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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율곡과 임진왜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에서 을곡선생의 죽음을 이야기하고 생각난 듯이 또 이 이야기를 꺼냈다.*조사일시1981-08-11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양도면 | 제보자윤태선
- 은혜 모르는 부자 버릇 고친 박문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37]에 이어서 계속 이야기했다. 정노인은 이 이외에도 박문수 이야기가 더 있는 듯하였으나 더 하질 않고, 그렇게 해서 ‘암행어사하면 박문수’하게끔 유명하게 되었다고 했다. 박문수는 도깨비나 귀신도 못 당했다고 칭찬을 했다.*조사일시1981-10-09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내가면 | 제보자정태규
- 은혜갚은 두꺼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두꺼비 은혜 갚는 이야기를 유도했더니 기억을 더듬으면서 겨우 제공했다.*조사일시1981-08-11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양도면 | 제보자박옥순
- 은혜갚은 두꺼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녹음기를 거머쥔 채로 앞의 이야기를 진행, 끝마치자 곧 이 이야기로 옮겼다. 두꺼비와 지네는 상극이라는 민속적 사고에서 파생된 이런 류의 설화는 상당히 많다. 이 이야기도 역시 그러한 계통의 것이다.*조사일시1981-07-17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화도면 | 제보자신석하
- 은혜갚은 호랑이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드디어 신석하씨 앞의 녹음기를 자기 앞으로 당기자마자 이야기를 꺼내었다. 녹음기를 꽉 잡고 이야기하는 품이 계속 자기가 이야기할 심중인 것 같았다. 이 이야기도 보은담에 속하는 내용이다.*조사일시1981-07-17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화도면 | 제보자신의하
- 의사가 미련(蟻絲彌聯)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는 이제 독무대를 차린 셈이었다. 이번엔 신의하씨가 잠시 자리를 떴기 때문이었다. 제보자의 이야기 세계가 매우 광범함을 알 수 있는데, 이 이야기는 중국의 고사를 자기 것으로 완전 소화시킨 이야기였다.*조사일시1981-07-17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화도면 | 제보자신석하
- 의원 최동지의 처방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야기하기가 피곤한 듯 이 이야기로 그쳤다.*조사일시1981-08-11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양도면 | 제보자박옥순
- 이무기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구연상황 없음.*조사일시1981-08-11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양도면 | 제보자윤태선
- 이태조 등극[인심 변한 뱃사공]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설화 21]에 곧 이어서 성군이 나오면 인심도 바뀌는 법이라고 하면서 연천갔다 오는 사람과 뱃사공에 얽힌 이야기를 했다. 김노인은 내내, 인내천 즉 ‘인심은 천심’이라는 것을 주장했다.*조사일시1981-10-09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내가면 | 제보자김재식
- 인량복일 돈여구식(人良卜一豚如拘食)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깡마른 인상을 풍기는 제보자가 조사자의 강권과 합석한 노인들의 강권에 못이겨 꺼낸 이야기다. 듣기로는 상당히 화술이 좋을 뿐더러 아는 것(얘기)도 많다고 들었는데 도무지 응하지를 않았다. 자리에도 안 앉고 방에 놓인 앉은 책상 비슷한 곳에 걸터앉아 겨우 두 개를 했...조사일시1981-03-29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강화읍 | 제보자구만서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