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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은 계란으로 중을 속인 주인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풍수지리에서 파생된 이야기, 지관의 이야기였다.*조사일시1981-08-10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양도면 | 제보자윤태선
- 상여바위, 각시섬,바람나는 바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조사자가 다시 지명 전설을 물으니 꺼낸 이야기다.*조사일시1981-08-10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양도면 | 제보자윤태선
- 새 서울 짓게 한 여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잠시 쉬었다가 생각난 듯이 또 이야기를 계속하였다.*조사일시1981-08-11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양도면 | 제보자박옥순
- 새끼 서발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한 번 이야기를 꺼내더니 실마리가 풀어진 듯 계속 이야기가 나왔다. 좌중의 청중들 중에는 이야기를 알고 있는 이도 있는 듯했으나 거의 처음 듣는 모양이어서 반응이 적극적이었다.*조사일시1981-05-03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삼산면 | 제보자박영주
- 새끼 서발로 장가든 얘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역시 조사자가 유도하자 생각난 듯이 시작하였다.*조사일시1981-07-16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길상면 | 제보자김순이
- 새소리를 들을 줄 아는 사람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이 제보자의 화술은 대단하다. 앞의 이야기에서도 그렇듯이 이 이야기에서도 연쇄담 형식으로 이야기를 끌고 나갔다. 일반적으로는 새소리를 들을 줄 아는 사람의 이야기가 독립된 것으로 설화되는데, 여기서는 일부분으로 처리되어 있다.*조사일시1981-05-03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삼산면 | 제보자한상화
- 서산대사와 사명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 이야기를 시작한 즈음에는 밤이 상당히 깊어 있어서 조사자들은 졸음을 겨우 참아야 했고, 정태규씨 부인과 아들은 건너방으로 건너갔다. 아주머니는 이따금 와서, 이야기가 아직도 끝나지 않았는지 살펴보고 가곤했다. 그러나 정작 이야기를 하는 정노인은 이야기를 하는 ...조사일시1981-10-09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내가면 | 제보자정태규
- 서약봉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설화 17]부터 계속 녹음기를 붙들고 있던 신석하씨로부터 녹음기를 빼앗다시피 하여 시작한 이야기다. 마치 ‘박씨전’의 설화화인 듯한 느낌을 주는 내용이다. 그 변환의 계기가 분명치 못한 것이 아쉽지만, 신랑인 서약봉의 의지가 우리 조상들의 고지식한 진실성같은 느...조사일시1981-07-17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화도면 | 제보자신의하
- 석산의 비석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화도면 건평리에 있다는 재미있는 유래를 지닌 비석의 이야기를 유도했더니, 기억을 되살려 이야기해 주었다. 이야기에 나오는 인물묘사, 특히 행동의 묘사에 나타나는 제보자의 행동으로서의 시늉은 실감나는 것이 아닐 수 없다. 신발을 잡은 모습, 무거운 비석을 가벼이 들었...조사일시1981-03-28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강화읍 | 제보자이두현
- 선녀와 나뭇군[뻐꾹새의 유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유도하여 꺼낸 이야기다. 후반부에 가서는 더러 착각이 발생했다. 피곤한 모양이었다.*조사일시1981-08-11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양도면 | 제보자윤태선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