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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무정(文武井)(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앞의 이야기가 끝나자, 생각난 듯이 계속 꺼낸 이야기다.*
    조사일시1981-08-06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교동면 | 제보자황인병
  • 문풍지 이야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우스운 이야기 하나 더 할까.” 하고 꺼낸 것이다. 시간이 늦어지는 것이 퍽 마음에 걸리는 모양이었다.*
    조사일시1981-07-18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화도면 | 제보자신석하
  • 민비 설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저녁 느티나무가 서 있는 정자나무 아래에서 이야기가 진행되는 동안 누군가가 이 제보자를 모셔 왔다. 나이가 들어서 젊은 사람들이 부축하여 어두운 길을 전등불로 비추며 왔다. 이 제보자가 자리에 앉자, 청중들은 일체 입을 다물었고 이야기판은 순전히 이 제보자의 독무...
    조사일시1981-07-16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길상면 | 제보자김순이
  • 바람나는 간드렁 바위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삼형제바위 이야기가 있다기에 물었더니, 이 이야기를 꺼냈다. *
    조사일시1981-04-25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하점면 | 제보자나경필
  • 바람나는 비석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 이야기는 강화읍에서 들은 것이어서 은근히 이야기가 나오기를 기대했었는데, 막상 듣고 보니 그리 구체적인 것은 아니었다. 이런 류의 이야기는 경기도 화성에서도 그리고 본군의 하점에서도 채록한 바 있어, 거의 경기 일원에 분포된 설화인 것 같은 심증을 굳혔다.
    조사일시1981-07-17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화도면 | 제보자신석하
  • 바보 온달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조사자들에게 “이 이야기는 알겠지.” 하면서 시작하였다.*
    조사일시1981-07-18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길상면 | 제보자김순이
  • 바보 온달(溫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모두 아는 얘기 아니겠느냐?”라고 전제하고 꺼낸 이야기다. 아닌게 아니라 구전치고는 상당히 문헌에 충실한 내용이었다.*
    조사일시1981-07-17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화도면 | 제보자박문원
  • 박문수(朴文秀) 일화 (1) [무언 속의 대화]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야기가 제보자의 독무대가 되어 가면서 그 내용도 다양해지기 시작하였다. 박문수 설화는 상당히 많이 분포되어 있어 제보자처럼 이야기를 즐기는 이에게 응당 수용되었으리라 생각된다.""""청중들의 재미 있어 하는 표정, 그 공감의 분위기는 이야기를 더욱 고조시켜 주...
    조사일시1981-07-17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화도면 | 제보자신석하
  • 박문수(朴文秀) 일화 (2) [봉변을 면한 사또]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박문수 이야기라면 끝이 없는 거 아니냐?”고 전제하고서 신나게 꺼낸 이야기다. 이야기의 전개로 보아서 앞 뒤 이야기의 맥락이 잘 맞는다. 앞이야기에서는 본의는 아니나마 자기(박문수)가 교훈을 받았고, 뒤에서는 그것을 거울삼아 오히려 교훈을 주었다는 얘긴데 이 이...
    조사일시1981-07-17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화도면 | 제보자신석하
  • 박문수(朴文秀) 일화(3) [이방의 버릇고치기]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이 유화는 양평에서도 채록된 바 있다.(「구비문학대계」 1-3, p.144). 이것이 특정 인물이 바뀌어 박문수 이야기로 변이를 일으킨 것이라 생각된다.""""제보자는 어렸을 때 노인네들에게서 들었고, 대체로 어린 나이에 꾀를 가진 이야기로 재미있게 들었는데, ...
    조사일시1981-07-17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화도면 | 제보자신석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