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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어1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마부(馬夫). 편지에서 상대방의 행차를 직접 지칭하지 않고 그 밑에서 일하는 마부(馬夫)를 가리킴으로써 존경의 뜻을 표하는 말. 數日前.還京廬 始伏聞先生執御之離違京城 已多日矣, 이기홍(李箕洪), 22-199 옛 편지 낱말사전
    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집어2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수레를 몲. 스승이나 어른을 뵈거나 모신다는 뜻. 檜洞之枉 而金溪之弔 而.失執御役 是可謂從我之道乎, 송준필(宋浚弼), 44-71 옛 편지 낱말사전
    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집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조선시대 사헌부(司憲府)의 종3품 벼슬. 金執義 侍使, 미상, 22-385 (봉투) 옛 편지 낱말사전
    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집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남의 잘못을 집어내어 트집을 잡음. 密陽及淸道 俱不免封庫 未知如何執. 而知舊中能治爲稱亦如此 信乎作宰之難也 奈何, 이백형(李百亨), 7-170 옛 편지 낱말사전
    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징갱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징갱취제(懲羹吹.). 놀란 경험이 있어 지나치게 두려워하고 경계하는 것을 비유하는 말. 뜨거운 국물에 입을 데어 놀란 나머지 찬 나물도 불면서 먹는다(懲熱羹而吹.兮)는 『초사(楚辭)』의 구절에서 유래함. 百爾思之 不無懲羹之私 且廉隅所在 重冒此任 斷無其義 故望紙玆封呈 伏...
    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징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학문과 덕행이 높아서 임금이 부르는데도 나아가 벼슬을 하지 않는 선비. 吾所云看山當如陶徵士讀書法 未知如何 此言非謂初不深入 只登歇惺樓而歸也 呵呵, 김정희(金正喜), 31-68 옛 편지 낱말사전
    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징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반성. 顧此老而不死 忍見今日由中之痛 不暇懲畏 九地茫茫一身搖直 欲狂奔亦不可得, 이상진(李尙眞), 051 옛 편지 낱말사전
    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징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벗을 초대하거나 방문하여 친하게 지냄. 少小徵逐 結契殊深 書舍鷄燈 歷歷如昨日事ㅊ, 이기정(李基定), 40-222 옛 편지 낱말사전
    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차1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저는. 서로 격의 없는 사이에 씀. 顧此避風鍵戶 一切世諦了無交涉, 서상우(徐相雨), 21(智)-394 옛 편지 낱말사전
    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차2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임금이 신하에게, 또는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에 쓰는 일인칭 대명사. 此慈候一向康寧 伏喜伏喜, 정조(正祖), 26-1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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