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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만1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나머지 사연도 많지만. 千萬 何能盡此意, 윤증(尹拯), 21(禮)-7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천만2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절대로. 若分明勾之玄.順下 而別圈於本文句絶處 則豈容誤印 千萬勿慮, 이항복(李恒福), 5-3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천만3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반드시, 부디. 不然則西江之波 恐無補於枯肆 千萬千萬.念, 이충익(李忠翊), 21(智)-17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천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빈 벼슬자리에 임명할 후보자의 명단을 임금에게 올리는 것. 領曰臣於向者 箕伯薦望時 亦有所達矣, 서명응(徐命膺), 21(智)-8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천맥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논밭 사이로 난 길. 동서로 난 길을 천(阡), 남북으로 난 길을 맥(陌)이라 함. 至於開阡陌之說 朱子之辨 不.詳矣 世人不察 設有異見 其陋何足辨耶, 정경세(鄭經世), 45-45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천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시경(詩經)』의 편명. 신하가 임금의 만수무강을 축원하는 노래로 이루어져 있음. 尹判樞格外殊恩 直與大臣等尊 此曠世希現之瑞 可寓天保華封之祝, 이시원(李是遠), 26-17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천붕지통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왕이나 부친의 상을 당한 슬픔. 天崩之痛 更何言哉不但進路遙遠 身病之外 且以家中 種種疾故 ..度日, 이숙(李.), 47-12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천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중국에서 온 사신. 洛中別無異報 天使初夏當到云 而未知的報, 김반(金槃), 22-9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천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계절. 절서(節序). 天序垂新 旣以立春爲首 人事.新 當以立心爲主, 이태식(李泰植), 40-29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천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자기 자식을 낮추어 이르는 말. 但賤息隨其夫 向懷德登程 翌日遭此大雨 非有跋涉沾溺之苦 則必有絶粘飢.之患 亦頗可念, 정경세(鄭經世), 45-43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천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약속을 지킴. 食玉炊桂 不獨入楚 全恃宿諾 敢此奉訴馬草蟹胥 何時踐信耶 一紙三請 支離可笑, 손필대(孫必大), 21(義)-29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천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자신의 병을 낮추어 이르는 말. 從 賤恙 至今作苦, 김정희(金正喜), 33-6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천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저승. 日月有期 泉壤將閉 想惟僉契 看護襄事 益切悲慟何以堪居, 정경세(鄭經世), 45-42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천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매섭게 추운 날씨. 爲問天嚴 雅況如何 相距不過一日之程 而致阻至此 所謂室邇人遠者 正道此也, 정탁(鄭琢), 16-5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천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고천심연(高天深淵)의 줄임말. 위로는 높은 하늘까지 이르고 아래로는 깊은 못까지 이름. 대단히 현격한 차이가 남을 이르는 말. 今將遠別 不知此世更有靑眼之期否乎 天淵杳然 只有夢想而已, 유성룡(柳成龍),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천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임금의 은혜. 임금과 관련된 일에는 ‘천(天)’자를 사용함. 拜謝天恩 仍卽移病而歸 前頭事勢大狼狽 不知所爲計, 조복양(趙復陽), 47-2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천익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철릭. 무관의 공복(公服). 직령(直領)으로서, 허리에 주름이 잡히고 큰 소매가 달렸는데, 당상관은 남색이고 당하관은 분홍색임. 첩리(帖裏)라고도 함. .衣襪子下隸天翼依來 而.袴不至 是可悶也, 신좌모(申佐模),43-12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천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임금을 가리킴. 事竟至於此 是亦數也 奈何 自有供辭只當詳陳 以待天日之照 都事乃生相切者 必十分善護以來, 한여직(韓汝.), 21(義)-15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천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거듭 쌓임. 弟省狀依昨 而公役.稠 殊覺滾碌, 서희순(徐熹淳), 29-3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천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무덤을 옮김. 尤菴先生遷.事 曾見蘇湖書 已知其完定矣, 권진응(權震應), 21(智)-6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천종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많은 봉록. 非安貧者 豈辭千鍾之祿 而甘忍窮餓乎, 이이명(李.命), 22-22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천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천중가절(天中佳節)의 줄임말. 단오(端午)를 달리 이르는 말. 憑伏惟天中 靖體起居 若時康衛 允房侍學穩吉 同堂僉候勻慶 辭.就靜, 이중업(李中業),40-29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천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어머니. 『시경(詩經)』 「용풍(.風)」 [백주(柏舟)]에 “어머니는 하늘이신데 어찌 이토록 사람 마음 몰라주시는가(母也天只 不諒人只).” 하는 구절에서 유래함. 今得委札 悉天只之平復 及君之康吉 喜慰, 기준(奇遵), 9-7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천지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찻잎을 가루 내어 떡 모양으로 만든 병차(餠茶)로, 조선 시대 왕실 진상품으로 쓰였음. 此中適得天地茶一封 眞玄四笏 以爲千里面目 二玄可分與季華公爲妙, 한준겸(韓浚謙), 45-19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천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관직(官職)이나 품계(品階)가 오름. 燕.聞歸鄕里 旋又遷秩名都云 曷勝聳賀, 김재근(金在根),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천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헐떡이는 모양. 또는 조바심치는 모양. 濩深荷.賜 喘喘居津耳, 한호(韓濩), 22-5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천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대필(代筆)로 대충 씀. 餘適對客.草 不宣, 홍주원(洪柱元), 22-14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천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일 등이) 미루어짐. 家禮輯覽校正事 初欲一會商量而淨寫 故又復遷就矣, 이유태(李惟泰), 22-15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천포창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천연두. 大工者 以天疱瘡 見退而怨, 유희춘(柳希春),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천하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저승사람. 晦台已作泉下人矣, 김정희(金正喜), 33-6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천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계절에 따라 발생하는 전염병. 孫婦月前病天行 至於再痛幸不延染, 이충익(李忠翊), 7-17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천화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죽음. 有生之苦 有甚於死而無知 只祈一日.化 以忘一日之悲而已, 윤문거(尹文擧), 25-1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천화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타고난 몸의 원기(元氣). 然而不以無益之悲 遽傷天和 望須深效莊翁達觀, 김한익(金漢益), 41-1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천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무덤 구덩이에 관을 놓고 그 주위를 회로 메운 후 관 위를 다지는 석회. 昨日利於開金井云 故先去封墳 以舊壙天灰倣樣造新機而爲之 出樞則卄八日申時爲吉云 家內望哭之節 以此日時爲之, 김홍근(金弘根), 50-9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천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하늘이 준 복. 天休滋至 惟我春宮邸下 代聽機務 庭賀誕擧 歡欣慶. 中外唯均, 김이교(金履喬), 44-17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철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죄인의 집 둘레에 치던 가시 울타리를 치움. 撤籬之命又下天寒之故耶, 조경(趙絅), 8-11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철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번쩍이는 번개. 아주 짧은 시간을 비유함. 夏間歷臨 眞是.電 .然.未已也, 이시만(李蓍晩), 29-1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철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편지를 잘 받아 봄. 頃上一札 未知曾已徹照否, 김만기(金萬基), 25-2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철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팔꿈치를 잡아당김. 간섭하여 마음대로 하지 못하게 함을 비유하는 말. 춘추(春秋)시대 노(魯)나라에서 복자천(宓子賤)을 선보 영(單父令)으로 삼았는데, 복자천이 왕에게 글씨 잘 쓰는 사람을 청하였다. 복자천은 두 사람을 시켜 곁에서 글씨 쓰는 사람의 팔꿈치를 당기도록 ...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여러 사람. 주로 상중(喪中)에 있는 형제들을 가리킴. 省式暑熱不審僉孝履支安 日月不居 奄迫再期, 김창협(金昌協), 23-16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욕되게도. 行不才.第 幸則幸矣, 박행의(朴行義), 21(禮)-26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첨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감기에 걸림. 族弟 今方入. 路憊添感, 이석영(李錫泳), 31-16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첨경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그리움. 稽. 榴熱肇烘 詹.方深, 민태준(閔台鎬), 44-21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첨극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더욱 심해짐. 足當一遭對討 此間孫婦所患 數日來添劇 方在遑遑之中, 김간(金幹), 23-16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첨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시달려서 지침. 夙.一味添頓 尤無世趣 奈何, 김정희(金正喜), 33-1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첨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여러 사람. 第審僉郞.俱不至深 此時此亦喜報也, 미상, 22-39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첨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을 우러러보며 그리워함. 편지 서두의 문안 인사에 상투적으로 쓰는 말. 瞻戀方切 承拜情札 欣慰不可言, 송준길(宋浚吉), 05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첨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을 우러러봄. 편지 서두의 문안 인사에 상투적으로 쓰는 말. 日來起居增福 瞻望戀遡 弟强疾行動 觸暑添劇 歸棲委臥 凜凜難支, 민정중(閔鼎重), 3-12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첨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을 우러러보며 그리워함. 편지 서두의 문안 인사에 상투적으로 쓰는 말. 未審比來台氣體若何 瞻慕之至, 정지화(鄭知和), 5-5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첨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만나봄. 日者 伏承辱復 .若瞻拜, 미상, 22-36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첨백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머리가 더 하얗게 됨. 弟來此以後 所得添白 每接報牒無非難處 才竭神疲 憊眩殆甚 公私憂悶 何以盡喩, 이회정(李會正), 44-21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첨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병이 더해짐. 向時不安節候 更無添肆之慮否, 김흥락(金興洛), 12-13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첨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을 우러러보며 생각함. 편지 서두의 문안 인사에 상투적으로 쓰는 말. 絶海音問無從相接 第切瞻想 而時見公牒 .審無事 是慰是慰, 정두경(鄭斗卿), 23-7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첨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여러 사람이 함께 보낸 편지. 戀.方深 僉書遠辱 欣審春盡侍奉仕履勻勝, 송준길(宋浚吉), 23-8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첨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마음이 쏠림. 그리워하거나 궁금해함. 懷緖篆結 瞻.際殷 卽拜承令札, 이유원(李裕元), 21(智)-35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첨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첨소(瞻.). 瞻遡中 承拜辱札 憑審寒.政履起居珍毖, 김진구(金鎭龜), 23-17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첨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첨소(瞻.). 聞問久阻 瞻溯不已 昨自懷鄕 略到黃湖 承拜初三日惠書, 송시열(宋時烈), 3-11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첨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병으로 몸이 더 상함. 但慈主血症 又爲添損 悶慮萬萬, 김유근(金.根), 22-31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첨송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우러러 그리워함. 寥.秋色 詹誦曷極 謹詢勞攘餘 調候起居增護平安利稅否 竝切仰慰且., 신완(申琓), 31-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첨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여러 상주(喪主)들. 省式 歲後寒猶酷 嫂主氣力 何以支保而僉哀亦何如, 심단(沈檀), 21(禮)-15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첨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우러러봄. ‘언(言)’은 허사. 仍審暑雨政履珍瑟 瞻言慰感不容名言, 윤선거(尹宣擧), 16-12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첨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그리움. 첨영(瞻詠). 寒事此酷 詹..切, 이하응(李昰應), 31-9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첨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궁금해함. 그리워함. 竊以.炎彌月不已 調攝動止 近復若何 區區瞻. 實非歇後, 유척기(兪拓基), 31-4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첨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여러분. 料外 華翰奉讀 不勝感悚 承審僉位多福 .仰如渴, 한양석(韓良錫), 37-1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첨익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여러 친구들. 在泮僉益 次次下去 留者無幾 獨爲棲屑 尤爲難堪, 유진한(柳進翰),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첨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주(喪主)가 여러 사람일 때 위로하는 말로 씀. ‘인(.)’은 ‘색(塞)’의 뜻으로 슬퍼서 가슴이 막힌다는 말. 伏惟此時 僉.支勝, 이교악(李喬岳), 6-15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첨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자신의 재직(在職)을 낮추어 이르는 말. 近思錄跋 非僕淺劣所能堪 況.迹憲長 塵案.眼 卯申無暇 雖欲爲之 不可卒就, 김정(金淨), 9-6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첨절1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병환. 季母主添節 漸至平復, 유진한(柳進翰),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첨절2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병의 상태가 악화됨. 祖母自數日前 大有添節於昔者所傷輾轉須人 所進太半損却 煎迫之中 家君 以時祀留在外地 宿宵憂慮 如何盡言, 이정식(李庭植), 32-6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첨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아들을 낳음. 添丁是尊家大慶 況老人旣抱之樂 其喜可.何等奉賀, 김정희(金正喜), 33-1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첨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친구간에 자신을 낮추어 이르는 말. .弟 功服人 郭鍾錫 拜狀, 곽종석(郭鍾錫), 31-13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첨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마음이 쏠림. 궁금함. 想靜中意趣與物象俱佳 一倍瞻注 前患阿堵之症 其已快復否, 이여(李.), 23-15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첨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책에 무엇인가를 표시하기 위해 붙이거나 끼워넣는 종이쪽. 찌, 찌지, 부전지(附箋紙). 來冊覽還 而籤紙中可刪者直抹 而不當刪者抹籤耳, 정조(正祖), 26-8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첨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여러 상주(喪主)들에게 보내는 편지의 봉투에 쓰는 말. 時中 僉次 崔生員 文軒, 양사언(楊士彦), 21(仁)-155 (봉투)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첨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여러 사람이 같이 편지를 봄. 伏惟僉察 謹拜上賀狀, 이의건(李義健), 23-1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첨창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을 우러러보며 안타까워함. 편지 서두의 문안 인사에 상투적으로 쓰는 말. 音徽久曠 夢魂徒勞 不堪瞻.之懷, 이광적(李光迪), 31-1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첨창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첨창(瞻.). 積違詹. 靡日不耿 伏詢秋淸 台體萬旺, 서경순(徐璟淳), 31-8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첨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나이를 먹음. 弟粗保添齒 而入春來病患連仍 無一日安過之時 莫非衰老所致 自憐奈何, 홍주원(洪柱元), 22-14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첨하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첨하생(添下生). '첨'은 자신의 편지가 상대방을 욕되게 했다는 의미로 쓰는상투적인 표현. '하생'은 자기보다 지위가 높거나 나이가 많은 사람에 대하여 자신을 낮추어 일컫는 말. 辛巳元月二十日 .下生 李載衡 再拜上謝, 이재형(李載衡), 53-5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첨향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을 우러르며 그리워함. 편지 서두의 문안 인사에 상투적으로 쓰는 말. 近甚阻絶 瞻嚮如何, 홍이상(洪履祥), 5-21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첨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을 우러르며 그리워함. 阻闊 未有甚於近日 可勝瞻懸, 이경억(李慶億), 10-3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첨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喪)중에 있는 여러 사람의 안부. 不審夏秋來 僉候起居何似, 이이근(李.根), 23-24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세는 단위. 포육(脯肉) 백 장을 일컬음. 下惠簡紙十九幅 淸蜜三升 藥脯二貼 依領 實荷情念 感謝之至 無以爲喩, 정재륜(鄭載崙), 5-13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첩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첩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병으로 오래 자리에 누워 있음. 僕歲初南下 卽患重症 殆過屢朔 尙此貼床, ○익상(翊商), 49-35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첩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공문서와 송사(訟事). 昨到遂安 牒訴鬧擾中 兄札忽墜 慰豁十分 如得對晤, 이인병(李寅炳), 10-4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첩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첩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병으로 오래 자리에 누워 있음. 從 病情.苦 悶然貼枕, 김정희(金正喜), 33-1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청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꿀. 聞君去年困於納淸 淸二升送去, 이황(李滉), 30-20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청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맑은 눈으로 보라는 뜻으로 편지에 쓰는 경어(敬語). 無爲堂淸鑑, 서성준(徐聖濬), 40-14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청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건강하게 잘 지냄. 令抱之訪 備聞近日起居淸康 .慰不可量, 권상하(權尙夏), 23-15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청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건강함. 記末衰氣 敵耐旱熱 殊不能淸健耳, 박규수(朴珪壽), 31-8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청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휴가 또는 사직을 청함. 僕寒疾轉深 請告未允 罔知攸措, 원두표(元斗杓), 44-1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청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휴가를 신청함. 形神日就幻脫 伏悶奈何 方欲陳○請急之際 以萊城事 入於臺疏之中 ○病以情 決無仍冒之勢, 조태동(趙泰東), 5-13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청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喪)중에 있거나 벼슬에서 물러난 사람을 다시 기용하기를 청함. 示意謹悉 値此歲儉 經始巨役 如有請起之擧 豈無顧助之道乎, 이인엽(李寅燁), 21(禮)-28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청독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의 편지를 높여서 이르는 말. 別來 懷想耿然 淸牘忽至 完對煙雲眞面, 김정희(金正喜), 33-2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청량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답답한 마음속을 뚫어주는 약. 寄餉六十. 古所謂凌霜侯也 卽令人心目爲快 而美味入唇 胸隔開爽 亦可謂淸凉散也 物意俱珍 珍感無量, 홍직필(弘直弼), 11-23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청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벼슬하지 않은 학자의 안부를 물을 때 쓰는 말. 孟冬初寒 不審侍候何似 遠惟淸履 不勝爲懷, 구봉령(具鳳齡), 21(仁)-17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청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송사(訟事)를 자세히 듣고 심리함. 示事擎悉 非但令兄家事也 實狀旣如此 則何足聽理 當如戒斥退耳, ○태현(台鉉), 26-24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청맹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청맹과니. 겉으로 보기엔 멀쩡하나 앞을 보지 못하는 눈. 또는 그런 사람. 從疝苦 近亦肆動 劇歇無常 而視.日甚侵昏 今便爲靑盲觀也, 김성근(金聲根), 50-9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