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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방을 지키는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민속에 있는 신방 지키는 이유를 물었더니 해 준 이야기다.*조사일시1981-07-18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길상면 | 제보자김순이
- 신부와 도둑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야기가 여인네의 슬기 쪽으로 기울어지자 꺼낸 일련의 설화다.*조사일시1981-07-18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길상면 | 제보자김순이
- 신판 노아의 방주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자못 전설을 유도했더니 이 이야기를 꺼냈다. 제보자의 가문 윤씨네는 거의 이 마을에 있는 성공회 신자들이었다.*조사일시1981-08-11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양도면 | 제보자윤태선
- 아들 딸 바꾸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양반은 영리한 법이라면서 이 이야기를 제공하였다.*조사일시1981-07-18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길상면 | 제보자김순이
- 양사(兩寺)훈장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모든 직업은 각각 할 것이 있고 못할 것이 있으며, 억지로 맞지 않는 직업""<page id="436"/>을 가질 수가 없는 법이라고 하고 꺼낸 이야기이다. 아내의 절개를 부연하며 끝을 맺었다.*조사일시1981-07-17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화도면 | 제보자박문원
- 양의 가죽이 제일 무섭다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앞서 버드나무잎이 제일 무섭다[설화 70]는 이야기와 동궤의 것으로 생각된다. 제보자는 이 이야기를 하면서 자꾸 손목시계를 들여다보았다. 열 두 시가 거의 다되는 시간이었다. 이야기는 아직도 남아 있는데 시간이 없어 안타까운 표정이었다.*조사일시1981-07-18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화도면 | 제보자신석하
- 양촌 고을 원 죽은 말 지키듯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강화읍에서 오가는 말로 들은 일이 있어 유도하였더니 제공해 주었다. *조사일시1981-04-24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하점면 | 제보자황원직
- 양촌 죽은말 지키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경기지방, 특히 서부에서 흔히 사용하는 속담 비슷한 말인데, 이 이야기는 그 유래이다. 특히 이 유래의 근원지가 강화군 양도면의 진강산이고 보니 이 지역에서는 널리 알려진 설화이고, 용마의 출현, 장사의 탄생 등으로 미루어 좀더 구체적인 내용이 있을 법하나, 여기서...조사일시1981-03-28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강화읍 | 제보자이두현
- 어린 신랑의 슬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꼬마신랑의 이야기같은 거 없느냐는 조사자 요청에 꺼낸 이야기다.*조사일시1981-08-11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양도면 | 제보자윤태선
- 어린 이식(李植)의 재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택당(澤堂)에 관한 이야기라고 하지만, 이는 제보자가 임의로 결부시킨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이 제보자의 특징은 반드시라고 할 정도로 특정인과 관련지어 이야기하는 점이기 때문이다.*조사일시1981-07-17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화도면 | 제보자신의하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