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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성과물 62,819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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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릿기름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머리카락에 발라 아름답게 가꾸는 기름. [내용] 두발유(頭髮油)‧정발유(整髮油)라고도 한다. 우리 나라 사람들이 언제부터 머릿기름을 만들어 사용하였는지 확실하지 않으나 꽤 오래인 것이 분명하다. 신라에서 머릿기름을 사용하였다는 기록이 있...
  • 머릿장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방의 머리맡에 놓고 손쉽게 사용할 수 있게 만든 장. [내용] 높이가 얕은 천판(天板)에 애완품(愛玩品)이나 기물(器物)을 올려놓기도 하고 중요한 서류를 수장(收藏)하기도 한다. 사랑방의 것은 몸체가 단층 정방형에 문짝이 하나 혹은...
    이칭별칭애기장|버선장
  • 머슴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고용주의 집에서 주거하며 새경[私耕]을 받고 노동력을 제공하는 농업임금노동자. [내용] 고공(雇工)‧고용(雇傭)‧용인(傭人) 등으로도 불렸다. 1527년(중종 22)에 나온 최세진(崔世珍)의 ≪훈몽자회 訓蒙字會≫에 고공이 머슴으로 표기된 ...
  • 머슴날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농가에서 머슴들의 수고를 위로해주기 위해서 음식을 대접하며 즐기도록 하는 날. [내용] 음력 2월 1일로 노비일(奴婢日)ㆍ일꾼날이라고도 한다. 가을 추수가 끝난 다음, 머슴들은 겨울 동안 크게 힘드는 일이 없이 평안하게 지냈으나 2월에 들...
    이칭별칭노비일|일꾼날
  • 머위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국화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식물. [내용] 학명은 Petasites japonicus (S. et Z.) MAX.이다. 머위는 습지에서 자라는 식물로 지하경이 사방으로 뻗으면서 퍼져나간다. 근경은 짧고 여기에서 많은 땅속가지가 갈라져서 사...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벼루에 불을 붓고 갈아서 그리거나 글씨를 쓰는 데 쓰는 서화 용구(書畵用具). [내용] 검은색의 고형체로서 벼루에 갈아서 사용하는 것으로 문방사우(文房四友)의 하나이다. 먹을 제작한 시초는 분명하지 않다. 전해 오는 이야기에 의하...
  • 먹넌출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갈매나무과에 속하는 덩굴성 식물. [내용] 학명은 Berchemia racomosa var. magna MAKINO.이다. 안면도의 길 옆 솔반에서 자라는 덩굴식물로서 비스듬히 엉키며 옆에서 자라는 나무에 기어 올라간다. 가지는 마치 먹물...
  • 먹으면죽는다는꿀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어린 중이 꾀를 써서 스님이 혼자 먹으려던 꿀을 다 먹어버렸다는 내용의 설화. [내용] 소화(笑話) 중 지략담(智略譚)에 속하며, ‘사미설화(沙彌說話)’‧‘스님과 상좌’‧‘훈장과 학동’ 등으로도 불린다. 문헌상으로는 16세기 성현(...
    이칭별칭사미설화|훈장과 학동
  • 먹자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조선시대 사헌부 소속의 도례(徒隷). [내용] 묵척(墨尺)으로 표기한다. 서반경아전의 일종으로 소유(所由)와 함께 나장(羅將) 또는 사령(使令)으로 통칭되었다. 조선 후기의 정원은 16인이었다. 다른 관서의 사령들이 청색의 반비의...
  • 먹통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자재를 가공하기 위하여 선을 긋는 데 사용하는 연장. [내용] 장방형의 두꺼운 통재에 앞뒤로 두개의 구멍을 파내어 한쪽은 먹물을 묻힌 솜을 넣어두는 먹솜칸을, 다른 한쪽은 먹줄을 감을 수 있도록 타래를 끼워놓았다. 먹통에는 먹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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