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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가을 날씨. 比日秋意爽緊 伏不審此際 味道.閑 體履若何, 이맹휴(李孟休), 21(智)-6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추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형편에 따라 적당히 변통함. 所貸木疋 適因幹者之出去 不得推移償去, 송주석(宋疇錫), 21(禮)-24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추장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가을에 보이는 과거. 보통 초시(初試)를 말함. 秋場試紙 螟.輩索我 士華令前 以書圖惠, 신용개(申用漑), 21(仁)-5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추적지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죽은 사람에게 형벌을 내리는 법. 世道一至於此 追謫之律 至及於先庭, 이의현(李宜顯), 23-20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추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아버지의 직접적인 가르침. 『논어(論語)』 「계씨(季氏)」에 공자의 아들 이(鯉)가 뜰을 지나갈 때 공자가 불러세우고 시(詩)와 예(禮)를 배워야 함을 가르쳤다는 고사에서 유래함. 就詢卽者 晨昏節 一向康健 侍況沖裕 趨庭詩禮者 一一保前日樣耶 只切遠., 권준희(權準羲), ...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추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종묘에 있는 왕의 신위(神位)에 추가로 배향함. 孝寧先祖 追配廟庭 今奉成命 闔族榮感 將以夏享時追. 而祠宇今在聞慶 當先期奉來 大而家第 小而侑供 遠而祀需 近而盤纏 皆吾輩之責耳, 이돈우(李敦宇), 39-22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추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가을의 끝. 늦가을. 省式 向往中 伏承問札 仍審秋.政履萬福 昻慰區區, 이인엽(李寅燁), 21(禮)-28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추파조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파도를 밀고 물결을 돕는다는 뜻으로, 좋지 않은 일을 더욱 조장한다는 말. 令公來.已久 旣已察此事情 則何不於彼等說話 委曲開釋 護得平昔相知一箇癡漢 措諸無過之域 反以彼說爲是而敎以停役 有若推波助瀾之爲者 沈思數日 私切惶惑, 정경세(鄭經世), 45-44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추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조상의 묘가 있는 선산(先山). 楸下數椽茅齋 卽是一生經營 始役兩月 僅及三分之一 浩渺罔濟, 박필주(朴弼周), 23-19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추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보내신 편지. 추(墜)는 자기를 낮추는 겸사. 卽奉墜翰如獲更晤 慰不可量, 송병순(宋秉珣), 22-35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추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형조(刑曹)의 직함. 少弟 秋啣尙. 嘉肺之擾 頗妨調攝 亦堪爲悶, 신석우(申錫愚), 41-3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추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성묘(省墓) 가는 행차. 昨者 適有楸行 侵暮歸家 忽見惠書留案 驚喜披復, 조병덕(趙秉悳), 22-3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추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임금이 가을에 능에 행차하는 행사. 秋幸以新陵出令八月卄七日爲定 此前或無不捧受由之慮耶, 유진한(柳進翰),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추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고기반찬 또는 좋은 음식을 비유하는 말. 추(芻)는 풀을 먹는 소와 양을, 환(.)은 곡식을 먹는 개, 돼지를 가리킴. 『맹자(孟子)』 「고자상(告子上)」에, “도의(道義)가 내 마음을 즐겁게 함이 소‧양고기와 개‧돼지고기가 내 입을 즐겁게 함과 같다(故道義之悅我心 猶...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축성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퇴축성건(退縮省愆). 물러나 움츠려서 자신의 허물을 반성함. 中夜縮省 祗自兢. 歸而今又以正朝亭役 馳赴完工 非敢言勞 而棲屑酸辛 良覺憐悶奈何, 강장환(姜長煥),41-7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축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실력을 기름. 慶科在前 以若蓄銳 想不坐停矣, 김정수(金正洙), 41-21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축월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음력 12월. 천간(天干)이 축(丑)으로 된 달. 辛酉丑月十三 榜下 昌業拜, 김창업(金昌業), 21(禮)-30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축융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남방(南方)과 여름철을 맡아보던 불의 신(神). 梧葉承秋祝融謝事 淸風猶自颯然而至 實見故人, 최산두(崔山斗), 9-10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축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날마다. 在京者 亦逐日往來於本司, 홍주원(洪柱元), 22-14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축일학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매일 열이 나는 학질. ‘며느리 고금’이라고도 함. 吾病乃是逐日. 而又自日入後寒蹙 至夜始發熱也, 정약용(丁若鏞), 17-8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축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한 글자 한 글자씩. 此去朱書圈刪處 眼昏且乏暇隙 間多只刪首尾 不能逐字塗乙 此等處 各別照察 一例釐正, 정조(正祖), 26-5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축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공손하게 삼가는 모양. 不免再上前箚 而復具新箚 申陳曲折嚴譴之降 方..以俟耳, 정구(鄭逑), 22-5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축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겸연쩍어 몸이 움츠러드는 모양. 崇史過重之禮 今尙蹙蹙當於症間凉生 懇用拙力, 유필영(柳必永), 44-6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춘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왕세자. 連得京報 伏聞春宮愆候 漸向平復, 민유중(閔維重), 22-17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춘당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남의 아버지를 높여 이르는 말. 춘부장(椿府丈). 恪詢至寒 侍體上萬護 春堂氣度 一向康旺否 竝切伏. 不任勞禱, 김유성(金有性), 42-3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춘당지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춘당에서 보는 과거. 춘당(春塘)은 창덕궁 후원에 있던 춘당대(春塘臺)를 말함. 春塘之擧 將迫 而兄主恐未及入見, 신정(申晸), 21(禮)-6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춘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춘당대(春塘臺). 창덕궁 후원에 있던 춘당지(春塘池) 옆의 대 이름. 과거를 치르거나 기우제를 올리던 장소로 이용됨. 朝奇別無可聞 來問疏論 春臺考官 望猥雜請 監科試官別擇 亞銓疏請 堂上下違牌 罷散人變通 堂上六人 堂下八九人 有敍命云矣, 조태억(趙泰億), 44-164 옛 편...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춘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정월 초. 臘尾春頭 兩度承書 .今稽謝, 윤종균(尹鍾均), 37-11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춘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봄 이후로. 意外遠承眷札 從審春來闔履安穩 頗慰所思, 이상진(李尙眞), 3-12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춘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의 아버지. 춘부장(春府丈 혹은 椿府丈). 金世祿甫許 惠資覓送 而春府多事 或慮遺忘 煩賢幸先後之 從速成惠如何, 윤순거(尹舜擧), 23-7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춘부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의 아버지. 雖無面雅 慣識聲華 尋常緬仰 而隔海路左 弔慶莫知 椿府尊不淑之報 昨年因姜棘人 始得聞之, 고처량(高處亮), 31-4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춘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보릿고개. 춘궁(春窮). 但春貧至骨 親家尤急 將無以久留, 최천건(崔天健), 5-20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춘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봄 농사. 春事已. 耿想益切, 송근수(宋近洙), 38-3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춘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임금의 봄철 사냥. 『좌전(左傳)』 은공(隱公) 5년에 “그러므로 춘수‧하묘‧추미‧동수는 모두 농한기에 모의한다(故春蒐夏苗秋秋.冬狩 皆於農隙以講事也).”는 구절이 있음. 春蒐在何月 順天之行 亦在何時 其時侍側無人 則何以處之 此果可慮, 윤구(尹衢), 8-17 옛 편지 낱말...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춘우갑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봄 갑자일에 비가 옴. 봄 갑자일에 비가 오는 해는 한해(旱害)를 입어 곡식을 전혀 수확하지 못하게 된다는 것을 예언한 말임. 『조야첨재(朝野僉載)』에 “봄갑자일에 비가 오면 벌겋게 된 땅이 천 리요, 여름 갑자일에 비가 오면 배를 타고 저자를가고, 가을 갑자일에 비가...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춘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봄이 한창일 때. 春殷在邇 不欲乘和來見耶, 이승조(李勝照), 42-6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춘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예조(禮曹)를 달리 이르는 말. 旣解春曹 似不可又請金吾之釋, 미상, 39-13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춘창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화창한 봄. 卽拜情翰 備審春暢旅候萬護 區區仰慰, 서정순(徐正淳), 42-4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춘치지명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봄 꿩의 울음. 봄 꿩이 스스로 울어서 자신이 있는 데를 알리는 것처럼 제 허물을 스스로 드러냄으로써 남이 알게 된다는 뜻. 所謂金擾微有影兆 便成春雉之鳴 又費得些少人力財力 似可得終 無他慮 此爲寬幸, 권명섭(權命燮), 40-3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춘화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봄의 화기(和氣), 화창한 봄. 卽伏惟春和 尊侍下起居萬福 慕慰區區不任, 유경(柳經), 31-17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춘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따뜻한 봄 날씨. 瞻.中 謹承.札 就想春煦 政履淸勝欣慰無已, 김창집(金昌集), 47-16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출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벼슬자리에서 물러났다가 다시 벼슬길에 나아감. 近間何況見任須待 守也之出脚 同其去就也, 정조(正祖), 26-4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출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외국에 사신으로 감. 鄙人抱病出彊 幸免.尸 而風熱上攻 目疾重作 幾至成盲 而鍼藥數月 今.向間 一味杜門 寧有可言之.耶, 전식(全湜), 45-30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출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관문을 나섬. 또는 도성을 떠남. 聖眷方隆 批諭諄切 則.職之日 顚倒出關 進退之間 似欠從容 深恐令兄思之未熟也, 정엽(鄭曄), 45-33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출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출상(出喪)하기 위하여 관(棺)을 집 밖으로 내어 모심. 可知役處顧助事 一依比日錄示小紙 傳令該面 而出柩不謂若是之遽也, 성대중(成大中), 11-23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출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결원(缺員)이 생김. 聞院正及守令文. 明政當出 或以司藝直講 次次陞差 或以直講外除而出闕 使歸於吳則幸矣, 이제(李濟), 21(禮)-31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출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결원을 보충함. 示意謹悉 而瓜狀足可成送 焉用辭狀 惟在兄周旋銓部從速出代耳, 이진휴(李震休), 3-9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출륙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7품 이하의 관리가 6품으로 올라감. 6품 이상을 참상(參上), 7품 이하를 참하(參下)라고 하였는데, 참상이 되어야 임금에게 정무를 보고하는 상참(常參)에 참석하고 지방수령으로 부임할 수 있었음. 阮丈所營事 非不銘着于.裡 但今政府新式中 未出六之蔭官 不得擬薦于外任 奈何...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출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전염병에 걸린 환자를 격리시키기 위하여 외떨어진 곳에 막을 치고 옮김. 孫婦雖云近免 而春間經洋毒乳腫 雜病層生 見甚悶憐 而今方少可 然其手下奴婢 方在出幕 死生無期 是亦用心處耳, 윤두수(尹斗壽), 48-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출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끝이 남. 鄕中稍饒者 本無貯錢 田庄放賣後 事當出末矣自然遲緩, 오덕영(吳悳泳), 31-9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출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과거 합격자를 발표함. 出榜翼日 探兄行止 則已於前一日曉頭發程, 이면구(李勉求), 34-31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출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임금이 내리는 벼슬을 받고 대궐에 나아가 사은숙배함. .伏聞 大監移長天曺 不知已出謝行公否, 이희조(李喜朝), 21(禮)-27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출숙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대궐에 나아가 사은숙배함. 且告新除已有日矣 未知何日出肅也, 이정신(李正臣), 21(禮)-30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출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외출중이라 만나지 못함. 月初 承紆顧僻陋 適出違 奉亦未追謝反蒙來示 尤深愧仄, 이황(李滉), 30-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출입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들쑥날쑥함. 不失筆意 則些少出入長短 不足爲欠也, 조윤형(曺允亨), 22-28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출장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황을 벗어남. 一狼狽風塵 無益公私 六尺之軀 垂餌於虎口未知終如何出場耶, 김성일(金誠一), 3-2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출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공부하러 나감. 家兄適出做 凡具 弟方責應 而其中黑靴曰借不得 兄之前日所着 如閑置 未可暫時許借耶, 홍용조(洪龍祚), 6-17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출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사신(使臣)이나 관찰사가 행차할 때 인근 지역의 수령이 그를 영접하고 전곡(錢穀)ㆍ역마(驛馬)를 지공(支供)하기 위해 역에 나가는 것. 兩邑守宰出站時 台以一言稱念 則可免狼狽, 이단하(李端夏), 23-11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충곡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충심(衷心). 敢請御者之姑此盤旋以圖合席者 實出衷曲 其必合與否, 이휘령(李彙寧),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충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어린 나이. 李洛書.年妙質 材與品俱美 愛之不.弘璧天球, 이덕무(李德懋), 21(智)-16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충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무릅씀. 황송하다는 뜻의 겸사. 匪意胤君袖惠書 衝冒委顧垂意懇厚, 김흥락(金興洛), 44-6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충벽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어린 임금. 嚴科場 隨從奴僕之作拏者 特命宣傳官別軍職一一執捉 卽移刑曹者 多至二十餘人 場中肅然畏縮 此豈沖.之所易辦者耶, 이재의(李載毅), 44-11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충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평안함. 匪意奉拜崇翰 謹審新正兄侍履沖毖 區區不任仰慰, 윤심형(尹心衡), 6-19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충승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평안함. 曰爲改歲 伏惟攝履沖勝, 신흠(申欽), 3-4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충액수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옆구리 찔러 절 받기. 玉.之惠 便成年例 意謂惠及於此矣 炎熱將半 頒給不至 想或緣忘耶 幸望下賜之 如何 此所謂衝腋受拜, 이하응(李昰應), 29-4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충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더위를 무릅씀. 弟衝炎冒雨 間關到鳳山 再明當與台會面於生陽館下 預用翹企, 조태억(趙泰億), 21(禮)-41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충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평안하고 여유로움. 仍審伊節 令京次啓居神相沖裕尤用昻慰, 유명현(柳命賢), 21(禮)-19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충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공신의 자손으로서 충의위(忠義衛)에 소속된 사람. 忠義差帖 尙不覓去 亦奈何, 신좌모(申佐模), 43-14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충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마음으로 살펴달라는 말. 至少可愧 義皆寓焉 望宜衷察, 성삼문(成三問), 21(仁)-3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췌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처가. 高同贅家 乞爲我出力 以一護云 此某之囑也 何如, 최산두(崔山斗), 9-10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췌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처가에 살고 있는 사람에게 편지 보낼 때 봉투에 쓰는 말. 奉復 李秀才 贅寓, 미상, 027 (봉투)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췌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군더더기. 寒暄及祈祝之辭 幷在上二十八字 不須贅陳, 김윤식(金允植), 39-23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췌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슬픔으로 안색이 초췌하고 검음. 見哀悴黑 驚心 念大事在前 節愼當萬倍常日, 이명한(李明漢), 23-7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다름 아니라. 또는 드릴 말씀은. 편지에서 인사말에 이어 본론으로 들어갈 때 쓰는 표현. 就 鄕居堂叔 來過子昏於弟家 而家兄適出做 凡具 弟方責應而其中黑靴曰借不得 兄之前日所着 如閑置 未可暫時許借耶, 홍용조(洪龍祚), 6-17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취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다름 아니라. 또는 드릴 말씀은. 就懇 同生之子蔡翼俊居在治下社倉陽乾里 孱困甚於常人 不勝矜惻, 작자 미상, 22-37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취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드릴 말씀은. 就告 舍兄陪實錄 數三日後 將由延豊向鳥嶺 弟欲出.於路上 仍與聯枕一宵以來, 이단상(李端相), 16-11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취공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드릴 말씀은. 就控 西厓先生集 家無藏本 未曾一通奉覽 如有餘件優暇惠借如何, 허훈(許薰),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취공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드릴 말씀은. 就拱 諸君子贊成鄙族梅泉募集刊事 當在本宗先伐謀議 而況東方文物混濁之世 泗洙一脈 湜湜於金滄江 餘波遠及於梅泉之先擔刊役 一境內賢大夫 爭奔.書繡梓..之功 幾至全成云, 황봉(黃.), 37-8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취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송구스럽지만 부탁드릴 말씀은. 就. 來頭有免新之役 而大小刺紙及簇子等物 無路措辦 .或留念耶, 박행의(朴行義), 21(禮)-26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취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드릴 말씀은. 就達 弊屋始欲私自葺理 率子婦以過 忽有自公修治之擧 則心不能安, 송시열(宋時烈), 16-12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취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길을 떠남. 弟今十八辭朝 爲治葬事 留滯龍仁 昨日始還弊寓 氣力委頓 脅痛兼發 而因上事急 來初六日 曳病就途, 정언황(丁彦璜), 21(義)-28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취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가을철에 갑자기 찾아드는 서늘한 기운. 稽. 啓駕後驟凉旋熱 翹往.謹, 민규호(閔奎鎬), 44-21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취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드릴 말씀은. 就縷 婚擇在二月旬前 俯諾華盒急急惠及 能復.免狼貝, 미상,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취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죄를 지은 관리가 의금부에 가서 조사를 받음. 令就理之厄 不勝驚歎 得承委帖 仍受惠送扇子乾魚 多謝, 정재숭(鄭載崇), 47-12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취모세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털을 불어 날려 감춰진 때를 닦아낸다는 뜻으로, 남의 과실이나 결점을 찾아내는 일에 몰두함을 비유하는 말. 彼所謂不先聖廟而先書院者若非傳聞失實之論 則必是吹毛洗垢之見 經世雖極無狀 豈不知此二段輕重, 정경세(鄭經世), 45-44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취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관에 들어감. 곧 죽는다는 의미. 旣承還擲 則姑留幾日更査後畢竟.呈爲計矣 吾兄就木之前 豈可無好事者出耶 發笑發笑, 이기(李琦), 21(智)-46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취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찾아가서 만남. 第以行李已戒 就拜無路 爲.慕萬萬, 고경명(高敬命), 22-3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취백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아뢸 말씀은. 就白 虛憊之人 所需藥餌 而聞黑荏子最合於弟症云 .蒙覓惠近便 何幸何幸, 이관명(李觀命), 23-19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취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드릴 말씀은. 부탁을 함으로써 상대방을 번거롭게 만든다는 의미가 포함되어 있음. 就煩 家間適有忌故 而氷丁無路得用 玆敢.. 仰告 特爲優惠 如何如何, 홍계적(洪啓迪), 21(禮)-42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취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찾아가 작별함. 又因病身急歸 難辦餘事 竟失就別 .今.恨, 박세당(朴世堂), 31-2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취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일을 시작함. 伏惟肇寒 令體省護万旺 催科當頭 凡務就緖 果不至惱神否, 민영목(閔泳穆), 31-10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취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찾아가서 만남. 入城之日 苦緣公私冗故 竟未就敍 祗今恨歎, 김수흥(金壽興), 23-11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취송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드릴 말씀은. 就悚 庶叔寓所有冊子所送者 而不得信便敢此奉托 營中公事便 或可以付送否, 권진응(權震應), 23-23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취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의 편지를 통해 상대방의 안부를 알았다는 뜻. ‘취(就)’는 ‘인(因)’과 같음. 취심(就審)이나 잉심(仍審)은 상대방이 보낸 편지 중에 특별한 내용이 있었을 때 사용하는 말이고, 취상(就想)은 상대방에게 별일이 없었을 때 씀. 獲承惠札 就審至. 侍餘學履佳迪 區區...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취앙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드릴 말씀은. 就仰 梅泉先生募刊事 近果入料耶, 김성규(金性圭), 37-9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취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양털로 만든 장막. 但於昨日寒場.. 擾.不能掛一 是歎是歎, 정조(正祖), 26-6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취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드릴 말씀은. 인사말이 끝나고 본론으로 들어갈 때 쓰는 말. 就中今卄九日 女息遠行 凡事不一 其中難得 實果尤甚 貴儲各種 未可隨所有惠濟耶, 안방준(安邦俊),22-9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취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드릴 말씀은. 就. 先墓碑石 今當入刻 而食道頓乏將銜恨入地, 이민구(李敏求), 21(義)-20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취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드릴 말씀은. 就稟 大婚之禁 已許矣 世道日益危. 人事亦復難知 令意果有意於弊家成親 先定聘幣之期 卜月日之吉 然後兩家之契彌緊, 조석윤(趙錫胤), 23-8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취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추천함. 힘써 도와 줌. 侍生 幸承大監宅吹噓緊托 前冬公科 得捷魁榜, 한상현(韓象鉉), 41-15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