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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성과물 1,548,274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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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옆에서 받들어 모심. 適使相之行到館 伺候.卒 不復一一, 정경세(鄭經世), 45-34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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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답장. 餘留 不備謝候禮, 허전(許傳), 21(智)-30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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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삭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매월 한 번씩 여는 향약의 강회. 朔講想必不廢 汝又差初一日望闕禮執事, 정경세(鄭經世), 45-37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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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삭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매달 급료로 주는 쌀. 當此催科 似不如惠局朔米穩享也 弟狀依遣 而公私事務 日以劇. 切悶切悶, 이승보(李承輔), 44-19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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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삭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쓸쓸함. 日氣陰酸 意緖索然, 이휘정(李彙廷), 44-5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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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삭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다달이 주는 급료. 示事 情非不足 近者下輩朔下未給滿月怨聲載路 用手無路 奈何, 조희일(趙希逸), 23-4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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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풍수가. 似是山家察脈洞見地中之事耳 其然否, 이상진(李尙眞), 3-12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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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생식기와 고환이 붓고 아픈 산증(疝症)의 하나. 侍生素抱疝瘕 長時不健中 近又酷罹寒感 伏枕呻吟 殆洽一望, 민순호(閔舜鎬), 40-13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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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지치고 약해짐. 下.酸蹇 起步不便 自此不復爲完人, 여필중(呂必重), 21(禮)-29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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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괴로움. 經世門祚不幸 叔父於七○奄忽棄背 .痛酸苦 不自堪忍, 정경세(鄭經世), 23-3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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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뼈에 사무침. 분함과 슬픔을 형용한 말. 柳浦伯姪 客土流寓之中 又失十歲子 驚痛酸骨 何可盡言, 박태관(朴泰觀), 49-26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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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공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산림에 사는 사람에게 공급되는 물건. 惠送各種 有侈山供 而簡尤切於日用 感幸感幸, 윤봉오(尹鳳五), 6-22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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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귤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귤의 일종으로, 제주도의 토산품. 山橘 二十介 簡紙 三十幅脂燭 二十柄, 정조(正祖), 26-6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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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태산북두(泰山北斗). 인격이나 학문이 우러러볼 만한 사람을 가리킴. 久仰山斗之餘 遂連楣之議 感荷實深, 정상윤(丁相潤), 43-27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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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능참봉(陵參奉). 適逢山郞 聊修片字 忙擾不能一一 只此謹拜, 이원익(李元翼), 16-3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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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꿩의 이칭. 『논어』「향당(鄕黨)」 “산속 교량의 꿩이여, 좋은 때로다 좋은 때로다(山梁雌雉 時哉時哉)”에서 나온 말. 寶愚兩童各給山梁之半 烏.之五 而唐鈴一對 卽昨年色囊之阿嬌也, 정조(正祖), 26-6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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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예식은 생략함. 刪禮 復因華宗素齊公 稔聞足下嗣守舊家 克追令望 每切傾艶之私 而恨相距稍隔 無由得一接洽, 김황(金榥), 40-11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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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국장(國葬)의 능을 만드는 일. 山陵之時 念此筋力 無計更動 而職名尙未蒙鐫改 日夕黃.耳, 이유태(李惟泰), 22-15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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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절, 또는 은퇴해서 살고 있는 시골집. 遠書落於山門 遡念今昔 悲慰盈懷, 이원익(李元翼), 3-16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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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복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이만 줄이고 답장을 올립니다. 申報十板付. 毋待督還 卽旋梅弟 刪復, 황현(黃玹), 37-3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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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눈물이 나려고 코끝이 찡함. 想將喪行色 一倍.慟 爲之酸鼻, 김수흥(金壽興), 23-11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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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묏자리를 보는 일. 此間山事 尙未定 霖雨如此 罔知爲計, 김신겸(金信謙), 22-26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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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아가위. 산사나무의 열매. 맛이 시며 약용으로도 사용한다. 아가위로 만든 과자를 ‘산사고(山査膏)’라 한다. 山査似可求得耶, 윤용구(尹用求), 28-2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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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산삼. 二根山椏 有意.來而惠之者 係我老力之養也 感荷則切矣, 이하응(李昰應), 35-8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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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역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산소(山所) 만드는 일. 再蒙.蓋枉顧山役之地 旣感且仄不知所喩, 남구만(南九萬), 3-17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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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음지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친구를 찾아감. 『세설신어(世說新語)』「임탄(任誕)」편에 나오는 왕휘지(王徽之)의 고사에서 나온 말. 왕휘지가 회계(會稽) 산음현(山陰縣)에 은거하고 있던 어느날 밤 큰 눈이 내리자 문득 섬계(剡溪)에 살고 있는 친구 대규(戴逵)가 생각나서 밤새 배를 타고 찾아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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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자신의 겸칭. 시시한 사람. 亦非散人之所宜及也 如何如何, ○영(泳), 00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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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은거한 사람의 소박한 식생활을 뜻함. 海錯登盤 山廚動色 老... 不慣於喫菜茹草 得以開醒病胃 甚可喜也, 신석희(申錫禧), 29-3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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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산관(散官). 품계만 있고 아무런 직책이 없는 관직. .生碌碌散秩 亦不免殘弊之憂, 이식(李植), 22-10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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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통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저리고 쑤시는 신경계통의 증세. 聞有患酸痛之候 爲慮 衰境事 可畏 須愼調愼調, 이산보(李山甫), 3-4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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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퇴지통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산이 무너지는 듯한 슬픔. 스승이 돌아가셨을 때 하는 말. ‘산량지퇴(山樑之頹)’, ‘산퇴양절(山頹樑絶)’이라고도 함. 『예기(禮記)』「단궁(檀弓)」에, 공자가 일찍 일어나 지팡이를 끌면서 문앞에서 거닐며 “태산이 무너지려 하는구나. 대들보가 부러지려 하는구나. 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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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관례(冠禮) 때 관을 세 번 갈아 쓰는 의식. 五郞三加 聞之嘉慰, 강박(姜樸), 05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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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경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삼복(三伏). 하지 이후 세 번째 경(庚)에 초복이 시작됨. 節屆三庚 伏惟此時僉.儀支勝, 이교악(李喬岳), 6-15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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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대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부채의 양쪽 가장자리 대에 뿔이나 대나무를 합해 붙인 부채. 黃筆一柄 黑帽子一立 三臺扇一柄 伏呈, 박래준(朴來俊), 49-26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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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대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전정(田政). 군정(軍政). 환정(還政). 目下三大政 .□吏收 非止四千兩 尙未收刷 營關日嚴 差人時督犯逋者 只納命爲旅者 但稱怨官令 其間何能堪當乎, 유진원(兪進源), 41-18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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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삼도몽(三刀夢). 수령이 됨을 비유하는 말. 진(晉) 나라 때 왕준(王濬)이 어느 날 칼 세 자루를 들보에 걸어 놓았다가, 그날 밤 꿈에 칼 한 자루를 그 곁에 더 걸어놓는 꿈을 꾸고는 이를 불길하게 생각하였는데, 이의(李毅)가 그 꿈을 해석하기를, “칼 세 자루는 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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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명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글피. 弟三明當發楸行, 윤심형(尹心衡), 05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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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삼반관속(三班官屬)의 줄임말. 지방 관아에 딸린 향리(鄕吏), 군교(軍校), 관노(官奴)를 아울러 이르는 말. 弟身姑無恙 而間以新式塗抹沒策 萬無成樣 三班.之 以是悶沓也, 정윤조(鄭閏朝), 35-11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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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백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음력 정월에 사흘 동안 내리는 눈. 풍년의 징조로 여김. 來歲瑞兆 已占三白 此際惠函 忽開雙靑, 이상현(李象顯), 41-4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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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직접 만나서 이별함. 弟入兄出 竟孤摻別 終日瞻遡 未暫., 김만기(金萬基), 23-14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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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분오락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뿔뿔이 흩어진 모양. 到今形勢 三分五落 不可成說 將於送報後 加留長 吾卽會同於黃旅 仍爲率去計 還家料不出此月內耳, 김용순(金龍淳), 50-6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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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서로 멀리 떨어져 있음. 삼(參)은 삼성(參星)이고 상(商)은 상성(商星)으로 삼성은 서쪽, 상성은 동쪽에 있으면서 한쪽 별이 뜨면 다른 별이 사라져 영원히 서로 만나지 못한다는 데서 나온 말임. 天公 每如是餉我曹 何憂乎參商 何憚乎圓缺, 김정희(金正喜), 33-67 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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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색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세 가지 색이 섞인 종이. 下惠三色紙及.魚 依領珍謝, 권상하(權尙夏), 29-1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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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각각 복(福), 녹(祿), 수(壽)를 맡은 삼신(三神). 此人崎嶇三星隨事多防障, 이만인(李晩寅), 02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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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세 끼니. 하룻길. 『장자(莊子)』「소요유(逍遙遊)」에 “망창(莽蒼)을 가는 자는 세 끼 먹을 양식만 가지고 가도 배가 든든하다(適莽蒼者 三飡而反 腹猶果然).”고 하였다. 망창(莽蒼)은 근교(近郊)의 빛깔인데 멀지 않은 거리를 말한다. 但.醬之索 本謀在此邑緩急之計 不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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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악수. 직접 대면하여 이별함. 希元告歸 關外摻手 人情自別 亦復奈何, 채제공(蔡濟恭), 31-5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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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인삼을 달리 이르는 말. 삼아오엽(三椏五葉). 敎三椏 所儲無多 僅以五.奉副, 이시수(李時秀), 34-32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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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음력 1월. 向復承慰 三陽已生 一寒未已, 김진상(金鎭商), 21(禮)-46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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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양회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음력 1월을 말함. 정월을 의미하는 태괘(泰卦)에는 삼양(三陽)이 아래에 있기 때문이다. 삼양교태(三陽交泰). 抱孫大慶 在於三陽回泰之初, 신석희(申錫禧), 29-3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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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여가시간(餘暇時間). 겨울‧밤‧비올 때는 한가한 시간이니 독서(讀書)에 힘을 쏟아야 함을 뜻함. 겨울은 한 해의 남음이고, 밤은 하루의 남음이고, 비오는 날은 시기의 남음이다(冬者歲之餘 夜者日之餘 陰雨者時之餘也)라고 한 데서 한가한 시간을 가리킴. 『삼국지(三國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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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삼삼하게. 선하게. 분명하게. 細讀來書 窮邊絶塞 寒苦況味 森然如在眼中 令人悽. 更切傾向之懷, 홍우원(洪宇遠), 44-33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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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연‧월‧일의 처음이라는 뜻으로, 정월 초하루의 아침을 이르는 말. 三元令辰 伏惟令履萬福 遙賀無已, 전식(全湜), 45-30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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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봉조하(奉朝賀). 퇴임한 종2품 이상의 관원에게 특별히 내린 벼슬. 종신토록 녹봉을 주었음. 吳丈與花.果爲從妹夫 向日諺書中以三字不到未好裁書云, 유우목(柳宇睦), 02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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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재상의 차례에서 세 번째가 된다는 뜻으로, 좌참찬을 달리 이르는 말. 昨日寃死人等 一皆伸理 秋相則 復官致祭 吳季文則 諸臣皆以快雪爲難 而自上特命伸寃 至於復官 籍産緣坐 自在勿論中 趙.父子 亦勿以逆論之 吳三宰感激天恩 今曉肅謝矣, 이관징(李觀徵), 13-135 옛 편지 낱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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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왕대비‧왕‧왕비, 또는 대왕대비‧왕대비‧왕비를 이름. 伏聞三殿已臨溫泉 體氣俱豫 喜.不可言, 송준길(宋浚吉), 15-18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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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이조참의(吏曹參議)를 달리 이르는 말. 吳令丈之亞銓特授 丁令敬賓之三銓添點 俱是開眼處也, 정헌시(鄭憲時), 35-12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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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종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팔촌이 되는 관계. 令三從委訪 華翰肇墜, 기우만(奇宇萬), 31-13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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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찬지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상대방을 한 번 찾아갈 계획. 『장자(莊子)』「소요유(逍遙遊)」에 “망창(莽蒼)을 가는 자는 세 끼 먹을 양식만 가지고 가도 배가 든든하지만, 백 리를 가는 자는 전날 밤에 양식을 찧어서 준비해야 하고, 천 리를 가는 자는 석 달 양식을 가져야 한다. (適莽蒼者 三飡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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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인삼과 창출(蒼朮: 당삽주). 雖服蔘朮之屬 此何以扶得已削之眞元耶, 홍순목(洪淳穆), 31-9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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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여름 석 달. 去年三夏從頌如昨日 而天機不停 居然歲換而春又暮 髮又添白, 이영호(李齡鎬), 40-25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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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삽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잠깐 만나봄. 昨日路次霎面 .依依不敢忘也, 유성원(柳誠源), 21(仁)-3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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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삽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잠깐 만남. 月前路次霎奉 .切依依, ○담(譚), 02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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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감귤. 대개 서리를 맞은 다음에 익는다. 日前承拜大函 蒙惠二筐霜柑 謹領.注 莫名感謝, 김가진(金嘉鎭), 25-5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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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지방관이 되어 임지(任地)에 도착함. 別懷.猶.然卽於料外承.翰 憑諦上官後 視篆安吉 仰慰無已, 조영복(趙榮福), 21(禮)-39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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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국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중국(中國)을 말함. 上國徵兵 朝家多事, 김안국(金安國), 05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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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날씨가 청량하고 쌀쌀함. 比日秋意爽緊 伏不審此際味道.閑 體履若何, 이맹휴(李孟休), 21(智)-6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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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어려움을 도움. 從弟之病 十分危急 故本家人相難於煩應也, 윤문거(尹文擧), 3-13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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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지난 해. 上年旱乾至此 .恤徒深, 송시열(宋時烈), 25-1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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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대상(大祥)과 담제(禫祭). 汝之本生祥禫 次第告訖 想廓然靡逮 爲之悲念悲念, 김정희(金正喜), 33-6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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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덕지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죽은 이의 덕을 기록하는 글. 행장(行狀). 向托狀德之文 非愚所可承當 且誌碣諸作 已爲具備 則到今追成 可謂晩矣, 송래희(宋來熙), 11-24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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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경상북도(慶尙北道). 하도(下道)는 경상남도(慶尙南道). 日昨永川鄭參奉丈胤子一夔氏東萊在任 與之聯枕 云有獨子 求媒於上道 余以此兒事 率爾發口蓋此爲下鄕儒家 昏譜甚好故耳, 권만(權萬), 21(禮)-47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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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락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서울로 올라감. 今春擬與渾氏同榻 因荊妻病甚 不得上洛, 이이(李珥), 23-1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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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량1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헤아림. 생각함. 小錄謹詳 當更伏商量 然浮言不足信 更願加思之, 이산보(李山甫), 3-4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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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량2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토론 또는 토의. 家禮輯覽校正事 初欲一會商量而淨寫故又復遷就矣 到此尤有難便之勢, 이유태(李惟泰), 22-15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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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령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겨울철. 卽惟霜令政候增勝 仰慰區區 生一味吟病 可悶, 조엄(趙.), 31-5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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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부모를 그리며 슬퍼함. 內弟往省松楸 履玆霜露 私痛倍新 今朝始得還家 跋涉之餘 困憊難振 伏悶, 김노경(金魯敬), 21(智)-21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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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높은 관직에 있는 사람. 想上流諸賢 有以善處之矣, 정광필(鄭光弼), 3-3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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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창덕궁 요금문(曜金門) 밖에 있던 왕의 정원. 上林穫稻 倍出於常年 推此所收 可驗八路之同熟 降康之休 百拜.謝耳, 정조(正祖), 19-7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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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서로 떨어진 거리. 馭人 想來住安陵 令人馳情 而相望稍左 不卽奉晤 ..何已, 황정(黃晸), 21(禮)-47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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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명지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자식을 잃어버린 슬픔. 『예기(禮記)』「단궁상(檀弓上)」에 “자하가 그 자식을 잃고서 시력을 잃어버렸다(子夏喪其子 而喪其明).”라고 한 데서 나온 말. 相思一念 換歲增深 謹奉尊翰 憑審春寒 製錦萬安 欣慰不淺 但審 尊仲氏遭喪明之憂 驚慮亦極, 이형욱(李馨郁), 21(義)-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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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명지척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자식을 잃어버린 슬픔. 令季喪明之戚 在傷虎之情 倍切慘., 김창협(金昌協), 23-16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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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명지척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자식을 잃은 슬픔. .犢之悲 去益難忍 尙何可言 令季傷明之戚 在傷虎之情 倍切慘. 不能忘也., 김창협(金昌協), 23-16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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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문안편지를 보냄. 兄之不得相問 何待勤敎而知之 頃對元亮 問兄安否 必因此言 而發衍語也, 임전(林{山+專}), 21(義)-31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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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서로 연락함. 初欲使人相聞 以圖一敍 適使喚無人, 미상, 02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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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맛 좋은 음식. 年年茶來 兼承安信 現在吾生 業緣重矣 醍.上味 必不及於此香 十分銘感, 이하응(李昰應), 39-11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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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부모. 宗下上房體節粗寧 身亦無. 私幸私幸 魚醬謹受 而可助上房之饌 而煎焦中何以念及於此耶, 강홍(姜.), 41-3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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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백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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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복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답장을 올림. 伏惟尊照 謹拜上復, 김부륜(金富倫), 44-3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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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복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답장을 올림. 前日貴旨人還 草草上覆 想已關照, ○영(泳), 00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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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서로 만남. 九月當下去湖中 相奉爲期 是卽可慰, 남이성(南二星), 5-9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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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비지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절친한 사이. 閔哨官宣重 連家情親 素若相轡之間今因公幹 進去營下, 이덕성(李德成), 3-9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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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천제(天帝)의 손님이 된다는 뜻으로, 제왕 또는 세자의 죽음을 가리킴. 臣民無福 鶴馭上賓 慟寃之極 久而何言, 이귀원(李龜遠), 7-14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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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국사(國事), 또는 왕사(王事). 弟今十八辭朝 爲治葬事 留滯龍仁 昨日始還弊寓 氣力委頓 脅痛兼發 而因上事急 來初六日 曳病就途, 정언황(丁彦璜), 21(義)-28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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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정사(正使)‧부사(副使)‧서장관(書狀官)의 삼사신 가운데 정사를 가리킴. 六寸族生前典醫奉事朴霽 今隨上使之行, 송인(宋寅), 05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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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성균관 유생(儒生) 중 상재(上齋)에 기숙하며 공부하는 학생을 일컬음. 昨聞令.當歷此境郵亭 卽令文上舍弘獻 持書馳候 到昏虛還 不審何故馳擾事, 최경회(崔慶會), 21(仁)-19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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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때마다 돌아오는 제사. 此中奄經常事 俯仰靡極 只欲無生而已, 김정희(金正喜), 33-11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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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사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자식이 아버지에게, 또는 종이 주인에게 쓰는 편지. 二十四日 陪持去伏上白是 想已下覽矣, 강박(姜樸), 21(禮)-48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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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성균관의 생원(生員). 令季上庠哀前 病未各申, 미상, 02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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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더위를 먹음. 夏間西關之行 未達徑還 而身患傷暑 因此特重閱月沈綿, 이세원(李世瑗), 02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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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만나서 회포를 풂. 各此抱病 何由相敍, 송준길(宋浚吉), 05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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