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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성과물 1,548,274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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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로지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양육해 주는 정의. 『한서(漢書)』「엄조전(嚴助傳)」“폐하께서 은덕을 내리시어 보호하고 길러주시어(陛下垂德惠 以覆露之)”에 대한 안사고(.師古)의 주석에“로(露)는 적셔서 윤택하게 한다는 뜻이니, 적셔주고 덮어준다는 것은 양육한다는 뜻이다(露謂使之沾潤澤也 或露或覆 言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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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왕림함. 頃在直廬 猥蒙俯臨 下情.不勝惶感, 고경명(高敬命), 22-3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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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마부와 말. 夫馬及後陪及唱 承宣上去 業已上送 竊想發.矣 方屈指苦企耳, 이휘정(李彙廷), 44-8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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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벼슬자리에 사람을 천거할 때 두 번째로 후보에 듦. 夫餘懷仁 以歲抄之以生爲死作罷 懷仁之代 柳鎭九以末望爲之 有○之代 姜世靖爲之 吳琰入其副望耳, 정재원(丁載遠), 21(智)-13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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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부의(賻儀). 惠送賻物 依受仰感, 송시철(宋時喆), 34-9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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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백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부사(府使). 聞方伯府伯 皆以前府使板子事被論 府伯則已爲辭狀云云 未知結末何如云 而方伯何間離營 由何邑留何邑云耶, 남천한(南天漢), 32-14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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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범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임금의 은혜를 저버리고 법을 어김. 小生負犯甚重 而幸蒙寬典 得此近地之配 感泣之外 更何言喩, 남구만(南九萬), 00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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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부병정(付丙丁)’의 준말. 병정(丙丁)은 오행(五行)의 화(火)에 속하니, 불에 태우라는 뜻. 此紙覽過 付丙幸甚, 김수항(金壽恒), 23-12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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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항아리 덮개. 자기 글이 변변치 못하여 항아리 덮개로나 쓰일 정도라는 뜻으로, 자기 글에 대한 겸칭으로 쓰임. 此兄來 承拜惠翰 知鄙書已洪喬矣 覆瓿之資 無足可惜 而因此再煩勤念 有此辱索 皆吾不敏所致 悚歎何喩, 하겸진(河謙鎭), 40-33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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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어떤 일을 하는 데 소비되는 돈. .衫諸具 如何辦備 三日.隸 從何借得 遊街浮費 如何推用, 신좌모(申佐模), 43-16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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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계절에 따라. ‘부(拊)’는 ‘부(附)’와 같다. ‘서(序)’는 계절의 뜻. 略此草草 不備追覆禮 敬希拊序增泰, 정운오(鄭雲五), 37-14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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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장부기록과 문서정리, 즉 벼슬아치의 업무. 一行作吏 雖不免簿書拜.之勞 而猶可以少試半生讀書之所得, 김종수(金鍾秀), 21(智)-13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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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중국 연경으로 간다는 뜻. 흔히 서울로 가는 것을 말함. 沈參判冒超擢可喜 自昻旣在外 參判又赴西 此處無料理之員 而參議亦不在京, 미상, 02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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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석재로 쓰기 위하여 돌을 뜸. 年前鎭岑趙聞慶宅 爲先山表石 浮石於藍浦 出置載船處 未及運來矣, 조명리(趙明履), 6-20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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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병이 나음. 仍審寒令 侍履小欠和節 閤憂亦非細 雖卽復笑 餘慮未全弛耳, 이상정(李象靖), 12-23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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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나머지 사연을) 헤아려주십시오. 편지 끝에 쓰는 말. 不備謹謝 伏惟俯炤, 곽종석(郭鍾錫), 18-1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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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속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상대방의 초대를 자신의 입장에서 겸손히 표현하는 말. 先大監延諡之典 想切榮感 旣知日子 則雖無俯速 敢不.進 獲覩盛擧, 윤동섬(尹東暹), 21(智)-6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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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어루만져 달램. 弊軍自七月至于今 久留嶺外 未得受暇多有忿意 故過半給由 姑拊循其情, 최경회(崔慶會), 12-25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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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상대방이 자기에게 물음을 높여 이르는 말. 別集校正事 前已俯詢 曾以區區愚意 書稟, 권필(權.), 22-7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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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상대방이 부탁하신 일. 俯示 梅泉公文集刊行事 有關世道切爲僉君子賀之 而凡在知舊之列者 夫孰無泣淚添河之願, 박문호(朴文鎬), 37-8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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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신지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병환. 채신지우(採薪之憂). 『맹자(孟子)』「공손추(公孫丑)」 “어제 왕명이 있었으나 병환이 있어서 조회에 나아가지 못하셨습니다.(昔者有王命 有採薪之憂 不能造朝)”라는 구절에서 나온 말. 頃於啓殯之際 適有負薪之憂未得相., 이세구(李世龜), 21(禮)-199 옛 편지 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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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며느리. 伏惟此時.床兄體度更若何 庇覃勻慶 婦阿節何如, 유도헌(柳道獻), 02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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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앙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살아감. 俯仰人世 萬事無聊 尙何足言, 김수증(金壽增), 23-11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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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병든 몸을 이끌고. 前月扶舁趨朝 .病最苦 今見尊示 可謂同病相憐 何由共借金. 以刮重膜耶, 조경(趙絅), 39-7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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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성대한 세력에 빌붙음. 僕老.不振 氣勢灰冷 無知附炎之輩 無不乃爾, 박상(朴祥), 9-7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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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옹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장인. 婦翁佐輔 頓, 신좌모(申佐模), 43-15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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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용향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향의 한 가지. 주로 혼례식 때 피웠다. 芙蓉香一封呈似庶少助發其趣耳, 이황(李滉), 30-1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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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의(擬)’는 ‘망(望)’과 같음. 벼슬자리에 사람을 천거할 때 두 번째로 후보에 듦. 첫 번째를 수망(首望), 두 번째를 부망(副望), 세 번째를 말망(末望)이라고 함. 金司藝南直講 皆久次當陞 而南則前擬不利 然似以副擬之在散故耶, 이제(李濟), 21(禮)-316 옛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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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근거 없는 여론. 至今浮議方生 染累許多人, 미상, 22-38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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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장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불공(不恭)’과 같은 뜻으로, 편지 끝에 쓰는 겸손한 표현. 當於再明早進爲計 先此鳴謝 卽請台安 不莊, 조영하(趙寧夏), 21(智)-42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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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장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이만 줄임. 편지 끝에 쓰는 말. 手掉不成字 都付神會 不狀, 정호(鄭澔), 44-15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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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별지(別紙). 餘在副楮 不宣式, 민겸호(閔謙鎬), 05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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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보잘 것 없는 물건. 주로 선물을 보낼 때, 겸손한 표현으로 쓰는 말. 謹將不腆 聊表情爾, 이지정(李志定), 21(義)-19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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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아내의 동생이라는 뜻으로, 처남이 매부에게 자기를 일컫는 일인칭 대명사. 婦弟當日抵達 幸無他事 而但路憊莫振 悶悶, 곽수빈(郭守斌), 40-2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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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나라에 큰 공훈이 있는 사람의 신주(神主)를 영구히 사당에 모심. 恩侑晟禮也 不祧曠典也 在公允副崇報 在私相切榮瞻, 서염순(徐念淳), 26-23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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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하늘의) 연민과 비호를 받지 못함. 翊隆家禍尙酷舍兄奄忽棄背 獨此一身益復單孑 天之不吊 一何至此, 신익륭(申翊隆), 21(義)-29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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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경박하고 조급함. 我國人心浮躁 不能耐靜 外憂旣除自當內訌 況國運所關 寧有一日無慮之理, 이덕수(李德壽), 21(禮)-39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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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죽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담뱃대의 일종. 玆呈釜竹二介 與敦若兄 分用如何, 유기환(兪箕煥), 39-26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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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죽립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가느다란 대오리로 결어 만든 갓. 付竹笠 得蒙盛諾已極感謝 而一束雲孫 一介眞梳 又出意外 依受仰感 無以爲喩, 박사엄(朴師淹), 49-26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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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종이를 뜲. 浮紙以惠啓 如無近寺而有弊 則已之如何, 이인상(李麟祥), 39-15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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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지방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과거 급제한 사람의 성명을 방(榜)에 내릴 때, 임금의 특별한 지시로 초시(初試)에만 합격한 사람의 성명도 그 방의 끝에 붙여서 급제시키는 일. 日前 傳曰 宗親武科之付之榜末 不可番番如是 而昨秋洋擾後尤念 同休戚之誼 初解入格人 .付之榜末, 신좌모(申佐模), 43-188 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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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고모부에 대하여 자기를 일컫는 말. 孤子 婦侄 李翊九疏上, 이익구(李翊九), 53-3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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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아버지의 동년배. 今年四十四歲 則汝之父執也, 전우(田愚), 22-35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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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첩1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벼슬살이. 耽寂厭繁 此固執事所素願想也 累年簿牒之餘 榮衛神觀 得無損減之節耶, 이맹휴(李孟休), 21(智)-6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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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첩2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업무. 山邑簿牒無多 而土地侵割 民役煩重, 박태보(朴泰輔), 22-22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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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상대방이 자신의 처지를 잘 앎. 想已台監俯燭而垂憐之矣望須特爲留念, 정지화(鄭知和), 5-5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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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종이를) 떠냄. 扇節將迫 色楮浮取時 紅黃淡靑三色紙 望須各惠數十幅如何 不須太長 可備詩箋則足矣, 이익수(李益壽), 44-27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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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인편으로 부친 편지가 도중에 없어짐. 『세설신어(世說新語)』「임탄(任誕)」에 “은홍교가 예장군 태수가 되어 부임지로 가려고 하자 고향 사람들이 그에게 백여 통의 편지를 주면서 전달해 주기를 부탁하였다. 그가 석두에 당도하자 모든 편지를 물 속에 던지면서 중얼거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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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자기 안부를 대신 전해달라는 말. 부(俯)는 상대방을 높이는 접두어. 內相許 亦未及修問 俯布是仰, 유세명(柳世鳴), 44-4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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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문서 중에 특별히 유념해야 할 부분이 있을 경우 그곳에 쪽지 등을 붙이는 것을 말함. 就告收刷 雖曰難捧 付標已爲月餘 尙不出稍以給 似或推拖之意也, 엄경섭(嚴景燮), 41-13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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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학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부제학(副提學). 홍문관의 정3품 당상관 벼슬. 示事 如生聾. 安得以知之 但朝來適見都憲與人小紙 則以爲副學已爲上疏 自明當中止云 以此觀之停寢明矣, 이시발(李時發), 45-34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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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행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부사(副使). 사신(使臣)을 행인(行人)이라고 함. 副行人執事, 신재식(申在植), 31-59 (봉투)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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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현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며느리가 시댁으로 처음 와서 시부모를 뵙는 예식. 四晦 爲過婦見禮 .入城而 値雨卽出 無暇可圖從容, 김종수(金鍾秀), 21(智)-13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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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가시나무로 만든 매를 짐. 처벌을 달게 받겠다는 뜻의 상투어. 明示其所以不然之故 則戚下雖無勇 亦不敢不幡然易轍負荊而造門矣, 홍석주(洪奭周), 31-6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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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붕어젓. 鮒醯一器 想是祭餘 拜受感深, 김우옹(金宇.), 44-4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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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얼굴이 누렇게 뜨는 것. 百弊難堪之地 逐日盈庭泣訴 無非浮黃欲死者 萬無接濟之道, 김상구(金尙.), 34-3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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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인편을 통해 편지를 보냄. 適有浦南往懇事 玆付候 所以破些嫌碍也, 유치명(柳致明), 02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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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청(淸)나라 사신을 비하하여 이르는 말. 北客何日當過貴站耶 如聞的報 示之爲妙, 이세필(李世弼), 21(禮)-19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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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함경북도 지방. 北關之命 誠荷朝廷委曲收用之意 但此.跡 實有可避之嫌, 민정중(閔鼎重), 5-10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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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당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남의 어머니를 높여 이르는 말. 初十日 始自松都還京權君見及 以北堂有.疾 不勝仰念, 이광려(李匡呂), 21(智)-6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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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백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함경도 관찰사를 이르는 말. 初拜北伯 因病遞 今已又除憲長 而病不承召入京 狼狽悶蹙耳, 김광찬(金光燦), 36-3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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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병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함경도 병마절도사. 令前上狀 北兵使 行軒, 황정욱(黃廷彧), 5-196 (봉투)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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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청나라 사신. 近來 玉候違豫已久 而尙未平復 北使先聲又到憂虞之事 何可勝道, 이시매(李時.), 5-44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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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북방으로 가는 기러기. 臨紙神往 .如北雁 不備 謹謝禮, 이건창(李建昌), 35-106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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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창지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은거 생활을 가리킴. 진(晉)나라 도잠(陶潛)이 [자엄 등에게 주는 글(與子儼等疏)]에서, “오뉴월에 북창 아래 누워 언뜻 부는 시원한 바람을 맞으면 복희씨 이전의 옛 사람이라 생각된다(五六月中 北.下臥 遇.風暫至 自謂是羲皇上人)”고 했던 말에서 유래함. .任.數月 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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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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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북영(北營)이 있는 함경도에서 출판한 책. 家兄家適有澤堂所選八家文 韓碑之見取者 不無多 錄其中不入於北板者八首 以上, 김만중(金萬重), 5-11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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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함경도에서 나는 삼베. 第有所懇者 北布限三疋 隨便惠.切仰, 정헌시(鄭憲時), 35-12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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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북경에 사신으로 감. 悌父親遞還 慮有北行 不得已赴洛, 임제(林悌), 3-5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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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범죄의 정상(情狀)을 살펴서 죄를 용서함. 李元植叔姪依昨日敎意 卽速分揀 千萬千萬, 윤호섭(尹.燮), 31-10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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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곡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분상(奔喪). 객지에 있다가 부모상을 당해 급히 달려감. 切欲趨候掃門 而未奔哭之前 歷謁未安 不敢專耳, 김응하(金應河), 22-9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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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문과(文科)에 새로 급제한 36인을 승문원(承文院)ㆍ성균관(成均館)ㆍ교서관(校書館) 세 관아에 배정하여 실무를 익히게 하던 일. 1등급은 승문원에, 2등급은 성균관에, 3등급은 교서관에 배정되었음. 分館已過 從速上來 回刺則可得每朔米十斗太五斗 豈不愈於道塗勞苦耶, 신좌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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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형제의 병고(病苦)를 함께 나눔. 송(宋) 태종(太宗)이 병에 걸려 뜸을 뜨자 태조(太祖)도 뜸을 뜨며 아픔을 함께 나눈 고사에서 나온 말. 客臘惠書 甚慰戀. 第弟病作.之示 爲慮.不能言 卽問新元侍奉增吉 政履淸裕 而分灸之苦 亦已快祛耶 區區馳仰 不禁憧憧, 송치규(宋穉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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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분깃. 유산을 분배함. 就此呈小紙 覽可諒悉矣 初無分衿之事 而忽地構捏於不當者 已是寃抑事 係至親家, 송래희(宋來熙), 26-18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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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이별. 分襟之懷 想必一般 不須更提, 이용준(李容準), 29-5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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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얼굴에 분을 바르고 먹으로 눈썹을 그린 여자. 기생. 新.已久 事務多暇 池閣粉黛 穩享佳趣否, 이종우(李鍾愚), 26-20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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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공무로 바쁘고 힘듦. 弟都監奔碌之餘 殆難支吾 極悶 奈何, 김상성(金尙星), 6-21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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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정신없이 바쁨. 주로 공무(公務)로 바쁠 때에 쓰는 말. 분망(奔忙). 八月初生喪六歲兒子 以後連有病患 蟄伏度日 猝此犇忙 其苦殆難堪矣, 서필원(徐必遠), 3-10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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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이별. 분수(分手). 分袂.增瞻耿 計欲登時就所館 布此區區 因得以仰叩洪鍾 豁此昏., 최창대(崔昌大), 25-3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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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분발(分撥). 승정원에서 조보(朝報)를 발행할 때 먼저 초안을 만들어 관원들에게 회람시키는 것을 말함. 卽見分發 知令監將有海行, 장유(張維), 4-10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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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제문(祭文)의 내용과 구성 등에 대한 상대방의 요구 사항. 祭文分排始來到 卽爲.草以呈, 강회백(姜淮伯), 05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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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산소. 就向者所仰託 安雅直良家墳山逢變 議送呈狀事 想應記念而當.施嚴處之矣, 이약우(李若愚), 26-15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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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조목조목 따지어 밝히다. 時宰欲爲分疏 前後罪廢之人 條陳上箚 歡聲遠騰 不知餘光亦及於覆盆之下耶, 황석(黃奭), 39-25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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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분소(分疏). 其所聞以推之 則傍人必以不好目之也 是則不知而易言者 我何用分疎乎, 강상필(姜相弼), 42-10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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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분수(分數). 直長丈侍 久處林下 壽考康寧 淸福之享 足可欣慰 生之托分素矣, 이원익(李元翼), 25-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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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타고난 성향. 同生中色欲分數 唯君最寡 豈意衰境有此可笑之事, 강인(姜絪)의 형, 16-5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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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오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일이나 계획을 그르침. 至於某人 則決難越視 大抵後輩輕.者謂解事 而往往僨誤如此 可歎, 황현(黃玹), 37-31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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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요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어수선하고 소란스러움. 餘適紛擾 謹此不宣 尊照 狀上, 정여창(鄭汝昌), 22-1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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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지방 수령의 직책. 임금의 근심을 나눈다는 의미. 邑樣雖曰.爾如斗 有社稷焉 有民人焉 如人皆各具一太極 五臟具 而五官備 無以小而忽之 克盡分憂之責至可至可, 정조(正祖), 26-1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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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많고 어지러운 모양. 近看時事 日益紛紜, 송익필(宋翼弼), 22-4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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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죽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지방 수령에 임명함을 이르는 말. 죽사부(竹使符)를 나누어 준다는 뜻인데, 죽사부는 한(漢)나라 때에 태수(太守)를 임명할 때 주었던, 대나무로 만든 부절(符節). 西來消息 不若南信之大騷 固知福星喜曜 盡是攝篆分竹 且誦且祝, 김정희(金正喜), 33-6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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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판자나 두꺼운 종이에 유분(油粉)을 발라 미끄럽고 희게 하여 글씨를 썼다 지웠다 연습할 수 있게 만든 판. 분판(粉板). 厚紙二張 兒輩以其可作粉帖 故起之而去 欲以壯紙倍數出 還未知高意不薄之否, 성대중(成大中), 11-232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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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통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아픔을 나눈다는 말로 형제간의 깊은 정을 일컬음. 송(宋) 나라 태조(太祖)와 태종(太宗)이 형제간의 정이 아주 깊었는데, 태종이 병을 앓자 태조가 가서 병세를 살펴보고는 직접 뜸을 뜨면서 태종이 아파하면 자신의 몸에도 뜸을 떠서 아픔을 함께 한 데서 유래함. 靜兄有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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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나라에서 조상에게 관직이나 시호를 추증하면, 그 내용을 누런 종이에 옮겨 써서 제사 지내고 무덤 앞에서 태우는 것. 留潭陽四五日 行焚黃祭 直向海鄕 遣景濂 祭順天爲計, 유희춘(柳希春), 21(仁)-138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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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헤어짐. 省式 昨年分携之後 .爾周歲, ○경철(景澈), 02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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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이만 줄임. 只冀萬安 不具 僅謝, 윤방(尹昉), 23-39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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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알리지 않음. 瓮津下來時 付以前不口消息 可也, 민진량(閔晉亮), 5-4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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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이만 줄임. 구(究)는 진(盡)의 의미. 편지 끝에 쓰는 말. 只俟早晩一討 姑此追謝 不究, 박세채(朴世采), 23-137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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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재주 없는 사람. 자신을 가리키는 겸사. 不佞以爲已上八卦 雖無所對 以之倒看 而還成本卦, 여세윤(呂世潤), 27-25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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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다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이만 줄임. 曆封依領至可 不多及 卽欠, 정조(正祖), 26-63 옛 편지 낱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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