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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윤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의 사위에 대한 존칭. 『진서(晋書)』「위관열전(衛瓘列傳)」[위가전(衛.傳)]에 위가가 총각일 때 양이 끄는 수레를 타고 시장에 들어가면 보는 사람들이 모두 옥인(玉人)이라고 했다. 위가의 장인이 된 악광(樂廣)은 세상에 명망이 있었다. 그래서 사람들이 “장인은 ...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옥윤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의 아들에 대한 높임말. 未審恁辰靜養震艮和泰 玉胤充完 覃庇幷慶, 김건영(金建永), 40-4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옥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손자. 현포(玄抱). 省餘.體節履 時譚寧 玉抱充健 閤節均慶 花樹僉節 連安否, 이문영(李文永), 31-14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옥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의 편지를 높여 이르는 말. 塞樓秋深 孤懷不裁 玉緘忽屆忙手披遍 如承淸標 驩然自慰, 박상(朴祥), 9-6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옥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임금의 안부. 近來玉候違豫已久 而尙未平復, 이시매(李時.), 5-4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만나서 회포를 품. 池上會穩 至今依然, 이진순(李眞淳), 21(禮)-41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온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슬픔이나 그리움이 마음에 쌓여 맺힘. 無因一握 以敍悲歎 .增蘊結, 미상,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온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편안하게 보내고 있음. 我時留西村 僅得穩過, 민진량(閔晋亮), 5-4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온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복습하고 정리함. 杜門溫理朱書, 장복추(張福樞), 44-5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온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임금의 온화한 비답. 前冬○村茂亨疏請之後 蒙溫批而 更無所聞, 유도헌(柳道獻),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온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여유를 갖고 만나서 회포를 품. 惠來華. 深領眷意 餘當更進穩.是計, 김집(金集), 23-4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온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온역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복습하고 깊이 연구함. 薰窮居無狀 只以溫繹一事爲消遣之資, 허훈(許薰),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온오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여유를 갖고 만나서 회포를 품. 方汨修史之役 更未成穩晤 其恨當如何, 박문수(朴文秀), 21(禮)-49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온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잘 지냄. 令胤亦遠役後歸侍穩迪 何等仰慰之至, 이병승(李秉昇),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온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여유를 갖고 만나서 회포를 품. 頃者華.來住弊境之時拘於公冗 不得更進穩做 尙今耿嘆, 이명담(李命聃), 49-31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온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평안하고 건강함. 各宅僉候 亦一例穩重, 강진규(姜晋奎), 41-18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온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임금의 온후한 윤음(綸音). 先生從祀事 嶺南左右道儒生陳疏 闕下溫旨 諭以從容處之 繼有館學儒生之疏 亦下溫旨 雖未卽見之施行 公論得伸 可喜, 윤근수(尹根壽), 11-19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온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온당하게 잘 처리됨. 兄如下一遞字於李諫 凡百穩帖都無事 而無如本然之天何, 미상, 22-38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온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무사히 도착함. 탈(稅)은 탈(脫)과 같은 뜻임. 季從送後聞穩稅之奇 .切.願聞, 김건영(金建永), 40-4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온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조용히 정담을 나눔. 須促還京師 留一二日 穩討後返. 勤企勤企, 조위한(趙緯韓), 0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온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온천가는 행차. 湖中.氣大熾 見聞實多驚慘 故君之溫行勢將中止, 김상구(金尙.), 34-3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옹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아버지가 자식에 대하여 자신을 칭하는 말. 卽刻見書 知汝母所患又發 慮慮 翁卽刻出站 症錄傳送於沈僉正宅 使之命藥以送耳 餘不悉, 홍주일(洪柱一), 21(義)-33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옹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크게 기대함. 春間可以往歸泮舍 相逢知有邇期 預所.企耳, 이원조(李源祚),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옹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큰 기대. 今番意謂坐屈 竟孤.望 極爲歎恨 幸須從近.圖 以光寒楣 切仰切仰, 신간정(辛澗正), 53-17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옹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망상. 자기 생각을 겸손하게 이르는 말. 옹산(甕算). 원나라 위거안(衛居安)의 『매간시화(梅磵詩話)』 중권(中卷)에 인용된 소동파(蘇東坡)의 시주(詩註)에 나오는 구절.어떤 가난한 이가 항아리 하나를 애지중지하다가 어느 날 밤에는, 부귀를 얻게 되면 집과밭을 사고 기...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옹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어떤 일에 눌려서 고생함. 此身近添感疾 方此擁楚 切迫可言, 미상, 6-15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와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나쁜 무리의 우두머리. 反被窩主之嚴責 一味悚縮 還可呵也, 권진응(權震應), 22-27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완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띠를 느슨히 맴. 여유 있고 편안함을 형용하는 말. 但知北塞荒凉 弊局凋殘 應酬接濟 多勞心籌 似無緩帶長嘯之趣 是所貢慮, 서기순(徐箕淳), 26-18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완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너그러이 양해함. 상대방에게 부탁하는 말로 씀. 尺牘不工 則不必寄 如欲工而後寄 則是無可寄之日 故聊此塗稿 然愈長則愈不工 不得不止 更希莞亮, 황현(黃玹), 37-3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완령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보낸 선물을 웃으면서 받아달라는 말. 漆扇三十矢 節.壹柄 忘略俯上 品劣且愧 莞領伏冀, 윤종균(尹種均), 41-2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완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모질고 질긴 목숨. 상주가 쓰는 상투적인 표현. 罪下 頑縷僅存 一如前樣者耳, 심상훈(沈相薰), 29-4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완벽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완벽귀조(完璧歸趙). 빌린 물건을 온전히 돌려보냄. 전국 시대 조(趙)나라의 인상여(藺相如)가 진(秦)나라 소양왕(昭襄王)이 열다섯 개의 성(城)과 화씨벽(和氏璧)이라는 보옥(寶玉)을 바꾸자고 하여 진에 사신으로 갔다가 소양왕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그 구...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완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숙부를 뜻함. 진(晉)나라 죽림칠현(竹林七賢)인 완적(阮籍)과 완함(阮咸)이 숙부와 조카 사이여서 후대에 완(阮)을 삼촌, 함(咸)을 조카의 의미로 씀. 謹未審歲暮 重.節宣萬康 阮府體候安寧 省餘體履萬重否, 김택진(金澤鎭),40-10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완부장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숙부를 일컫는 말. 謹審靜履一安 阮府丈鼎.萬護, 이가순(李家淳), 44-5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완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목숨이 모질고도 질김. 주로 상(喪)중에 자신을 자책(自責)할 때 쓰는 말. 罪記下頑忍 而近患眼.委苦, 조병응(趙秉應), 43-28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완장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숙부를 일컫는 말. 阮丈所營事 非不銘着于.裡 但今政府新式中 未出六之蔭官 不得擬薦于外任 奈何, 이채연(李采淵), 39-26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완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자세히 읽는 모양. 今承來札 反覆宛轉 如對榻講論 深慰深慰, 김정(金淨), 9-6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완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마주 대한 듯함. 承書宛接 大慰離情, 이연경(李延慶), 9-7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완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숙부를 뜻함. 更伏請紗景 堂.鼎茵 對序萬安 阮庭氣力連衛 省餘.體節宣 一味藏裕 學初兄哀履 亦支護耶 .昻且祝, 김동삼(金東三), 40-5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완천구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모진 목숨을 구차하게 이어감. 相琦頑喘苟延.事奄過 叫號天地 靡所逮及, 송상기(宋相琦), 29-2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완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표현이 애매하고 느슨함. 仲父表文中 公見陰陽消長已兆八文字 李哀同甫 以爲太緩歇, 김창협(金昌協), 25-2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허사(虛辭). 구의 첫머리에 쓰임. 曰爲改歲 伏惟攝履沖勝, 신흠(申欽), 3-4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왕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왕림. 상대방의 방문을 높여 이르는 말. 前蒙枉顧 方極依. 忽承情問書, 이산뢰(李山賚), 3-5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왕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돌아가신 조부를 높인 말. 조고(祖考). 治下顯德齋 卽王考俎豆之所也 聞已復設云 而令兄旣.此地 凡事隨其齋生所告 .加庇護 千萬千萬, 정윤조(鄭閏朝), 35-11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왕도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구선왕도고(九仙王道.). 정신을 기르고 원기를 도우며 비위(脾胃)를 튼튼하게 하여 식욕이 돋게 하는 약. 身病則多服治.之劑 欲.未.之際服王道.快却, 이삼환(李森煥), 44-10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왕령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왕조의 위엄. 王靈所仗 唯冀跋涉珍重自愛耳 都付神會 不具狀, 오명항(吳命恒), 21(禮)-39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왕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할머니. 家門凶禍 王母棄背 痛苦.裂 不自勝堪 特賜遠存悼恤備至, 김정섭(金鼎燮), 40-8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왕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할아버지. 王父終祥不遠 父主孝思罔涯之痛 益復如新矣, 이동봉(李東鳳), 40-22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왕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부귀자제(富貴子弟)를 의미함. 왕사(王謝)는 진(晉)나라를 대표하는 왕씨(王氏)와 사씨(謝氏). 왕씨는 왕도(王導), 사씨는 사안(謝安)으로, 이들 자제들을 오의랑(烏衣郞)이라고 함. 王謝家爲文酒之會 而逸少作序 黃仲本著朋友之說 而晦翁題跋 況重倫厚俗之本乎, 정조(正祖),...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왕사미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국사에 바쁨, 또는 국사에 바빠서 편히 쉬지를 못함. 『시경(詩經)』.당풍(唐風)」[보우(.羽)]에 “나라 일에 바빠서 편히 쉬지도 못하고, 기장을 심지도 못하였다(王事靡. 不能.黍稷).”라고 함. 王事靡. 不遑啓居 政是高明之慮, 권시(權.), 47-56 옛 편지 낱말...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왕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자기가 사는 지역의 수령이 보낸 문안 편지를 높여 이르는 말. .荷枉存 尙玆藏. 而連値.擾 竟未造別, 서희순(徐熹淳), 29-3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왕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이 보내준 편지를 높여 이르는 말. 昨承枉札 憑審疾勢向蘇 欣慰不已, 이의건(李義健), 22-3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왕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이 보내준 편지를 높여 이르는 말. 前後枉帖 連審比日動止, 김원행(金元行), 22-26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왕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이 보내준 편지를 높여 이르는 말. 春事已. 耿想益切 料外枉翰忽墜 認荷勤注, 송근수(宋根洙), 38-3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왜귤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귤의 한 가지. 귤에는 아홉 종류가 있는데 왜귤을 비롯하여 금귤(金橘).유감(乳柑).동정귤(洞庭橘).청귤(靑橘).산귤(山橘).감자(柑子).유자(柚子).당유자(唐柚子)등임. 適得新曆五件倭橘二十枚奉呈 兼候起居, 김우명(金佑明), 0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외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아버지의 상사(喪事). 또는 아버지가 없을 때의 할아버지의 상사. 大植君猝當外艱 驚怪無已, 김뢰식(金賚植), 40-6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외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감기. 喜朝今十五 菫菫到任 而老親自道中添痛 兼以外感 見方委頓苦痛 煎悶不可狀喩, 이희조(李喜朝), 21(禮)-27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외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장모. 外姑喪事痛哭 何言, 김신겸(金信謙), 22-26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외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관찰사 아래에서 실무를 총괄하는 종5품 문관인 도사(都事)의 이칭. 全羅外臺 又出於令門 西南隔遠 .不得拜離 令公之懷如何, 김덕함(金德.), 5-20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외면인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겉치레 인사. 第僕無其實 相許太深 豈以賢之雅飭不俗 乃復爲此外面人事耶, 김위재(金偉材), 21(智)-5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외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외직(外職)에 임명함. 平安都事宋贊 今日爲禮正 而用弟不入望必以兄外補爲難必也, 윤구(尹衢), 8-1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외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외상. 값은 나중에 치르기로 하고 물건을 매매하는 일. 又仰今年令藥價 比前二倍 想關聽 而弟之貿藥 比前尤大 此則愚事 然有所關 不得不尤優 故如是仰懇 欲服藥人有之 則勸送郵局如何 此則卽外商 間說明製去焉 俗所謂嫂酒賤則多貿飮格也 以此諒下, 김성규(金性圭), 37-128 옛 편지 ...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외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사위가 장인에 대하여 스스로를 칭하는 말. 외생(外甥). 外生親節 近免大何, 이재정(李在正),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외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사위가 장인에 대하여 스스로를 칭하는 말. 외생(外生). 外甥旅食僅依, 이재정(李在正),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외약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곤궁한 처지로 남과 만나는 것을 꺼리며 움츠려 지냄. 淳自九月之後 雖寒暄例語 亦不敢常通於滄翁 畏約之甚如此 想他有不言而.喩者矣 何時可得奉晤, 왕성순(王性淳), 37-10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외왕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돌아가신 외조부를 높인 말. 外王考苦心在於只免稅 幷免賦稅 或恐相混 則此條決不可刪去, 정조(正祖), 26-8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외왕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외할아버지. 每念我外王父 鞠養期望之意 尤無以奉謝於僉執事也, 권상익(權相翊), 40-3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외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갑갑함. 답답함. 短.畏畏 難堪之端非一二 悶惱奈何, 윤봉구(尹鳳九), 6-20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외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여름 해. 屋小如舟 畏日鬱蒸 每想高軒 間於松竹間 淸凉自別於蓬山之勝, 미상, 49-5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외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지방의 벼슬자리. 弟之欲得外任者 盖爲先山有立石之役且有遷葬之事 欲賴一分官力也, 최혜길(崔惠吉), 6-10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외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과거시험에 급제함. 白紙一束 或資路用 餘望善行巍占, 이황(李滉), 30-24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외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지방관에 제수됨. 聞院正及守令 文.明政當出 或以司藝直講 次次陞差 或以直講外除而出闕 使歸於吳則幸矣, 이제(李濟), 21(禮)-31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외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밖에서 오는 복. 내면의 수양과 대비되는 벼슬과 부귀. 伏想體氣已向平泰 而外至之失得 又不足以久.胸次也, 이후정(李後靖)‧이상정(李象靖), 12-23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외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과거시험에 급제함. 三峴英老兄 揮場嵬參 稍爲開眼處耳, 이휘정(李彙廷), 44-5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외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과거시험에 급제함. 春府丈嵬捷 子弟隨從 在他之地 猶爲喜聞, 홍의섭(洪宜燮), 41-1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외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지방 군현의 향교에서 교생을 가르치는 훈도(訓導). 尙未付外訓否 其間公幹與僕 皆有未及周旋之 愧恨愧恨, 이황(李滉), 3-2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요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혼인(婚姻) 때에 가족 중에서 신랑이나 신부를 데리고 가는 사람. 위요(圍繞), 상객(上客) 堯.家請繞客 或可得團聚否, 유계(兪啓), 23-9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요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겨우 생활함. 才遭巨創 家事壺落 實無聊遣之道, 이만성(李晩成), 23-18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요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어지러울 정도로 바쁨. 記下 年底冗務 日事擾汨 苦悶苦悶, 유해로(柳海魯), 31-10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요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녹봉이 많은 벼슬자리. 渠之所願 卽超陞饒.也 姪之生色卽助成其願也, 이형원(李衡遠), 7-14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요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산만하고 시끄러움. 但於昨日寒場.. 擾.不能掛一 是歎是歎, 정조(正祖), 26-6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요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금으로 장식한 조정 대관(大官)의 요대(腰帶). 높은 벼슬을 이름. 記下立春以後 病情益纏綿 意想忽忽 似非久於世者 其苟延數年 固不可必 雖眞箇腰金 將以何心受情親間賀語耶, 이시원(李是遠),26-17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요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조금 먹어서 시장기를 면하는 것. 療飢次燒酒一甁 藥果一封皮狄栗一囊 亦爲送之耳, 정조(正祖), 26-4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요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시끄러움을 일으키는 단서. 上章自列 恐生.端 靜.呈告 觀勢出仕 未知如何如何, 이시발(李時發), 45-34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요당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처리함. 然大事 不可卒卒了當, 권욱(權煜), 6-18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요당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뜰의 움푹한 곳에 고인 물. 작다는 의미. 『장자(莊子)』「소요유(逍遙遊)」에 “물이 많이 고이지 않으면 큰 배를 띄울 수 없는 법이다. 한 잔의 물을 움푹 패인 곳에 부으면 겨자씨를 배로 삼을 수는 있으나, 잔을 그곳에 띄우면 곧바로 바닥에 닿아버린다. 물은 얕고 배...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요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아름다운 누대(樓臺). 數日仙區之遊 .然如瑤臺夢 昨日果泊舟水明樓下否, 유장원(柳長源), 32-14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요락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쓸쓸함, 적막함. 近自省丘墓處 困劇而返 杜門疲臥 寥落中承見來音 慰遣多矣, 이황(李滉), 30-26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요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소리가 맑고 높게 울려 퍼짐. 伯氏率諸胤下去 遙想大同江頭出迎之際 嘯聲必當寥亮 不可謂無興 未知令於此 終不把一杯耶, 홍주원(洪柱元), 22-14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요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안심하고 의지함. 弟本情弱 甚難堪耐子女之相離 而旣無室家之後 情懷尤無聊賴 每每有嘔嘔之態 兄必.之矣, 한배하(韓配夏), 5-14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요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분명함. .甚 相思之苦 雖不承曉 各自了了 不須多辭, 최산두(崔山斗), 9-11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요리1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처리. 望間 俱有來約 而家仲則汨於官.之料理 未果作伴, 민창도(閔昌道), 21(禮)-27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요리2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잘 생각하며 읽음. 近始拔置冗故 携一二童蒙 入東巖居處頗閑靜 可以安養病軀 料理書冊, 유장원(柳長源), 32-15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요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하찮은. 今此..邑校之晏然偸葬於宰相山所局內不幾步之地 紀網所在 萬萬無嚴, 남헌교(南獻敎), 44-31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요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같은 관청에서 근무했거나 근무하고 있는 동료에 대하여 자신을 낮추어 부르는 말. 示意甚當 以此三人 備擬如何 餘不備 卽 僚末 之源, 심지원(沈之源)47-5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요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멀리서 그리워함. 伏未審涉夏.秋 起居若何 無任遙慕之至, 홍경신(洪慶臣), 3-5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요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백성을 힘들게 함. 經紀賑濟之際 必不無太惱 心官爲之奉慮不已 然不撓民 是三字符也, 여이명(呂以明),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요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뜻밖에. 料.伏承下書 欣豁曷已, 이희수(李喜秀), 39-10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요벽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벽을 돌며 서성거림. 장애물을 만나 막혀 있는 상태를 이름. 見狀雖甚.綴 有不可自. 公私憂悶 只有繞壁而已, 홍종응(洪鍾應),26-15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