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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항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항렬(行列)이 위가 되는 어른. 家內先行 次第已盡零落 痛悼曷勝, 유우목(柳宇睦),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선향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이 사는 곳을 높여 이르는 말. 向.仙鄕 猥蒙款接 寒廚鷄黍 深情可見 有令人欲忘而不可得, 홍직필(洪直弼), 11-23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선향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부채의 고리나 자루에 다는 장식품을 선추(扇錘) 또는 선초(扇貂)라고 하는데, 선추 안에 넣는 향을 선향(扇香)이라 함. 江蔘二兩 羅蔘一兩 鹿茸三對胡椒六斗 各色扇六十柄 扇香一介, 정조(正祖), 26-1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선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관리, 특히 관찰사의 안부를 물을 때 쓰는 말. 千萬意外伏承辱書 就審旱熱 宣候起居萬福, 나양좌(羅良佐), 5-12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설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역관(譯官). 飭.舌官 不至坐事 何待兄勤敎 此人輩必欲充壑欲而後已 是可痛歎, 이관징(李觀徵), 5-6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설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이런저런 이야기를 함. 今見丕應, 說到不已, 조식(曺植), 21(仁)-12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설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병이 많은 사람이 자기 안부를 말할 때 쓰는 표현. 伏惟雪餘 台.萬嗇 懸祝懸祝 弟說病亦支離耳, 서상우(徐相雨), 21(智)-39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설약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만약. 만일. 雖保放 如此極農時 久久留京 事事極可悶慮 且設若事畢而歸 汝無鞍馬 欲何以爲之, 미상, 43-4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설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심부름꾼을 보내어 할 말을 전달함. 卽承舌諭 憑審老炎直履起居萬重, ○헌묵(憲默), 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설장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과거시험장을 설치함. 適當設場之日 亦無作書之暇 萬不能一, 이운근(李雲根), 35-3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설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호조의 허가를 받아 금점(金店), 은점(銀店), 연점(鉛店), 동점(銅店) 따위의 광산을 세우던 일. 就此去金君佑永 方持戶曹採銅關文 往昌原漆原兩處設店 若無營門別般顧護 則恐有不如意之患矣, 김유근(金.根), 26-16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설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눈 내리는 추위. 謹憑審雪冱 僉尊體候 崇衛.重 仰頌至祝, 김창규(金昌圭), 37-12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섬계지흥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친구를 찾아가는 흥취. 회계(會稽) 산음(山陰)에 왕휘지(王徽之)가 은거하고 있었다. 어느날 밤에 큰 눈이 내렸는데 갑자기 섬계(剡溪)에 살고 있는 친구 대규(戴逵)가 생각나서 밤새 배를 타고 찾아갔으나, 대규의 집 앞에 이르러 들어가지 않고 돌아갔다. 어떤 이가 그 ...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섬등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품질 좋은 종이를 일컬을 때 흔히 쓰는 말. 중국 섬계(剡溪)에서 나는 등나무를 원료로 종이를 만들었다는 데서 유래됨. 惠寄二卷剡藤 荷此.注於到任之際 尤切緊感, 조종서(趙鐘緖), 53-13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섬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쓸데없는 소리. 別紙數疊 乃枕淚餘發譫語也 爲先替面如何, 신좌모(申佐模), 43-13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섭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몸조리. 曰爲改歲 伏惟攝履沖勝, 신흠(申欽), 03-4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섭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적당한 운동과 식사로써 건강을 유지하도록 꾀하는 일. 此必攝生乖方 有以致之 自羞向長者說道也 奈何奈何, 이맹휴(李孟休), 21(智)-6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섭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몸조리. 春候漸舒 想攝養有方 已復天和, 송명흠(宋明欽), 23-23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섭월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한 달이 지나도록. 餘禍未已 過.孫兒 因疹又化 世豈有此慘 而家間子女 相繼傳痛 涉月焦惱 令人腸欲腐而髮盡白也, 이건명(李健命), 21(禮)-34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섭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몸조리. 托眼掩門 不知攝調卽何, 권호문(權好文) 0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섭학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학문을 연마함. 吾人涉學甚淺 故不知道義之悅心甚於芻.之悅口, 홍직필(洪直弼), 11-23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성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편지에서 쓰일 때는 도성(都城), 즉 서울을 지칭하는 경우가 많음. 聞兄又入城 而末由更拜 只切瞻想而已, 이희조(李喜朝), 22-22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성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의 심부름꾼을 높여서 부르는 말. 來星立回 不能拖長 都留不宣式, 김정희(金正喜), 21(智)-26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성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목소리와 광채 나는 모습. 상대방을 높인 말. 卽伏聞行軒來住花谷 聲光密邇 傾仰何量, 이세필(李世弼), 05-12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성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의 가르침을 높인 말. 旣領盛敎 自當有以周宰, 임상원(林象元), 06-23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성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임금의 교서(敎書). 日昨聖敎 令人感泣 台無以引入爲. 而惟思共濟之義 .副所請 如何如何, 조태구(趙泰.), 21(禮)-31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성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의 부탁을 높인 말. 精舍和韻 有難以詞拙孤盛求 荒步仰呈, 홍택주(洪宅疇),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성국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삼성추국(三省推鞫)의 줄임말. 삼강(三綱)과 오상(五常)의 도덕을 위반한 죄인을 의정부‧사헌부‧의금부의 관원들이 함께 신문하던 일. 方在省鞫 俱忙草草, 정엽(鄭曄), 45-29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성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자기를 돌아보아 주는데 대해 상대방을 높인 말. 又以米升魚尾 分與隣人 誇示盛眷 光動邑里, 홍무적(洪茂績), 22-9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성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부모님을 뵈는 일. 省覲之行 知在歲後 是爲會面之便 深企深企, 허후(許厚) 0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성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관아에서 문건을 만들어 줌. 道下.獲田地收拾下歸望須令招見款待 所控一一令採聽 私通成給 使之快施 如何, 윤의립(尹毅立), 21(義)-24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성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살피고 기억함. 厥後未奉下覆 計中間或浮沈 或執事者偶未省記於過時之後耶, 박필경(朴必慶),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성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소식이나 편지. 座下或有聲氣 則亦爲通 使之相助 如何, 왕수환(王粹煥) 외, 37-6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성기2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조선시대 궁궐과 중요 관청에서 숙직하는 이들의 명단을 장부에 기록하는 것. 그 장부를 가리키기도 함. 自政院分付 必使實官省記云 想由於未諒情實之致, 심수현(沈壽賢), 06-4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성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부모님의 안부가 평안함. 弟滾擾甚苦 省寗幸私耳, 민영달(閔永達) 0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성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사주단자(四柱單子). 弟親事 伏蒙盛眷 星單依敎書呈耳, 홍우찬(洪祐瓚), 43-30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성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임금이나 왕자가 마마를 앓는 것을 가리키는 말. 此中新年大福 惟兩孫之聖痘順就耳, 이하응(李昰應), 39-4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성락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승낙을 받음. 敎意 已有成諾於人 從當隨.周旋耳, 윤순(尹淳), 03-10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성락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승락. ‘성(盛)’은 상대방을 높인 말. 曾蒙盛諾 秋後欲往審東陽華山, 박세채(朴世采), 03-14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성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혼례(婚禮)를 치름. 只以家間形勢不逮 不得.未寒成禮 事多有妨 彼此俱欠, 홍명구(洪命龜),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성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잊지 않고 기억해 줌. 各種嘉. 良荷省錄 珍謝不已, 강선(姜銑), 21(禮)-20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성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의 안부를 높여서 이르는 말. 近來盛履萬重 僉宅亦皆平善耶, 강유(姜游), 42-1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성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부모님을 모시고 지내는 사람의 안부. 比來 省履連勝 諸眷俱穩否 旋庸溯念憧憧, 이용희(李容熙), 31-8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성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의 기대. 實甚昧昧 孤負盛望 奈何奈何, 미상,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성명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임금이 이미 발포한 명령. 得因筵白 姑寢成命 稍以爲幸, 어유봉(魚有鳳), 22-24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성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왕비(王妃)를 높여 부르는 말. 聖母禮陟 因山奄訖 普痛.深, 김구(金構), 29-1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성복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초상이 나서 처음으로 상복을 입음. 보통 초상난 지 나흘 되는 날부터 입음. 昨者聞訃 卽往其家耳 葬事已過 成服後當還耳, 이관징(李觀徵), 13-14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성복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이 보낸 답장. 頃承盛覆 .在此報之先 認自.注感愧.湊, 김정희(金正喜), 33-7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성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성묘. 生今方啓省墳之行 不得就拜 可歎, 정엽(鄭曄), 45-34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성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임금의 비답(批答). 聖明過擧至此也 不知何故致然 不勝驚憂之極 猥進一箚 略陳所懷 未知其果得達 而聖批果如何 ...命耳, 송준길(宋浚吉), 15-18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성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본래 왕의 사신을 가리키는 말이나 여기서는 단순히 심부름꾼을 말함. 將謨向家 謹修星使 餘不備 伏惟下在, 정극상(丁克相), 41-1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성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모시고 있는 어른의 안부를 물을 때 쓰는 말. 日前之逢 悤急殊可欠 省事連安耶, 정조(正祖), 26-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성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사방으로 흩어짐. 奴人星散 柴薪政窘 病裏況緖 尤極凄切 誰可告急 自嘆而已, 손필대(孫必大), 21(義)-29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성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부모를 모시고 있을 때 쓰는 말. 戚下省狀粗遣 而.痰成痼 百病隨之 已覺蒲柳之衰 自憐奈何, 조병구(趙秉龜), 21(智)-31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성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성묘함. 問爲春姸令履神相 此咫尺松楸 久隔省掃 欲.寒食西去 而不可幾耳, 송시열(宋時烈), 23-9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성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부모를 모시고 있을 때 쓰는 말. 戚下省狀粗遣 而.痰成痼 百病隨之 已覺蒲柳之衰 自憐奈何, 조병구(趙秉龜), 21(智)-31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성속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초청을 높여서 이르는 말. 盛速在他人 固不敢輕許 然兄我間 豈宜膠守 適病勢 實有難强, 이상정(李象靖), 12-23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성솔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모시고 있는 부모와 그 밖의 딸린 식구들. 弟一是役役而省率幸安已耳., 민영환(閔泳煥), 22-36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성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부모님을 모시고 있는 사람의 안부를 물을 때 쓰는 말. 熹淳省侍粗遣 而公役冗擾無整暇 極悶, 서희순(徐熹淳), 29-3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성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지방 시험에 합격한 사람을 서울에 모아서 거행하던 등용 시험. 복시(覆試), 회시(會試)라 하기도 함. 僕衰病依昨 令胤頃來省試 如奉元賓深慰 但見.而歸 是用.., 김영조(金榮祖), 44-4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성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소식. 行次後 兩度下書 次第伏承 而.不及路中節度 向後聲息 仍茫然 萬般愁惱 了然無生., 김흥락(金興洛), 12-13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성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붉은 얼굴. 부끄러워 얼굴을 붉힘. 惠.向出門時 道上適拜矣 現住松廣山中 倉卒.得 大覺騂顔 覽後可送 則送之如何, 송태회(宋泰會), 37-11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성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시성안온(侍省安穩), 정성안녕(定省安寧)의 줄임말. 부모 모시고 잘 지내고 있다는 뜻. 秋候多乖 伏承審台體度旬按萬晏荷祝 下生一是前樣省安耳, 김병국(金炳國), 42-2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성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부모를 모시고 편안히 잘 지냄. 卽承甚慰 且審邇候省晏, 김정희(金正喜), 33-1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성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부모를 모시고 편안히 잘 지냄. 주로 봉투에 씀. 朴雅士良泰 省案 回呈, 이용희(李容熙), 31-89 (겉봉)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성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밤낮을 가리지 않고 황급히. 老兄卒遇末疾 胤君星夜馳歸云 遠地傳聞 不知果然否, 윤휴(尹.) 47-1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성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부모님을 모시고 있음. 謹審比. 重.體度無損 省餘做履晏勝, 이만시(李晩蓍),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성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한더위. 성염(盛炎), 성서(盛暑). 姑不備 只冀盛熱加護副此遠意, 유척기(兪拓基), 31-4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성육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부모를 모시고 자식을 기르며 지냄. 族孫 省育無警 是幸耳, 김규진(金圭鎭), 31-15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성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의 지극한 정성. 例問之外 損餉甚優 拜領盛意 不覺僕僕, 박경후(朴慶後), 03-8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성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부모를 모시고 여전히 잘 지냄. 惟幸省依耳, 민영소(閔泳韶) 0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성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인(仁)을 성취함. 죽음을 이르는 말. 『논어(論語)』「위령공(衛靈公)」의 “뜻있는 선비와 인(仁)한 사람은 삶을 구해서 인(仁)을 해치는 일이 없고, 자신을 죽여서 인을 이루는 일이 있다[志士仁人 無求生以害仁 有殺身以成仁]”에서 온 말. 泉老在世時 一年二度 省楸之行 ...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성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이 지은 글을 높인 말. 盛作幸從速 示之爲望, 김응순(金應淳), 22-28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성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성묘(省墓). 『택당집(澤堂集)』.제가묘문(祭家廟文)).에 “휴가의 은혜를 입어 성묘하게 된 날을 계기로 삼아 감히 전후에 걸쳐 위급하고 안타까웠던 심정을 말씀드립니다.[玆因恩暇省展之日 敢陳前後危悶之情]”라고 하였다. 弟特蒙恩諒 調病便意 仍承由暇 曠餘省展 到底鴻造 榮感...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성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부모님을 모시고 지냄. 弟省節幸安, 조희일(趙熙一) 0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성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자신의 입장을 헤아려 달라고 부탁할 때 상대방에게 쓰는 말로 서간문의 끝부분에 많이 사용함. 老夫專賴.念 粗保殘喘 統希盛照, 미상, 22-37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성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이 자신을 기억해 준 것을 높인 말. .盛存 感鐫曷已, 김정희(金正喜), 22-31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성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부모님을 모시고 있는 상대방을 높여 이르는 말. 外基 省座回敬, 전우(田愚), 44-126 (겉봉)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성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자기 고을 수령에게 편지 쓸 때 수령을 일컫는 말. 城主若許來臨 民當與李直長乘早.進伏計, 김안국(金安國), 22-2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성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대궐. 금중(禁中). 蔥山奉別 豈知有省中一拜耶, 정홍명(鄭弘溟), 04-10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성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명성(名聲). 自兄付仕戾洛 聲塵若邇, 이원조(李源祚),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성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사주단자. 第舍弟家親事 星帖旣受 實是天定 豈容人意, 강재주(姜在.), 41-14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성청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임금이 들음을 높여 이르는 말. 但同僚過爲引重之言 以誤聖聽 至令於常規之外頻數入侍 上箚不得命, 정경세(鄭經世), 45-36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성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부모님을 모시고 지내는 사람의 안부. 謹啓 春暖省體萬旺, 이완용(李完用) 0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성체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어른을 모시고 있는 형제들의 안부. 恪審旱. 堂上動止以時萬衛 省棣履湛樂, 이병승(李秉昇),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성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사신이 타는 수레. 사신의 행차. 原濕之役 非不勞且苦矣 而不害爲一時暢.耶 在此阻拜卽一也 而星軺一啓 南此尤隔絶 所以.結之倍常也, 이지연(李止淵), 21(智)-25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성추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성묘(省墓). 산소 주변에 소나무와 가래나무를 많이 심어데서 유래함. 小弟爲省楸 與見侄女與堂侄婦寓治下 歷到治下九洞面, 조종진(趙琮鎭), 29-3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성측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부모를 모시고 지냄. 記下省側幸安, 김보근(金輔根), 22-32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성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부모를 모시고 지냄. 省下遠離, 誠切煎悶, 민영환(閔泳煥), 22-36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성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의 편지를 일컫는 표현. 盛緘亦當泣呈 而此囑之難 甚於庠製 恐難諧得 是悶, 김명희(金命喜), 39-21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성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이 보내준 선물을 높이 부르는 말. 救窮之粟 每當盛惠 只愧家貧 致煩兄費念不少也, 박태관(朴泰觀), 49-26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성화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성주(城主)와 화민(化民). 즉 수령과 백성을 말함. 示意依悉 而城化間情面甚. 此等請囑 殊涉煩屑, 김유경(金有慶), 22-23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성화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명성. 좋은 평판. 雖無面雅 慣識聲華 尋常緬仰 而隔海路左 弔慶莫知 椿府尊不淑之報 昨年因姜棘人 始得聞之, 고처량(高處亮), 31-4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성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이 준 가르침을 높여 부르는 말. 誠如盛誨 當更加校閱以鄙見條錄以稟, 권필(權.), 22-7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성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임금의 효도. 第此儀節 聖孝之所嘗行之者 而但歲飢民.不遑暇豫 則亦不可容易議到之事也, 김좌근(金左根), 26-19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성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부모님을 모시고 있는 사람의 안부를 물을 때 쓰는 말. 奉.何欣 則如披雲霧而覩靑天 況審省候無損, 김기수(金綺秀), 22-34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성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임금님의 병환. 聖候至今彌留 臣民憂煎 如何何喩, 송상기(宋相琦), 23-18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성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왕후를 높여 이르는 말. 聖后賓天 因山已完 莫攀之痛 率土惟均罔極, 이해(李.), 21(義)-22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세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세배하러 온 손님. 餘適値歲客撓甚 卒卒布此, 이종상(李鍾祥),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세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작황이 좋지 않음. 흉년. 示意謹悉 値此歲儉 經始巨役 如有請起之擧 豈無顧助之道乎, 이인엽(李寅燁), 21(禮)-28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