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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생활을 지탱하다. 료(了)는 감당하다의 뜻. 民將塡于溝壑何以了生, 김장생(金長生), 23-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요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겨우 생활함. 간신히 삶. 其異母弟志恭 卽一城中 有名稱之無賴 屢破其産 貽累於其兄者 前後不. .至於不聊生之境矣, 이충익(李忠翊), 7-17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요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최종 원고. 泰安了書 成上 但未知果成否也, 이산보(李山甫), 3-4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요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장마철의 더위. 恭審.暑奔忙中起居神相 仰慰倍品, 김수항(金壽恒), 23-12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요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일시적인 공무의 일원으로 선발됨. 第今國有大憂 歡.之中 如寅永無似者 猥.僚選 行將北歸, 조인영(趙寅永), 31-6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요설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쓸데없이 말을 많이 함. 수다쟁이. 饒說所以爲非者 不知有所以然所當然 只就所當然處 分表裏精粗 故有說不通處 而失朱子本旨矣, 이재(李栽), 12-22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요성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성묘. .也呻.不健 .{+卨}也汨於.省 幷不發程 愧負無辭, 김동진(金東鎭), 40-6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요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술을 땅에 뿌리고 무덤 주변을 청소함. 곧 조상 무덤에 제사지내는 시향(時享)을 이름. 來汝之敎 何待申勤 而方玆秋務.汨 .掃不遠 姑不能卜陳時日, 김대락(金大洛), 40-5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요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몹시 바쁨. 餘外多少 擾甚不備, 유이승(柳以升), 3-8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요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일찍 죽음. 요절. 鄭友之夭逝 誠意外 聞其病勢已痼難望復起 而想渠爲人 豈遽至於夭閼 而其爲慘惜不可言, 김노진(金魯鎭), 21(智)-15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요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바쁘고 어지러움. 治簿之節 自多擾攘 果能有把筆時耶, 조인영(趙寅永), 31-6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요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장마철의 무더위. 竊以.炎彌月不已 調攝動止 近復若何區區瞻. 實非歇後, 유척기(兪拓基), 31-4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요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뜻밖에. 料外承拜惠札 就想初寒侍奉諸況佳福 欣慰不可言, 송준길(宋浚吉), 3-13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요요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어지러움. 번잡함. 大中撓撓送日 苦惱難狀 奈何, 성대중(成大中), 44-31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요월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음력 3월. 辛丑拗月十一 金洙根 拜書, 김수근(金洙根), 22-32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요장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배불리 먹음. .魚 是恩津杏洲兩浦外 更無所産處 而其貴如金 吾之忘此味 爲三十年矣 今可以殊得饒腸., 윤용구(尹用求), 28-2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요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산소에 차려놓는 제물상으로 임금이 하사하는 것. 盖爲節日已迫 而兼有恩賜.奠故也 承知此事 貴縣當之 孱薄之地 何以爲辦, 송준길(宋浚吉), 05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요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긴요하고 절실함. 略以主理主氣等語起頭 其下附以高峰後說摠論中一二要切語, 이휘재(李彙載), 44-5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요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같은 관청에서 근무했거나 근무하고 있는 동료에 대하여 자신을 낮추어 부르는 말. 즉 동료(同僚). 卽 僚弟 秉鼎 拜, 윤병정(尹秉鼎), 22-33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요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바쁘고 급함. 南平喪次之奉 擾卒 不得穩 至今耿耿 不審卽熱 節履淸勝 遠慰且., 오원(吳瑗), 21(智)-1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요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중요한 나루. 곧 요직(要職)을 이름. 要津論議 皆以令監之尼山爲深謹 至擬淸顯之地 而道內多士之評 或不無譏. 高明者云 兩皆可笑可笑, 심희수(沈喜壽), 45-23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요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부족하나마 이렇게. 河起溟來告行 聊此候起居 不盡所欲言伏惟心炤 謹上問狀, 정경세(鄭經世), 3-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요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어린아이의 죽음. 乾川洞夭慘 姑無論 鑄洞喪患 又出意外, 김춘택(金春澤), 22-23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요척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어린 아이의 죽음. 貴處各宅夭慽 驚慘驚慘, 유성시(柳聖時),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요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급하게 대충 씀. 尙衣匠人有名者去 津路.草 不備 再拜狀上, 김응하(金應河), 22-9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요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바빠서 대충 씀. 편지 끝에 겸손을 나타내기 위해 상투적으로 쓰는 표현. 擾草 不宣, 미상, 27-32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요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바람이 피부를 스치는 약한 추위. 春寒料. 伏問尊起居如何 向溯不已, 김광찬(金光燦), 36-4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요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멀리서 헤아림. 邊上利害事情 非坐此者 所能遙度 兄旣任仕 自當隨事善處, 김익희(金益熙), 22-15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요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뜻밖에. 料表令允之來 兼承惠翰 仍拜審.炎 令體有愆仰慮不已, 민병석(閔丙奭), 39-10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요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초여름. 就伏審.夏 御者間自襄陽仙界歸, 이병승(李秉昇),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요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같은 관청에서 근무했거나 근무하고 있는 동료에 대하여 자신을 낮추어 부르는 말. 僚下 景賢 頓, 이경현(李景賢), 0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요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혈료(.廖). 혈류(..). 청명하고 광활한 모양. 맑게 갠 가을 하늘. 『초사(楚辭)』.구변(九辯). “맑게 개었네, 하늘은 높고 날씨는 맑구나(..兮天高而氣淸)” 廖.秋色 詹誦曷極 謹詢勞攘餘 調候起居 增護平安利稅否 竝切仰慰且., 신완(申玩), 31-27 옛 편지 낱...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요화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연분홍 빛의 여뀌꽃 모양으로 튀긴 산자. 산자는 찹쌀가루를 반죽하여 납작하여만들어 기름에 튀기고 꿀을 바른 후, 앞뒤에 튀긴 밥풀이나 깨를 붙여 만든 유밀과의 하나. 요화병(蓼花餠). 요산(蓼.). 蓼花七十柄 過夏酒三鐥 大口二尾 軟鷄三首 石魚五束 米食三升 淸二升 略呈,...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요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몹시 바쁨. 子病亦甚 撓遑之極 人事廢絶, 유복명(柳復明), 6-16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이 자신에게 한 행위를 언급할 때 쓰는 접두어. 겸사. 乙亥至月幾望 辱記 拯頓首, 윤증(尹拯), 44-12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욕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서로 기억하는 사이에서 자기를 지칭하는 말. 욕(辱)은 겸사. 乙亥至月幾望 辱記 拯頓首, 윤증(尹拯),44-12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욕기가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기수에 목욕할 만한 좋은 시기. 늦봄을 가리킴. 『논어』「선진(先進)」에 “늦봄에 봄옷이 이미 이루어지면 관을 쓴 5,6인과 아이들 6,7명과 함께 기수에서 목욕하고 무우에서 바람 쐬고 노래하면서 돌아오겠습니다(莫春者 春服旣成 冠者五六人 童子六七人 浴乎沂 風乎舞雩 詠而...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욕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이 보내준 편지에 대한 높임말. 辱問忽至 就審令體神相 慰倒十分, 유계(兪啓), 23-9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욕복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보내주신 답장. 謹承辱覆 憑審起居 感慰可言, 허적(許積), 5-5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욕복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보내주신 답장. .回 承拜辱復, 김수항(金壽恒), 23-12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욕불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초파일’ 즉 음력 4월 8일을 달리 이르는 말. 이날 석가모니가 태어났는데 제석천이 하늘에서 내려와 향수로 목욕시켰다고 함. 丙辰 浴佛日, 김세기(金世基), 12-11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욕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무더위. .暑比酷 伏惟此時 ○體神相萬福, 조태동(趙泰東), 5-13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욕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이 보내준 편지를 이르는 말. 욕(辱)은 겸사. 辱書遠至 感慰之心 深無以爲喩福, 유성룡(柳成龍), 3-16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욕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무더위. 新秋益有阻思 卽承遠存 以審.熱 梱履增勝欣慰可旣, 권돈인(權敦仁), 21(智)-26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욕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이 자신에게 안부를 물음을 일컫는 말. 盖非有善恕曲諒 又何以俯勤辱存哉, 유척기(兪拓基), 31-4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욕혜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이 보내준 편지를 이르는 말. 욕(辱)은 겸사. 金允立之來 謹奉辱惠書, 정구(鄭逑), 44-3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용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번거롭고 잡다한 일. 弟自西湖入城 多有冗故, 김석주(金錫.), 23-14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용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솟아오르는 달을 형용하는 말. 금파(金波) 또는 금륜(金輪)이 솟는다고 함. 雨晴協適 秧麥俱宜 湧金月色 可想興復不淺也, 조두순(趙斗淳), 44-18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용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약재명. 용뇌수(龍腦樹: 나무 이름) 줄기의 갈라진 틈에서 추출하여 만듦. 각종염증에 많이 사용됨. 용뇌의 이명으로 편뇌(片腦), 용뇌향(龍腦香), 매화뇌(梅花腦), 매편(梅片) 등이 있음. 龍腦■犀角兩材 覓呈耳, 민제인(閔齊仁), 46-6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용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너그럽게 용서함. 間谷山事 畢竟以今卄七日 擇定出柩以其再明將復爲權奉計 不肖罔念 悔無所及 天壤之間 何可容貸 以此一家長少 尋常受歎耳 無展眉之時 奈何奈何, 남계병(南啓炳), 40-12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용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번다한 공무로 바쁨. 自家亦一味冗碌耳, ○시발(示發),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용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남의 곡식을 찧어주고 받는 대가(代價). 米糧少有準備而近日則.料粗多 幸使兩親之供, 김규식(金奎寔), 41-11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용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잡다한 공무. 劇邑.務 竊想不如東郡之淸閒矣, 이건창(李建昌), 29-4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용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별로 할 일이 없어 한가함. 査第合下冗散 無足仰煩 而舍仲粗安 大第姑依 以是爲幸耳, 신간정(辛澗正), 53-17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용어상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천자의 마차가 하늘로 올라간다는 뜻으로 국왕의 승하를 말함. 天篤降喪 龍馭上賓 臣民之痛 極矣, 이회(李.), 0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용요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번잡하고 잡다한 공무. .荷枉存 尙玆藏. 而連値.擾竟未造別, 서희순(徐熹淳), 29-3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용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중국차(茶)의 일종. 寄惠龍井佳品竹筒舊刻 不有.注何以辦此, 김정희(金正喜), 21(智)-26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용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주둥이를 놀림. 어떤 사안에 대해 말참견을 하거나 자기 생각을 냄. 非不知多士已定之論, 猝難容喙, 채지홍(蔡之洪), 22-25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우각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소뿔 뜸. 소뿔을 잘라서 뾰족한 부분을 배꼽에 놓고 그 안에 뜸쑥을 채워 뜨는 간접 뜸법. 此乃濕疾 近日人多痛之 亦緣風氣之不佳而然也 按摩最好 時時牛角灸亦可, 이경석(李景奭), 7-21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우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방문해 주심. 月初 承紆顧僻陋 適出違奉 亦未追謝 反蒙來示尤深愧仄, 이황(李滉), 30-23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우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신부가 처음으로 시집에 들어가서 행하는 의식. 于歸之日三嘉丈約以帶臨 伊時或蒙幷輿 則何幸何幸, 홍수구(洪守龜),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우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우의정(右議政). 右揆今日又再爲尋單 以不許下答爲敎 未敢知究竟如何也, 김정희(金正喜), 56-4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우려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이러저러한 걱정들. 遠外以是紆慮 尤無以弛下矣, 김정희(金正喜), 33-4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우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신부가 처음으로 시집에 들어가서 행하는 의식. 우귀(于歸). 于禮 以二十五日完定 似好耳, 김기직(金箕直), 34-36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우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객지생활 하는 이의 안부를 물을 때 쓰는 말. 千里緘封恰慰嚮往之懷 仍審初夏寓履起居淸勝, 이삼환(李森煥), 44-10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우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찰방(察訪)의 안부를 물을 때 쓰는 말. 信后亦復多日 郵履更得萬勝否, 김원행(金元行), 44-11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우명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소 울음소리가 들릴 만한 가까운 거리. 일우명(一牛鳴), 일우후지(一牛吼地). 如可以風 須少出入 始自牛鳴之墟無妨 稍倍之 又可能渡漢而南否, 이맹휴(李孟休), 44-9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우복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부모상. 此家之事 令必盡心 僕亦與職連家情厚 敢此縷縷 權.方在憂服中 不敢自. 伏惟令諒 謹上狀, 윤의립(尹毅立), 21(義)-24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우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자신의 못난 분수. 겸사. 자신에 대한 겸칭. 聖鐸奉老遣免 所.職名 亦已遞解 自此愚分 庶幾粗安, 김성탁(金聖鐸), 44-5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우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우분고(牛糞膏). .處及色澤 雖似稍軟 而祛根然後 可無他慮牛糞之尙不附貼 或過加重愼 而有此..耶, 정조(正祖), 26-9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우분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소똥을 태운 재로 만든 고약으로 수종(水腫) 치료에 쓰임. 『동의보감(東醫寶鑑)』 「탕액편(湯液篇)」[수부(獸部)]에 쇠똥의 효능에 대해 “쇠똥의 재는 잘 낫지 않는 오래된 구창을 치료한다(糞灰 主灸瘡久不差).”는 내용이 있음. 其間牛糞膏幾次付貼 而核處果有消低之意耶, ...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우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견우와 직녀가 만난다는 칠월칠석날. 雨意又漫空 是牛夕之不得不已處耶, 김정희(金正喜), 33-1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우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소의 심장. 구운 소의 심장은 고급요리였음. 貴地牛心 流涎久矣 服嚼瓊液 深佩故人正味, 채유후(蔡裕後), 21(義)-30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우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관대. 관용. 한가하고 편안함. 如獲寬假優容 使得以進修開益 有所展拓 則實爲大幸, 이세구(李世龜), 5-13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우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홀로 가는 모양 또는 외로운 모양. 우우양량(....). 弟依保舊狀 而..之態 一日難堪 有是..而已, 이시매(李時.), 5-4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우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형제간의 우애를 뜻함. 『서경(書經)』「군진(軍陳)」의 “효도야말로 부모에게 효순(孝順)하고 형제끼리 우애한다(惟孝友于兄弟).”에서 나온 말. 令季之伸於久屈 公私喜幸有非尋常 況兄友于之心 尤當如何, 이세백(李世白), 23-14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우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걱정. 僕..歸來 辭病俟命 未知如何 憂虞不淺, 이황(李滉), 3-2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우운감척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황송함. 僕意外昇擢 旣踰賤分 而日昨疏批 尤極隆摯 .隕感. 不知置身之所也, 윤양래(尹陽來), 6-17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우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답답함, 울적(鬱積). 『초사(楚辭)』「구탄(九歎)」[우고(憂苦)]에서 “피리를 빌어 근심을 펴고 싶으나 마음이 울적하여 풀기 어렵네(願假簧以舒憂兮 志紆鬱其難釋).”라고 하였으며, 이 구절에 대한 왕일(王逸)의 주에 “우(紆)는 굽음이요, 울(鬱)은 근심이다(紆屈也 鬱...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우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경상우도(慶尙右道)에서 관장한 향시(鄕試). '위(圍)'는 과거시험장이라는 말. 就控 咸陽士人鄭疇永 卽弟之同族也 方赴右圍 已爲納名於掌試 似有道理 而通路無階 故玆以奉懇 隨機周旋 期有實效之地 如何如何, 정인석(鄭寅奭), 41-14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우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비가 내릴 듯함. 雨意又漫空 是牛夕之不得不已處耶, 김정희(金正喜), 33-1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우전신다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우전차(雨前茶). 이른 봄 곡우(穀雨) 이전에 새로 딴 차. 雨前新茶 曾求之湖南 得之不敷 少許分上 幸試之, 이덕형(李德馨),16-5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우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삼우제(三虞祭)와 졸곡(卒哭). 家門不幸 竟遭舍季喪變 虞卒已畢, 김보현(金輔鉉), 0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우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역졸(驛卒). 郵卒之頑 其亦甚矣 需米 其時.不受去 旣分之後 有何代送之穀乎 已盡於回移 不須更煩, 김명열(金命說), 49-4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우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마음이 답답하고 괴로움. 然一截無問聞 今幾朔矣 豈非紆軫.悶處耶, 정학연(丁學淵), 22-31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우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친구의 안부. 敬惟友體 一味莊穆 庇節淸純, 곽종석(郭鍾錫), 31-13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우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우의정. 松留陞資後 大有生氣 而不下於右閤, 장석룡(張錫龍),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우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역참(驛站)의 관아(官衙). 金井 郵軒 回呈, 홍양호(洪良浩), 21(智)-11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우화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홍문관(弘文館)의 벼슬. 우화(羽化)는 신선(神仙)이 된다는 뜻인데, 영각(瀛閣: 신선이 사는 집)으로 불리던 홍문관에 오른다는 의미로 쓰였음. 令獨有何靈氣 乃專三年羽化耶, 이호민(李好閔), 45-26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우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객지생활의 안부. 晩聞君奉親庭避寓南村 不勝嗇慮 未委寓況安泊否, 성혼(成渾), 23-1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욱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의 손자. 彧郞在京時 或往來以助 新歲一況 且其周旋動作 頗有進就 眞可謂乃翁之賢壻 看益奇愛 不欲捨手 而謂有庭命 期於告歸 深切.然耳, 안희원(安禧遠), 53-16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욱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의 손자를 높여 이르는 말. 伏惟履玆 燕養體韻 珍衛康福 逸韻淸快 .庭之際 色色供歡 一益佳相 彧房寓. 覃庇節度 次第安迪 邨內諸公 擧在福田 而和植兄長第奉侍節 亦平吉否, 이승탁(李承鐸), 05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욱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의 손자를 높여 이르는 말. 仍伏審春寒 經體鼎茵 循序萬旺 梓房彧舍 次第穩侍 新人亦在輕中 區區戀溯之. 何等昻賀滿萬耶, 김동건(金東建), 05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운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목숨을 바쳐 은혜에 보답함. 살아서는 목숨을 바치고(隕首) 죽어서는 결초보은(結草報恩)하겠다는 뜻임. 以昌植遭罹凶矜 遠垂慰賻 悼恤滿重 窮途之感 不勝隕結, 유창식(柳昌植), 40-21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운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관상감(觀象監)의 별호. 서운관(書雲觀). 豈比於除夕重午雲觀.頒之禳.符 自今兩名日 代貼此偈 以印本遍與之, 정조(正祖), 26-3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운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운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죽음. 云亡之慟 人遠之歎 .切于中 每過門屛 未嘗不悽然以.也, 이현석(李玄錫), 3-14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운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종이. 付竹笠 得蒙盛諾 已極感謝 而一束雲孫 一介眞梳又出意外 依受仰感 無以爲喩, 박사엄(朴師淹), 49-9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운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서로 멀리 떨어져 있음. 두보(杜甫)의 시 [춘일억이백(春日憶李白)] 중 “꽃 피는 봄날 위북의 나, 날 저문 저녁놀 강동의 그대(渭北春天樹 江東日暮雲).”에서 두보가 자신을 위북에 있는 ‘수(樹)’로 이백을 강동에 있는 ‘운(雲)’으로 비유한 데서 나온 말. 雲樹長天...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운액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액운(厄運). 第遭無前大無 方在孔乏之中云 哀之運厄 當未盡遙爲之慮, 이서(李.), 8-24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