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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80년 경주부(慶州府) 양좌동(良佐洞) 동안(洞案)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지금의 경상북도(慶尙北道)경주시(慶州市)에 위치한 양동(良洞)마을에서 시행되었던 동약(洞約)의 구성원 명부이다. 양동마을은 양좌동(良佐洞)이라고도 불렸는데, 조선중기 이래 지금까지 경주손씨(慶州孫氏)와 여주이씨(驪州李氏)가 살고 있는 양반 집성촌이다. 조선시대 양반들은...
    내용분류사회-조직/운영-계문서 | 형식분류고서-기타 | 현소장처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
  • 1684년 경주부(慶州府) 양좌동(良佐洞) 동안(洞案)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지금의 경상북도(慶尙北道)경주시(慶州市)에 위치한 양동(良洞)마을에서 실시되었던 동약(洞約)의 구성원 명부이다. 양동마을을 양좌동(良佐洞)이라 불렀기에 일명 양좌동동안(良佐洞洞案)으로 명명 되기도 한다. 양동마을은 조선중기 이래 지역을 대표하는 양반 가문인 경주손씨(慶...
    내용분류사회-조직/운영-계문서 | 형식분류고서-기타 | 현소장처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
  • 1695년 경주부(慶州府) 양좌동(良佐洞) 동안(洞案)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조선시대 지금의 경상북도(慶尙北道)경주시(慶州市)에 위치한 양동(良洞)마을, 일명 양좌동(良佐洞)에서 시행되었던 동약(洞約)의 동원(洞員) 명부이다. 동약은 조선중기 이래 동리 단위로 시행되었던 향약을 일컬으며, 동원은 그 구성원이다. 지금까지 양동마을에 세거하고 있는...
    내용분류사회-조직/운영-계문서 | 형식분류고서-기타 | 현소장처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
  • 1700년 경주부(慶州府) 양좌동(良佐洞) 동안(洞案)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지금의 경상북도(慶尙北道)경주시(慶州市)에 위치한 양동(良洞)마을, 일명 양좌동(良佐洞)에서 시행되었던 동약(洞約)의 구성원인 동원(洞員) 명부이다. 동약은 조선중기 이래 동리 단위로 시행되었던 향약을 일컫는 것이다. 양동마을에는 조선중기 이래 경주손씨(慶州孫氏)와 여...
    내용분류사회-조직/운영-계문서 | 형식분류고서-기타 | 현소장처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
  • 1717년 경주부(慶州府) 양좌동(良佐洞) 동안(洞案)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지금의 경상북도(慶尙北道)경주시(慶州市)에 위치한 양동(良洞)마을, 일명 양좌동(良佐洞)에서 실시되었던 동약(洞約)의 구성원 명부이다. 양동마을은 조선중기 이래 경상도 지역을 대표하는 양반 가문인 경주손씨(慶州孫氏)와 여주이씨(驪州李氏)가 지금까지 세거하고 있는 양반 ...
    내용분류사회-조직/운영-계문서 | 형식분류고서-기타 | 현소장처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
  • 1733년 경주부(慶州府) 양좌동(良佐洞) 동안(洞案)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지금의 경상북도(慶尙北道)경주시(慶州市)에 위치한 양동(良洞)마을에서 실시되었던 동약(洞約)의 구성원 명부이다. 양동마을은 조선시대 때 형성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양반 집성촌으로 지금까지 경주손씨(慶州孫氏)와 여주이씨(驪州李氏) 두 가문이 세거해 오고 있는 마을이다. ...
    내용분류사회-조직/운영-계문서 | 형식분류고서-기타 | 현소장처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
  • 1750년 경주부(慶州府) 양좌동(良佐洞) 동안(洞案)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지금의 경상북도(慶尙北道)경주시(慶州市)에 위치한 양동(良洞)마을에서 실시되었던 동약(洞約)의 구성원 명부이다. 양동마을은 조선시대 때 형성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양반 집성촌으로, 일명 양좌동(良佐洞)이라고도 부른다. 양동마을에는 지금까지 경주손씨(慶州孫氏)와 여주이씨...
    내용분류사회-조직/운영-계문서 | 형식분류고서-기타 | 현소장처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
  • 1762년 경주부(慶州府) 양좌동(良佐洞) 동안(洞案)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경상북도(慶尙北道) 경주시(慶州市)에 위치한 양동(良洞)마을에서 실시되었던 동약(洞約)의 구성원 명부이다. 양동마을은 양좌동(良佐洞)이라 불리기도 하였는데, 조선중기 이래 경상도 지역을 대표하는 양반 가문인 경주손씨(慶州孫氏)와 여주이씨(驪州李氏)...
    내용분류사회-조직/운영-계문서 | 형식분류고서-기타 | 현소장처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
  • 1763년 경주부(慶州府) 양좌동(良佐洞) 동안(洞案)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지금의 경상북도(慶尙北道)경주시(慶州市)에 위치한 양동(良洞)마을에서 조선시대 때 실시되었던 동약(洞約)의 구성원 명부이다. 양동마을은 조선중기에 형성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양반 집성촌으로, 일명 양좌동(良佐洞)이라고도 부른다. 지금까지 경주손씨(慶州孫氏)와 여주이씨(...
    내용분류사회-조직/운영-계문서 | 형식분류고서-기타 | 현소장처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
  • 1769년 경주부(慶州府) 양좌동(良佐洞) 동안(洞案) [영남 자료권역센터 구축(2단계) | 한국국학진흥원]
    지금의 경상북도(慶尙北道)경주시(慶州市)에 위치한 양동(良洞)마을에서 실시되었던 동약(洞約)의 구성원 명부이다. 이 마을은 조선중기에 형성된 양반 집성촌으로, 일명 양좌동(良佐洞)이라고도 부른다. 지금까지 경주손씨(慶州孫氏)와 여주이씨(驪州李氏) 두 가문이 세거해 오고...
    내용분류사회-조직/운영-계문서 | 형식분류고서-기타 | 현소장처영남대학교 민족문화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