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성과물 총 1,543,129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홈 > 검색결과
- 상여소리(2) [산염불]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매우 힘들어 하는 것을 억지로 부탁을 했고 마을사람들도 권유했으나, 역시 혼자는 힘들다는 것이었다.*조사일시1981-08-11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양도면 | 제보자윤태선
- 선소리[상여소리(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제보자인 이겅근씨댁 바깥마당에 멍석을 깔고, 마을분들이랑 약 10명 정도가 한 자리에서 기회를 만들었다. 설화 제보자인 신석하씨의 추천을 받고 그 분의 안내로 찾아간 것이다. 저녁 10시경부터 자정 너머까지 채록하였다. 우선 아직 불리고 있는 것이 이 선소리여서 ...조사일시1981-07-18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화도면 | 제보자이경근
- 수심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태규씨는 젊었을 때 각 지방을 돌아다니면서 각 지방 특유의 민요를 배울 수 있었다고 한다. 예로서 황해도 산염불, 평양 수심가, 개성 난봉가, 경기도 잡가, 전라도 육자배기, 춘향가, 심청가 등이 있다고 했다. 그 중 평양의 수심가는24세 때 평양에 약 7개월 ...조사일시1981-10-09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내가면 | 제보자정태규
- 시절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짧은거지만 옛날에 부르던 거라면서 불렀다.*조사일시1981-04-24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하점면 | 제보자김길복
- 시집살이와 베틀가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이 제보자는 이경근씨 댁 마당에서 노래부르며 지껄지껄하니까 호기심으로찾아왔다가 노래를 부르게 되었다. 노래솜씨는 별로 좋지 않았으나 사설은 조금기억하고 있는 모양이어서 채록의 대상으로 잡았다. 청중들도 남자들만 있다가 이제보자가 들어서자 모두 반기면서 한 곡조 부...조사일시1981-07-18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화도면 | 제보자김옥림
- 신고산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노래가 궤도에 오르자, 조금씩 흥이 돋구어졌다. 마련한 음료수를 몇 모금마시고 나서 목청을 가다듬었고, 사설의 기억이 잘 풀릴지 의심스럽다고 하면서도 내내 불렀다. 흔한 것이라서 그냥 흘려버릴까 하다 보니 이렇게 사설이 제대로 계속되는 것도 흔하지 않은 것같아 채...조사일시1981-07-18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화도면 | 제보자이경근
- 아리랑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부르는 김에 아주 모조리 부르겠다고 하고나서 부른 노래다. 이 제보자의 노래 사설은 상당히 연륜이 오랜 것이 특색이었다. 연령으로 그 연유를 추측할 수 있으나, 역시 젊어서 노래를 불러본 솜씨가 살아 있었다. 이 노해만 하여도 시작은 약간 이채롭게 시작되는데, 곧...조사일시1981-07-18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화도면 | 제보자계순임
- 어랑타령(1)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차한권씨가 ‘병신난봉가’를 부르자 동석했던 한계식씨도 한몫 끼겠다면서 나""<page id="657"/>""섰으나, 혼자 부르기보다는 함께 부르자 하여 두 사람이 합창 형식으로 불렀다. 어랑타령의 연혁 비슷한 사설로부터 엮어나가는 것이 이채로웠다. 주위 사람들도 ...조사일시1981-07-18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화도면 | 제보자차한권
- 어랑타령(2)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김옥림 할머니와 함께 노래하고나서 김옥림 할머니가 숨이 차 못하겠다니까 “그럼 내가 하겠다.”고 나섰다. 김옥림 할머니는, “그럼 젊은 사람이 해야지.”했는데 김 할머니보다는 5년 젊은 나이다. 이 어랑타령은 꽤 긴 것인데 중간에 막힘이 없이 술술 엮어나가는 것을...조사일시1981-07-18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화도면 | 제보자계순임
- 에헤루 타령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아는 노래는 모두 부르겠다고, 그야말로 홍이 돋구어지자, 권하는 말이 없어도 자진하여 불렀다. 청중들도 듣고만 있다가, 한 곡이 끝나면 다투어 술을 따라 권하였다. 분위기는 채록을 위한 모임이란 느낌이 도대체 들지 않는, 그런 상황으로 변하여 갔다. 제보자 자신도...조사일시1981-07-18 | 조사장소경기도 강화군 화도면 | 제보자이경근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