, 何異哉? 湯之地方七十里, 文王百里興, 孟子以爲口實, 動引殷、周以...
    대표표제어與中一[之二] | 목차映帶亭賸墨○尺牘
  • 與中一[之三] [『연암집』 정본 사업 | 단국대학교]
    문화‧생활 작품 조선 燕巖集 卷之五 潘南朴趾源美齋著 映帶亭賸墨○尺牘 與中一[之三] 與中一[之三] 孺子謠曰: “揮斧擊空, 不如持鍼擬瞳.” 且里諺有之: “無交三公, 淑愼爾躬.” 足下其志之, 寧爲弱固, 不可勇脆, 而況外勢之不可恃者乎? 『연암집』 정본 사업
    대표표제어與中一[之三] | 목차映帶亭賸墨○尺牘
  • 答蒼厓 [『연암집』 정본 사업 | 단국대학교]
    문화‧생활 작품 조선 燕巖集 卷之五 潘南朴趾源美齋著 映帶亭賸墨○尺牘 答蒼厓 答蒼厓 寄示文編, 漱口洗手, 莊讀以跪曰, 文章儘奇矣, 然名物多借, 引據未襯, 是爲圭瑕, 請爲老兄復之也. 文章有道, 如訟者之有證, 如販夫之唱貨. 雖辭理明直, 若無他證, 何以取勝? 故爲文者, 雜引...
    대표표제어答蒼厓 | 목차映帶亭賸墨○尺牘
  • 答蒼厓[之二] [『연암집』 정본 사업 | 단국대학교]
    문화‧생활 작품 조선 燕巖集 卷之五 潘南朴趾源美齋著 映帶亭賸墨○尺牘 答蒼厓[之二] 答蒼厓[之二] 還他本分, 豈惟文章? 一切種種萬事摠然. 花潭出, 遇失家而泣於塗者曰: “爾奚泣?” 對曰: “我五歲而瞽, 今二十年矣. 朝日出往, 忽見天地萬物淸明. 喜而欲歸, 阡陌多岐, 門戶相...
    대표표제어答蒼厓[之二] | 목차映帶亭賸墨○尺牘
  • 答蒼厓[之三] [『연암집』 정본 사업 | 단국대학교]
    문화‧생활 작품 조선 燕巖集 卷之五 潘南朴趾源美齋著 映帶亭賸墨○尺牘 答蒼厓[之三] 答蒼厓[之三] 里中孺子, 爲授『千字文』, 呵其厭讀, 曰: “視天蒼蒼, 天字不碧, 是以厭耳.” 此兒聰明, 餒煞蒼頡. 『연암집』 정본 사업
    대표표제어答蒼厓[之三] | 목차映帶亭賸墨○尺牘
  • 答蒼厓[之四] [『연암집』 정본 사업 | 단국대학교]
    문화‧생활 작품 조선 燕巖集 卷之五 潘南朴趾源美齋著 映帶亭賸墨○尺牘 答蒼厓[之四] 答蒼厓[之四] 昨日, 令胤來問爲文, 告之曰: “非禮勿視, 非禮勿聽, 非禮勿動, 非禮勿言.” 頗不悅而去, 不審定省之際, 言告否? 『연암집』 정본 사업
    대표표제어答蒼厓[之四] | 목차映帶亭賸墨○尺牘
  • 答蒼厓[之五] [『연암집』 정본 사업 | 단국대학교]
    문화‧생활 작품 조선 燕巖集 卷之五 潘南朴趾源美齋著 映帶亭賸墨○尺牘 答蒼厓[之五] 答蒼厓[之五] 暮登龍首山, 候足下, 不至, 江水東來, 不見其去. 夜深, 泛月而歸, 亭下老樹, 白而人立, 又疑足下先在其間也. 『연암집』 정본 사업
    대표표제어答蒼厓[之五] | 목차映帶亭賸墨○尺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