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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성과물 1,548,274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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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병이 차도가 있음. 老人繼患 初亦不至甚重 而轉入危苦出往侍藥 明卽差歇 然後復還新寓, 박세채(朴世采), 31-2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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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착공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노력함. 且因人聞近來大有所成就 喜幸不可量 ..着功尤所望也, 이상진(李尙眞), 3-12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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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착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중요한 대목. 至於着緊理會之敎 何能○○○全, 권필(權.), 22-7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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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착실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일정한 기준이나 정도에 넉넉히 미침. 貴州賑政 頗爲着實云 程夫子所謂 存心愛物 必有所濟者 信非誣矣, 이상(李翔), 5-6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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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착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적합한 글. 旅軒門徒 不滿其文意 還送而請改作 則崔不聽其改而用之云 蓋崔之作有意也 然亦未知其着題也, 강학년(姜鶴年), 21(義)-25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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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착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길을 떠남. 驪江吾所樂也 亦先生之所知 不圖先生之先吾着鞭也 南望 不覺爲之.然, 정몽주(鄭夢周), 21(仁)-1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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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관례를 돕는 사람. 此處年少輩 適皆出外 無可與偕者 如得景晦爲贊冠者 亦幸矣, 이상정(李象靖), 12-23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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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눈살을 찌푸림. 弟近日頗健飯 而但索租聲喧.蓬門 最是.眉處也, 황현(黃玹), 37-1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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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두 손 모아 예를 표하여 감사드림. 惠來兩種 實出盛眷.謝無已, 김우석(金禹錫), 44-26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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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길을 재촉함. 바삐 감. 且與王則之先生 相會于京城洪尙書宅 未知尊屬幾寸親也 恨未得敎也 似一鞭.程 一場說話 且梅集多有疑晦處 別無可叩質 欲.明春 更駕山陰之棹 興盡而返 計矣, 이강제(李康濟), 37-15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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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두 손 모아 기원함. 到配後姑免添病 且欲將歸老慈 私計甚幸 只瞻天.祝而已 寄.五種 謹領啣., 민진원(閔鎭遠), 6-8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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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푸줏간. 饌.事 玆錄呈 亦以此私通無妨耳, 박영수(朴永壽), 31-6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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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두 손 모아 축하함. 不審新春 靜候茂納休祉 多少.賀 實不容口, 김영근(金英根), 31-8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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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생원시와 진사시에 합격한 사람의 명부인 연방(蓮榜)에 이름이 오름. 李之子鄭之弟得參蓮 今將歸榮先壟, 민진장(閔鎭長), 6-8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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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관리를 뽑는 후보 명단에 들어감. 憬兒亦幸參望 而望紙未點 是亦萬幸, 미상, 22-38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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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과거에 합격함. 且聞豊基客又參榜 一家數人當觀大小三場 極可慰悅, 유위하(柳緯河), 02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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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손아랫사람의 상(喪). 何其連遭慘喪 又至於此耶, 정온(鄭蘊), 05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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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월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분수에 넘침. 因筆及此 深悚僭越 而實有感於哀執事厚德宏量 不覺其縷縷至此, 홍석주(洪奭周), 31-6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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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손아랫사람의 상(喪). 弟間遭季姪婦慘制 悲懷難抑, 김영수(金永壽), 22-33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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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참최복(斬衰服)을 입는 상(喪). 3년 동안 입음. 臘月 卄二 斬制民 尹德熙 拜手, 윤덕희(尹德熙), 48-13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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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참상직(參上職)의 준말. 6품 이상 당하관 3품까지의 관직. 學日就下 斯亦人耶 且謬蒙大學之薦 屢入參職之望 措身無地, 이연경(李延慶), 9-8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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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척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손아랫사람의 상(喪). 鼎重久病不死 遽遭慘戚 只願速死而無知, 민정중(閔鼎重), 23-12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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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다섯 가지 전통 상례(喪禮) 복제(服制)의 하나. 辛丑三月初五日 斬衰人 琴達淵 狀上, 금달연(琴達淵), 40-4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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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들쑥날쑥함. 懸吐謄本 須有一部全帙 可無參差 以各冊新件送之 移謄爲可, 정조(正祖), 26-4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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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무덤을 만들기 위하여 풀을 벰. 참파토(斬破土). 斬土之後 土色信好 開壙之際 無他患害否, 이원곤(李元坤), 10-8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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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부끄러워 땀이 남. 보통 자기가 보내는 물건이 약소하다고 겸양하는 의미로 씀. 就將封餘腸子卵 幷入一缸 聊表遠懷 以爲客裏..一助 .汗.汗, 권응정(權應挺), 39-3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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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몹시 서운함. 阻戀之餘 逢別如電 .不任.缺, 윤증(尹拯), 22-17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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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창결(.缺). 曾於大谷往還之日 委進高軒 兄.已發矣 不得奉. ..何勝, 이시성(李時成), 32-1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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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노복(奴僕). 家乏蒼頭買得一奴於治下 將欲斜出 而寒士之家 僅備買直之外 更無餘力 無計備納云 幸望特減所納 而卽許斜給 如何如何, 이훤(李.), 5-10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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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랑지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그 원인이 본인에게 있음을 이르는 말. 굴원(屈原)의 [어부사(漁父詞)] “창랑의 물이 맑으면 내 갓끈을 씻고, 창랑의 물이 흐리면 나의 발을 씻는다(滄浪之水淸兮 可以濯我纓 滄浪之水濁兮 可以濯我足).”에서 나온 말. 獄中事 尙無究竟 月餘不能脫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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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슬프고 멍함. 何當相奉 只有.., 송인수(宋麟壽), 23-1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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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아쉬움과 그리움. 奉違隔年 一紙之信 亦不以時相寄 此中.慕 如何仰喩, 김성일(金誠一), 3-2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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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과거 합격자 명단을 발표함. 悚稟 侍生家慶席 將行於十八日 而侍生方鎖直廬 同僚又將呈告 唱榜之前 無脫出之路 伏悶如何, 김좌명(金佐明), 6-10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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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창해상전(滄海桑田)의 줄임말. 큰 바다가 뽕밭으로 변하고 뽕밭이 큰 바다로 변했다는 뜻으로 세상의 변화가 심함을 비유하는 말. 갈홍(葛洪)의 『신선전(神仙傳)』에 마고(麻姑)가 스스로 말하기를 “당신을 모신 이래로 이미 동해(東海)가 세 번 뽕밭으로 변한것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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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섭섭하고 답답함. .荷枉存 尙玆藏. 而連値.擾 竟未造別 豈勝.., 서희순(徐熹淳), 29-3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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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섭섭함과 그리움. ..方深 卽奉台札 就審起處萬重 仰慰, 이익상(李翊相), 23-11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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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남자가 서로 만나 예(禮)를 행할 때 손으로 읍(揖)을 하는 동시에 입으로 경하하는 말을 하는 것을 말함. 猶庭唱.之暇 惠連聯床之際 相與叩發名理 .押禮法 其樂當何如哉, 유인식(柳寅植), 44-6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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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상황이 불안하고 어지러운 모양. 聞今世變 一層.攘 未知吾.將稅駕何地 痛哭流涕, 송병순(宋秉珣), 38-3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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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섭섭한 모양. 二堅回 見書 知行期定於十三 尤用.然, 김상헌(金尙憲), 23-4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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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폐단. 觀於其下居昌等麻布事 蔚山玄風等作錢事 京外瘡. 先見之致 公之所奏 帶得如何之意, 정조(正祖), 26-8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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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월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음력 11월의 딴이름. ‘창(暢)’은 충실하다는 뜻. 음력 11월은 만물이 움직이지 않고 안으로 충실히 하는 달이라 하여 붙여진 이름임. 癸丑暢月旣望, 이상의(李尙毅), 45-22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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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재해나 전쟁으로 인한 고통. 當初文廟之作 在於瘡痍未定物力蕩竭之時 故不能如平時宏敞 固爲未盡, 정경세(鄭經世), 45-44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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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인쇄의 한 과정으로 큰 소리로 한 자씩 불러가며 교정하는 것을 이름. 錄其中不入於北板者八首以上 望兄主以意增減之 以付唱准 如何, 김만중(金萬重), 5-11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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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배가 부어오르는 병. 脹症○○ 一日勞動 則添一分之症 以此莫遂鄙情, 미상, 22-36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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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창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끝없는 모양. 萬事流乎蒼蒼 嚴寒雪天 尙有和和暖之日 惟此之望, 이경석(李景奭), 3-13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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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창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뜻대로 되지 않아 한탄하는 모양. 苦苦無暇 又緣家間病患避寓 中路憂苦度日 不得一相問 .., 이정구(李廷龜), 23-4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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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매우 바쁨. 창황(倉皇), 창황(倉惶), 창황(倉遑), 창황(倉徨). 僕自村居 聞子婦産病垂死 倉黃入來 未暇奉晤 可歎, 조석윤(趙錫胤),23-8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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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나이 많은 부모를 모시고 있는 사람의 안부를 물을 때 쓰는 말. 彩履佳勝 是則良慰, 신좌모(申佐模),43-18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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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부모를 즐겁게 하기 위하여 색동옷 입고 춤을 춤. 중국 춘추시대 초(楚)나라 사람인 노래자(老萊子)가 70여 세의 나이에도 색동옷을 입고 재롱을 떨어 부모를 즐겁게 하였다는 데서 유래함. 極宿增彩 萱.花甲載回 竊惟稱.綵舞之筵 百祥俱臻, 김창근(金昌根), 40-94 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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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병(病). 채신지우(採薪之憂)의 줄임말. 『맹자』 「공손추(公孫丑)」에 “어제 왕명이 있었으나 병이 들어 나무를 할 수 없는 우환이 있어서 조회에 나아가지 못하다(昔者有王命 有採薪之憂 不能造朝).”라는 구절에서 나온 말. 頃時承書於鄕行臨發之日 過旬而歸 仍之採薪懶廢因循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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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부모님을 모시고 지냄. 중국 춘추시대 초(楚)나라 사람인 노래자(老萊子)가 70여세의 나이에도 색동옷을 입고 재롱을 떨어 부모를 즐겁게 하였다는 고사에서 유래함. 채의(綵儀) 卽承兄問札 就審旱炎 綵儀起居神相, 박상(朴祥), 05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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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채색한 시전지(詩箋紙). 自作罪人 方在血淚追愆之中 故不可彩.上有所題述 故前來十幅 謹全緘藏 前後拙語 姑將生紙錄呈耳, 이안눌(李安訥), 5-3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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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부모님을 모신다는 뜻. 중국 춘추시대 초(楚)나라 사람인 노래자(老萊子)가 70여세의 나이에도 색동옷을 입고 재롱을 떨어 부모를 즐겁게 하였다는 데서 나온 말임. 惟彩歡增慶 不宣, 송시열(宋時烈), 05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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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건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책 목록. 이두식으로는 ‘책발기’라고 읽음. 是企左右留置冊子數件 封之箱子付送 進上便 冊件記 在妹弟諺書中, 이옥(李沃), 14-5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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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롱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책을 넣어 두는 상자. 冊籠進之耳 滄溟集 本來當置 而不送耳, 이하곤(李夏坤), 10-8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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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명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이름을 신하의 명단에 올린다는 뜻으로, 과거 급제 또는 벼슬살이를 이름. 『춘추좌전(春秋左傳)』 희공(僖公) 23년조 ‘책명위질(策名委質)’의 주(注)에 “옛사람들은 벼슬할 때에 죽간(竹簡)에다 자기의 이름을 써서 임금에게 바침으로써 신하의 절의를 다할 것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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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중국의 국경에 세워진 문으로 통관 업무와 교역이 이루어지던 곳. 압록강에서 100리 정도 떨어진 요녕성(遼寧省) 봉황성(鳳凰城) 어구에 설치되어 있었는데, 그 사이는양국간의 일종의 완충지대로서 두 나라 사람이 경작 내지 입주하지 못하게 되어 있었다. 勅行今卄三日 已到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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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복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책을 싸는 보자기. 冊.送矣, 김남중(金南重), 44-15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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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책임을 다함. 此後 則吾等之責塞焉, 미상, 02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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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실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고을 수령의 비서 일을 맡아보던 사람. 관제(官制)에 따른 직책이 아니고 수령이 개인적으로 채용함. 책사(冊史), 책아(冊衙). 冊室上洛後 安信間已聞之 而齋洞答狀 姑未下來 以此諒之如何, 박준기(朴俊琪), 42-3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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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그때그때 요구되는 물자를 조달하거나 사항을 이행함. 頃値勅行 策應蝟毛 未暇委候, 목대흠(睦大欽), 47-6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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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책임지고 마련함. 就 鄕居堂叔 來過子昏於弟家 而家兄適出做 凡具 弟方責應 而其中黑靴曰借不得 兄之前日所着 如閑置 未可暫時許借耶, 홍용조(洪龍祚), 6-17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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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책의 표지(表紙). 冊衣不足 欲得五十餘卷所入矣, 강선(姜銑), 21(禮)-20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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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책을 만드는 데 쓰는 종이. 燃藜記二卷 與冊紙幷呈 幸速卽謄惠之 如何如何 甚企甚企, 신헌(申櫶), 39-22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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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당대(當代)의 현인을 알지 못한 것을 부끄럽게 여긴다는 뜻. 송나라의 진형중(陳瑩中)이 정호(程顥)을 몰라보았다가 범순부에게서 듣고 자기의 무지함을 부끄럽게 여기던 끝에 섭공(葉公)인 침(沈)이 공자의 성인됨을 알아보지 못하고 자로에게 물은 사실을 인용하여 섭공을 질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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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말을 채찍질함. 길을 나섬. 兄亦以九日策鞭如何, 김대(金岱), 44-6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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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처당지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집에 불이 났는데도 집안에서 집을 짓는 제비. 위험한 상황을 알지 못하는 것이 가련하다는 뜻으로 쓰임. 遼陽已爲賊斷 天下事可知 朝夕處堂之燕 其有何. .自累足, 이호민(李好閔), 45-25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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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처청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처량함. 霜候凄淸 伏惟台起居神相, 윤문거(尹文擧), 22-13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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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처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삼사(三司)의 관원이 인피(引避)하였을 때 그 관원의 출사(出仕)나 파직(罷職)을 논하여 올리는 글. 申臺今已出肅 爲處置 繼欲發合啓云 未知末梢之果如何也, 조명택(趙明澤), 6-19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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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척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적간(摘奸). 죄상이 있는지 없는지를 밝히기 위하여 캐어 살핌. 去年還上 緣年凶 多以不實穀捧上 御史擲奸時 必生事罷去○寧 故冊籠二.先送 可考受也, 김성일(金誠一),12-16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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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척강지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형을 그리는 마음. 『시경(詩經)』 「위풍(魏風)」 [척호(陟岵)]에 “저 산등성이에 올라가 형님을 바라보네(陟彼岡兮 瞻望兄兮).”라는 구절에서 온 말임. 仰慰 惟白首陟岡之懷 昕夕問飢問寒之地 曷不爾爾, 이기형(李基馨), 40-22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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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척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인척(姻戚)으로서 서로 잊지 않고 기억하는 사이의 사람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자신을 가리키는 말. 丁巳復之卄九日 戚記 在魯頓, 김재로(金在魯), 21(禮)-44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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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척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등뼈. 사람의 의지나 절조를 비유하는 말. 嶺外紛. 近復如何 須硬着脊梁 毋或如賤子之柔弱不立 而犯不.之科也, 최익현(崔益鉉), 39-23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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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척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인척(姻戚) 사이에 항렬이 높은 사람이 낮은 사람에게 자기를 낮추어 이르는 말. 戚末 鎭龜 頓首, 김진구(金鎭龜), 31-2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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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척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짧은 답장. 餘萬 非尺謝可旣 且有客撓 草此不宣式, 박숙(朴潚), 02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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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척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편지. 每欲奉尺素 托歲寒而因循未遂, 유만식(柳萬植), 44-7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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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척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할아버지뻘의 인척(姻戚) 어른에 대하여 자기를 가리키는 말. 戚孫方到西原 明向木川 而一目馬精力日消 伏悶, 이옥(李沃), 3-9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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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척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인척(姻戚) 사이에 자기를 낮추어 이르는 말. 戚侍 拜謝狀上, 김만중(金萬重), 22-193 (봉투)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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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척시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인척(姻戚) 어른에 대하여 자기를 낮추어 이르는 말. 甲寅至日 戚侍生 李.頓, 이숙(李.), 5-10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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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척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홀몸. 一晋探候 意未嘗不在 而家事如此 隻身擔當者 似竟爲無窮之恨, 이정희(李庭禧), 40-27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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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척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편지. 一陽將生 隻雁先至 窮.病骨 頓覺新意 謹更審比. .體候一如湛樂 諸節勻禧 慰.規規 允符腔禱, 정찬석(鄭.錫), 37-10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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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척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외로운 그림자. 짝이 없는 외로운 신세를 말함. 月初遭叩盆之慟 情私酸苦不須言 而命道奇怪 三度遭此 已極乖常 身世悲慘 隻影無依, 신재식(申在植), 29-3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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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척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형식과 내용 모두 훌륭하게 상을 치르는 것을 말함. 『논어(論語)』 「팔일(八佾)」에 “상(喪)은 형식적으로 잘 다스려지기보다는 차라리 슬퍼하여야 한다(喪與其易也寧戚)."는 구절이 있음. 歲年之具 想有預儲 而初終凡節 何以能無憾於孝子慽易之情也, 조형규(趙炯奎), 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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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척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편지. 夏序向. 此時兄起居何如 區區瞻溯 尺楮難旣, 정도복(丁道復), 21(禮)-35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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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척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편지. 季父自經再昨年大病之後 眩.氣上之症 當交節輒劇雖尋常尺.酬應 暫時締思 倍覺添病, 윤심형(尹心衡), 6-19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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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척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형뻘의 인척(姻戚)에 대하여 자기를 가리키는 말. 戚弟世華頓, 이세화(李世華), 22-18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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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척종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항렬이 같은 인척(姻戚)에 대하여 자기를 일컫는 말. 戚從無事往返 用謝有靈, 김기수(金綺秀), 22-34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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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척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편지. 頃付尺紙且唐詩 一一領未, 신용개(申用漑), 21(仁)-5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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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척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척촉(..). 철쭉. 山花雖晩 香猶不. 且水石幽奇處 最宜初夏擲.時 毋負之, 최산두(崔山斗), 9-9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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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척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항렬이 높은 인척(姻戚)에 대하여 자기를 낮추어 일컫는 말. 省禮 向日所謂兩小札者 固戚下之妄言也, 홍석주(洪奭周), 31-6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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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척하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항렬이 높은 인척(姻戚) 어른에 대하여 자기를 낮추어 일컫는 말. 戚下生親候昨又添感 薪憂失■ 還極仰焦俯悶, 이휘령(李彙寧), 02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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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편지를 대신 쓰게 함. 餘祈.新益珍 伏枕菫. 不具 伏惟下照, 이필(李.), 44-26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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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거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현량과(賢良科). 초야에 묻혀 있는 학자‧문신‧효행자를 추천하여 등용하는 제도. 京無別奇 但沈貞爲判尹 諫院駁之 且薦擧科 京外幷百二十人中禮曺更擇 以四十人 磨勘入啓, 이연경(李延慶), 9-7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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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고지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영원한 이별. 不意一未得見 而遂成千古之訣 自不覺涕泗之盈., 김정희(金正喜), 33-6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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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사위. 第秋夕在近 .君之去 無物稱情 爲之缺然, 우구하(禹龜夏), 41-16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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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임금님의 은혜. 今日.宰新命 遽屬台監 天眷加隆 時論同歸 伏想台監未敢牢守東岡之志也, 조상우(趙相愚), 3-14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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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시집간 여자가 부모를 그리워하는 것. 『시경(詩經)』「패풍(.風)」[천수(泉水)]에 "솟아나는 저 샘물도 기수(淇水)로 흘러가는데, 위나라에 대한 그리움, 하루도 생각하지 않는 날이 없어, 어여쁜 저 질제(姪.)들과 함께 돌아갈 것을 도모하네(毖彼泉水亦流于淇 有懷于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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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천수(天壽). 査下服人 前月遭再從祖母喪 喪出天年 而其家情勢便同無主事, 이겸순(李謙淳), 02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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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락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약속을 지킴. 向在楓菊之時 不但令不能踐諾 如易甫德有輩 坐在一息之地 終不肯一來會, 김상숙(金相肅), 21(智)-9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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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실천함. 先生之書 始克行於百五十年之後 吾黨之慶幸 孰大於是 苟非僉君子尊衛之誠踐履之實 曷能辦此偉大之業哉, 이장규(李章珪), 53-21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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