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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심히 죄송함. 近緣秋務冗忙 奴屬四散闕焉 不得奉候 知負萬萬, 심희수(沈喜壽), 45-241 옛 편지 낱말사전
    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지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왕명을 받은 암행어사를 말함. 한 무제(漢武帝) 말기에 군사를 자주 징발하여 군국(郡國)에서 도적이 떼지어 일어나자, 포승지(暴勝之)가 수의(繡衣)를 입고 황제가 내린부월[斧鉞, 도끼]을 가지고서 도적들을 모두 소탕하여 위엄을 떨쳤던 데서 유래함. 昨夕入城之路 歷叩盤谷...
    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지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호조(戶曹)의 별칭. 季章昨除地部 已踰江矣 此何景也, 서문유(徐文裕), 6-43 옛 편지 낱말사전
    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지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지분혜탄(芝焚蕙歎)의 줄임말. 지초(芝草)가 불에 타면 같은 난초과의 풀인 혜초(蕙草)가 탄식한다는 뜻으로, 동류의 일에 대해 가슴 아파하거나 동정함을 비유하는 말. 寒岡公奄忽至此 樂善好禮 老而不倦 世豈復有斯人耶 芝焚之嘆 相爲同好者 所深至也, 한준겸(韓浚謙), 45-2...
    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지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50살의 나이. 또는 자기의 잘못을 깨달음. 중국 위(衛) 나라 때의 현인 “거백옥(.伯玉)이 50살의 나이에 지난 49년 동안의 잘못을 알았다(.伯玉年五十 而知四十九年之非).”고 한 데서 유래함(『회남자(淮南子)』 「원도훈(原道訓)」). 第念年迫知非 不明卷懷之道, 안...
    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지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감사를 표함. 節扇簡幅之. 謹領知謝, 유득일(兪得一), 5-145 옛 편지 낱말사전
    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지속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종이 묶음. 惠味及紙束 深謝深謝, 이은상(李殷相), 22-159 옛 편지 낱말사전
    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지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임금이 하사(下賜)하는 것을 공경히 받음. 弟家叔從享榮感交切 將於卄八日 祗受恩侑 幸賜光顧 敢此勤祝, 이돈영(李敦榮), 26-205 옛 편지 낱말사전
    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지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순조롭게 잘 지탱함. 未審此時仲夏哀履連得支順否, 김희주(金熙周), 44-54 옛 편지 낱말사전
    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지승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잘 버팀. 卽聞 西笑之行 中路返. 體力支勝云 還用慰釋, 이현일(李玄逸), 44-47 옛 편지 낱말사전
    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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