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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사(喪事)에 대한 위문 편지. .聞令妹之喪 卽裁慰帖使人送.於校谷 訖未承覆, 김원행(金元行), 23-22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위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위로가 되고 답답함 등이 씻겨나감. 再昨沈生之來 憑審邇來台候萬勝 兼悉多少 區區豈勝慰濯, 조명택(趙明澤), 6-19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위통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앓음. 위(委)는 위(萎)의 뜻. 弟近添時感 方此委痛 愁悶何狀, 남붕한(南鵬翰), 31-17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위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왕명(王命)으로 신하를 부르는데, 이를 어기는 것. 半月.. 皇悶罔措 今日又將違牌矣, 이이명(李.命), 25-2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위팽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일부러 사람을 보내 안부를 물을 때 쓰는 말. 蒙此委. .愧, 미상, 22-39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위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위로가 되고 감사함. 奇問忽至 五稚隨之 慰荷良深, 윤방(尹昉), 23-3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위화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이 건강이 좋지 않음을 높여서 이르는 말. 向者得聞台監違和之奇 而未得其詳, 송시길(宋時吉), 0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위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위로가 되고 후련함. 庚炎比酷 常以侍奉起居爲慮 卽承書問 仍審歡侍萬安 良用慰豁, 이경여(李慶輿), 23-5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위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학문하는 상황. 위(爲)는 학(學)과 같음. 학문하는 사람에게 안부를 묻는 말. 前書披慰 卽今爲況如何 相離已久 戀思如., 김상용(金尙容), 23-3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위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가르침을 받지 못함. 즉 만나지 못한 것을 겸손하게 표현한 말. 違誨居然十許年, 김굉(金紘),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위획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어긋남. 일이 틀어짐. 板輿入城之期 忽承退行之報 令人不勝.然 未知開旬能無緯.否也, 이하곤(李夏坤), 10-8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위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인편으로 문안편지를 보냄. 令鑒着先手 局傍奕秋皆愧死矣第慮范景仁之勇決 必多苦談 玆用委候, 김덕함(金德.), 4-7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유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휴가. 弟特蒙恩諒 調病便意 仍承由暇 曠餘省展 到底鴻造 榮感無比, 권돈인(權敦仁), 44-17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유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휴가. 大衙二音間復承聞 而由駕謂在何時 晨昏餘.履 亦膺新祉否, 이만인(李晩寅),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유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과거의 급제자가 광대를 앞세우고 풍악을 잡히면서 거리를 돌고 시험관과 친척들을 찾아보는 일. .衫諸具 如何辦備 三日.隸從何借得 遊街浮費 如何推用, 신좌모(申佐模), 43-16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유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솜을 넣어 만든 속바지. .衣襪子下隸天翼依來 而.袴不至 是可悶也, 신좌모(申佐模), 43-12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유곡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진퇴유곡(進退維谷)의 줄임말. 弟菫保添齒 而意外恩除適增維谷之勢, 한규직(韓圭稷), 44-23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유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좋은 관직(官職). 廚院雖非.. 而亦可支過 但不陞於詞訟之司 前頭一縣漸遲 是可.然, 미상,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유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유모(乳母). 五月晦間 乳嬌以無何之. 數日重痛 忽焉化去, 김재정(金在鼎), 31-11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유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유학(儒學)을 공부하는 집. 성균관, 향교, 서원 등을 말함. 儒宮無.孫之說 實是十分高當 十分切至, 이휘령(李彙寧),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유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흘러 간 세월. 나이. 吾固知 造化翁必不虛生君子於斯世 流年未滿四十 由今而望奄 玆莫非盛業光輝 上報君親之日, 신유한(申維翰), 21(禮)-43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유당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무덤. 幽堂諸銘 實非老泊 所可闡揚 而重違勤敎 略加.括 而不勝悚., 장석룡(張錫龍), 53-13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유당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주제넘음. 弟之.迂鈍滯 本不知酬應草事 兄主之素所知 而謬當重寄 未免妄作 致此語事, 이현(李.), 0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유둔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비올 때 쓰려고 이어 붙인 두꺼운 기름먹인 종이. 曾達油芚二浮 今書無下答 似歸遺忘, 곽재우(郭再祐), 22-6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유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눈여겨봄. 適有朝坐 不能具悉 寶鑑留覽爲佳, 이상의(李尙毅), 45-22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유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방만하여 한도가 없음. 藥料果難於酬應 家有三重病踰濫朔用 故不得如意 可歎, 서명균(徐命均), 21(禮)-43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유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나쁜 관례. 未知有實效也 自明年則當大減 至於各司例納流例一體停閣 以此諒之量減 於事例如何, 어윤중(魚允中), 35-9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유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관원 교체, 즉 해유(解由)에 관한 일을 맡아 보는 아전. 각 고을의 이방(吏房). 昨夜踰墻而入來者 下隸逐出云耳 卽聞元塘人云 春川由吏 亦來留云可痛可痛 李書房來見耶 若來見卽錢兩播及如何, 이언순(李彦淳), 44-7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유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그릇되고 망령됨. 兒輩之歸 有小札 登覽否 其書史官云云 旋覺謬妄, 송시열(宋時烈), 22-14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유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잊음. 曾達油芚二浮 今書無下答 似歸遺忘, 곽재우(郭再祐), 22-6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유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나머지 사연은 만날 때로 미룸. 寶愚兩童各給山梁之半 烏.之五 而唐鈴一對 卽昨年色囊之阿嬌也 留面 略草 卽欠, 정조(正祖), 26-6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유명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본래는 유명시종(惟命是從). “시키는 대로 하겠습니다”라는 뜻. 昨惠詩篇謹已藏去 未卽惟命 但糾字下脫漏一字 將擬躬., 이경석(李景奭), 4-15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유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돌아가신 어버이를 그리워함. 伏惟新正 哀體侍奠萬護 日月流速 週祥奄過 燧火亦改 孝思孺慕 益復罔極, 심상규(沈象奎), 31-5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유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소문으로 들음. 流聞上候日久未寧 而無由得其詳 遠外憂鬱 爲之.煎也, 김수항(金壽恒), 16-10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유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사방으로 여행함. 就中 族生愼得義兄弟 雅有遊方之志 今着尋山之. 欲自楓嶽遍踏嶺外名區, 전식(全湜), 45-30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유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관청이나 단체에서 일정한 사무를 맡아보는 직무. 또는 그 직무를 가진 사람. 소임(所任). 節目事 有司有聞之耶 明日必須出往 詳議細示如何, 정조(正祖), 26-6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유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잘 지냄. 상(相)은 ‘신의 도움’이라는 뜻. 卽承辱札 仍審極寒 政履有相, 이이명(李.命), 23-18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유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이 남겨놓고 간 편지. 歸自鄕山 見有留書在案, 박장원(朴長遠), 5-5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유속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나머지는 다음 편지에서 말씀드림. 留續 十月六日 那翁, 김정희(金正喜), 33-10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유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머리끝까지 취함. 『주역(周易)』「미제(未濟)」에 “머리끝까지 취하는 것 역시 절제를 모르는 것이다(飮酒濡首 亦不知節也).”라는 말이 있음. 旨酒珍饌 亦以膏腸而濡首 豈非樂事, 김안국(金安國), 22-2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유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마음에 둠. 유념(留念). 雖非此. 而使渠可合者 亦須留神如何, 김정희(金正喜), 22-31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유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의 학문을 높여서 부른 말. 鄙生之所知於左右者 儒雅爲長 而實不知有鹽鐵通才, 이준(李埈), ○○○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유악지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유악지신(.幄之臣). 본래는 왕의 처소에 치는 장막을 말하나 왕의 정책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최측근의 신하를 두고 하는 말. 若謂夏間左 揆陳自之力 則向來數月何爲久.天點 今乃用其言耶 此殆聖明尙或垂念於.幄之舊 當如兄示耳, 미상, ○○○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유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책상 위에 놓여 있음. 歸見下帖留案 披讀伏慰, 김노경(金魯敬), 21(智)-21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유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자손들에게 관록(官祿)을 남기지 않아 자손들이 편안한 생활을 누리게 함. 후한(後漢)의 은자 방덕공(龐德公)이 관록이란 몸을 망칠 수 있는 위태로운 것이라 하여 한평생 처자와 함께 녹문산에서 약초를 캐며 살다 죽었다는 고사에서 유래함. 閒靜亦便做業 而趨庭承順者 懋實而不...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유애동향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선조가 수령으로서 선정을 베푼 고을. 再可兄 長水未必非相尙之. .雖殘 而幣不甚痼 又是遺愛桐鄕 可賀也, 이원조(李源祚),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유액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이끌어서 도와 줌. 顧先生之於道出 誘掖之數旬 則其病可悉 伏願因.適劑 免爲下流也, 신도출(.道出), 40-17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유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5월 더위. 翹誦方切 卽拜惠翰 恪審榴熱轉. 湯節漸至翔. 仰慰拱賀, 미상, 41-4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유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선비로서 배워야 할 여섯 가지 기예로 즉 예(禮), 악(樂), 사(射), 어(御), 서(書), 수(數)를 공부한다는 뜻.『논어(論語)』「술이(述而)」에 “공자께서 말씀하시기를, 도에 뜻을 두며 덕을 굳게 지키며 인에 의지하며 예에 노닐어야 한다(子曰 志於道 據於德 依於...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유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자식이 병이 들어 부모에게 근심을 끼침. 자식의 병을 가리킴. 『논어』에 “부모는 오직 그 자식의 병을 근심한다(父母惟其疾之憂).”라는 데서 유래함. 所冀 加餐自愛 無貽惟憂也, 유척기(兪拓基),6-21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유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장마 비. 査弟溜雨病情 支離難耐, 허임(許恁), 27-20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유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공사(公事) 중에 임금에게 올리지 않고 임시로 승정원에 보관 또는 보유하는 것을 말함. 旣以留院 出於分發 而至今還却牌招 其在事理 亦似未妥, 홍중보(洪重普), 0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유월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석류꽃이 피는 달. 5월. 乙未榴月卄九日 弟 丙善 拜手, 서병선(徐丙善), 35-10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유월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6월. 유두(流頭)의 달. 유두는 음력 유월 보름에 나쁜 일을 떨어 버리기 위하여 동쪽으로 흐르는 물에 머리를 감는 풍속. 己未流月初二 罪弟 宋奎灝 稽., 송규호(宋奎灝), 31-9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유월지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한 달이 지난 후에 장사를 치르는 제도. 故自此亦方奉議 葬期亦宜用踰月之制, 송명흠(宋明欽), 22-26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유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태연하고 여유 있는 모양. 『맹자(孟子)』「공손추 상(公孫丑上)」에 “따라서 그는 바르지 않은 사람과 함께 있어도 항상 여유작작하며 스스로 올바른 태도를 잃지 않았다(故由由然與之偕而不自失焉).”라는 구절이 있음. 嶺中爲令兄謀者 不曉進退間大義 亦將由由與偕爲非 以此以彼俱可...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유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그지없음. 卽想春日學履珍福 阻闊已久 懸溯悠悠, 이상진(李尙眞), 3-12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유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기름종이로 만든 비옷. 寄.諸種 謹領勤意 而尤以油衣之當節 禦雨爲緊幸耳, 조인영(趙寅永), 39-19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유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우유부단하게 지체함. 此時歸從先人 以無負平生所讀之書 而躊躇屢日 濡忍未決 頑矣無恥哉, 김문옥(金文鈺), 41-11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유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천간(天干)에서 을(乙), 정(丁), 기(己), 신(辛), 계(癸)가 든 날. 나머지 날은 ‘강일(剛日)’이라고 함. 『예기(禮記)』「곡례 상(曲禮上)」에 “외사는 강일에 하고 내사는 유일에 한다(外事以剛日 內事以柔日).”는 말이 있음. 承■祀 已卜柔日 想感懷彌切 然親...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유장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기름종이로 만든 휘장. 轎子油帳 亦不可不早造 還駕時分付邸人 價爲五錢者 正草紙四件貿來 又似好耳, 이후원(李後遠), 7-1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유장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휴가를 얻기 위해 올리는 문서. 第尊累辭未得 又不許給暇云 初頭請由 必無退送之理 而三辭之後 乃有由狀 故未免見退 伏想尊情勢之切迫 爲之奉慮耳, 이명담(李命聃), 49-26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유장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객지에서 죽은 사람을 그 가까운 곳에다 묻음. 憂患遲留葬事 將以二初爲之 自痛哭.懷而已, 백인걸(白仁傑), 00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유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나머지 사연은 만날 때로 미룸. 餘留展 不宣, 김정희(金正喜), 33-1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유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숙부(叔父). 猶庭唱.之暇 惠連聯床之際 相與叩發名理 .押禮法 其樂當何如哉, 유인식(柳寅植), 44-6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유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빠뜨린 진주. 천거(薦擧)에서 빠진 인재를 이름. 肉食者遺珠未及察耶 敎所遇之 拂意容多然矣 然古人於抱關擊柝之任 尙甘自居 此乃治民之長也, 이재완(李載完), 35-9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유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관찰사.절도사.방어사.유수 등 군사권을 가진 관리가 부임할 때 밀부(密符)와 함께 내리는 명령서. 承中丞諭旨 悶蹙不知所出也, 이기홍(李箕洪), 23-15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유지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기름 먹인 종이로 만든 자리. 如油紙席及笠帽一兩事眞梳四五枚 幸付順來人 何如, 최산두(崔山斗), 9-6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유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지체됨. 方爲聽候處分 .疾登程 而阻雨濡滯嘉興江村, 민정중(閔鼎重), 5-10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유추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풍년이 듦. 秋事之大有 何其福分之甚多也 見今八路年形雖有甚歇之別 擧槪言不可曰有秋, 남병철(南秉哲), 44-19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유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젖을 먹는 어린아이. 日履連勝 歲饋考領 而新式之初 合有.一之規 以至乳下兒少 亦各斗斗均派爲喫年之需, 정조(正祖), 26-9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유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무엇 때문에. 어찌하여. 弟抱病濱死之中 將見歲聿之改 反以更屈一指爲幸 安興事 有何問議於病廢之故相耶, 이후원(李厚源), 21(義)-28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유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5월. 卽伏承下翰 謹審榴夏 旬宣動止 以時萬衛 區區欣慰, 홍경모(洪敬謨), 21(智)-24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유홍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5월 더위. 伏拜審榴烘 政體事連護旺安, 조강하(趙康夏), 0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유화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유목화(油木靴). 이화(泥靴). 진땅을 걸어도 젖지 않도록 기름에 결인 가죽신. 且前日造惠油靴 春間喪事紛擾中 忽失不得 可歎, 이정영(李正英), 31-1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유화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7월. 화(火)는 대화성(大火星 : 전갈자리 알파성. 안타레스). 5월에 대화성이 초혼(初昏)에 남중(南中)했다가 7월에는 서쪽으로 기울어진 데서 7월을 의미함. 『시경(詩經)』「빈풍(.風)」[칠월(七月)] “7월에 대화성이 서쪽으로 기우네(七月流火)”란 구절이 있음....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유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말미를 얻어 돌아감. 方謀某條畢謄 欲以念前由還, 유진한(柳進翰),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육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구두(口頭)로 전하는 기별. 간(柬)은 간(簡)의 뜻. 貴星忽到 奉傳肉柬 槪審其所苦 爲之仰慮 而不得見一字書問 是甚.然也, 미상, 6-15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육륙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평범하고 무능한 모양. 賤狀仍苦陸陸 他無足奉聞, 송병순(宋秉珣), 22-35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육백관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성균관에서 치르는 육백별시(六百別試). 육백별시는 초시(初試)에서 육백 명을 뽑는 과거로, 삼백 명을 뽑는 삼백별시(三百別試)에 상대하여 이르는 말. 老生亦以老匠 待榜六百館試之末 其等想在圓禿交之間 危哉危哉, 이호민(李好閔), 45-25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육속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끊이지 않고 계속 이어짐. 餘外留泮僉候一樣而 金浦安信陸續否, 이능현(李能玄), 27-25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육식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고기 먹는 사람. 곧 지위가 높은 벼슬아치를 이름. 『좌전(左傳)』에 “높은 벼슬아치들은 어리석어 원대한 계획을 꾀할 수 없소(肉食者鄙 未能遠謀).”라는 구절이 있음. 肉食者遺珠未及察耶 敎所遇之 拂意容多然矣 然古人於抱關擊柝之任尙甘自居 此乃治民之長也, 이재완(李載完), ...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육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량문. 상량문에 ‘아랑위포량동(兒郞偉抛樑東)’ 등 사방과 상하로 여섯 번 위(偉)가 나옴. 見索齋扁 素拙於書 至於六偉 又所不., 윤광안(尹光顔), 31-5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육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6월의 정기인사. 兄主初仕 六政 則似有可望之道耶, 유우목(柳宇睦), 27-21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육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쇠고기. 下送肉正及饌物 依數伏受 而上溪去祭需上送耳, 이중건(李中建), 44-8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육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한 달이 흘렀음을 나타내는 말. ‘육(.)’은 그믐에 동쪽 하늘에 뜨는 달이며, ‘조(.)’는 초하루에 서쪽 하늘에 뜨는 달이다. 書出 月有.. 更伏請淸和 經體僉旺 .輸溯禱之私, 정운오(鄭雲五), 37-14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육족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발이 모두 여섯 개라는 뜻으로 말과 마부를 이르는 말. 再邀擬以正初 而拘於俗三月之例 今.送六足 望須帶臨以攄初筵未奉底懷, 신재문(愼在文),41-14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육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쇠기름으로 만든 초. 周紙參軸 肉燭二拾柄正肉參斤 物雖薄略 敢表情曲 笑領如何, 이창원(李彰遠), 이상현(李象顯), 41-3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육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묻혀짐. 망함. 嗚呼 神州陸沈 今二百三十年 紅羅法服 無地可覩, 정극상(丁克相), 41-1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육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여섯 새(六升) 면포(綿布). 새(升)는 피륙의 날을 세는 단위로, 날실 여든 올을 한 새로 침. 六布二匹, 윤근수(尹根壽), 22-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윤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유행성 독감. 돌림감기. 比間輪感大熾 殆乎無人不病 或不至轉而南下否, 조인영(趙寅永), 38-2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윤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실어감. 馬草 再度惡客 所儲已竭 且貴奴不欲輪去 奈何, 이산뢰(李山賚), 3-5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윤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의 아들을 높여 부르는 말. 允君時時逢場 輒語到無已, 이유원(李裕元), 21(智)-35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윤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의 아들을 높여 부르는 말. 胤君尙滯京寓耶, 이건창(李建昌), 38-4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윤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의 아들을 높여 부르는 말. 胤郞入城有日 顧此滯直 尙未一面, 신재식(申在植), 22-31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윤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죽음. 就中 烏川金上舍 遽爾淪沒 凡在知舊 孰不.慟, 김극일(金克一) 등, 12-10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윤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외륜선(外輪船). 聞有輪舶來泊仁港者云 未知信否, 서상우(徐相雨), 21(智)-39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윤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의 아들을 높여 부르는 말. 伊后胤舍見顧 叩審返駕利稅矣, 김뢰식(金賚植), 40-6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윤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의 아들을 높여 부르는 말. 胤兒在京幾日 從以源源 甚慰甚慰, 민치상(閔致庠), 42-4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윤옥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의 아들을 높여 부르는 말. 伏惟亢炎 老兄靜養體事萬旺 允玉安侍 面面充善 大少各節 勻謐 竝用勞仰罔任, 김재정(金在鼎), 31-11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