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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의 가르침이나 부탁. 請降禮數 又必敬聽其指敎也, 전우(田愚), 22-35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지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친구. 年前聞令遭膝下之慘 驚悼無已 而慮有.阻 尙稽慰問 此豈知舊之義, 이상(李翔), 5-6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지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군수(郡守). 知郡 李範. 拜, 이범직(李範.), 42-6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지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빨리 처리하지 않고 어물어물 미룸. 今以朝報中大臣所達見之 疏章旣令定式捧入 且無一.禁捧之請 則家親辭疏 恐不宜一向持難矣, 이태좌(李台佐), 21(禮)-32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지독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어미소가 송아지를 사랑하여 핥아줌. 자식을 몹시 사랑하는 부모의 마음을 비유하는 말. 勿爲阻. 快許歸來 以慰.犢之情 如何如何, 김몽렴(金夢濂), 32-14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지독지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자식의 죽음을 슬퍼함. 『후한서(後漢書)』 「양표전(楊彪傳)」에 양표의 아들 양수(楊修)가 조조(曹操)에게 살해되었는데, 후에 조조가 양표에게 왜 그렇게 수척하냐고 묻자 "김일제(金日.)와 같은 선견지명이 없는 것이 부끄럽긴 합니다만, 아직도 어미소가 송아지를 핥아주는...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지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지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현재 처해 있는 상황이나 위치. 不.尙荷遠念 苟保匪據而危機敗兆已到十分地頭 天也 何言, 한준겸(韓浚謙), 45-19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지둔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어떤 일을 늦게 처리함. 답장을 늦게 보냄. 지둔(遲鈍). 兩度惠. 久未爲答 遲頓之罪 豈可免哉, 김상국(金祥國), 37-7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지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질흙으로 구워 만든 화로. 冷齋硯氷 炭一石 聊備地爐之熏, 이황(李滉), 30-26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지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기름종이로 만든 장막(帳幕). 유지막(油紙幕). 出柩不謂若是之遽也 遮帳屛風使.紙幕墓閣使於今日造送矣, 성대중(成大中), 11-23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지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지리한 군더더기. 若其供世首末 居家梗. 與夫讀書爲學大段工夫 隨事具錄 未免支蔓, 한준겸(韓浚謙), 45-21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지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지위와 명망. 世間公道 自在於地望之超俗 節節伏喜, 이상두(李象斗), 7-14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지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사(喪事)에 조문하는 것을 말함. 후한(後漢) 때의 고사(高士)인 서치(徐穉)는남의 초상집에 조문을 잘 다녔는데, 술에다 푹 적셔 햇볕에 바싹 말린 솜으로 구운 닭 한마리를 싸가지고 무덤으로 가서 솜을 다시 물에 적셔 주기(酒氣)가 나오도록 하여 그 술과 닭을 차려 ...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지명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이름을 쓰지 않아도 좋을 만큼 가까운 친구 사이에 편지 끝에 쓰는 말. 卽 知名 弟 拜謝, 정재함(鄭在咸), 41-4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지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종이가 닳아서 보풀이 일어남. 僉政履起居萬相 十分慰豁如得對話千里面目者 信格語 再三披翫 不覺墨.紙毛 惠南靈深感厚意 僕僕不在物也, 김상후(金相后), 31-4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지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의 얼굴을 높여 이르는 말. 不圖嚴命終至於黜譴自此奉對芝眉 未易爲期, 이광적(李光迪), 31-1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지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거리. 省式 地步稍邇 戀仰.切, 임헌회(任憲晦), 44-11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지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지탱하며 보존함. 未知諸哀氣力何以支保 葬地亦有所定耶, 이선(李選), 23-13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지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부사(府使). 許雅士 靜座 回納 知府 謝狀, 김기현(金箕絢), 41-23 (봉투)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지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심히 죄송함. 近緣秋務冗忙 奴屬四散闕焉 不得奉候 知負萬萬, 심희수(沈喜壽), 45-24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지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왕명을 받은 암행어사를 말함. 한 무제(漢武帝) 말기에 군사를 자주 징발하여 군국(郡國)에서 도적이 떼지어 일어나자, 포승지(暴勝之)가 수의(繡衣)를 입고 황제가 내린부월[斧鉞, 도끼]을 가지고서 도적들을 모두 소탕하여 위엄을 떨쳤던 데서 유래함. 昨夕入城之路 歷叩盤谷...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지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호조(戶曹)의 별칭. 季章昨除地部 已踰江矣 此何景也, 서문유(徐文裕), 6-4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지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지분혜탄(芝焚蕙歎)의 줄임말. 지초(芝草)가 불에 타면 같은 난초과의 풀인 혜초(蕙草)가 탄식한다는 뜻으로, 동류의 일에 대해 가슴 아파하거나 동정함을 비유하는 말. 寒岡公奄忽至此 樂善好禮 老而不倦 世豈復有斯人耶 芝焚之嘆 相爲同好者 所深至也, 한준겸(韓浚謙), 45-2...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지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50살의 나이. 또는 자기의 잘못을 깨달음. 중국 위(衛) 나라 때의 현인 “거백옥(.伯玉)이 50살의 나이에 지난 49년 동안의 잘못을 알았다(.伯玉年五十 而知四十九年之非).”고 한 데서 유래함(『회남자(淮南子)』 「원도훈(原道訓)」). 第念年迫知非 不明卷懷之道, 안...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지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감사를 표함. 節扇簡幅之. 謹領知謝, 유득일(兪得一), 5-14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지속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종이 묶음. 惠味及紙束 深謝深謝, 이은상(李殷相), 22-15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지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임금이 하사(下賜)하는 것을 공경히 받음. 弟家叔從享榮感交切 將於卄八日 祗受恩侑 幸賜光顧 敢此勤祝, 이돈영(李敦榮), 26-20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지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순조롭게 잘 지탱함. 未審此時仲夏哀履連得支順否, 김희주(金熙周), 44-5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지승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잘 버팀. 卽聞 西笑之行 中路返. 體力支勝云 還用慰釋, 이현일(李玄逸), 44-4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지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도승지(都承旨). 此事不可不一番擧似於筵席 故俄作書於知申則所答如此, 서명응(徐命膺), 0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지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몸가짐. 持身無狀 厚蒙不潔之. .自內省竊痛而已, 윤순거(尹舜擧), 22-11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지실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덜 익은 탱자를 썰어 말린 약재. 가래를 없애며 배뇨 작용과 적취(積聚)를 다스리는 데 쓴다. 老親方在求藥中 而縣殘不能供 枳實澤瀉馬門冬山茱萸等材 如有餘 幸分惠 憑雜物領吏 敢脩候, 조경(趙絅), 44-32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지실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시체가 놓이는 무덤 구덩이. 광중(壙中). 今則唯宜作地室築灰隔 而灰亦在近地易貿 運土等節 不必預勞民丁 葬日負土 足以畢役, 성대중(成大中), 11-23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지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고요하고 편안함. 前月季弟歸 又拜伯氏手札 仍審伊時僉氣力止安, 민창수(閔昌洙), 6-21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지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편안히 지냄. 卽伏承審比來晩炎孝體上省餘神扶支安 伏喜不任區區, 남일우(南一祐), 42-3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지역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종이 만드는 부역. 必欲安集僧徒 故或官家紙役等節收合士子錢物 以爲責應之計, 이상정(李象靖) 등, 44-5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지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공경히 맞는다는 뜻으로 임금을 맞이하는 것을 이르는 말. 吾昨日祗迎 犯鐘而歸 憊不能堪 外他出入等節 無不苟艱 可悶也, 신좌모(申佐模),43-13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지오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몸을 지탱함. 拜迎心醉 鞭撻省蹙 殆不可支吾, 미상,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지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의 얼굴을 높여서 부르는 말. 미우(眉宇). 又得拜令監手札 宛然在洛中 瞻對芝宇時也, ○一相(一相), 00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지월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동짓달. 庚申至月卄六日 煥箕頓, 송환기(宋煥箕), 21(智)-12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지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통지나 고시 따위의 형식으로 명령을 내려 알려줌. 外邑知委 不免遲滯 殊可悶, 정기선(鄭基善), 26-16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지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돗자리. 諸種之惠 .依領 而地衣舊件向弊 尤幸荷耳, 이광려(李匡呂), 21(智)-6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지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솜 대신에 종이를 넣어서 만든 겨울 옷. 紙衣精造送上袴則送父主行次還營後 亦當送上耳, 이한곤(李漢坤), 10-2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지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편지 심부름꾼. 前日貴旨人還 草草上覆 想已關照, ○영(泳), 00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지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동짓날. 甲寅至日 戚侍生 李. 頓, 이숙(李.), 5-10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지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맏아들 이외의 아들. 私廟封大院 立支子奉祀等事 則已無異議, 이정구(李廷龜), 45-32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지장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그럭저럭 지탱하며 지냄. 卽惟殘. 侍奠哀履支將 而色憂.臻常度 慰.且慮, 이용상(李容象), 42-6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지장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인정하고 장려함. 上忽降特旨 此乃上之知. 不干涉於他人也, 유희춘(柳希春), 5-2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지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잘 지탱함. 憑審無前賑救之餘 政履支迪 仰慰仰慰, 미상, 49-36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지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잠시 몸을 의탁하여 거주함. 貴宗本以流來人 止接於禹監官四濟籬下 幷作居生 已過三年, 권연(權衍), 49-25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지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종이 사정. 紙政極艱 必須隨便優惠也, 박종연(朴宗衍), 34-33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지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지극한 심정, 곧 효심(孝心). 弟獲伸至情 實爲私幸而承聞上候 不得以時 遠外憂鬱 曷可勝喩, 이병상(李秉常), 21(禮)-41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지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땅이 궁벽함. 相距雖甚不遠 地左無便 相問不及 尋常鬱歎, 박세해(朴世楷), 49-26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지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자기가 사는 고을의 수령을 지칭함. 地主今月內上京云 幸望某條周旋緊入從涌之道 如何如何, 유우목(柳宇睦),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지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잘 버팀. 未意 伏承哀下札 敬審秋高孝履支重 區區不任仰慰, 윤순(尹淳), 3-10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지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종이. ‘지(地)’는 접미사. 此處貿用紙地 品色極. 不堪作簡 .干携來者 今幾告乏 他無可乞處 玆以仰煩 幸伏望隨有下惠如何, 정상순(鄭尙淳), 21(智)-10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지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버금. 다음. 到記 初七日設行 居首李元用(父鎬肅) 之次金裕行(父元性)直赴殿試, 신좌모(申佐模), 43-18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지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이만 줄임. 只此 壬子八月七日 服弟 時烈, 송시열(宋時烈), 22-14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지척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지적하여 탓함. 及乎奉冊之後 忽復.貳 指斥校正本之不完 而必欲印出全集云, 이장규(李章珪), 53-21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지척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편지. 옛날 죽간의 길이가 한 척(尺)이었기 때문에 붙은 이름. 不得信便 尙未奉咫尺書, 윤순지(尹順之), 4-14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지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소‧양‧돼지 등 동물성 기름으로 만든 초. 山橘 二十介 簡紙三十幅 脂燭 二十柄, 정조(正祖), 26-6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지칙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중국의 사신 일행을 접대하는 일. 지공(支供). 第支勅之役 能無他撓否, 김상성(金尙星), 21(智)-3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지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조선시대 사헌부의 정5품 벼슬. 專.伯度 李持平回報尙不來矣 遲過是慮, 홍처후(洪處厚), 22-12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지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번을 들거나 숙직하는 일. 族從持被禁廬 滾汨而已餘何奉陳, 이유경(李儒慶), 21(禮)-51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지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동지 추위. 卽惟至寒 令政履增勝 慰浣殊至, 이만성(李晩成), 23-18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지행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불전(佛典)에 기록된 장수(長壽)하는 신선. 如地行仙者寧不廢然自歎哉, 황현(黃玹), 37-2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지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동짓달 추위. 伏惟至. 台體宇連護晏重 膝下勻慶 仰溯且祝, 김낙현(金洛鉉), 22-33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지황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지황을 찹쌀에 섞어서 빚은 술. 山河間之不得重把地黃酒一杯 愴望愴望, 심희수(沈喜壽), 45-23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지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망설이며 결정하지 못함. 立後事 不可一日少緩 而顧反遲回 乃爲此無益有害之事 殊非故舊之所期望 令人慨歎不已, 박태관(朴泰觀), 49-26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지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기쁜 마음을 표함. 來物依到 而數種回付 一則志喜 一則酬其費 好呵好呵, 정조(正祖), 26-1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직려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당직(當直) 서는 곳. 悚稟 侍生家慶席 將行於十八日 而侍生方鎖直廬 同僚又將呈告 唱榜之前 無脫出之路 伏悶如何, 김좌명(金佐明), 6-10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직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당직(當直) 서는 사람의 안부를 물을 때 쓰는 말. 數日來熱甚直履若何 向戀向戀, 장유(張維), 39-8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직부전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합격자의 순서를 가르는 최종 시험인 전시(殿試)에 직접 응시할 자격을 주던 일. 식년과(式年科) 문과의 예비 시험인 초시와 본시험인 복시를 면제함. 到記 初七日設行 居首李元用(父鎬肅)之次金裕行(父元性) 直赴殿試, 신좌모(申佐模), 43-18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직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직무와 관계되는 일. 職事徒自役役 無一裨益 兼一目眩暈 足步艱澁 宿病尙多餘. 公私憫憐, 박이양(朴.陽), 35-11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직성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곧다는 명성. 兄在朝時 直聲聞天下 大名播遠邇 何乃見困於僻遠一小邑哉, 미상, 35-11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직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당직(當直) 서는 곳. 卽欲躬進面達 曠闕直所 亦爲未安以書替告 只切伏悚, 한준현(韓駿鉉), 41-15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직지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암행어사. 한(漢) 나라 때 조정에서 직접 지방에 파견하여 문제를 처리하게 했던 벼슬. 직지(直指). 以直指使者 拘禁許多吏鄕校屬 兼以粟賤金貴 民力告., 박규수(朴珪壽), 26-21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직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당직(當直), 또는 당직 서는 곳. 近日常陰 蒸炎且苦 伏不.辰下體節更何若 直次享役 俱應神惱 伏.且念, 조병현(趙秉鉉), 26-18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직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당직(當直) 서는 사람의 안부. 日前枉存尙感 又伏拜審直體康護 仰慰仰慰, 윤용선(尹容善), 31-11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직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직무를 수행함. 服人菫支職下 他無足道, 김일손(金馹孫), 0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직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당직(當直) 중의 안부. 承諦直況安重 慰甚 烏帶無他副件 此吾佳品送 勿轉借 用後而完也, 미상, 34-27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직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당직(當直) 서는 사람의 안부. 此時蒸. 伏惟直候萬安 馳仰區區, 이태좌(李台佐), 21(禮)-32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때 맞추어, 즉시. 頃者得承左右遠慰之書 悲感何言 厥後累月在道 還營之後 又緣國哀奔遑 .未修謝 罪歎如何, 남구만(南九萬), 3-13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진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안부. 진(震)은 뢰(雷)의 뜻으로 움직인다는 의미이며, 간(艮)은 산(山)의 뜻으로 머물러 있다는 의미임. 兄候震艮 連爲晏重, 이경오(李慶五), 34-39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진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대단히 고마워함. 다른 사람의 선물에 대한 감사의 표현. 拙和兩律 今付柳奴以呈 幸一笑 海味侈我..盤 珍感珍感, 정홍명(鄭弘溟), 23-6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진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옛날부터. 진(振)은 자(自)의 뜻. 重煥向來所遭 卽一振古所無之變怪 不欲更提, 이중환(李重煥), 32-14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진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참외. 惠十介眞瓜 五箇水朴 依受緊感 無以攸謝耳, 오응선(吳應善), 41-13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진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속세(俗世). 生等塵臼.絆 未能廣交士友 卑微何言, 왕수환(王粹煥) 등, 37-6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진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때 맞추어. 全柒尤切急 .可留念否 靷日不遠 .期速惠 則幸甚, 강현(姜.), 22-21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진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웃사람이 아랫사람이나 백성의 사정을 불쌍히 여김. 第聞館學捲堂 典僕呼哭 至於自上軫念 特命召集者多日矣 而尙未還聚云 此亦非小變也 爲之仰屋竊歎而已, 정구(鄭逑), 11-19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진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말씀드림. 右相 以嶺伯許遞之意陳達 上允之 仍下詢其代, 서명응(徐命膺), 21(智)-8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진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읽음. 자신의 글을 읽는 것이 상대방을 욕되게 한다는 뜻의 겸사. 日前偶成一篇 俚語如倡優德談 因轉便付去 早晩似或塵覽, 이시원(李是遠), 26-17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진력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묵은 달력. 夏間仰候 今始伴呈 便同陳曆也, 홍기주(洪岐周), 0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진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밀가루. 朞服人 鄭夢海 欠頓 (별지) 錢文二兩 曲子一同明太二束 大口一尾 乾.一占 白文魚一尾 眞末二斗 眞荏一斗, 정몽해(鄭夢海), 31-3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진매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진귀한 먹. 臨遞多事之際 有此省錄垂問 已云感矣 況兼之以俊味珍煤乎, 강백년(姜栢年), 21(義)-32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진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직접 가서 만남. 一番晋面 尙此未遂 .不以我爲情薄耶, 이병승(李秉昇),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진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직접 가서 만남. 餘在累日進袂之奉, 박정(朴炡), 0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진묵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질 좋은 먹. 生雉二首 石魚二束 山橘卄介 周紙三軸 黃筆.柄眞墨十笏 唐鞋一部, 정조(正祖), 26-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진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묵은 쌀. 秧米數斗僅得送 此本調病者最良 其陳米未知新米亦勝於他新耶, 노상직(盧上稷), 40-12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