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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와 달이 된 오누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이야기를 유도하여 꺼낸 이야기다. *조사일시1981-07-16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길상면 | 제보자김순이
- 호랑이 잡는 도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유도한 설화와는 빗나가는 내용이었다.*조사일시1981-08-11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양도면 | 제보자윤태선
- 호랑이 형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청중들의 권유로 다시 이야기를 계속하였다.*조사일시1981-07-16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길상면 | 제보자김순이
- 호랑이,원숭이,토끼의 점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 유형의 이야기는 조사자가 이미 15‧6년 전에 양평에서도 채록하였는데, 이 이야기는 보다 구체적이고 상황 설명이 자세하였다. 이 제보자가 제공하는 이야기가 거의 그러하듯이 이 이야기의 전개에서도 의성음이나 의태어의 표현이 매우 실감나는 것이어서 청중들의 흥미...조사일시1981-07-17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화도면 | 제보자신석하
- 호랑이보다 무서운 곶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일제때 학교에서 배운 이야기라면서 일본말도 섞어가며 이야기했다.*조사일시1981-08-11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양도면 | 제보자박옥순
- 호랭이가 준 침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호랑이 이야기좀 해달라니까 이 이야기를 시작하였다.*조사일시1981-07-17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길상면 | 제보자김순이
- 호랭이와 곶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엊저녁에는 밤에 마을 느티나무 정자 밑에서 늦게까지 이야기를 하고 간 뒤, 오늘은 낮에 황우범씨 댁으로 오셔서, 이 댁 넓은 마루에서 이야기판을 벌였다. 청중으로서 마을의 여인네들 두어 명과 조사자 일행 두어 명 모두 대여섯 명이 자리를 함께 하였다.""""제...조사일시1981-07-17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길상면 | 제보자김순이
- 홍비석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바람나는 비석에 관한 이야기는 경기도 여기저기에서 꽤 전승되고 있다. 이웃 하점면에서도, 또 화성군에서도 있었다. 이 고장에는 그런 이야기가 없나 하여 물었더니 이 이야기를 꺼냈다. 제보자는 전승은 전승대로 이야기하면서, 자기나름대로 합리적인 해석을 곁들였다.*조사일시1981-05-03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삼산면 | 제보자한상화
- 홍의(紅衣)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잠시 쉬었던 제보자가 다시 녹음기를 자기 앞으로 끌어 당기고 이 자리 막판까지 끌고 갔다. 이 이야기도 야담책에서 읽은 것이라 한다. 이야기의 주인공에 얽힌 일화가 완전히 민담화되어 전승되는 과정을 살필 수가 있었다.*조사일시1981-07-18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화도면 | 제보자신석하
- 홍판서 무명 벗겨 준 박문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한 번 박문수의 이야기가 나오자, 정태규씨의 박문수 이야기는 끝이 없을 듯이 계속해서 나왔다. 이 이야기 역시 [설화 36]에 이어서 “한 군델 또 어딜 가니""<page id="945"/>""깬□하면서 시작되었다. 정태규씨의 이야기술이 뛰어나, 조사자들도 함께 ...조사일시1981-10-09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내가면 | 제보자정태규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