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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성과물 1,548,274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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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두착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부처 머리에 똥(을 바르다.) 좋은 것에 더러운 것을 덧붙임을 비유적으로 일컫는 말. 구양수(歐陽修)가 『오대사(五代史)』를 지었을 때 어떤 이가 서문을 그 앞에 덧붙이려하자, 왕안석(王安石)이 “부처 머리 위에 어찌 똥을 바를 수 있겠는가?(佛頭上豈可著糞)”라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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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염치가 없음. 二山欲請岸船齋序及其樓詩 而書于生曰 幷請不廉 君其爲我請序 故生傳其意也, 왕수환(王粹煥), 37-12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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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죽음. 『예기(禮記)』「곡례(曲禮)」에 “천자의 죽음을 붕이라 하고, 제후는 훙이라 하고 대부는 졸이라 하고 사는 불록이라 한다(天子死曰崩 諸侯曰薨 大夫曰卒 士曰不祿)” 하였다. 通汝不祿 久益.惜, 박규수(朴珪壽), 28-1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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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명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자신의 이름을 쓰지 않음. 수신인의 신분이 낮을 경우에 편지 끝에 쓰는 말. 번흠(煩欠), 흠(欠)이라고도 씀. 白蠟良謝 千萬不一 癸巳 九月十七日病拙 不名, 김상용(金尙容), 23-3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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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죄송함. 小生近緣冗病 久未晉陪 不敏不敏, 강백년(姜栢年), 6-3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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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병지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겉으로 드러나지 않은 병. 族從 .廢之甚 不病之病 良可憐也 奈何奈何, 김대근(金大根), 44-18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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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이만 줄임. 餘外多少 擾甚不備, 유이승(柳以升), 3-8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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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비서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편지의 격식을 제대로 갖추지 않음. 편지 끝에 쓰는 말. 伏惟諸公加餐自愛 副此遠懷 餘不備書禮 伏惟僉諒, 왕경환(王京煥), 37-7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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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비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격식을 갖추지 않음. 상중(喪中)에 있는 사람에게 보내는 편지나 상중에 있는 사람이 편지를 보낼 때 끝에 쓰는 말. 불선식(不宣式). 餘在更叩 不備式 甲戌人日 服人弟 成運頓, 성운(成運), 5-18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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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형편없음. 같잖음. 불상(不狀). 자신을 겸손하게 표현할 때 쓰는 말. 弼周衰病到極 更無餘地 而過福至此 不似莫甚, 박필주(朴弼周), 23-19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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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이만 줄임. 餘適有客擾 不宣 伏惟崇照 拜謝狀上, 김성탁(金聖鐸), 44-5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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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수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일일이 쓰지 않음. 편지 끝에 상투적으로 쓰는 말. 餘萬 不輸一 舍弟今望後赴任耳 伏望下照, 민응형(閔應亨), 5-3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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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숙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죽음. 幼功之不淑 悼惜之外 自此筆法 無所可倚 重可歎也, 조윤형(曺允亨), 22-28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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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식지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조상의 은덕이 이어져 자손이 보답을 받는다는 의미. 불식(不食)은 『주역(周易)』박괘(剝卦)의 “큰 과일이 먹히지 않고 달려 있다(碩果不食)”에서 나온 말로, 아래 다섯 음효(陰爻) 위에 마지막 하나 남은 양효(陽爻)를 ‘큰 과일(碩果)’에 비유하여 양(陽)이 다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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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자세히 알지 못함. 상대의 안부를 물을 때 쓰는 말. 近來風日甚不佳 不審啓居何似, 하위지(河緯地), 22-1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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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용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입이 닳도록 계속하여 말함. 蒼石書中 譽汝不容口更宜勤業.行 無使爲過情之聲 甚善甚善, 정경세(鄭經世), 45-38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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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뜻밖에. 不謂兄翰先至 感慰且愧, 이경휘(李慶徽), 23-10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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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유지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잊지 않고 생각해 주는 두터운 정성이나 마음. 俯惠大口 仰認不遺之厚 珍謝萬萬, 이로(李潞), 29-3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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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옷을 걷어붙임. 격분하여 떨쳐 일어나는 모양. 天下未有雜用君子小人 而可以有爲者 拂衣之擧 正當速決, 미상, 45-33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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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몸이) 불편하거나 아픔. 向日腫崇 尙未合定 不仁於屈伸恐有後患 .然而已, 장한두(張漢斗), 43-21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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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하나하나 쓰지 못함. 世末之行 修一書見否 汝姑與士吉勤做不一, 정철(鄭澈), 23-2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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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사찰에서 만든 종이. 這中 君輸松廣佛紙 無慮五百餘卷但分與兩冊 殊失本望 殊失本望, 최산두(崔山斗), 9-11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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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이만 줄임. 餘萬萬不次 謹疏上, 이명한(李明漢), 23-7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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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어울리지 않음. 續得從氏丈第二書 謂已招工肇役 而區區瓮算 亦多不着, 조긍섭(曺兢燮), 44-7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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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붕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부모님을 여읨. 省式 新年只隔 崩隕之慟 想復如新, 이용상(李容象), 42-6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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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붕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가슴 속에 가득 참. 達洙久病餘喘 遇寒藏六 而歲暮百感徒覺弸中 .自憐歎, 송달수(宋達洙), 25-4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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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자기 자신을 낮추어 표현할 때 쓰는 접두어. 비생(鄙生). 비인(鄙人). 鄙生粗保病狀 而咸卿令公 已作入地人 今日將爲返哭, 홍주원(洪柱元), 22-14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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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요즘. 謹承惠札 以審比間政履淸勝 仰慰無已, 송인수(宋麟壽), 23-1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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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비거(非據). 民意外.此匪據 不稱之懼 固無足言, 김유(金.), 22-21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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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분에 넘치는 직책이나 관직. 차지해서는 안될 자리. 『주역(周易)』「계사전(繫辭傳) 하(下)」 제6장의 “‘무거운 돌에 곤궁함을 겪고 찔려서 앉을 수 없는 남가새에 앉아있다’는 곤괘(困卦) 육삼(六三)의 효사에 대해 공자(孔子)가 ‘곤(困)할 바가 아닌데 곤하니 이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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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비천한 견해. 자기의 견해를 낮추어 이르는 말. 前示戒懼之說 與鄙見相符 甚幸甚幸, 김장생(金長生), 23-2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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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상대방의 방문을 높인 말. 昨春賁顧 尙覺草木精彩 間又.阻 一周而月三易 尋常瞻詠 政爾憧憧, 김성일(金誠一), 26-12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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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국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비변사. 當.備局有司之任 無由遞免, 김안국(金安國), 05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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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글을 비평하고 권점(圈點)을 찍음. 鐵圓之行 何當發去 批圈所擬之卷秩甚多 校役不知爲幾箇月 未前往來爲可 又其前一番入來 亦可, 정조(正祖), 26-5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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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궤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비자나무로 만든 책상. 상대방을 높여 이르는 말. 仰想晴窓棐几 手提口授 樂固無窮 而亦可無其憊矣, 김택진(金澤鎭), 40-10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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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상대방 집안 식구들. 안부를 물을 때 쓰는 말. 庇內他節則果平迪耶 仰.不淺淺, 송규호(宋奎灝), 31-9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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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신경을 씀. 염려함. 第聞宿計得遂 將圖般移 想多少費念然旣在樂國 餘外何論, 이병휴(李秉休), 44-9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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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상대방 집안 식구들. 안부를 물을 때 쓰는 말. 伏惟此時.床兄體度更若何 庇覃勻慶 婦阿節何如, 유도헌(柳道獻), 02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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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답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상주문(上奏文)에 대한 임금의 답변. 堂箚批答 今旣見之第未知令原箚語意如何 切欲見耳, 홍서봉(洪端鳳), 4-5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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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요즘. 弟比來運値蹇屯 毒.之患 偏酷一室 死喪之多 至於六七, 이상(李翔), 5-6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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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슬프고 처량함. 老人一息未絶 又到今年望八 殘生餘日幾何 只自悲凉, 김류(金.), 23-4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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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몹시 슬픔. 撫念疇昔 只切悲悼 想兄隣比依遣之餘 絶多悲裂也, 박준보, 6-20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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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잘못됨, 틀림. 語類疑條驟復 應多紕謬 更望鐫駁, 이진상(李震相), 44-6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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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왕림. 상대방의 방문을 높여 이르는 말. 今旣移接於花山而此地有泉石林竹 古稱形勝 望須賁臨 管領其淸風明月 如何如何, 강우진(康祐鎭), 41-3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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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비장(裨將)이 거하는 막사. 비장을 가리킴. 有再從禁衛李雲 可備裨幕, 황정욱(黃廷彧), 5-19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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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흉년. 偵便未易 更未替候 嗣音亦無路 居常慕鬱 間經備無而尤切 老炎益驕, 이능현(李能玄), 02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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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비루함. 生等塵臼.絆 未能廣交士友 卑微何言, 왕수환(王粹煥) 등, 37-6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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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박지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변변치 못한 제물(祭物). 비전(菲奠). 門人以菲薄之奠 敢服宗伯霞溪先生權公之靈, 이덕운(李德運), 35-2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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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자신이 사는 지역을 낮추어 이르는 말. 鄙邊方以梅泉集募刊事 前呼後應 而此事專在於遠近士友之相助 故玆以發文及募刊記各一度抄呈 望須通知於貴近士友間, 왕수환(王粹煥) 등, 37-6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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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빨리 알림. 此後凡報 連續飛報可也, 미상, 22-39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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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비(碑)의 탁본. 頃者李希哲還傳覆札 兼拜碑本墨笏之惠 便信無憑 未緣附謝, 박태보(朴泰輔), 21(禮)-27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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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비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여러 가지 세밀한 생각. 비상비비상(非想非非想)의 줄임말. 불교에서, 선정(禪定)에 들어 거친 생각이 없는 상태를 비상(非想)이라 하고, 비상 중에 일어나는 여러세밀한 생각을 비비상(非非想)이라 함. 春風吹柳 江光浮綠 卽非非想中 此荷惠訊 如親英盼 慰不可喩, 서병수(徐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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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꽉 막혀 통하지 않음. 下部否塞 脇間刺痛諸症 夜來稍減, 이운근(李雲根), 35-4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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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자기를 낮추어 이르는 말. 此行遲滯至此 專由鄙生, 권반(權盼), 3-3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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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귀양살이하는 곳. 趙尙州 匪所侍史, 정호(鄭澔), 25-26 (봉투)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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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지치고 피곤함. 族末蒙除下來 雖庸感祝 而脩路行役 憊撕無餘 且千里駕海 大爲關念, 강면규(姜冕奎), 42-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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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코를 골다. 奇孫學語學步 比去時判異 爲食熱之致 眼.鼻息 似是外家衿得耳, 정대림(丁大林), 17-17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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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요즘. 恪詢比辰靜體動止 益護萬重 寶潭均慶否, 김병휴(金炳休), 31-13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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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실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자세히 알다. 示意備悉 所謂罪犯倫紀者 亦必詳聞, 황신(黃愼), 22-7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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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자세히 알다. 秋夕先發便 再昨入來得書 備諗平安狀, 이덕운(李德運), 35-5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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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자세히 알다. 卽拜情翰 備審春暢族候萬護 區區仰慰, 서정순(徐正淳), 42-3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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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여자 종. ‘아(兒)’는 명사 뒤에 붙는 접미사. 婢兒特煩捉送 已極感矣, 권중경(權重經), 21(禮)-29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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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빨리 오는 것. 곧 상대방이 찾아온다는 말. 『시경(詩經)』「소아(小雅)」[백구(白駒)]에 “희고 흰 망아지가 재빨리 달려오면(皎皎白駒 賁然來思)”이라는 구절이 있다. 亂山積雪 加以歲暮之懷 甚欲奉話以豁心胸 而此時何能望賁然也, 미상, 22-39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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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연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중국 전래의 코담배를 피우는 도구. 鼻烟壺與.函送之 付之信.也, 김정희(金正喜), 33-2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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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두루 살피다 昨自進香退 益增罔極 .殞之中 得對庭玉備閱書疏 一慰一悲 無以爲懷, 이경석(李景奭), 3-13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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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편지의 발신자가 자신을 낮춘 말. 鄙劣疾病侵尋 長在床席中苦不可言, 김집(金集), 39-5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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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가족 걱정. 庇憂尙未就蔗境 已極貢悶, 이겸순(李謙淳), 02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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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힘들여 시를 지음. 峽中七字之諾 雖小費吟 想此有厚望願令量, 여유길(呂裕吉), 45-23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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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격식을 갖춤. 대개 부정의 형태로, 편지 끝에 겸사로 쓰는 말. 忙草不備儀, 미상, 6-16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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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벼슬자리에 후보자를 추천하는 일. 보통 3명을 올린다. 의망(擬望). 示意甚當 以此三人 備擬如何 餘不備 卽 僚末 之源, 심지원(沈之源), 47-5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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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뜻밖에. 匪意承手滋 足慰向日餘懷, 송치규(宋穉圭), 22-30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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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상대방 가족의 안부. 令胤專訪 袖致惠函 謹審靖體萬重庇儀均祺 仰慰且荷, 이건방(李建芳), 44-32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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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익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보충하고 더하여 도움이 되게 함. 弟狀課日趨公 毫無裨益 公私.悶, 어윤중(魚允中), 35-9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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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일인칭 대명사. 겸칭. 鄙人昨始到鄕庄 得覲老母, 최천건(崔天健), 5-20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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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요즘. 比日春寒料. 伏惟文體百福 僉宗體候康勝 至以仰頌, 왕성순(王性淳), 31-16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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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요즘. 근자(近者), 근래(近來). 伏問 比者令體候何如, 김응하(金應河), 22-9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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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비장에 든 병. 적(積)은 ‘쌓이다’, ‘막히다’의 뜻. 珥近日脾積日增, 이이(李珥), 23-1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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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어음. 惠簡及廣魚先來 而飛錢未推者 尋當來投 承遠惠深荷, 이광려(李匡呂), 7-18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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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상대방 가족의 안부. 敬惟友體 一味莊穆 庇節淸純, 곽종석(郭鍾錫), 31-13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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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비변사(備邊司)의 모임. 昨聞台監早進備坐 仍入侍.筵, 이일상(李一相), 23-9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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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상소에 대하여 임금이 내리는 처분. 江留又投疏 伸救宣卜 而批旨嚴峻云矣, 김보택(金普澤), 22-24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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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창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매사냥. 承方還朝 臂蒼高岡 不知更在何間否 早晩當一叩郊扉耳, 이재(李縡), 21(禮)-42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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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요즘. 伏請比天 勻體節公暇萬旺 伏頌伏頌, 신기선(申箕善), 21(智)-44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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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요즘. 阻.際切 卽拜審比下政體萬護 仰喜.禱, 김병시(金炳始), 44-22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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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하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상대방 가족의 안부. 伏承春殷.床動止候萬重 庇下節均休, 윤주하(尹.夏), 44-6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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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호가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편지로서는 할 말을 다 쓰지 못합니다. 萬萬非毫可旣 惟祈以時自玉, 이건창(李建昌), 38-4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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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상을 당한 슬픔. 於焉過葬禮 萬事邃古 苦不禁悲廓也, 이희조(李羲肇), 44-17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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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비황등답(飛黃騰踏). 말이 나는 듯이 달리는 모습. 관직이 빠르게 승진하는 것을 비유함. 비황(飛黃)은 신마(神馬)로서 승황(乘黃)이라고도 함. 弼兄飛黃 柏悅可. 其已錦還否, 윤문거(尹文擧), 23-8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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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빈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왕세자에게 경사(經史)와 도의(道義)를 가르치던 세자시강원(世子侍講院)의 정이품 벼슬. 세자빈객. 上曰 湜也拙 何不以沈喜壽爲之乎 沈則以賓客 已在從官中 乃以都承旨尹覃茂陪從, 전식(全湜), 45-29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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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빈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제사. 네가래와 쑥으로, 변변치 못한 제수(祭需)를 가리킴. 虞卒在前 爲念蘋蘩之重 勢將續絃 涓吉於開月六日, 이하응(李昰應)39-29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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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빈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접반사(接伴使). 此等事 必有儐使或譯院提調之發端 然後始可以助力, 서용보(徐龍輔), 25-5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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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빈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국상 때 시신을 입관한 후 매장할 때까지 모셔두는 곳. 不可以殯殿肅謝 啓請牌招 昨日面誨 不翅丁寧 而今忽爲此示 未知何故耶 況以弟等情勢 其可更起抗顔於論列立落之際乎, 송광연(宋光淵), 21(禮)-16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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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빈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사신을 영접하다. 弟敦匠積.之餘 又作儐接之行 千里往還 僅免顚. 莫非王靈攸., 이창의(李昌誼), 21(智)-3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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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빈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왕이나 왕비의 죽음을 이르는 말. 聖后賓天 因山已完 莫攀之痛 率土惟均罔極, 이해(李.), 21(義)-22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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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빈청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정승이나 비변사의 당상관들이 정기적으로 모여 정무를 논의하던 곳. 以尊號事 自去卄五始啓 賓廳三日 庭請已五日 而尙.允, 이성효(李性孝), 7-18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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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을 통해. 適宋隆來見 憑此一候 只希萬珍, 유혁연(柳赫然), 3-17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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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빙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처가. 빙가(聘家). 但石姪往其氷家 留做未歸 不無遠外之慮, 송규호(宋奎灝), 31-9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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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빙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장인. 人馬以正月十日上送 汝妻之行 以正○會後 卽卽發程爲可 汝之氷君前 亦以下送事修答矣, 미상, 43-4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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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빙당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사탕. 사탕이 얼음처럼 투명해서 나온 표현. 倭橘 珍感珍感 正果氷糖 豈其忘之耶 黃連渴症所啓 須毋忽毋忽, 김익희(金益熙), 22-15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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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빙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인편으로 편지를 보냄. 袞袞阻懷 路. 人不相値 固不可憑書也, 박상(朴祥), 9-5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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