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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편지. 卽荷委.書問 尤爲之欣釋此行, 정원용(鄭元容), 21(智)-28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서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처음으로 벼슬함. 벼슬을 할 때 길흉을 점치던 데서 나온 말. 『좌전(左傳)』민공(閔公) 원년 “필만이 진나라에 벼슬함의 길흉을 점쳐서, 둔괘에서 비괘로 변하는 점사를 얻었다(畢萬筮仕於晉 遇屯之比)”는 데서 나온 말. 筮仕 爲之感祝, 윤완진(尹完鎭), 41-36 옛 편...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서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서울로 올라감. 來春西上時 又蒙歷臨 則可以復展離懷 預企預企, 민유중(閔維重), 25-2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서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마음이) 풀어지기를 바람. 庶紓年前 未及拜別之遺恨也, 신량(申.), 4-17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서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마음이 불안한 모양. 顧今病妹棲棲 斗屋新.不成, 권진응(權震應), 22-27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서설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분주하고 불안한 모양. 以交龜之稍遲 危城中拖延棲屑初吉新伯始到營, 정헌시(鄭憲時), 35-12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서성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가을에 농작물이 여묾. 또는 수확. 此處農事 稍有西成之望 以病未耘 此可慮也, 윤구(尹衢), 8-1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서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서울로 감. 한나라 환담(桓譚)이 편찬한『신론(新論)』「거폐(祛蔽)」에 “관동지방에, 장안의 즐거움을 들으면 문을 나가 서쪽을 향하여 웃고, 고기 맛이 좋음을 알면 푸줏간 문을 대하여 입맛을 다신다는 말이 있다.(關東鄙語曰 人聞長安樂 則出門西向而笑 知肉味美 則對屠門而大...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서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서울로 감. 書至 知西遡在爾, 정경세(鄭經世), 25-1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서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조문편지. 昨自進香退 益增罔極 .殞之中 得對庭玉 備閱書疏 一慰一悲, 이경석(李景奭), 3-13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서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글씨를 써주는 사람. 續述數回較正 雖不能盡意 而大抵少勝於前 往往有塗乙胡亂處 然此無他書手, 이시원(李是遠), 26-17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서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쥐 수염 붓. 가장 좋은 붓의 대명사. 卽惟冬暄 候節護重 鼠鬚麝煤涓受得佳趣 溯仰切至, 신헌(申櫶), 39-22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서숙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서출(庶出) 삼촌. 就悚 庶叔寓所 有冊子所送者 而不得信便, 권진응(權應震), 23-23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서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서울 소식. 慈庇蔭厚 .能恰受增祉矣 替庭.候韶旺 西信亦承安耶, 유인식(柳寅植), 40-20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서실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잃어버림. 主.抵書 今亦入去已久 而尙無所答於衛率宅未知其果有聽施書託之事者耶 抑或閪失本札而未之傳而無.白耶, 이전효(李全孝), 7-17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서약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인생이 덧없음을 형용하는 말. 『소학』「선행(善行)」의 “사람이 세상에서 사는 것이 가벼운 먼지가 연약한 풀에 깃듦과 같다.(人生世間 如輕塵棲弱草耳)”고 한 데서 온 말. 頃荷委存 半.劇談 庶可慰浮生棲弱之懷, 송수면(宋修勉), 48-22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서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을 당한 사람에게 편지로 조문함. 每擬躬弔 數行書唁亦後於人 禮闕情乖 旣愧且悚, 김한익(金漢益), 41-1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서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남은 것. 실을 뽑은 뒤 고치에 남아 있는 실이라는 뜻. 隻字片紙 寶之不.百朋 況此一牘滿紙談論 求諸古聖人緖餘 無有過於此者, 정경세(鄭經世), 45-34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서역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책을 간행하는 일. 吾狀依前 而書役 子商來後 僅爲三手, 송병선(宋秉璿), 22-34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서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심한 더위. 無前暑炎 能無他故否 阻愈爲勞, 조윤형(曺允亨), 22-28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서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지금의 청주. 戚孫方到西原 明向木川, 이옥(李沃), 3-9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서윤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의 서자(庶子)를 높인 말. 老先生庶胤 金.爲人 令監聞之耶, 이유태(李惟泰), 5-4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서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서문. 서(序)와 인(引)이 각각 서문을 말한다. 近況甚若 實記序引 今欲編謄 而字句之疊用.釐正處 間已校看耶, 정조(正祖), 26-9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서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흐르는 세월. 歲月忽忽 將及再朞 逝者只如此 奈何奈何, 윤증(尹拯), 22-17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서장막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창자를 물어뜯으려고 해도 미치지 못 한다는 뜻으로, 이미 기회를 잃어 때 늦은 일을 비유하는 말. 記下之肉眼 不知金漢.之如是 吾浪噬腸莫及 自愧自歎, 조병응(趙秉應), 43-28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서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관청의 도장. 관청의 도장은 전서(篆書)로 새겼기 때문에 이렇게 일컬음. 지방수령이 행정(行政)하는 것을 가리킴. 竊聞自令署篆以來 闔境稍賴 隱若一畝 盖聖人所謂是亦爲政也, 황현(黃玹), 37-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서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병조. 西銓固亦疲矣 然其筋力與情迹 豈侍生比哉, 김창협(金昌協), 00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서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사향노루가 사람에게 잡혀 죽게 될 때에 제 배꼽의 향내 때문이라 하여 배꼽을 물어뜯는다는 말로, 일이 잘못된 뒤에는 후회해도 소용없다는 뜻. 過冬之策 萬難措手 不量之 或想多噬臍 汝旣不支 況敎植乎, 신좌모(申佐模), 43-18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서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너그러이 헤아려 달라고, 편지 끝에 의례적으로 쓰는 말. 因便追謝 伏惟恕照 不宣 謹拜謝狀上, 민정중(閔鼎重), 3-12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서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오랜만에 만나서 쌓인 회포를 풂. 如我衰暮者 與有敍阻之幸耳, 강필효(姜必孝), 22-30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서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사리를 통찰하여 헤아려 달라고, 편지 끝에 의례적으로 쓰는 말. 진(晉)의 온교(溫嶠)가 불에 태운 무소뿔로 비춰서 우저기(牛渚磯)의 괴물을 확인하였다는 고사에서 유래함. 伏惟犀照, 김뢰식(金賚植), 40-6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서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편지를 보내어 안부를 물음. 囊拜寵帖 稽復爲. 卽又書存 披慰之餘, 오희상(吳熙常), 22-30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서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더위 때문에 생긴 병. 卽見崔生書 審有暑症 實深慮仰 想已.可, 송시열(宋時烈), 3-12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서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더위 때문에 생긴 병. 暑證重發 泄瀉不止 食不知味 多臥少坐勢難登途, 이이(李珥), 22-4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서척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한 장의 편지. 千里落落 操.承誨 姑毋論已 書尺替候亦無其路 .切瞻戀, 이맹휴(李孟休), 21(智)-6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서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편지로 대신함. 極欲躬進以控 而感寒畏蟄 敢以書替 悚仄悚仄, 송상기(宋相琦), 4-9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서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평안도 담배. 木靴一件 發莫二件 西草二封 內一封置之一封送之 一室分味也, 신좌모(申佐模), 43-12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서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서울에 감. 貽阻之故 亦坐於此 西下計在望間, 김이재(金履載), 22-30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서하지척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자식을 잃은 슬픔. 자하(子夏)가 서하(西河)에 있을 때 자식을 잃고 눈이 멀었다고 함. 仲和遽抱西河之慽 天之偏禍善人 何至此也, 김진규(金鎭圭), 23-18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서하지통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자식을 잃은 슬픔. 服生昨秋奄當西河之痛 頓無陽界上好., 황봉(黃{禾+鳳}), 37-8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서학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서학의 유생. 조선시대에 선비를 양성하기 위하여 서울의 중앙과 동‧남‧서에 세운 학교인 동학(東學)‧남학(南學)‧중학(中學) 서학(西學) 중의 서학을 말함. 時不與我 四十之年 居然而至 尙不免西學生, 이서곤(李瑞坤), 10-9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서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사직서를 올려 면직을 받음. 兒子間者 再除騎曹 再得書解 今在城外近郊, 김조순(金祖淳), 21(智)-21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서행1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서울로 감. 令胤西行後 連有信息否, 권진응(權震應), 23-23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서행2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사신으로서 중국에 감. 生之西行 期在來初 嗣音益不易 寧不爲之..也, 이성동(李成童), 21(仁)-9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서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마포 나루 일대의 한강 지역. 서강(西江)이라고도 함. 弟自西湖入城 多有冗故 久不能還出 所做亦., 김석주(金錫.), 23-14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서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서성거림. 疾病深固 又此栖遑岐路 近日始得安泊於故里, 임영(林泳), 44-13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서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서성거림. 病身旣出城門 猶未敢便歸 棲遑.路 殆將殞絶 自憐奈何, 이여(李.), 22-20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서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문안편지를 올림. 數日前專.書候 且送舍兄之札 適値尊駕 自山所未及還 不得受復以來 .極依歎, 이단상(李端相), 16-11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마음이 놓임. 卽荷委.書問 尤爲之欣釋, 정원용(鄭元容), 21(智)-28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석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임금이 저녁에 경연을 열어 신하들과 더불어 글을 강론(講論)하던 일. 또는 저녁강론. 昨日詣闕之際 準擬歷拜 而拜領台出門之時 被催於夕講之入未得遂意 達夜耿耿, 이시발(李時發), 45-34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석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벌을 청함. 거적을 깔고 그 위에 엎드려 청죄(請罪)함. 석고(席.). 近因鞫事 連被臣子不敢聞之嚴敎 席藁金吾 已多日矣, 민진후(閔鎭厚), 44-15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석묘막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자기 벼가 크는 줄을 알지 못함. 『대학(大學)』“고로 속담에 이르기를, ‘사람들이 그 자식의 악함을 알지 못하며, 그 어린 벼의 큼을 일지 못한다.’ 하였다.(故諺有之曰 人莫知其子之惡 莫知其苗之碩)”는 데서 나온 말. 第.憂二字 似難着上得於今年貴邑 無乃碩苗莫知之蔽耶 ...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석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짐을 벗다. 관직에서 물러남을 말함. 生釋負居閑 私計誠幸 而脚疾非常 專不行動 悶苦悶苦, 김우항(金宇杭), 47-12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석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석아백붕(錫我百朋). 나에게 백붕이나 되는 돈을 준 것과 같음. 『시경(詩經)』「소아(小雅)」[청청자아(菁菁者莪)]에, “무성한 풀이 언덕에 있구나. 이미 군자를 보았으니 나에게 백붕을 준 것 같다(菁菁者莪 在彼中陵 旣見君子 錫我百朋)”라고 한 데서 나온 말임. 백붕(...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석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관직에 나아가지 않은 학자를 가리키는 말. 鄭碩士 .制前, 윤봉구(尹鳳九), 21(禮)-448 (봉투)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석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손에서 놓음. 주로 ‘불능석수(不能釋手)’라는 표현으로 쓰임. 書示文字 尤切感玩 不能釋手耳, 전식(全湜), 45-30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석수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조기. 聞島中無石首魚及乾水魚云, 송시길(宋時吉), 0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석약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광물질로 된 약. 俯惠三種 祗領 而石藥政當治暑 尤庸感幸, 정존겸(鄭存謙), 44-16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석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조기. 惠送乾.石魚 依領 感荷無已, 김진구(金鎭龜), 44-27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석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묘소의 석물(石物). 석인(石人)‧양마석(羊馬石)‧상석(床石) 등을 말함. 安山先墓 .畢石儀之役 又有山坂之不得不買者 以吾寒宗 實難爲力, 왕성순(王性淳), 44-32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석화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굴. 石花二升, 윤헌주(尹憲柱), 22-22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석화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굴젓. 石花醢二升, 윤헌주(尹憲柱), 22-22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즉시. 바로 從班地嚴 尙煩問存 書牘繼投 情意之厚 令人感歎病蟄已久 昏.亦甚 不敢旋修謝語, 민정중(閔鼎重), 3-12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부피 단위. 두 되에 해당함. 세종 때에 편찬된 전순의(全循義)의 『산가요록(山家要錄)』에서는 두 홉(合)이 한 잔(盞)이 되고 두 잔이 한 작(爵)이 되고, 두 되(升)가 한 대야(鐥)가 되고 세 대야(鐥)가 한 병(甁)이 되고 다섯 대야(鐥)가 한 동이(東海)가 된...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선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매미 허물. 사람이 곤경을 겪고 피폐해져 겨우 육신만 부지함, 혹은 건물 등이 황폐해져 겨우 형체만 남아 있음을 형용하는 말. 服生 月正夏初疊遭朞功之制 悲痛久愈難抑 而現狀只一蟬殼已耳, 안종학(安鍾鶴), 37-14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선격성책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선박 및 뱃사공의 명단을 기록한 책. 今方通問于豊基郡 而貴郡船格成冊 一依上年爲之 幸甚幸甚, 이후근(李厚根), 0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선경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신선이 사는 곳의 문이라는 뜻으로, 상대방이 사는 집을 가리킴. 客秋擬一攀仙扄 亦病不從心 恨歎而已, 한창수(韓昌洙), 31-15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선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경치 좋은 곳. 선경(仙境). 弟爲焚黃與立石 乞暇歸山 鄕興頗多 不羨兄之燕寢凝香仙區游賞也, 남용익(南龍翼), 42-3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선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무과에 급제하고 아직 벼슬하지 못한 사람. 高先達本官便兩次書 伏仰上白否, 김성채(金成采), 31-16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선당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관찰사가 업무를 보던 곳. 箕營 宣堂 入納, 이면승(李勉昇), 7-162 (봉투)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선대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세상을 떠난 상대방의 부친을 말함. 先子未瞑目之魂 亦將感泣於閤下之高義 而稱謝於先大鑑之前矣, 고용후(高用厚), 0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선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잘 처리함. 吾亦有些緊囑者 永柔詳知而去 某樣善圖 卽不費之惠也, 김정희(金正喜), 33-2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선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외국 갔던 사신이 돌아올 때 사신에 앞서 오는 사람. 苦待先來之渡灣 公私企.矣 卽伏聞使事順了 行.穩旋 欣喜之極 無以名言, 김시환(金始煥), 21(禮)-33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선명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돌아가신 아버지의 비명(碑銘). 先銘 尙未.筆 合下文拙又値應接之煩 稽緩至此 愧悚愧悚, 송달수(宋達洙), 25-4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선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얼핏 들음. 黃金橫帶 馳騁康莊之上 生刮目相對 區區茂說何已 旋聞恩許陛辭, 황정욱(黃廷彧), 5-19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선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병에 잘 걸림. 小小雜症次第鱗生 老而善病如此 安敢久視於世耶, 미상, 27-29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선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몸을 잘 보존함. 不得面送 此懷何喩 只望加餐善保, 김상헌(金尙憲), 23-4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선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왕실 및 그 일족(一族)의 족보. 선원보첩(璿源譜牒), 선원보략(璿源譜略). 況今始祖之碑 旣無事行之流傳 而以積德餘蔭 子孫顯盛 甲於璿譜 若皆備述 以彰祖德 甚是着題, 이광사(李匡師), 7-19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선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부채를 싼 봉투. 墨坊金益.處 扇封因便傳擲爲望, 송시열(宋時烈), 05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선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돌아가신 자기 어머니. .來承惠書 審月初已經尊先妣夫人.祀 何光陰不爲孝子而留連也, 김희봉(金熙琫), 40-12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선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선물. 凡事多不如意 未知何以訖功 亦慮筆子 天將有歸計 處處求束 爲善事之資 市中亦蕩然, 김륵(金.), 16-5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선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잘못을 바로잡아 다시 베껴 쓰는 것. 行狀草定已久 猶未正寫 人回不得付送 恨恨 隨當繕寫 人便送傳 來月望前後 似可達也, 이황(李滉), 11-16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선성1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미리 통보한 것. 近來 玉候違豫已久 而尙未平復 北使先聲又到 憂虞之事 何可勝道, 이시매(李時.), 5-4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선성2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전부터 널리 알려져 있는 명성. 先聲耳慣 而面阻 仰慕之私 恒切憧憧 卽拜先施 眞可謂所求未能者也, 이기준(李琪峻), 53-15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선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좋은 마부. 玆以專人 貴..善御篤前 而偕此奴送之如何, 허임(許恁),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선어빈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왕의 죽음. 선어(仙馭)는 학(鶴)을 탐을 뜻하고 빈천(賓天)은 하늘나라에 손님으로 갔다는 말임. 仙馭賓天 玄宮奄閉 攀號之痛 益復罔極, 이직보(李直輔), 22-29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선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아부하여 무조건 받듦. 『논어(論語)』「계씨(季氏). “편벽된 이를 벗하고 부드럽기만 한 이를 벗하고 말만 잘하는 이를 벗하면 손해다(友便. 友善柔 友便. 損矣)”에서 나온 말. 當今善柔成風 誰肯爲執事 能進逆耳之言哉, 송시열(宋時烈), 23-9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선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부채. 下賜扇子 謹受而耳, 남병철(南秉哲), 22-33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선장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가 사는 곳을 높여 이르는 말. 回路如無大端相.則當如向書 而訪仙庄 伏計耳, 박규호(朴圭浩), 40-13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선장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의 돌아가신 아버지. 須諸哀得保 然後大孝可全 此不得不相勉耳 僕固宜一慟於先丈靈筵, 김춘택(金春澤) 31-3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선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의 안부를 높여 부른 말. 同堂璇節 亦爲印穩否, 안민중(安珉重), 53-16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선절미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한편으로는 매우 편치 않음. 遠地傳書無路 故敢此仰. 而旋切未安, 김굉(金紘), 27-22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선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돌아가신 아버지. 世道一至於此 追謫之律 至及於先庭, 이의현(李宜顯), 23-20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선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선대의 현인. 侮蔑先正 不悛官令 一邊呈邑訴營 一邊發文聲罪, 김원식(金元植), 42-2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선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부채를 공물(貢物)로 바치는 일. 扇政晩到始役 元數不敷, 미상, 0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선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몸조리 잘 하십시오. 戀承書問 憑知愆候 慮極 幸善調, 유근(柳根), 4-2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선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신선처럼 살고 싶다는 생각에 대한 빚. 夏叔 超塵臼酬仙債 如我病骨 只切健羨而已, 이인소(李寅熽), 10-4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선추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선산(先山). 不意日間有眞城先楸偸埋之變 全門方捲入 則鄙亦義難辭退 非此騎 又無以往復 不得已以季家所.者代呈, 김상종(金象鍾), 40-7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선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관리가 행차를 마치고 돌아옴. 頃者當寒 歷過囚山 感荷至今 不勝依依 不意 又承委札垂問 就審旋旆萬相 政履益衛, 남구만(南九萬), 47-10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선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부채를 보내는 인편. 簿書紛叢 殆難抵敵 悶然悶然 玆因扇便略探 不備, 서유구(徐有.), 44-33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