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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성과물 1,548,274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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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손을 이마에 올려 축하드림. 枉書良慰 況審老炎兄靜履萬重尤足上手 弟老狀如昨, 김대(金岱), 44-6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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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부모의 병환이 나음. 『예기(禮記)』「곡례(曲禮)」에 부모가 병환이 있을 때 자식은 “다닐 때에도 어깨를 펴고 빨리 걸어서는 안 되며(行不翔), 웃어도 잇몸이 드러나도록 크게 웃어서는 안 된다(笑不至.)”고 한 데서 유래함. 伏審高秋 堂上愆候之已就翔矧 可卜於剛州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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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실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사실에 어긋남. 杓庭丈之言 非但陞降之無慮 且謂殿最之爽實, 이건창(李建昌), 22-35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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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실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도토리. 下惠橡實茶食 寔出眷念 伏感, 서명균(徐命均), 47-16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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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악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서로 만남. 又兼陪還妹行 此計若成 則相握亦在不遠矣, 김춘택(金春澤), 31-3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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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백성이 임금에게 올려 청원하는 글. 濟州罪人家有歸葬上言自金吾將爲回啓, 김우항(金宇杭), 6-3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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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아내 상(喪)을 당함. 상우(喪偶), 상처(喪妻). 季君歲前喪耦以來 不可自任內幹 故率去柳妹 而任家, 김봉규(金鳳奎), 40-7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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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상의원(尙衣院). 임금의 의복과 궁내의 일용품‧보물 따위를 관리하던 관서. 成生久徵 卽者委訪 細聞尙院事 而兒郞之文 副學尙未製送云, 민진후(閔鎭厚), 6-8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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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상사(喪事). 위(威)는 벌(罰)의 뜻. 且同堂內喪威添一場悲擾只覺惱悶奈何, 이만인(李晩寅), 02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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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해가 지는 곳. 인생의 노년을 비유하는 말. 滉初四日 始拜承有旨書狀 諭許遞職 可遂退閑 聖恩如天 何以上報 只有收拾桑楡 少免罪過 此一事可庶幾耳, 이황(李滉), 30-9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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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상의원(尙衣院). 궁중의 재물을 관리하고 임금이 입는 옷을 바치던 관청. 尙衣匠人有名者去 津路.草 不備再拜, 김응하(金應河), 22-9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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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대상(大祥). 죽은 지 두 돌 만에 지내는 제사. 又經亡兒祥日 情理慘痛 尙何忍言, 민우수(閔遇洙), 22-26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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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지방관이 되어 임지(任地)에 도착함. 卽因賢胤尊侍所傳承兄手札之復 憑審上任後 字況萬安 仰慰不已不已, 이단상(李端相), 22-16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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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자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상평(向平)이라고도 함. 자평(子平)은 상장(向長)의 자(字). 후한(後漢) 때 사람으로 자녀의 혼사를 다 끝내자 오악 명산(五嶽名山)을 유람하러 떠나 그의 자취를 찾을 수 없었다고 함. 惟思持一. 遍遊名山水 與向子平爲伴 而親老矣 家累又相牽 待了婚嫁債 則華髮必千莖矣 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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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서로 절친함. 都事乃生相切者 必十分善護以來, 한여직(韓汝.), 21(義)-15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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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음력으로 매달 초순에 드는 정(丁)의 날. 대개 이날에 나라나 개인의 집에서 연제(練祭) 또는 담제(.祭) 등의 제사를 지냄. 婦弟去月上丁 行先考.事 至今行吉禮 冠服如常, 정욱재(鄭旭載), 53-17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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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상례(喪禮). 此間喪制甫畢 衰病日劇, 송준길(宋浚吉), 3-13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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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성균관의 제술시험. 盛緘亦當泣呈 而此囑之難 甚於庠製恐難諧得 是悶, 김명희(金命喜), 39-21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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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조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과거를 거쳐 등용된 관리. 吾輩常調官 何可作此擧措 分義之所不敢也 苦苦奈何, 정경세(鄭經世), 45-40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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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서로 어긋남. 상위(相違). 近日國事漸乖 比初秋時 一切相左 如弟.守舊規 政宜退放田廬 而此亦不容易, 김종한(金宗漢), 35-10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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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보통 백지. 저상지(楮常紙). 常紙二卷 亦送之 負重略略 可笑, 미상, 43-3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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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당직 또는 숙직. 信後日富 更未審近上直中 氣體若何, 미상, 27-31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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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책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침상과 대자리. ‘엄병(淹病)’ 등과 함께 써서 병석(病席)에 있음을 나타냄. 遇洙牀簀淹病 近益.. 無足言者, 민우수(閔遇洙), 23-22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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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척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상을 당한 슬픔. 服人喪戚疾病 .得支遣 無可言者, 이유(李濡), 5-12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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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늘. 끊임없이. 常川仰慕之極 忽得下書 憑審尊候康勝, 한호(韓濩), 22-5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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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서로 만남. 聞五馬留.有日 而抱疾應公 未因相就以敍 姑此奉書以謝, 박장원(朴長遠), 5-5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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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평상시의 관습이나 규범. 多少示意謹悉 邊儲不宜容易下手者 誠切至之言也 財散之後 難復聚者 弟亦豈不知 而民命之上 事迫燃眉 亦何可膠守常套, 조태구(趙泰耉), 21(禮)-31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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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평소, 보통. 頃有委訪 今又書問 感慰之懷 實倍常品, 이우(李.), 21(禮)-16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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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하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침상의 위와 아래. 적지 않은 차이. 尙且稽覆 雖緣賤家私故 不敏之罪 不敢自恕 .伏承惠狀 仰認不較之盛德 而勤慢相去 奚止上下牀之間哉, 안종학(安鍾鶴), 37-8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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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상놈. 양인. 상민. 至於木牌 則乃是常漢之常時所佩者 佩去佩來之際 時或見失於路上 又何足怪乎, 이후영(李後榮), 32-4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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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서리 내리기 시작하는 가을 추위. 卽惟霜寒 道履珍重 何等仰慰, 상진(尙震), 21(仁)-10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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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향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고향. 尊於桑鄕之行 或賜歷訪 則未化前一握 只在此耳, 여이명(呂以明), 02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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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인정하다. 칭찬하다. 第僕無其實 相許太深 豈以賢之雅飭不俗 乃復爲此外面人事耶, 김위재(金偉材), 21(智)-5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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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호지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같은 경험을 한 사람끼리 심정을 잘 이해한다는 말. 호랑이에게 물려 본 사람이 호랑이에게 물린 사람의 심정을 앎. .犢之悲 去益難忍 尙何可言 令季喪明之戚 在傷虎之情 倍切慘. 不能忘也., 김창협(金昌協), 23-16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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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의논하여 확정지음. 須與敬仲諸兄爛.商確 差待異日 未知如何, 채지홍(蔡之洪), 22-25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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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어버이의 죽음을 너무 슬퍼한 나머지 병이 나서 도리어 효도에 어긋남. 竊惟撫時調護 必不親犯傷孝之至戒矣, 안병휘(安秉輝), 42-5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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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후1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임금의 건강. 上候又不如前 憂灼曷喩 民意外.此匪據, 김유(金.), 22-21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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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후2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안부편지를 올림. 日前 從轉. 付上候矣 伏詢比. 政體內若何, 윤치영(尹致英), 31-7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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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색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창고를 담당하여 관리하는 아전. 所捧色庫處 兄若示主.相親之意 則雖不屑屑分付 渠輩自當奉行 必無點退加捧徵索賂物之患矣, 이해조(李海朝), 21(禮)-32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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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색려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애석함과 걱정. 晩聞君奉親庭 避寓南村 不勝嗇慮, 성혼(成渾), 23-1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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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색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일을 담당한 아전. 昨來色吏 完事後告去 故略此申謝, 남구만(南九萬), 3-17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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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색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녹미(祿米)를 받음. 관직 생활을 함. 情記無補公私 只自擾惱 而索米長安 已多年所 此何人斯 期於從近.官還山計耳, 신기선(申箕善), 44-23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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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색백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억지로 글을 씀. 此來衰昏日甚 文字間强拙塞白者 果已截斷此路有年, 김흥락(金興洛), 02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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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색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즐거운 얼굴로 부모를 모심. 또는 부모의 안색을 잘 살펴 순종함. 淵博頓首痛哭言 不意凶變 先府君文兄 奄違色養 承訃驚. 尙復何言, 유연박(柳淵博), 40-20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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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색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자식이 부모의 병환을 걱정하는 것, 또는 부모의 병환. 『예기(禮記)』「문왕세자(文王世子)」에 “문왕의 아버지 왕계(王季)가 편치 않을 때 내시가 문왕에게 알리면, 문왕은 얼굴에 근심하는 기색을 띠고 걸음을 똑바로 걷지 못하였다.(其有不安節 則內.以告文王 文王色憂 行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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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색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세금을 독촉함. 弟近日頗健飯 而但索租聲喧.蓬門 最是.眉處也, 황현(黃玹) 37-1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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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색책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책임을 면하기 위하여 간신히 때운다는 뜻의 겸사. 壹仟圓送呈 但表情僅塞責 烏可曰助儀云乎, 유병하(柳秉夏), 40-19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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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경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낯섦. 加以惡客 到處生梗 此間苦狀 令人頭白, 홍명하(洪命夏), 23-9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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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자기 얼굴을 빛내줌. 생색을 냄, 또는 체면을 세워줌. 伏望令監稱念招見 凡其所控 各別施行 生光若何, 미상(未詳), 22-37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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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광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자기의 얼굴을 빛내줌. 생색을 냄, 또는 체면을 세워줌. 此人於從有雅分 故如是縷縷 毋泛.施 以生光色焉, 이간(李侃), 31-2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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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광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자기의 얼굴을 빛내줌. 생색을 냄, 또는 체면을 세워줌. 隨事顧濟 以生光輝如何, 이덕성(李德成), 3-9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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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날씨가 서늘해지다. 가을이 되다. 奏藁中草稿 待生涼出送耶姑此, 정조(正祖), 26-8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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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령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백성. 家間所率姑依 而似輪之症 種種未已 天時不適 而使生靈有此也, 권준희(權準羲), 40-4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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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상대방이 상중(喪中)에 있을 때 인사말을 생략하고 대신 쓰는 말. 省禮白 令愛閔氏婦喪變 不勝驚., 조병덕(趙秉悳), 31-7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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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살림살이. 全就生理稍優 耕.方在砥平 姑匪定居耳, 이직보(李直輔), 22-29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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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길들이지 아니한 말. 有一生馬 無.粮 而方.於其家, 이정영(李正英), 47-6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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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보풀이 일다. .違已近十載 瞻往之私 一味憧憧 何來遠札 忽到此際 滿紙辭意 舊情勤懇 披玩三復 不覺紙生毛也, 유광익(柳光翼), 21(禮)-33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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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눈에 백태가 끼는 병. 前月扶.趨朝 眚病最苦 今見尊示 可謂同病相憐 何由共借金. 以刮重膜耶, 조경(趙絅), 39-7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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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사단(事端)을 일으킴. 欲以討拔平壤 尙今遲留 機會漸晩悶極悶極 加以廟失宜 衆情俱. 生事之徒 因而兩起 只欲速死 而無所知而已, 이덕형(李德馨), 12-19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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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상대방이 상중(喪中)에 있을 때 인사말을 생략하고 대신 쓰는 말. 省式 暑熱不審僉孝履支安 日月不居 奄迫再期, 김창협(金昌協), 23-16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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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걱정을 덞. 家眷.無事 是可謂省憂耶, 성해응(成海應), 25-5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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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양자가 자기가 태어난 집을 일컫는 말. 생가(生家). 生庭湯憂 不任貢慮, 김명희(金命喜), 02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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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생일. 玆因本月十五日 家從兄生朝 將欲遍邀參契諸員, 이병곤(李炳鯤), 53-4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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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생소하고 서툶. 去春醮子 來十月晦間 欲女息許. 謀計生拙資消無由 深以爲恨, 이해(李瀣), 5-17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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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채색하지 않은 맨 종이. 채전(彩.)의 반대말. 自作罪人方在血淚追愆之中 故不可彩.上有所題述 故前來十幅 謹全緘藏 前後拙語 姑將生紙錄呈耳, 이안눌(李安訥), 5-3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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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생원(生員)과 진사(進士). 至於限年之規 以祿仕之年爲限 生進則三十歲 幼學則四十歲似好, 정조(正祖), 26-7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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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청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열을 가하지 않고 걸러낸 꿀. 生淸二升 房燭四柄, 김상구(金尙.), 34-4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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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정제하지 않은 옻나무의 진. 所索生漆 此正非時 艱難四處求得 今始送去 此果可合於所用否也, 박세표(朴世標), 49-26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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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말리지 않은 전복(全鰒). 포(飽)는 포(鮑)의 의미. 有甲生飽.介 照氷呈似, 윤황(尹煌), 16-2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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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말리지 않은 전복. 惠饋三種海味 依領遠情 無以爲謝 第生鮑魚藿 不可勝用, 송시철(宋時喆), 34-8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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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기쁜 일. 行次後 兩度下書 次第伏承 而.不及路中節度向後聲息 仍茫然 萬般愁惱 了然無生況, 김흥락(金興洛), 12-13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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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1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서울. 令胤西行後 連有信息否, 권진응(權震應), 23-23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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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2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서전(西銓). 병조(兵曹). 老職加資 旣已自吏曹送西 而開政不頻 故遠地人 委來京裡 久難等待 且無連臂路 尙未出帖云, 송징설(宋徵卨), 34-11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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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편지. 河東所付書角 沒便未能.付, 구연학(具然學), 41-4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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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약재명. 코뿔소의 뿔 끝 부분을 분말로 만들거나 얇게 썰어 약재로 사용한다. 성질이 차서 해열제나 해독제 등으로 많이 쓰인다. 민간 요법으로는 홍역의 특효약으로 볶아서 먹기도 한다. 龍腦○犀角兩材 覓呈耳, 민제인(閔齊仁), 46-6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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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편지. 서간(書簡), 간서(柬書). 伏知園洞與巡營書柬來到惶悚無地, 오덕영(吳悳泳), 31-9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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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더위 먹어 생긴 병. 弟舌病月半 暑感旬餘 辛苦千端 僅僅支吾, 권상하(權尙夏), 29-1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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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서울로 감. 再明定欲西去 落落更可歎也, 윤순(尹淳), 38-2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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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경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심사를 거쳐 동의한다는 뜻. 조선시대에 당하관(堂下官)을 임명하라는 명령이 내리면, 이조에서 수직자(受職者)의 성명, 내외 사조(四祖) 및 처 사조를 기록하여 사헌부, 사간원에 가부를 묻는 의견을 요구하고, 양사(兩司)는 수직자와 그의 사조에 하자가 없는지 조사하여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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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관리가 명을 받아 일을 처리한 후에 임금에게 그 사정을 아뢰는 일. 見其形止 或便宜行事 歸來書啓後 黜陟自朝廷處置云, 이경휘(李慶徽), 5-6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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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문안 편지. 間有書叩 亦復靑照耶, 김정희(金正喜), 33-5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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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공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허공에 글씨를 씀. 곧 뜻을 잃고 한탄하는 모습을 이르는 말. 진(晉)의 은호(殷浩)가 벼슬에서 쫓겨난 뒤 날마다 허공에 ‘돌돌괴사(..怪事)’ 네 글자만을 썼다는 데서 유래함. 但盡日西轅 種種書空.立者太半 是吾兄.違之思也, 이준문(李準文), 40-281 옛 편지 낱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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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수박. 司諫申點 掌令河晋寶 以換米賞加西果事來啓 不允, 미상, 02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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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수박. 侍生衝泥冒熱 今到鳳山 郡人以眞西瓜貿得事 急向府下 敢此附候, 김수증(金壽增), 48-8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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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황해도와 평안도를 아울러 이르는 말. 向在西關 尙恨會日之少, 김이재(金履載), 22-30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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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너그러이 살펴봄. 餘被忙不備 謝候上 只望恕究, 안동준(安東峻), 42-5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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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길한 날을 뽑음. 신부집에서 신랑집에 허혼서(許婚書)를 보낼 때 함께 보내는 택일단자(擇日單子). 연길단자(涓吉單子)라고도 함. 親事猥蒙盛諾 至承投庚則亦不可一任稽滯 故筮吉呈上, 황현(黃玹), 05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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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물소 뿔로 장식하여 만든 허리띠. 十二日上冊 當被朝服聞台家有犀帶云 幸借送 如何如何, 황경원(黃景源), 23-23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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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서대초(書帶草). 부추 비슷한 풀. 독서하는 곳을 가리킴. 정현(鄭玄)이 독서하던 곳에 많이 있었다고 하여 정현의 자를 따서 ‘강성서대초(康成書帶草)’라고 함. 小同列侍於禮堂書帶之間 想多傳授之精業 仰賀, 김상현(金尙鉉), 22-33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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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등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책이 잘 보이도록 만든 등촉. 홍만선(洪萬選)이 편찬한 『산림경제(山林經濟)』권3에 다음과 같은 설명이 있다. “서등은 얇은 목판으로 함처럼 만들어 흑칠을 하는데 넓이는 6,7촌이라서 겨우 등잔 하나 들어간다. 높이는 8촌이며 위쪽에 둥근 구멍이 있는데 직경 3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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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잘 헤아려 달라고, 편지 끝에 의례적으로 쓰는 말. 千萬切祝切祝 伏惟台恕亮, 정지화(鄭知和), 5-2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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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잘 헤아려 달라고, 편지 끝에 의례적으로 쓰는 말. 萬萬病草不成字 統希令兄恕諒, 민정중(閔鼎重), 5-10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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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편지의 격식. 餘忙撓 不備書例, 황운조(黃運祚), 39-9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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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서쪽으로 가는 길이라는 광범위한 의미로 쓰이지만 보통 평안도를 의미하는 말로 많이 쓰인다. 兩麥已熟 西路亦可無憂否, 김상성(金尙星), 47-17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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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서론(序論). 실마리가 되는 의론. 向蒙辱臨 野屋增光 歸駕言邁 不得款承緖論 耿歎難勝, 이익(李瀷), 44-9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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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송별. 西南隔遠 而不得.離 令公之懷如何, 김덕함(金德.), 5-20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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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명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서용(敍用), 즉 관리로 등용하라는 명. 朝奇別無可聞 來問疏論 春臺考官 望猥雜請 監科試官別擇 亞銓疏請 堂上下違牌 罷散人變通 堂上六人 堂下八九人 有敍命云矣, 조태억(趙泰億), 44-16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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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서울 소식. 西毛若是細及 可破聾.耳, 이만시(李晩蓍), 27-25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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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목1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연유를 적은 문서, 또는 사정을 적은 문서. 以後娶下去湖西 同任請出假官 而令不許 將至生事云 今使更呈書目, 조복양(趙復陽), 05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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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목2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보고서에 요지를 써서 첨부하는 문서. 동등(同等) 이상의 관(官)에 보고할 때 사용되며, 처분(處分)을 받은 후 보낸 사람에게 반송된다. 지방에서만 사용되었으며, 서명(署名)만 있고 압(押)은 없다. 聞京大同五百石上納云 而未捧其數何以爲之 報使受書目 則至於無弊耶, 김용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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