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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물이 가득 차서 찰랑찰랑한 모양. 僕時抱病淹命耳 盈盈隔水..無言 情思奈何, 김구(金絿), 9-10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영오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깨달아 앎. 至若人物性之論 則年前一善.在此邑講學時亦已略陳.見 則雖不至非斥 而亦不見其領悟 每欲仰質於高明 以正其得失 而遷就至今者也, 이의조(李宜朝), 22-28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영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영남(嶺南). 嶺外舊寓 益覺荒., 신량(申.), 4-17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영요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영친연(榮親宴)에 초대함. 영친연은 문무과(文武科)에 급제한 사람의 부모를 기쁘게 하기 위하여 개설하는 연회. 예조에서 임금에게 아뢰어 술과 풍악을 하사하는데, 급제자가 지방 거주자인 경우에는 그곳 수령이 개설함. 伏承台下書仰感 初十日榮邀 敢不依敎, 한흥일(韓興一), ...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영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마음. 영혼의 원천. 卒乃慨然志於求道 又嫌塵紛俗冗之攪累我靈源, 윤광안(尹光顔), 31-5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영원지통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형제가 죽었을 때의 슬픔이나 고통. 『시경(詩經)』 「소아(小雅)」 [상체(常.)]에 “할미새 언덕에 있으니, 형제가 위급함을 구원하네(脊令在原 兄弟急難)”라는 구절에서 유래함. 척령(脊令), 또는 척령(..)은 형제를 뜻함. 不意伏承哀札遠問 不勝感慰之餘 始審哀又遭.原...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영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혈기(血氣). 혈액과 생기(生氣). 영(榮)은 혈(血)의 순환, 위(衛)는 기(氣)의 순환. 累年簿牒之餘 榮衛神觀 得無損減之節耶, 이맹휴(李孟休), 21(智)-6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영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잘 헤아려 달라’는 뜻으로 편지 끝에 상투적으로 쓰는 말. 迫.不備 領惟, 이인상(李麟祥),39-6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영윤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의 아들을 높여서 부르는 말. 令胤又選備郞 聲譽, 남용익(南龍翼), 22-16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영윤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의 아들을 높여서 부르는 말. 頃見仁里趙掌令 聞英胤樂善氏夭折, 정온(鄭蘊), 0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영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영남인. 嶺人前典籍金南田金華重聯名上疏 請上尊號 逐日呈院見却, 조태억(趙泰億), 44-16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영장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어르신. 金參判令丈 竟未起疾, 윤순거(尹舜擧), 22-11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영장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지방 군대를 통솔하던 각 진영(鎭營)의 으뜸 장관(將官). 팔도의 감영(監營).병영(兵營)계통과 총융청(摠戎廳).수어영(守禦營).진무영(鎭撫營) 계통이 있었음. 洪州營將李. 妄毒刻薄 大失軍情 皆懷逃散 不得已罷黜矣, 이경억(李慶億), 0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영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영감께서 헤아려 주십시오. 편지 끝에 쓰는 말. ‘재(在)’는 ‘찰(察: 살피다)’의 뜻. 餘何可盡 只祝若序萬衛 伏惟令在 謹拜謝上狀, 이시매(李時.), 5-4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영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지방관청. 당대(唐代)에 태수(太守)를 영하(鈴下)라 부른 데서 유래함. 緬想於鈴齋淸便 .切健羨而已, 김만기(金萬基), 23-14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영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영남 지역. 弟徘徊嶺底 已經兩箇月, 홍명구(洪命.), 22-11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영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영감님 앞에. 편지 봉투에 쓰는 표현. 令前 拜謝狀, 유근(柳根), 4-26 (봉투)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영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한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함. 唯冀迎餞吉慶, 김명희(金命喜),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영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정(情)으로 받음. 新曆一件 忘略送之 領情如何, 김성좌(金聖佐), 49-6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영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받아서 간직함. 蘭話一卷 妄有題記 順此寄呈 可蒙領存, 김정희(金正喜), 33-5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영종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의 종형제. 令從卽遠訪 欣握感慰 以敍積懷 旋卽分手 慰不補., 신좌희(申佐熙), 42-5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영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을 가리킴. 向來處分 霜雪雨露 無非恩造 在令座感惶之地 宜乎倍切報答而已, 김홍집(金弘集), 44-22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영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수령의 안부를 물을 때 쓰는 말. 伏未審.辰 鈴座旅體候 一向萬晏 .仰區區無任下懷之至, 정철(鄭澈), 44-14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영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죽은 이의 혼백(魂帛)을 모시는 자리. 病伏之. 出入不便 不得展一哭之情於靈座之下 但切痛悼而已, 정경세(鄭經世), 45-41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영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특별한 관심. 俯饋諸品 每荷.注 翹感之至, 김정희(金正喜), 33-1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영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영남(嶺南). 嶺中爲令兄謀者 不曉進退間大義 亦將由由與偕爲非 以此以彼俱可關念 未知吾令於何爲策耶, 전식(全湜), 45-33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영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각별히 유념함. 勿汎 .着有..之意 及之爲佳, 김정희(金正喜), 33-2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영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을 높인 말. 辱問忽至 就審令體神相 慰倒十分, 유계(兪啓), 23-9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영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죽음. 交知零替 無復在世 獨生至今不死, 이원익(李元翼), 3-16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영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담배. 昨蒙靈草之惠 深感厚情 無以爲謝, 이지안(李志安), 0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영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영광스럽게 발탁됨. 관리가 되어 조정에 나아가 벼슬을 함. 近來榮擢 想增不安 而自此弓旌似可罕 至山門阿行 又得馹官 似亦通運 爲之慰幸, 이이명(李.命),47-5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영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대나무에 사명(使命)을 새겨 사신이 지니던 고대의 부절(符節). 후대에 외임(外任)관원의 인신(印信)과 증서, 또는 외임 관원 자체를 이르는 의미로도 쓰임. 攀送英蕩 .已歲改 政有.仰 卽拜台翰, 강시영(姜時永), 26-17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영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관리가 공무로 행차할 때 앞세우는 깃발. 상대방에 대한 경칭. 不審榮.利稅 侍履增衛 仰溯不任, 유백원(劉百源), 31-12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영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감영(監營)의 인편. 卽者營便 來待鳳山 承拜令手筆如對慰極, 여필중(呂必重), 21(禮)-29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영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장례를 치름. 營.一事 罔有頭緖 顧此老殼 內煎外. 無復餘地 奈何奈何, 유도원(柳道源), 32-15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영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후일(後日) 개장할 필요 없이 완장(完葬)함. 완폄(完.). 永.則當在於至月旬間 造墓軍 淸槐及淸安三邑 從優分定 .完大事 如何, 김신국(金藎國), 39-4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영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의 손자.『예기(禮記)』.「곡례상(曲禮上)」의 “군자는 손자는 안지만 아들은 안지 않는다(君子抱孫不抱子)”라는 구절에서 나온 말. 令抱之訪 備聞近日起居淸康 .慰不可量, 권상하(權尙夏), 23-15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영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이 다스리는 감영(監營)이나 수영(水營), 병영(兵營). 且聞李畵師方在營下云 然耶, 송준길(宋浚吉),22-13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영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수령인 상대방을 지칭하는 말. 주로 봉투에 씀. 鄙僕適有行過鈴下者 因憑數字 或賜答此回否 綾州 鈴下記室, 김광현(金光炫), 47-49 미상, 3-142 (봉투)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영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의 숙부. 省式 昨夏令咸喪變 萬萬驚愕 何辭仰慰, 이교하(李敎夏), 41-6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영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별지(別紙). ..謹悉 此不可不更有辨明 又此續具, 김정희(金正喜), 33-7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영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수령이 집무하는 곳. 편지 봉투에 씀. 濟州 鈴軒 傳納吏曺判書謝狀, 신완(申玩), 3-138 (봉투)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영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혼인을 치름. 營昏在邇 愁惱多端 是固例也 而亦不無貢憫之私耳, 이정식(李庭植), 32-6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영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관찰사(觀察使)의 안부. 戚下營候粗安是幸 而兒憂數朔連綿 愁悶何喩, 서홍보(徐鴻輔), 44-31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예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일상적으로 하는 간청. 更望勿視例懇 必.施之如何, 김정희(金正喜), 33-5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예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혼례 후 사돈댁에 보내는 잔치음식. 所謂禮.存羊而已愧.先. 恕諒之如何, 우구하(禹龜夏), 41-16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예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전례(前例)에 따라서 바침. 敎五味子 昨年此物 全不結 例納數斛 無一.所捧, 채팽윤(蔡彭胤), 21(禮)-37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예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딸을 시집보냄. 醴女醮子 節次看過 只增緣感觸緖 惡乎有俗所謂況味, 조용호(趙鏞浩), 40-32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예당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학문을 배우고 예(禮)를 익히는 곳. 小同列侍於禮堂書帶之間 想多傅授之精業 仰賀, 김상현(金尙鉉), 22-33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예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일이 얽히고 헝클어짐. 罪記下 旅喘尙支 而洛駕未還 鄕行無期 曳麻人事 誠切私悶, 맹기술(孟.述), 41-3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예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지방관이 예(例)에 따라 중앙의 고관에게 그 지방 특산물을 선물하는 것. 예봉(例封), 또는 예봉(例捧)이라고도 함. 例問之外 損餉甚優, 박경후(朴慶後), 3-8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예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관례적으로 지방의 토산품을 나라에 바치는 일. 扇政晩到始役元數不敷 例封外 只以拾柄加呈, 권엄(權..), 0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예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지방관이 예(例)에 따라 중앙의 고관에게 그 지방 특산물을 선물하는 것. 下敎藥料 僅將卄貼呈上 而從來弊營例捧 極其零星, 신점(申點), 21(仁)-17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예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예조(禮曹)에서 발급하던 양자(養子) 허가 문서. 汝之表叔 近果來住耶 禮斜出後 彼家所言 何如云耶 無子而有子有孫 是可幸也, 신좌모(申佐模), 43-17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예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양식이 떨어져서 굶주림. 춘추시대 진(晉)의 영첩(靈輒)이 예상에서 굶주리자 조돈(趙盾)이 보고 음식을 주었다는 고사에서 비롯됨. 弟僅支供劇 而家間病患 已無可望之勢 而洛陽飢甚 渾家將迫.桑之患 切迫之憂 種種難堪 可憐可憐, 윤순지(尹順之), 21(義)-214 옛 편지 낱말...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예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관직을) 전례(前例)에 따라 내린 것. 雖曰 此職乃是該官擢拜 旣異於例授, 이세필(李世弼), 5-12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예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감기와 같이 어떤 때가 되면 으레 걸리는 병. 卽拜承審夜寒靜體 以感有損 雖是此時例. 可謂同憐, 김영구(金永.), 41-5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예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신분에 따라 각각 달리 하는 예절 상의 제도. 此去金友出入吾家十餘年 其見識操行 極不易得 今年四十四歲 則汝之父執也 必拜見 初見雖未及拜 開見此紙 再起請納拜而拜之 可也 請降禮數 又必敬 聽其指敎也, 전우(田愚), 22-35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예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예를 갖추고 먹음. 『맹자(孟子)』「고자하(告子下)」에 “예를 갖추고 먹으면 굶어죽고, 예를 갖추지 않고 먹으면 먹을 것을 얻을 수 있는 경우라도 반드시 예를 갖추어야 하는가(以禮食則飢而死 不以禮食則得食 必以禮乎)”라는 구절이 있음. 聖上爲宗社生靈億萬年之計 不得已而爲此...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예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의례적인 편지. 卽伏承台問札 雖是草草數句例訊 而猶可.想 近來政履啓處萬勝 區區慰釋不已, 이조(李肇), 21(禮)-36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예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답답함. 또는 게으르고 느슨한 모양. 『맹자(孟子)』「이루상(離婁上)」에 “예예는 답답하다는 말이다(泄泄 猶沓沓也).”라고 함. 首揆疏 未得準請廟堂事 亦可泄泄, 김양택(金陽澤), 25-2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예요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어린 자식의 죽음. 鎭圭慘遭.夭之慽 倍切悼亡之慟蒙此辱存 曷勝感荷, 김진규(金鎭圭), 21(禮)-30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예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복시(覆試). 과거에서 초시에 합격한 사람이 이차로 보는 시험. 長公禮.之行 想已登程 涉險可慮 關嶺又可念, 권세연(權世淵),40-3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예척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왕이나 왕비의 죽음을 말함. 聖母禮陟 臣民痛隕, 유치명(柳致明),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예칙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의례적으로 하는 훈시. 呈牒只有例飭 不勝.., 최두원(崔斗元), 41-3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예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의례적으로 일어나는. 관례(慣例). 晩熱又旱 承審湯憂 驚慮萬萬 雖是此時例行之. .臻康復 .祝.祝, 미상, 41-3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예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흔히 있는 질병. 腰痛 老人例患 善攝可速見差矣, 이정영(李正英), 48-7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오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음력 5월. 癸午旬一, 홍이상(洪履祥), 5-21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오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오장(五臟). .慟之懷 尙鬱五內, 정작(鄭.), 5-2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오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관복 위에 두르는 검은 허리띠. 承諦直況安重 慰甚 烏帶無他副件此吾佳品送 勿轉借 用後而完也, 미상, 34-27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오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보잘것없는 녹봉(祿俸). 오두미(五斗米). 진(晉) 나라 도잠(陶潛)이 팽택령(彭澤令)이 되었을 때, 섣달에 군(郡)에서 파견하는 독우(督郵, 지방 감찰관)의 행차에 관복을 입고 뵈어야 한다고 하자, “내가 어찌 오두미(五斗米)때문에 향리 소배(鄕里小輩)에게 허리를 굽...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오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부자(附子). 바꽃의 덩이뿌리로 까마귀 머리처럼 생겼다 하여 붙여진 이름. 성질이 따뜻하고 독성이 있어 극약이나 진통제로 쓰임. 時復誦中庸疑滯層生 而旨理了無得 譬如食不知味 而烏頭力去之證 亦在裏面也 奈何, 이태식(李泰植), 40-29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오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쭉정이. 雨暘頗調適 可以有年 而秧耘失時 汚萊居半 秋後事可知, 이충익(李忠翊), 7-17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오륭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낮음과 높음. 또는 쇠함과 성함. 先師道德之汚隆 實無關於崇奉之早晩 而彼方.然傍伺 如欲甘心於我, 채지홍(蔡之洪), 22-25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오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지방 수령. 한나라 때 태수의 수레를 다섯 필의 말이 끌었던 데서 유래함. 五馬之屆洛 亦難頻得 尤不勝向風馳神, 이조(李肇), 21(禮)-36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오복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다섯 가지의 전통적 상례 복제(服制). 참최(斬衰), 자최(齋衰), 대공(大功), 소공(小功), 시마(.麻)를 이름. . 不祭 固是四時大祭之謂 非忌墓祭之云也 然擊蒙要訣 又以五服未成服之前 忌祭亦廢之敎 雖未知果與古意相應 而求之情理 似亦宜, 송준길(宋浚吉), 15-189 ...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오불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부처의 머리를 더럽히다. 좋은 것에 더러운 것을 덧붙임. 다른 이의 책에 자신의 글을 싣는 것을 일컫는 겸사(謙辭). 至於拙文未附於卷 心自爲得 亦何云也 一生所愧 咸丘蒙輩 不能自傳 賴師有名 況以不潔敢汚佛頭, 김상국(金祥國), 37-11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오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감의 일종으로 흑시(黑.)라고 함. 寶愚兩童各給山梁之半 烏.之五 而唐鈴一對 卽昨年色囊之阿嬌也, 정조(正祖), 26-6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오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땔감으로 쓰는 숯. 比何況 獸柯烏柴 準帖考領也, 정조(正祖), 26-3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오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만나서 이야기함. .繞暑苦. 而欲與晤語 懷尤鬱矣, 윤선도(尹善道), 8-5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오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가물치. 烏魚荷此情念 感不容喩, 강태중(姜泰重), 41-7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오옥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먹. 金京龐在何處耶 金兄亦無恙否 幷傳二言 烏玉一笏送上, 유주(柳澍), 21(義)-29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오월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음력 5월. 庚辰午月十六日 弟蘭馨 拜, 강난형(姜蘭馨), 44-21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오월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음력 7월의 다른 이름. 己丑 梧月初二日, 김정진(金靖鎭), 41-14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오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임금이 내린 은혜. 자신에게 내린 것이 잘못이라는 뜻으로 ‘오(誤)’자를 씀. 又蒙誤恩 史官再至 不勝惶懼, 윤증(尹拯), 47-1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오읍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몹시 애통해함. 所經歷千古罕有 來者有聞 亦當於邑, 김신겸(金信謙), 22-26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오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사색당파 중의) 남인(南人). 洛耗 別無可聞者 領台 頃者屢次遣承台敦諭則 陳箚以韓重赫按法處致之意 及午人幷宥收拾之意 則批旨極溫 重赫則斯速按法爲敎, 김고(金.), 21(禮)-38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오일경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닷새 동안의 경조윤(京兆尹)이라는 뜻으로, 오래 계속되지 못한 관직을 말함. 『한서(漢書)』「장창전(張敞傳)」에 한나라 선제(宣帝)때 장창(張敞)이 경조윤(京兆尹)으로 있으면서 치적을 올렸는데, 양운(梁.)의 일당으로 몰려 파면하라는 탄핵을 받았다. 그때 장창이 아전으...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오적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오징어. 就中 秋間有迎婦事 而乾烏賊魚 必欲優得此正其時 或可爲我備置耶 專恃專恃, 박태승(朴泰升), 49-18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오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칠월 칠석에 보는 과거시험. 명절에 과거시험을 베푸는 것을 절제(節製)라고 일컫는데, 음력 정월 초이렛날의 인일제(人日製), 삼월 삼짇날의 화제(花製), 칠월 칠석의 오제(梧製), 구월 구일의 국제(菊製) 등 네 종류가 있음. 子固爲觀梧製入. 間已下往, 신좌모(申佐模)...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오창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낮. 僕稅.以來 至今困頓 午窓.數葉書 煤.閱數板史 亦難充課, 황현(黃玹), 37-2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오홍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뜨거운 여름 햇볕. 天中佳節 午烘轉劇, 강난형(姜蘭馨), 44-21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옥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지붕이 있는 가마. 3품 이상의 관리만이 탈 수 있었음. 來卄六定爲發行之計 屋轎當厚塗以紙 休紙卽乞覓惠生光, 강신(姜紳), 3-3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옥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옥관자(玉貫子). 망건에 달아 당줄을 걸어 넘기는 구실을 하는 작은 고리로 당상관이 패용함. 권자(圈子)라고도 함. 玉圈送于商洞耶 轉聞其苦待云可悶, 정문섭(丁文燮), 17-18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옥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사위. 遽見玉郞之徑歸 此心.., 곽종석(郭鍾錫), 31-13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옥삽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옥으로 장식한 부채. 玉.之惠 便成年例 意謂惠及於此矣炎熱將半 頒給不至 想或緣忘耶 幸望下賜之 如何 此所謂衝腋受拜, 이하응(李昰應), 29-4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옥설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훌륭한 글. 玉屑之漸長 常在眼中 其何能堪戀想之懷耶, 윤양래(尹陽來), 6-17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옥성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갈고 닦아 온전히 함. 願老兄動心忍性 毋徒尤人 則豈不爲暮年玉成之地耶, 민익수(閔翼洙), 22-26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옥오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어떤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을 나타내는 말. 사람을 사랑하면 그가 사는 집 위의 까마귀에게까지 사랑이 미친다는 뜻. 直弼生也 復罔克.衣於養眞庵中 竊不勝仰山之慕 於座下 亦不堪屋烏之愛 是故惟始言之 可蒙見諒否, 홍직필(洪直弼), 11-23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옥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온화한 모습. 胤郞珠朗玉溫可賀 餘慶之方興 未艾, 정극상(丁克相), 41-1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