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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성과물 62,819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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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자성공설화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여러 형제 가운데 막내가 시련을 겪고 나서 성공하였다는 내용의 설화. [내용] 우리 나라의 형제설화에서 선악이 대립될 때 일반적으로 형은 악인이며 동생은 선인으로 나타난다. <흥부전>에 등장하는 놀부와 흥부가 대표적인 예이다. 그...
  • 말치레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말[馬]을 꾸미는 일. [내용] 말에 장식물을 달아 치레를 하는 것은 원래 말 자체를 보호하는 동시에 모양을 내려는 것이 목적이었으나 점차 말을 탄 사람의 위엄을 돋보이게 하는 의장용구의 구실도 겸하게 되었다. 말치레는 삼국시대에 이미 ...
  • 말코지집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사람이 임시로 사는 가건물. [내용] 제주도에서 쓰여지던 말로서, 재해에 의해서 어쩔 수 없이 지었거나 집을 새로 지어 이사갈 때 시기가 맞지 않아 짓는 임시건물을 뜻한다. 외기둥을 세워 지었기에 외기둥집이라고도 한다. 말코지...
    이칭별칭외기둥집
  • 말타기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남자아이들이 두 패로 나뉘어 한 쪽은 말이 되고 다른 한쪽은 이 말에 올라타고 노는 놀이. [내용] 먼저 양쪽에서 각기 대장을 뽑아 가위바위보를 하여 진 쪽이 말이 된다. 대장이 담 벽 같은 데에 기대서고 어린이들은 허리를 굽힌 자세로 ...
  • 말토기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삼국시대 신라‧가야지역에서 만들어진 도질(陶質)의 말모양 토기. [내용] ‘마형토기(馬形土器)’라고도 한다. 말토기는 크게 말모양 위주로 만들어진 것과 사람이 말 위에 얹혀 있는 말탄사람토기의 두 종류로 나누어진다. 이는 다시 소형...
    이칭별칭마형토기(馬形土器)
  • 말하는쌀자루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이웃집 여자와 간통하던 남자가 본남편을 피하여 쌀자루에 들어가 숨었으나 말을 하여 들켰다는 내용의 설화. [내용] 소화(笑話)에 속하며, 한자어로는 ‘미낭능언설화(米囊能言說話)’이라고도 한다. 널리 구전되고 있지만, 문헌설화로는 발견되지 ...
    이칭별칭미낭능언설화(米囊能言說話)
  • 맑은대쑥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국화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식물. [내용] 학명은 Artemisia Keiskeana MIQ.이다. 산지에서 흔히 자라는 식물로 50㎝ 가량 자란다. 잎은 어긋나고 주걱꼴이며 가장자리에 결각상의 톱니가 있고 뒷면에 갈색의 털이 난다...
  • 맑은장국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간장으로 간을 하여 끓인 국. [내용] 보통 쇠고기를 넣고 끓인 국물에 간장으로 간을 하여 만드는데, 고기를 푹 고은 국물을 밭여서 끓이는 경우와 살코기를 가늘게 썰어 조미하여 끓이는 경우가 있다. 『증보산림경제』에는 고기를 썰어 기름에 ...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죽합과에 속하는 조개. [내용] 『자산어보(玆山魚譜)』에는 정(蟶)이라 하였고 속명을 마(麻)라 하였다. 맛조개류의 일종인 대맛을 『물명고(物名考)』에서는 한자어로 죽합(竹蛤), 한글로 대이라 하였고, 『물보(物譜)』에서는 한자어로 자(...
    이칭별칭정(?)|마(麻)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물질을 혀에 댈 때에 느끼는 감각. [내용] 넓은 의미의 맛은 감각적‧감상적 관념을 표현하는 언어였으나 점차 분화하여 감상적인 정서는 멋으로 표현되었다. 그리고 맛은 감각적인 경험 특히 식품의 감각을 표현하는 말로 정착하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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