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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성과물 1,548,274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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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빙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소식을 통하는 수단. 前月旬後 始聞歷過聞喜路 而厥後憑信無階 方切溯., 김간(金侃), 31-2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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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빙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을 통해 알게 되다. 南來汨汨憂戚 尙闕一書仰候恒切罪歎 意外伏承先施下訊書 憑審向來體候起居萬安 仰慰之餘 豈勝感愧, 심택현(沈宅賢), 21(禮)-40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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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빙암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을 통해 알게 되다. 卽因億男自平山來 得見汝書 憑諳渾舍無事 喜慰不已, 민진량(閔晋亮), 5-4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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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빙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얼음덩이. 就煩 家間適有忌故 而氷丁無路得用 玆敢.. 仰告 特爲優惠 如何如何, 홍계적(洪啓.), 21(禮)-42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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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빙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당신의 편지)를 통해 알았음. 체(諦)는 심(審)의 뜻. 憑諦字履萬勝 宛承淸誨 慰感無已, 신정(申晸), 23-12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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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빙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믿을 만한 인편. 白茯令 終未得堅白極品 欲求營門 而憑便未易, 윤봉오(尹鳳五), 6-22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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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빙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을 통해 안부를 물음. 편지를 부침. 以四寸家喪事送人敢此憑候, 이후원(李厚源), 23-7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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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역편(驛便), 파발. ‘체(遞)’와 통용됨. 因京榹 承拜令問札, 민진후(閔鎭厚), 23-18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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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사심(私心). 近又迷兒恩譴 .居江干 悚蹙之私 無以爲喩, 신헌(申櫶), 21(智)-36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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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관찰사. 第於來初期欲營門之行 而日昨亦有使家速敎矣 果若此行 伊時伴. 甚好甚好, 이충구(李忠求), 35-12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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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심부름꾼. 使个旣生足., 박희성(朴羲成), 02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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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자기가 사는 곳. 前去文字 想無浮沈 第恐蕪冗 不堪入石 方俟討論示敎 庶得修削 而久未蒙諭 豈私居乏便耶, 정경세(鄭經世), 3-2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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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경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세모(歲暮). 更伏請紗景 堂.鼎茵 對序萬安 阮庭氣力連衛省餘.體節宣 一味藏裕 學初兄哀履 亦支護耶 .昻且祝, 김동삼(金東三), 40-5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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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정의(情誼). 敎意奉悉 此係士林公議 且論以平日事契 豈有一毫推辭之理, 윤심형(尹心衡), 6-19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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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막내동생. 舍季有沈綿之罪 罪甚不尋常矣, 김재정(金在鼎), 31-11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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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곡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곡복사신(穀腹絲身)의 줄임말. 배를 채우는 곡식과 몸을 가리는 실이라는 뜻으로, 먹는 것과 입는 것을 이르는 말. 從姪家亦依遣 而聞方看事於大邱 雖未知所看何事 然要不出絲穀耳, 최종응(崔鍾應), 40-33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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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각 관아에서 필사하는 일을 맡아 하는 잡직의 서리(胥吏). 서사관(書寫官). 如待其淨寫 則又不知費了幾歲 從當以原本送呈 寫官略有文識 則可以摸索 不至於全無脈絡也, 이시원(李是遠), 26-17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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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여관. 今春蓮榜 高門名行有參選者 .欲.賀 而未詳舍館遂未果, 홍양호(洪良浩), 31-5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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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갓의 일종. 篩冠問之 則當入價錢一兩五錢 然姑無造置處給價約之 則可得云 價物覓送如何, 박태보(朴泰輔), 22-21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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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국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실록청(實錄廳). 또는 예문관(藝文館)과 춘추관(春秋館)을 아울러 이르는 말. 史局書役 去卄七日始下, 유진한(柳進翰), 27-21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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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지방 수령의 존칭. 使君之邑 雖云殘薄 而亦足以繼廚無乏 尤可賀也, 미상, 27-31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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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관아에서 어떤 권리를 증명하는 문서를 작성하여 내어줌. 幸望特減所納 而卽許斜給如何如何 所懇似不難施 敢此懇. 餘忙草 不宣, 이훤(李.), 5-10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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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일의 기미. 昨見明丈兄弟書 力止陳卞之擧 語意俱出至誠 乃與良 初意符合 玆欲姑止 以觀朝家處分 前頭事機 而以定動靜 未知高明 以爲如何, 나양좌(羅良佐), 21(禮)-16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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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정사단자(呈辭單子). 사직(辭職)의 뜻을 임금께 아뢰는 문서. 昨日右相辭單之批 慰諭隆摯 有踰尋常 聞匪久有出仕之議云矣, 조태억(趙泰億), 44-16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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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당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사탕. 一家姑無他患 而痘疾大肆 砂磄一圓 得送耶, 미상, 02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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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임금이 신하를 불러 만나 대화함. 今觀書進故事 深嘉誠焉 噫 以大禹之聖 猶惜寸陰 況欲效三代者乎 宜當惜其分陰 而第今日不爲賜對者 豈思逸心倦而然哉, 영조(英祖), 21(禮)-50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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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략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수량 따위가) 적음. 示助役物子 私家窘劣 只以五緡銅仰副 些略可愧, 박건중(朴建中), 31-5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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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모래시계. 在此 欲製沙漏 向托白沙汀沙 無忘 如何, 권유(權愈) 47-11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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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임금의 조서(詔書). 『예기(禮記)』 「치의(緇衣)」에 “왕의 말씀은 명주실 같은데 나오는 것은 동아줄 같다(王言如絲 其出如綸)”는 말에서 유래함. 大院位曉喩之文 警民絲綸謄呈 俯覽如何, 유도성(柳道性), 40-18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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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상민이 양반에게, 자식이 아버지에게, 노비가 상전에게 보내는 편지. 貴奴白是亦送上 家人則適病 未及修諺書耳, 송시길(宋時吉), 21(義)-28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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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관직에 있는 이의 안부. 戀.方深 僉書遠辱 欣審春盡侍奉仕履勻勝, 송준길(宋浚吉), 23-8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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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임기를 다 채움. 仕滿旣報 卽當節次陞付 而聞次第當在第四云 恐尙費時月耳, 이가환(李家煥), 44-9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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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매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먹. 먹의 향기를 사향의 향기에 비유한 말. 卽惟冬暄候節護重 鼠鬚麝煤涓慶得佳趣 溯仰切至, 신헌(申櫶), 39-22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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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라고 들음. 似聞 君帶來龍灣之物云 初不之信 細訊之果然 不勝驚怪, 강인(姜絪)의 형, 16-5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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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유학자(儒學者)나 선비를 가리키는 말. 주로 학문적 경향을 함께 하는 같은 학파내의 사람들 사이에서 쓰였다. 稔仰聲光 固非一日 意表 權斯文歷枉 欣豁無比, 안재구(安在龜) 등, 37-8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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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개인적으로 걱정됨. 나라를 위한 걱정일 때는 ‘민(悶)’이라고만 씀. 此抱病奔忙 私悶難狀, 이이명(李.命), 23-18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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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백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자기의 맏형. 舍伯外除 榮耀之外 亦增不.之懷也, 민겸호(閔謙鎬), 05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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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병 때문에 사직함. 僕..歸來 辭病俟命, 이황(李滉), 3-2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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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복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답장을 올림. 病苦且忙 他不宣 統惟情照 謹謝復, 이상진(李尙眞), 3-12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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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복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답장을 보냄. 又辱專使賜覆 辭旨諄悉 有踰尋常 區區感. 不省所喩, 김창협(金昌協), 00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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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사직 상소. 身病極重 切願脫濕 就醫求活 而辭本再不出不知所以爲處, 이후원(李厚源), 23-7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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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사사로운 분수. 謹已拜手 而揆諸私分 實深惶懼, 윤문거(尹文擧), 25-1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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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사은사(謝恩使). 前於謝使之行 附送一書 想已傳致否, ○성관(聖觀), 02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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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관찰사. 『성종실록』8년 7월 17일(임오)조 “송나라 제도에 절도사(節度使)로 중서문하(中書門下)를 겸한 자를 사상(使相)이라고 일렀습니다(宋制節度使兼中書門下者 謂之使相)” 弟家慶席欲設於卄五 使相亦來參 伏望掃萬榮臨奈何, 윤황(尹煌), 16-2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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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상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뱀도랏의 씨. 요통ㆍ음위(陰.)ㆍ음호종통(陰戶腫痛)ㆍ낭습증 등의 약재로 쓰임. 蛇床子覓惠 其勤念可感, 유장원(柳長源), 32-14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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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세자시강원(世子侍講院)의 정6품 벼슬. 答上狀 黃司書座前, 정작(鄭.), 5-24 (봉투)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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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사기영선(史記英選)』. 사마천(司馬遷)의 『사기(史記)』와 반고(班固)의 『한서(漢書)』중에서 중요한 부분을 가려 뽑아서 엮은 책으로, 1795년(정조 19)에 간행되었음. 8권 5책. 此中批八家讀史選 爲今年三餘之工 而手定諸書句讀, 정조(正祖), 26-45 옛 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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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실빗. 絲梳二筒仰呈, 고처량(高處亮), 31-4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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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사직 상소. 辭疏一向退却 待人何太薄耶, 강현(姜.), 6-4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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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과거 답안의 글씨를 대신 써주는 사람. 意外科事有定 未知欲.此來赴耶 家兒老懶不欲見 而勸勉使之入場 而寫手終難得 將不免坐停 悶悶, 안종해(安宗海), 6-18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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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제사에 올릴 음식. 會洞祀需付上 卽爲傳札受答付回 如何, 미상, 41-13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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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숙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친삼촌. 但非登穴詳監 何可定其必然 前頭欲一見 舍叔所占處可以前看, 권욱(權煜), 6-18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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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답장의 서식. 餘姑不宣謝式, 김병시(金炳始), 05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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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아랫사람을 좋은 낯으로 대함. 督郵雖不在 招見兵房 賜顔饋酒, 이덕운(李德運), 35-5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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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답장. 書牘繼投 情意之厚 令人感歎 病蟄已久 昏.亦甚不敢旋修謝語, 민정중(閔鼎重), 3-12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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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글씨를 베끼다. 昏書 彼家無可寫染者 使弟請之於宋兄 而宋兄方在砥平云 故謹此奉納 乞寫惠, 민우수(閔遇洙), 21(禮)-50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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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육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부모님 모시고 아이들 키우며. 臘寒折綿 伏審體節萬安區區仰慰 定符遠頌 生事育僅依耳, 송기면(宋基冕), 37-9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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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계속 소식을 전함. 貴星歸後 無緣嗣音 不審酷暑政履有相否, 한배하(韓配夏), 5-14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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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마름. 此雅乃是從弟家如干薄庄之舍音也, 민계호(閔啓鎬), 31-15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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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답장. 旣失回便 伊後終無信便 尙闕謝儀 唯有耿然在中, 홍양호(洪良浩), 31-5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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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편지 내용. 辭意且懃 感慰感慰, 이원(李.), 5-17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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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장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사돈어른. 伏審此際堂上査丈氣力無大添損 侍奠餘哀體候支護.氏若甥輩俱免顯憂, 정세영(鄭世永), 02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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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장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사직 상소. 瓜狀足可成送 焉用辭狀, 이진휴(李震休), 3-9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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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인사기록을 조사함. 敎意謹悉 而考籍査政 果涉張大 下帖尊位 終非渠心所安, 장인원(張仁遠), 02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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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사돈에게 자신을 낮추어 일컫는 말. 甲子八月十一日 罪査弟 郭相鎬, 곽상호(郭相鎬), 43-22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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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친동생. 城主下車之初 卽爲垂問舍弟 優給.米 得以資活其爲感幸 何可悉達, 이세화(李世華), 22-18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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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여동생. 舍娣中經重感 尙未蘇平 私悶私悶, 이광려(李匡呂), 21(智)-6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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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부임지로 가면서 임금께 하직인사를 함. 當兄辭朝之日 適値入直 未得奉別於河橋, 김경문(金敬文), 3-8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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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상대방이 나의 안부 물음을 높여 이르는 말. 委書賜存副以歲饋, 조사석(趙師錫), 44-25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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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종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10촌 형제자매. 四從衰老日甚 可悶, 민헌구(閔獻久), 42-4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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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종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사촌 형제. 舊邸吏事 當以此意 .誦于舍從 而其許施與否亦難預質耳, 이재면(李載冕), 35-8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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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파발 편으로. 사(禠)는 ‘치(.)’로도 쓰는데 ‘체(遞)’의 뜻이다. 역편(驛便), 파발. .中 承拜下狀 披慰, 신위(申緯), 48-16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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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가운데 동생. 又遭黃州舍仲喪變 情理慟割 無以形言, 이희조(李羲肇), 44-17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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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비밀은 숨겨도 언젠가는 반드시 드러남. 후한(後漢)의 양진(楊震)에게 왕밀(王密)이 뇌물을 건네며 아무도 모른다고 하자 “하늘과 땅과 그대와 내가 아는데 어떻게 아무도 모른다고 하는가(天知地知我知子知 何謂無知)” 하며 거절하였다는 고사에서 유래함. 鄭寬卿有書云 令公有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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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사연이 진지함. 辭摯物. 實庸伏感, 남병철(南秉哲), 22-33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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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조카. 鳳九舍姪小科 堂姪小捷大魁, 윤봉구(尹鳳九), 6-9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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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차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사면령을 시행하기 위해 파견된 사람. 赦差員 卽此處人也 今方還去 因其便暫草 姑不具, 김용순(金龍淳), 50-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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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답장. 普門 泥厓 洪參判 謝貼, 홍양호(洪良浩), 31-52 (봉투)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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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청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사청환(瀉靑丸). 간의 화기(火氣)를 빼내 맑게 하는 약. 간은 목(木)과 청색에 속하므로 ‘청’으로 표현한 것이다. 『小兒藥證眞訣』 참조. .藥 此亦無儲 只呈抱龍瀉靑各二丸 略甚可歎, 권시경(權是經), 44-26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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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사의를 표명하여 체직됨. 頃日徐判中尋見於闕中 語及令公進退 當時遁思 似不得不爾 及今一再有命 義當上來辭遞 不宜一向堅執云 他人論議 亦有如此者, 전식(全湜), 45-33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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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도리, 사리. 其言之虛實是非 姑捨無論 其在事體 似難晏然, 이세필(李世弼), 21(禮)-19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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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사신 행차. 胤兄槎軺穩返 覲駕啓發 仰想團歡無量 遠外仰賀 不任.禱, 홍현주(洪顯周), 44-17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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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관아에서 어떤 권리를 증명하는 문서를 작성하여 내어줌. 家乏蒼頭 買得一奴於治下 將欲斜出, 이훤(李.), 5-10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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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칙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사찰(査察)하기 위하여 오는 칙사. 査勅何日入京云 而事當至何樣云耶 退屛之人亦不能無憂矣, 이관징(李觀徵), 13-10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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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무덤의 잔디와 흙. 改莎土時 雇立軍丁 而物力似有不足者是悶, 강재주(姜再周), 41-7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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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통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공무에 관하여 벼슬아치끼리 사사로이 주고받는 편지. 以道下.獲田地收拾下歸 望須令招見款待 所控一一令採聽 私通成給 使之快施 如何, 윤의립(尹毅立), 21(義)-24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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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신주. 宗中諸老 以尊之一不歲謁於莊襄公祠板 罰名如此 玆今書送 而此是尊不善爲事矣 幸須勿尤人自責己也, 이유경(李儒慶), 21(禮)-51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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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형벌을 맡은 관청. 곧 형조(刑曹) 再上章煩擾 似不穩 或呈告祈遞則猶可也 請下司敗 無乃過乎, 미상, 45-34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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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임금이 궁방이나 공신들에게 노비나 토지를 내려줌. 또는 그 증서. 莫重賜牌之地 非一齋任所可擅賣 而至於折價受錢之境 則難免疎率之責, 오희상(吳熙常), 31-5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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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지방으로 떠나는 신하가 임금에게 하직 인사를 함. 卽接朝報 令已辭陛矣 ..之懷 曷勝仰喩, 이경헌(李景憲), 39-7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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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언외(言外). 久待南便 忽擎手札 悲痛之情 溢於辭表 再三披閱, 정작(鄭.), 5-2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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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사돈에 대해 자신을 낮추어 이른 말. 査下服人 前月遭再從祖母喪, 이겸순(李謙淳), 02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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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학황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벼슬하는 형편과 학문하는 재미. 謹問 仕學況味若何 前此累奉情翰 殊荷不鄙, 이숙량(李叔樑), 5-17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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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12월의 추위. 蜡寒比劇 伏詢侍餘政體事萬旺 .祝不任, 심순택(沈舜澤), 31-11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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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갑작스런 추위. 伏承下書 伏審日間乍寒 氣體候萬安 伏慰伏慰, 김유근(金.根), 22-31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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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대로 만든 작은 상자. 二段明紬…此豈朋友相.遺之時…家有妹姪當嫁者 欲留之爲笥篋之資 亦不敢不以情告 而誠不能不.汗也, 이건창(李建昌), 35-10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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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곁에 두고 부리는 사람. 生遽別小妹 心神至今悽惡不自聊也 只恃尊愛護 千萬至祝 石奴切有使喚事 今始起送 想應苦待也, 황일호(黃一皓), 21(義)-19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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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유배 조치를 풀어서 돌아오게 함. 書到後繼聞 令蒙賜環之典 生入玉關 聖恩天大, 유명현(柳命賢), 21(禮)-19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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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벼슬살이하는 형편. 寂廖中 忽得手札 仍審仕況珍勝 喜慰可言, 이선(李選), 22-18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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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퇴근 후. 仕後當進 照遲景仰 可會別終宵 樂亦至矣, 최산두(崔山斗), 9-4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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