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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의 아들을 높여 부르는 말. 允友 屢朔源源之餘 有此分手 其所.懷 無以堪遣, 김병국(金炳國), 25-5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윤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의 아들을 높여 부르는 말. 客冬下訊 在配地承讀矣 伏問抄夏 .候萬旺 胤友安侍 伏.區區, 어윤중(魚允中), 21(智)-43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윤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보낸 편지를 여럿이 돌려가며 봄. 以上所白 爲先輪照於季方氏及諸同志 如何, 김상국(金祥國), 37-5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윤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돌림병. 伯子婦輪症 .得生道 數日間撤寓計耳, 이휘정(李彙廷), 44-5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윤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첨삭. 輪次事 鄙疏本意 蓋爲請復舊規 而仍欲就其規略加潤澤於節目之間 少.時弊也, 김진규(金鎭圭), 21(禮)-30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윤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돌림병. 尊堂尊眷 前經輪行 可謂一小劫 而老弱胃薄 起尙.. 爲之憫念, 김문옥(金文鈺), 41-10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윤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돌림병. 衙內輪患 七朔彌留, 조형(趙珩), 29-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율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몸가짐을 법도에 맞게 함. 觀其所爲 則律己盡職 多有歎服處, 이세화(李世華), 5-11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율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몹시 추움. 近寒栗烈 瞻誦斯勤 卽奉心諭 一讀再讀 至于四五讀矣, 이재면(李載冕), 35-8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율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몸가짐을 법도에 맞게 함. 율기(律己). 生侍老僅遣 知荷遠念 只以向學以誠 律身以敬 不負庭訓 爲望不淺耳, 정여창(鄭汝昌), 22-1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융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병사(兵使), 수사(水使) 등 군사관련 직책에 있는 사람의 안부를 물을 때 상대방을 지칭하는 말. 此年 只餘一宵 懷想尤勤 卽承審殘. 戎履連勝甚慰且喜, 이하응(李昰應), 39-23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융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병권의 최고자리. 記末早蒙特恩 濫.戎垣, 민겸호(閔謙鎬), 0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융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높은 자리를 맡음. 祗恨不能.分引退 猥當隆委 重得罪於絶距心也, 상운(尙運), ○○○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융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융숭하고 진지함. 僕意外昇擢 旣踰賤分 而日昨疏批 尤極隆摯 .隕感. 不知置身之所也, 윤양래(尹陽來), 6-3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융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중병(重病). 直輔.疾轉劇 奄奄垂盡, 이직보(李直輔), 22-29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융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매서운 추위. 隆寒奪春 .人病骨 加以新歲人事紛紛 殊無好況 忽奉來音 用慰心悰, 이황(李滉), 30-26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융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심한 추위. 융한(隆寒). 懷仰益勞 拜承審隆.政體萬穆仰慰.頌, 김영수(金永壽), 22-34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은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임금에게 견책을 당함. 近又迷兒恩譴 .居江干, 신헌(申櫶), 21(智)-36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은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고쳐 바로잡음. 휜 것을 곧게 하는 것을 은(.)이라 하고 뒤틀린 방형(方形)을 바로 잡는 것을 괄(.)이라 함. 幽堂諸銘 實非老泊 所可闡揚 而重違勤敎 略加.括 而不勝悚., 장석룡(張錫龍), 53-13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은구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은어(銀魚). 白米三斗 連魚二尾 石花.三升 銀口魚二冬音 好全卜五六介 得送之意 欲傳于草○○家, 이덕운(李德運), 35-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은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임금님의 은혜. 前仁城君配杆城 自上命中使護送 恩眷非常, 김반(金槃), 22-9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은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두터운 정의(情誼). 牧伯凡事 極力顧見 優送糧饌 雖或過夏於此 吾當繼糧云 其慇懃之意 可知也, 민진량(閔晋亮), 5-4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은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많이 생각해 주심. 惠.三種 以若殘況 何以有是佳品 殷念受言 多謝, 박영보(朴永輔), 41-18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은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승정원(承政院). 弟一月銀臺之役 筋力頓謝 加以宿眩復發 長在昏.中 私悶可喩, 한태동(韓泰東), 21(禮)-21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은명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벼슬을 내리거나 죄를 사(赦)하는 임금의 명령. 轉承恩命.疊 敦諭彌勤 固知素履愈貞 尙志不., 이의조(李宜朝), 22-28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은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임금이 방면(放免)하거나 다시 등용함. 惟老親 間蒙恩敍感戴蹈慶 不知塵刹何以報答也, 김정희(金正喜), 33-9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은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편지가 도중에 분실됨을 가리킴. 『세설신어(世說新語)』「임탄(任誕)」에 자(字)가 홍교(洪喬)인 진(晉)나라 은선(殷羨)이 예장태수(豫章太守)로 있다가 임기를 마치고 떠날 때에 사람들이 백여 통의 편지를 모아 전달해 줄 것을 부탁했는데, 석두(石頭)에 이르러 모두 물속...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은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왕의 부름. 際承恩召 殆若被謫而蒙放, 신재식(申在植), 22-31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은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임금의 특별한 대우. 且令入侍 恩諭鄭重 此豈微末庶僚所可堪者乎 可謂曠世恩數, 안정복(安鼎福), 39-16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은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은어(銀魚). 惠送兩束銀唇 半百簡封 亦及於雀羅之門, 서문유(徐文裕), 29-1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은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개가 짖는 모양. 先師道德之汚隆 實無關於崇奉之早晩而彼方.然傍伺 如欲甘心於我, 채지홍(蔡之洪), 22-25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은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편지가 도중에 분실됨을 말함. 은우(殷郵)는 은홍교(殷洪喬)를 가리킴. 『세설신어(世說新語)』「임탄(任誕)」에, "은홍교가 예장군 태수가 되어 부임지로 가려고 하자 고향 사람들이 그에게 백 여 통의 편지를 주면서 전달해 주기를 부탁하였다. 그가 석두에당도하자 모든 편지...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은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깊은 근심. 兒病一味.洞 形症乖常 始也頭. 一大隱憂 久當完合矣, 이의수(李宜秀), 32-6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은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임금이 내리는 술이나 음식. 연향(宴享). 弟家叔從享 榮感交切 將於卄八日 祗受恩侑 幸賜光顧 敢此勤祝, 이돈영(李敦榮), 26-20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은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임금이 은혜를 내려 용서를 해 줌. 此幸蒙恩宥 而兒息宿患 至今未已 無計起動 姑留溫陽驛村 坐此白地 狼狽難狀 奈何奈何, 남구만(南九萬) 47-10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은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임금의 말씀. 近日恩諭.降 召命繼下 想台益復難安, 어진익(魚震翼), 0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은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임금의 은혜로 벼슬을 계속함. 向來恩仍 想極感激 區區賀喜 久而靡已, 김홍집(金弘集), 44-22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은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임금의 은혜로 품계가 올라감. 强病赴公 無事竣役 猥蒙恩資 感祝之極 還切兢懼, 김한익(金漢益), 41-1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은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임금이 관리로 임명함. 昨秋 自海上來 則吾兄間蒙恩除五馬已出矣, 김규홍(金圭弘), 35-9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은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임금의 은혜. 兩兒俱登科宦 侄在雄府 身亦屢被恩造 惶感無比, 민헌구(閔獻久), 42-4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은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임금의 은혜. 近審猶未見勿藥之喜 至有遣醫異數 想惟恩波所及 已得平吉, 윤국형(尹國馨),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음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과거를 거치지 않고 조상의 덕행(德行)으로 벼슬을 한 사람. 阮丈所營事 非不銘着于.裡 但今政府新式中 未出六之蔭官 不得擬薦于外任 奈何, 이채연(李采淵),39-26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음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음관(蔭官)으로 관직에 나가는 것. 음관은 국가에 공을 많이 세운 조상을 가진 후손이 과거를 거치지 않고 받는 벼슬. 自顧一介俗物 薄修擧業奔走場屋 旣乃被黜公車 冒進蔭塗 謬承芻牧之任, 권용정(權用正), 39-22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음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장맛비. 淫霖.收 新.乍動, 조사석(趙師錫), ○○○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음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소식. 一年垂盡 音耗莫憑 .戀徒切, 김광찬(金光燦), 36-3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음묵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과거 낙방. 과거 답안지의 내용이나 글씨가 형편없을 때, 일으켜 세워 먹물 한 되를 마시게 한 데서 유래함.『수서(隋書)』「예의지(禮儀志)」에 나오는 말. 向來..之慮 飮墨之. 雖在旣往 豈勝驚., 이후정(李後靖)‧이상정(李象靖), 12-23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음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소식 또는 편지. 湖嶺杳隔 音問頓阻 悠悠底.想 安得不久而愈切也, 이의조(李宜朝), 22-28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음빙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왕의 임무를 수행하는 것을 말함. 『장자(莊子)』「인간세(人間世)」에 “오늘 내가 아침에 왕명을 받고서 속이 뜨거워져 저녁에 얼음물을 마셨다(今吾朝受命 而夕飮氷 我其內熱與).”고함. 每想 左右當此時 而承重寄飮氷之餘 勞傷必多, 송준길(宋浚吉), 25-18 옛 편지 낱말사...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음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읊조림. 시. 筆硯吟.之抛 自國哀前 已久矣, 이경석(李景奭), 3-13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음읍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눈물을 삼킴. 몹시 비통하여 소리 내지 않고 우는 것을 이름. 日間將陪還鄕第 而到今驕費亦難辦 來頭生活 苦無津涯 只自飮泣 悠悠蒼天 此何人斯, 정헌시(鄭憲時),35-12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음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소식. 歲聿云暮 音塵渺然 引領南望 思想紛如 忽蒙令訊, 한준겸(韓浚謙), 45-20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음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새들이 물을 마시고 모이를 쪼아 먹음. 자유롭고 한적하게 살아감을 비유하는 말. 方且息偃飮啄 自同平人所居, 이건창(李建昌), 35-10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음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한을 품음. 當此臣死之秋 生爲痛恨 死爲飮恨 此次惟望者天爲祚宗而已, 이하응(李昰應), 35-7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음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편지. 또는 소식. 稽. 音徽積. .仰政勤 卽者未意伏承惠疏 謹審霜寒 旬宣.履 增衛萬重 區區哀慰, 조봉진(曺鳳振), 21(智)-9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읍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죽음을 미화한 표현. 侍生伯父泣. 情理無比, 이세원(李世瑗),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읍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지방 고을의 장교. 今此..邑校之晏然偸葬於宰相山所局內不幾步之地 紀網所在 萬萬無嚴, 남헌교(南獻敎), 44-31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읍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읍의 규모나 형편. 邑樣雖曰.爾如斗 有社稷焉 有民人焉, 정조(正祖), 26-1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읍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고을 관아에서 보낸 인편. 邑便催發 悤悤附謝 .然西. 肝膽蒼熱, 신유한(申維翰), 21(禮)-43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응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과거에 급제한 사람을 발표하는 행사에 응하는 것. 吾則明日 自此發去 而應榜之節 全沒容措 甚悶, 신좌모(申佐模), 43-11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응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매. 鷹連二坐 自擇着標以送耳, 이인병(李寅炳), 10-6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응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관청에서 마땅히 지급해야할 지출. 곧 경상(經常) 지출을 이름. 所捧 僅爲六百石 久無上納之令 每朔應下進上價及他需用數多 無路加捧 以捧留之米用下垂盡之後 上納之催關來到 以不得上送之意 具由馳報 而回題極嚴 必爲上納 不送 則論罪狀啓云云, 김명열(金命說),49-53 옛 편지 낱말사...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의원. 의(醫)의 가차자. 黃病痢則幾乎止息 而遍身刺痛 晝夜苦痛 且緊虛症 對食則還甚壓意 間或失時 昏昏不省 所見甚悶 又無問議處 海伯來在黃州 故專書請卞宜 而姑不到耳, 김용순(金龍淳), 50-5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하려고 함. 又數日後欲適元堂 方擬歷敍, 장현광(張顯光), 22-6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책의 표지. 吾往北京時日記冊 在其處 愛先出時 堅封以送可也 其冊以靑紙作衣爾, 이관징(李觀徵), 13-12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의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건수에 따라서. 曆書依件貿呈 而邇來紙品之劣 年減歲下大肆力貿得者 只如此 可歎, 권응기(權應夔), 31-9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의견1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예전처럼 그럭저럭 지냄. 此中依遣 只是一病字 終謝不去耳, 김상용(金尙容), 23-3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의견2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서로 의지하여 잘 지냄. 撫念疇昔 只切悲悼 想兄隣比依遣之餘 絶多悲裂也, 박춘보(朴春普), 6-20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의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말씀하신대로. 상대방의 부탁을 겸손하게 표현한 말. 下示給糧事 依敎施之, 유이승(柳以升), ○○○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의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잘 받았다는 뜻. 對聯依納, 전기(田琦), ○○○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의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보내준 대로 잘 받음. 兩小冊依到 餘只祈益加策勉 以副區區之望, 김간(金幹), 23-16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의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물건 등이)부친 그대로 옴. .衣襪子下隸天翼依來 而.袴不至 是可悶也, 신좌모(申佐模), 43-12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의려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부모가 자식을 기다림. 초(楚) 나라 왕손가(王孫賈)의 어머니가 왕손가가 밖에 나가서 돌아오지 않으면 마을의 문에 기대서서 기다렸다는 고사가 있음. 今歲行且暮矣 兩堂之倚閭方切 而兄主之歸期未定 情事悶絶, 김규식(金奎寔),41-11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의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그리움. 別後 依戀倍勤 書來 承審動靜佳福 感與慰 幷有難容, 유진(柳袗), 3-5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의령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보내준 대로 잘 받음. 惠.各種歲儀依領 眷念感荷良深, 김진구(金鎭龜), 23-17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의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임시로 거처하는 천막. 依幕所用 自今日句下之意 當分付耳, 어유구(魚有龜), 21(禮)-41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의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왕에게 관원 후보자를 추천하는 것. 보통 세 명의 후보자를 올려서 왕이 한 명의 이름 위에 낙점(落點)을 하여 결정함. 數日前見銓相 更爲言及則歷言前日桃源擬望時事 言頗勤懇, 남용익(南龍翼), 22-16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의매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새까맣게 어두움. 전혀 알 수 없음. 梅公集中 凡爲勉翁而作者 皆當一切拔去矣 其必有取捨者 抑又何義歟 雖然 此於勉翁 亦有何加損焉 獨惜夫梅公平日尊尙華勉兩翁之意 因以.昧 是可歎也, 최영설(崔永卨), 37-14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의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뜻밖에. 意.伏承下札 感鐫無崖, 이휘령(李彙寧),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의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여전히 그럭저럭 지냄. 僕依保如前, 김장생(金長生), 23-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의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부탁을 들어줌. .狀依副 春牟卽今捧受矣, 민진장(閔鎭長), 23-16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의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기상(氣像). 承旨已決投. 想意象浩然, 민진원(閔鎭遠), 6-8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의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마음. 況聞窮探勝絶 沈..體 令人意緖亦佳, 미상, 22-36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의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여전히 그리워함. 洛下電拜 .極依遡 伏問 卽今尊駕還治.況諸履何. 瞻慕區區, 최천건(崔天健), 5-20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의송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감영(監營)에 소장(訴狀)을 올림. 就 向者所仰託 安雅直良家墳山逢變 議送呈狀事 想應記念 而當.施嚴處之矣, 이약우(李若愚), 26-1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의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주신대로 잘 받음. 下餉生乾雉各二首 栢子餠一. 依受不任珍感之至, 정태화(鄭太和), 23-8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의실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편지를 잘 받아 봄. 來紙依悉 朝氣夜氣 分明有.意, 정조(正祖), 26-8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의암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여전히 슬퍼함. 省式言 向者再奉 俱極草草 .庸依., 김성적(金盛迪), 21(禮)-19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의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여전히. 변함없이. 僕依樣以遣, 이하진(李夏鎭), 21(禮)-5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의연1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여전히. 孫女之婚 依然關情 惱撓無已, 권진응(權震應), 23-23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의연2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기억에 생생하여 잊지 못함. 池上會穩 至今依然, 이진순(李眞淳), 21(禮)-41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의의1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헤어지기 서운한 모양. 交龜之日 因忙未穩晤 依依之懷彼此何殊, 박경후(朴慶後), 3-8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의의2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생생함. 昨日路次.面 .依依不敢忘也, 유성원(柳誠源), 21(仁)-3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의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율무. 薏苡大棗之惠 深佩深佩, 유성룡(柳成龍), 3-16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의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예전처럼 지냄. 弟依昨 時政記紙 只餘此二丈 故送上, 권상유(權尙游), 23-17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의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신랑 될 사람 옷의 치수. 餘在令允口達 衣製依呈, 이가순(李家淳), 44-5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의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의심이 나서 망설임. 不過.友間一場激談 何可逆料其必合與否而 輕先自斷耶 幸勿以此疑阻, 이휘령(李彙寧),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의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의지하고 존중함. 渠姪雖無大異 而其才藝見識 爲門內之所倚重, 박숙(朴潚),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의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책의 표지로 쓰는 종이. 衣紙卽納, 서성(徐.), 0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의창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못내 서운하던 차에. ‘의(依)’는 '계속해서'라는 뜻. 方極依. 忽承情問書, 이산뢰(李山賚), 3-5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의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매우 가까운 친족. 與世之意灰盡 而彼之疆土 尤不欲掛我舌頭 而我懿親之所棲屑也 念念其水土如何 風霜如何 啓處如何焉 則又不可須臾不忘之地也, 이기형(李基馨), 40-22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