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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성과물 1,548,274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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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재미 있는 상황. 質夫留連 非不多時 頓無趣況 離違之情無以截住, 김정희(金正喜), 44-33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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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기욺, 즉 마음이 편치 않음. 상대방에 대한 미안한 마음을 표현하는 말. 再蒙.盖枉顧山役之地 旣感且仄 不知所喩, 남구만(南九萬), 3-17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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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측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풍문(風聞). 소문. 側聞 自上有厭憚謫宦侵斥道臣之敎云誠是情外, 이세화(李世華), 5-11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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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측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자신이 참석함을 겸손하게 이르는 말. 幸得.緣 厠身穩討數日之暇, 유인식(柳寅植), 44-6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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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측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곁에서 기다림. 또는 갈망함. 所冀 益懋遠業 以副側佇之情, 윤순거(尹舜擧), 23-7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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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측측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몹시 추운 모양. 春寒惻惻 伏惟侍履凡百神相 區區瞻慰, 조상우(趙相愚), 3-14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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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층당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조부모와 부모. 未審日來初冬層堂鼎茵 益享康福 侍餘.樂珍相 從妹亦將兒安好耶, 이정식(李庭植), 32-6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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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층등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세력을 잃은 모양. 僕..歸來 辭病俟命 未知何如 憂虞不淺, 이황(李滉), 3-2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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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층성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조부모와 부모. 戚弟 層省免添 各籬依遣 私分之幸, 이대형(李大衡), 53-5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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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층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조부모와 부모. 卽接啓.. 伏審層.壽體候 果無大家損添 省下德履衛重 阻餘慰釋 不能自已, 남계병(南啓炳), 40-12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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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역졸(驛卒). 치(.)는 체(遞)와 같음. 凉意乍生 懸.際勤.至得承委狀 就審邇來 郵履連勝 慰浣實深, 김유근(金.根), 21(智)-26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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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경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궁금함. 春間愆候 尙遲.安 由駕旋淹 想之紆鬱 況値巡家.代 迎送爲擾 種種馳耿 如何可已, 심상규(沈象奎), 39-19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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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장계(狀啓)를 올림. 大臣以更諭本道 方得詳査 旁近諸道儒生 定論馳啓然後 處置云云之意爲獻矣, 미상, 45-31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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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먼 길을 가기 위해 짐을 꾸림. 兒子未及治具 六日始發 必後於諸人 其單行可慮念也, 이황(李滉), 30-24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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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려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그리워함. 또는 걱정함. .坐馳慮 耿耿方苦 忽承書信 慰仰如何, 이산보(李山甫), 3-4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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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령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단발령(斷髮令). 方此.令大熾 村村輪回强剃 不可以一時幸免爲幸 則所謂以儒爲名者 將何以處之也, 심진택(沈鎭宅), 41-9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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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근심함. 但審兄主失平 馳悶無任 未知患何證 .今加減如何 細示, 정철(鄭澈), 23-2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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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행장을 꾸려서 보냄. 此便回 若得甥病差歇之報 則可圖以.夏初治發, 최흥원(崔興原), 02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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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지방에서 역마를 달려 급히 중앙에 보고하던 일. 陪持日及 其後比軍勝捷形止 來後以諺書馳報 君所之幸不被兵之奇 而猶未見手書爲鬱 而今可以釋念矣, 이면긍(李勉兢), 7-16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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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금전이나 물건 따위가 들어오고 나감을 기록함. 또는 그런 장부. 貴縣論報事 幷依施 而其中三人査案 與物故置簿 皆無所付 未知其由, 신여철(申汝哲), 21(禮)-14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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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괴로움을 이가 쑤시는 것으로 비유한 말. 如此霜寒 想君客苦令人齒酸 還欲無言, 이성(李宬), 35-5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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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그리워함. 相去遠 恨無由款曲追從 但有馳想耳, 이상정(李象靖), 21(智)-5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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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급히 편지를 보냄. 兄依昔潭府罷弊已極云 然爲親乞外 更未得便則此亦何妨 汝可馳書弘兒 告訴獻叔而圖之, 윤구(尹衢), 8-1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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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설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구설수. 僕遭齒舌不少 區區儒輩群吠 亦何異乎, 박상(朴祥), 9-7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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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궁금함, 또는 그리움. 마음이 상대방을 향해 달려간다는 뜻. 流火奄過 高秋已屆 此時兄道體如何 只切馳遡, 이수언(李秀彦),23-14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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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치소(馳遡). 伏惟秋高 政履淸福 馳.馳., 김수항(金壽恒), 21(禮)-7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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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치소(馳遡). 盛暑千萬愛重 臨墨不任馳., 황정욱(黃廷彧), 5-19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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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송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준비하여 보냄. 治送之節 自多關心 惱悶何喩, 송치규(宋穉圭), 22-30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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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어린아이. 就中 十二歲稚息 未見嫁娶 則亦是餘債 明年卽十三歲 且弟之舊婚回甲 春間酌水成禮 則惟在台執議定矣, 김낙현(金洛鉉), 22-33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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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문안 편지를 보냄. .擬一者致訊 而衰懶人事 自不未果, 미상, 02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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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자기 자식을 낮추어 부르는 말. 癡兒從使行還任所 送此物來平日每戒兒 勿爲老父索物於人 不知於何而得, 이황(李滉), 30-12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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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원대한 뜻을 이룸. 凡人雖有高於豪氣 若不於文字上早自着力刻苦 則畢竟恐無致遠之道, 박태관(朴泰觀), 49-26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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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임금이 특정한 사람의 제사를 위해 제물을 보내는 일. 日來何況 慕堂致侑 卜吉於卄五 兼宣華溢, 정조(正祖), 26-1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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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장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꿩 문양을 그려 대여(大轝)의 지붕을 덮는 데 쓰는 휘장. 此處所備之物 皆可用 勿以爲慮 大轝竹格雉帳 亦造 嫂氏以此爲念 故別及之耳, 김성일(金誠一),12-14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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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장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올빼미가 날개를 편 모양. 흉포하거나 강성한 모양을 비유하는 말. 荊憂間歇 而村.一倍.張 死亡種種 樵汲皆染出 目下經過 便一患難中 良苦良苦, 권세연(權世淵), 32-17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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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사람들이 비웃고 손가락질함. 院記力疾草得 澁劣不成文字可恨 覽後與諸君評訂 有未安處 一一指出塗改 庶免後人嗤點, 이황(李滉), 30-15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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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마음이 끌림. 秋氣乍生 卽惟靜履 益復淸勝 瞻望馳情 何日少弛, 임방(任.), 23-15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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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임금이 죽은 신하에게 내리는 제사. 昨日寃死人等 一皆伸理 秋相則 復官致祭 吳季文則 諸臣皆以快雪爲難, 이관징(李觀徵), 13-13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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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우두커니 앉아 있음. 今日以點兵出郊 雪中痴坐 忽奉枉書驚慰, 고경명(高敬命), 3-3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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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파발(擺撥) 편에. .中獲聯翩兩札 慰抵千金 且審春和侍履佳裕 區區喜幸當如何, 김상성(金尙星), 21(智)-3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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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어긋남. 今番有事之日 準擬相握 而亦復差池 可恨, 김창숙(金昌淑), 40-9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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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죽을 나이가 다 됨. 明年政七十 .以齒至, 미상, 02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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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더러운 먼지. 속세를 비유함. 如僕 方將健羨之不暇 將此虛殼 以汨汨於緇塵 終何有寸分得耶, 최산두(崔山斗), 9-6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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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어린 손자. 査弟慈節 近以風頭欠損 而穉抱則姑爲充健, ○치황(致榥), 41-15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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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관내(管內). 다스리는 지역. 就煩 權生員評 卽習齋之曾孫 而於弟七寸親也 家乏蒼頭 買得一奴於治下 將欲斜出, 이훤(李.), 5-10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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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행장을 꾸림. 方以寧父治行事多之故 一未修謝 .深罪恨 玆承專使致問 .讀再三, 조헌(趙憲), 16-2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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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치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사람을 급히 보내어 문안 드림. 昨聞令.當歷此境郵亭 卽令文上舍弘獻 持書馳候 到昏虛還 不審何故, 최경회(崔慶會), 21(仁)-19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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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칙려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단속함. 훈계하여 독려함. 칙려(飭勵). 飭.舌官 不至坐事何待兄勤敎 此人輩必欲充壑欲而後已 是可痛歎, 이관징(李觀徵), 5-6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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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칙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중국 사신들의 행차에 따르는 수요(需要). 飢民乞.之狀 列邑勅需之請 日日堆案 赤手空坐 無以爲應 此悶如何, 이만웅(李萬雄), 21(禮)-13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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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칙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중국에서 온 사신 행차. 頃値勅行 策應蝟毛 未暇委候, 목대흠(睦大欽), 47-6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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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부모의 행차. 親駕將於再昨啓發那中行, 김정희(金正喜), 33-3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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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경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왕이 직접 농사를 짓는 모범을 보여 백성에게 농업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널리 농업을 권장하기 위하여 행하는 의식. 節製 鄕居之人 無以得見而二月初十日 親耕設科 卽英廟朝後 初有之盛擧也, 신좌모(申佐模), 43-13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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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친구. 承○祀 已卜柔日 想感懷彌切 然親舊聞來 深以宗事有托爲慰耳, 이재(李栽), 12-22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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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혼사(婚事). 仲姪親事 日吉順成 新人德容 極.所望, 김응순(金應淳), 22-28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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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선친(先親)의 산소. 親山 術家之言 不無動心 而以合.破舊墓 擇在來月十八日, 송병선(宋秉璿), 22-34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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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성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아버지의 안부. 親省近以寒感致添 所惠牲醴之需 又是饋奠中興感之具也 遇喜之地 情固難爲也, 김대락(金大洛), 40-5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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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매우 가까운 친척. 또는 그 친척간의 화목(和睦). 顧此喪亂以來 心地沮剝 無望見收於親懿記念之科 而拔例垂眷 加以厚. .覺窮途 而見深情也, 김정섭(金鼎燮), 40-8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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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부모의 건강. 自惟幸親節承.耳, 김성근(金聲根), 22-34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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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부모. 晩聞君奉親庭 避寓南村 不勝嗇慮, 성혼(成渾), 23-1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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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어버이의 병환. 杓 親.彌留 身病支離 旣悶且苦, 신표(申杓), 34-39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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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친구. 친지(親知). 厄患之後 專廢出入 而昨爲弔親識之喪適一動矣, 이단하(李端夏), 31-1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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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칠경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유학의 7가지 경전. 사서(四書)인 『논어』‧『맹자』‧『중용』‧『대학』과 삼경(三經)인 『주역』‧『시경』‧『서경』을 합하여 이르는 말. 弟頹唐帶昨 無足塵聞 下惠七經 荷玆記念 謹領珍感 無以爲喩, 홍현주(洪顯周), 44-17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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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칠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옻칠을 한 부채. 府京邸人 今隨評事之行 告歸 故憑問起居 且送漆扇常扇 各一柄, 윤근수(尹根壽), 16-2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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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칠실지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나라 일을 근심함. 보통 신분에 맞지 않는 외람된 근심을 말할 때 사용함. 『열녀전(列女傳)』에 춘추시대 노나라 목공(穆公) 사(國事)가 대단히 위험했는데, 칠실에 사는 한 소녀가 기둥에 기대서서 한숨을 쉬며 나라와 백성을 근심했다고 함. 變異至此 漆室之憂 殆不能堪,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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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칠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칠실지우(漆室之憂)의 줄임말. 霜寒木落 天道有定 而穰往熙來 人心無常 杜門病蟄 只切漆憂, 최익현(崔益鉉), 44-12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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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칠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황칠(黃漆)나무 수액. 전라도 서남 해안지역에서 주로 생산되며, 약재나 고급 도료로 쓰임. 曾使希路 覓來柒黃自淳昌 至于今已五載矣, 이양익(李良翊), 7-17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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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침독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재물을 빼앗고 괴롭힘. 審得還鄕無恙 深慰深慰 但聞有兵營侵督之患 奉慮實深, 심희수(沈喜壽), 16-6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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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침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종묘나 능침, 원(園) 등을 관리하는 영(令) 및 참봉. 令胤寢郞 見在何處 忙未別書耳, 송시열(宋時烈), 3-11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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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침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병이 오래도록 낫지 않음. 生沈綿如昨 苦惱度日耳, 정홍명(鄭弘溟), 22-10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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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침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점차 심해짐. 침심(浸尋). 光顔 兩載劇地 衰病侵尋 生民疾. 百未一., 윤광안(尹光顔), 31-5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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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침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묵은 병. 方獲承拜於此 又知沈.之非同等閑 而誠不勝其貢慮, 유척기(兪拓基), 31-4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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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침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소금에 절인 생선. 投餉沈魚 拜領佩., 민진원(閔鎭遠), 44-15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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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침장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젓갈을 담금. 封餘生蝦三十 送于令胤所 使之沈醬送致, 이진순(李眞淳), 7-20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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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침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책판을 새김. 頃伏覩 星湖先生之文集.梓事聯函 凡在後學 孰不欣幸, 한상원(韓商源), 53-21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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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침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부당하게 세금을 징수함. 近來法廢而弊滋 保與監色 晏然自在 而乃使侵徵於其族屬 延及於他道邑, 이충익(李忠翊), 7-17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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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침추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선영(先塋). 침(寢)은 ‘침점침괴(寢.枕塊)’, 즉 『의례(儀禮)』의 "부모의 상을 당해 여막에 거처할 때에는 거적을 깔고 자고 흙덩이를 베고 잔다."는 구절에서 유래한 것이고, 추(楸)는 분묘 주변에 많이 심기 때문에 선영(先塋)을 가리킴. 山地占得於寢楸局內云 神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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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침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쇠로 만든 침과 돌침. 교훈, 따끔한 충고 등을 의미함. 何意執事 過加.許 不施針., 권용정(權用正), 39-22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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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칭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잊지 말고 잘 봐 달라고 부탁함. 주로 중앙관이 지방관에게, 또는 지방관으로 있는 친구에게 자신의 인척이나 노비를 잘 돌봐주고 역을 면제해 달라[完護]고 청탁할 때 쓰는 말. 且告治底居金琮來 謂我同姓 願得稱念於吾兄 作此以付 望要見饋酒顧護生光也, 김진상(金鎭商),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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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칭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칭찬. 台軒駕過橫城之日 累賜稱道 .因本.已得詳聞, 정지화(鄭知和), 6-10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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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칭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회갑 잔치 따위에서 장수를 비는 뜻으로 술잔을 올림. 헌수(獻壽). 尊堂.甲重回 此爲人世之稀慶 則天之所以佑純孝者多矣 無彩稱觴 其喜何如, 이병곤(李炳鯤), 53-4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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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칭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직책에 따르는 책임을 다함. 此時言責益難稱塞 惶蹙靡容 奈何奈何, 여선장(呂善長), 21(禮)-47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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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칭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칭송. 仲尼大聖也 區區稱謂 何豪末之加焉, 홍석주(洪奭周), 31-6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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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칭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공정하고 합당함. 칭정(稱亭). 當就草本 而略加修潤爲計而深淺之見 無以合宜稱停於財擇 是所悶慮也ㅋ, 송내희(宋來熙), 11-24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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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쾌설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욕되고 부끄러운 일을 시원스럽게 다 씻어버림. 昨日寃死人等 一皆伸理 秋相則 復官致祭 吳季文則 諸臣皆以快雪爲難, 이관징(李觀徵), 13-13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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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쾌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완쾌됨. 前患落傷處 今已快蘇否, 이의건(李義健), 23-1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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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공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물거품이 됨. 嶺南之擬旣不得 乞假之計又墮空 不知風雨對床何時可遂, 이황(李滉), 5-18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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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락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우유를 발효시켜 만든 식품. .酪多多覓送何如, 허격(許格), 05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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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일 없이 시간을 보냄. 以交龜之稍遲 危城中拖延棲屑 初吉新伯始到營, 정헌시(鄭憲時), 35-12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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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상대방이 보낸 편지. 당나라 때 위척(韋陟)이 항상 다섯 빛깔 종이 편지지에 첩으로 하여금 대신 글을 쓰게 하고 자신은 서명만 하였는데, 그가 쓴 ‘척(陟)’자가 ‘다섯 빛깔의 늘어진 구름(五朶雲)’ 같다고 한 데서 유래[『신당서(新唐書)』 .위척전(韋陟傳).]. 歲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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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잘 처리함. 타첩(妥.), 타첩(妥貼). 前等事妥帖 深望深望, 김종한(金宗漢), 31-12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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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화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눔. 僕頃往河上 與季華打話數日, 김영조(金榮祖), 44-4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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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탁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편지를 열어 봄. 日則若不在 則其友人.見 答書切企耳, 왕수환(王粹煥), 37-14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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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탁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막걸리. 到處遊覽雖富 行色草草徒徒 濁.亦絶, 김이안(金履安), 22-27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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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탁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발탁하여 임명함. 雖曰此職乃是該官擢拜 旣異於例授 晏然承當 亦有所不敢者 方此呈旬辭遞伏計, 이세필(李世弼), 5-12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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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탁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비호하여 주시는 덕분에. 염려하여 주시는 덕분에. 罪生 托庇姑支 而姿意游覽 聊以忘憂耳 統祈台鑒 不備, 민영익(閔泳翊), 21(智)-47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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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탁수낭공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주머니가 비어서 늘어짐. 돈이 없음. 가난함. 此外 .本家但知愛其財 不復知有此等稀事奇事 徒弊唇舌而已 如生之仰艶仰賀者 於.垂囊空何如干收拾仰呈者 豈可曰應助乎哉, 송기면(宋基冕), 37-9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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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탁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세상일을 접고 들어앉음. 托眼掩門 不知攝調卽何, 권호문(權好文), 05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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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탄장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탄핵하는 글. 卽見分發 叔平竟不得免彈章 不詳本旨者雖或致訝 詳聞語意 而亦不能救 可怪可怪, 이정구(李廷龜), 45-28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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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탄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반찬이 없음. 전국시대(戰國時代) 맹상군(孟嘗君)의 식객인 풍훤(馮.)이 대우가좋지를 않자 칼을 두드리며 노래 부르기를, “긴 칼아 돌아가자꾸나, 음식에 고기반찬이 없구나(長鋏歸來乎 食無魚).”라고 하자, 고기반찬을 갖다 주었다. 그러자 또 노래 부르기를, “긴 칼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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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탈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나들이 갔다가 돌아와 쉼. 또는 진정됨. 탈(稅)은 탈(脫)과 같은 뜻. 聞今世變 一層.攘 未知吾.將稅駕何地 痛哭流涕, 송병순(宋秉珣), 38-3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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