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성과물 총 62,819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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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백행원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1765년(영조 41)에 영조가 지은 교훈서. [내용] 1권 1책. 갑인자 활자본. 영조가 나이 72세 되던 해에 지은 책으로, 인간에게 있어서 효행이 백행의 근원임을 강조하고 백성들로 하여금 이를 깨달아 실천에 옮기도록 권장한 글이다. ...
- 어제본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왕명을 받아 대신 편찬한 문서 또는 책. [내용] ‘성제(聖製)’ 또는 ‘성작(聖作)’이라 하기도 한다. 왕과 왕비가 직접 저술하거나 승정원의 승지, 예문관‧집현전‧홍문관의 직(職)으로서 지제교(知製敎)의 직을 겸한 문신들, 어제편차인(御...
- 어제상훈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조선 후기 영조가 후대 왕들의 치적에 도움이 되도록 지은 교훈서. [내용] 1책. 목판본. 1745년(영조 21)에 간행되었다. 영조가 아버지인 숙종의 제삿날 아버지를 추모하면서 후세의 왕을 위해 8항목에 이들이 지켜야 할 교훈적인 내용을...
- 어제소학지남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1766년(영조 42)에 영조가 『소학』의 뜻을 풀이한 책. [내용] 2권 1책. 무신자본(戊申字本). 유척기(兪拓基) 등이 교정을 담당하였다. 책의 앞에 김화진(金華鎭)이 임금의 명을 받아 글씨를 쓴 어제서(御製序)와 임준(任㻐)이 봉교...
- 어제속집경당편집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1768년(영조 44)에서 1770년까지 3년 동안 영조가 친히 지은 모선(慕先)‧이후(貽後)‧술회(述懷) 등의 글을 모은 책. [내용] 6권 3책. 무신자(戊申字)로 된 고활자본. 『어제집경당편집(御製集慶堂編輯)』의 속편이다. 집...
- 어제송숙야잠욱면충자겸시평생여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1776년(영조 52) 영조가 세손인 정조의 근면함을 격려하기 위하여 지은 잠언(箴言). [내용] 1책 11장. 임진자(壬辰字) 고활자본. 1776년 운각(芸閣 : 교서관)에서 간행하였다. 내용은 앞날의 나라일은 조(영조 자신) 손...
- 어제심감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조선 후기 영조가 심학(心學)에 관한 글을 모아 엮은 책. [내용] 1책(14장). 목판본. 스스로 마음을 성찰하여 방심을 막는다는 뜻에서 붙인 이름으로 보인다. 간행연대는 미상이다. 규장각 도서에 있다. 마음은 일신의 주재이며 만...
- 어제윤음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1776년(정조 1) 정조가 즉위하여, 홍인한(洪麟漢)ㆍ정후겸(鄭厚謙) 등 벽파(僻派)를 성토하여 죄를 주고, 그 사실을 국내에 널리 알린 윤음. [내용] 운각활자본(芸閣活字本 : 교서관활자본). 그 내용은 경종연간의 신임사화에서 ...
- 어제자성편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1746년(영조 22) 영조가 독서와 생활을 통해 느끼고 생각한 바를 모아서 엮은 책. [내용] 2권 2책. 목판본. 영조가 이 책을 쓰게 된 동기는 먼저 왕세자에게 교훈으로 남겨주기 위한 것이었고, 다음으로 자신의 생활에 대한 반성의 자...
- 어제자성편언해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어제자성편≫을 언해한 책. [내용] 2권 2책. 필사본. ≪어제자성편≫은 영조가 1746년(영조 22)에 정사(政事)의 여가를 틈타 경전(經傳)과 역대 사서(史書)들에서 자기자신을 수양하고 정치를 잘 할 수 있게 하는 유익한 항목들을 뽑...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62,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