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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당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감옥. 公山判官福堂, 윤혁(尹爀), 6-202 (봉투)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복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중(喪中)에 있는 이의 안부. 家姪之行 謹承惠書 就審服履增勝 遙切慰荷, 김수증(金壽增), 23-11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복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짐 싣는 말. 外官之○問朋. 亦關事體 誠是不可已之事 而卜馬無辦出之路, 이재(李梓), 0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복복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꾸벅꾸벅. 절하는 모양. ‘복복기배(僕僕.拜)’의 줄임말. 『맹자(孟子)』「만장(萬章)」에 “자사께서 생각하시기를, 삶은 고기가 자기를 번거롭게 자주 절하게 하니, 군자를 봉양하는 예가 아니라고 하셨다.(子思以爲 鼎肉使己僕僕.拜也 非養君子之道也)”는 구절이 있음. 所....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복분조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그릇을 엎어 놓은 그늘에 햇빛이 비침. 임금의 은혜가 구석진 곳까지 미침을 비유한 말. 如弟罪大 百謫難贖 覆盆照日 初無倖望 何能生渡此水, 유명현(柳命賢), 21(禮)-19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복분지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뒤집어 높은 동이 아래. 매우 컴컴하여 억울함을 풀 길이 없는 사람들을 비유. 時宰欲爲分疏 前後罪廢之人 條陳上箚 歡聲遠騰 不知餘光亦及於覆盆之下耶, 황석(黃奭), 39-2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복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유배지의 거처. 가의(賈誼)의 .복조부(鵩鳥賦). 서(序)에, “가의가 (貶遷되어) 장사왕의 태부가 된 지 3년에, 복조가 날아들어 와서 앉은 자리 근처에 머물렀다. 복조는 부엉이와 비슷한, 불길한 새다.(誼爲長沙王傅三年 有.鳥飛入賈舍 止于坐隅 .似. 不祥鳥也)”라고 ...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복성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복을 내려주는 신(神)으로서, 훌륭한 지방관을 가리킴. 第麥農到底者 福星所臨 雨岐之淫 可以側耳, 김정희(金正喜), 22-31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복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초시(初試)의 입격자(入格者)들을 서울에 모아서 치르게 하는 2차 시험. 意外覆試 又能挽人於瓜熟之後 縷縷懇迫之辭 如水投石, 엄집(嚴緝), 21(禮)-15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복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재차 깊이 조사하다. 想卽今已發覆審之行 而啓居勝常否瞻.不已, 이유(李濡), 21(禮)-20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복역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거듭 아뢰어 반대함. 承旨旣在出納之地 目見過擧 有所覆逆 則其可以此譴罷乎 此似揚湯而止沸矣, 미상, 6-16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복월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11월. 庚辰 復月 三日, 김진규(金鎭圭), 23-18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복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답장. 幸望卽賜復音 付諸從弟家便如何 不備狀例, 조명택(趙明澤), 6-19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복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답장에 쓴 뜻. 細悉復意 爾事若不..爲之 則明日午後定不免入獄之患, 심의겸(沈義謙), 16-6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복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답장. 才修復儀 而五月出惠書踵至矣, 윤용구(尹用求), 18-8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복장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답장. 伏惟下照 謹上復狀, 김성일(金誠一), 3-2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복장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답장. 伏惟尊照 上覆狀, 허적(許積), 5-5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복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중(喪中)에 있는 사람에게 편지 보낼 때 쓰는 말. 忠淸巡相服前 服人宋時烈狀上, 송시열(宋時烈), 47-10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복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급관아에서 공납물의 액수를 하급관아에 배정 하는 일. 또는 그 액수. 早穀種子 稍完官卜定 關子成送, 성삼문(成三問), 21(仁)-3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복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본인이 상중(喪中)에 있을 때 쓰는 말. 癸卯二月十三日 服弟柬 頓首, 이간(李柬), 23-20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복종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중(喪中)에 있는 사람이 종형제에게 자신을 일컫는 말. 服從近來親候 以泄患 日事苦劇 焦煎何狀, 이갑(李.), 0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복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중(喪中)에 있는 사람에게 보내는 편지의 겉봉에 쓰는 말. 복좌하(服座下), 복좌전(服座前). 曲江 服座 入納 族姪 錦. 候書, 조헌영(趙獻永), 31-86 (봉투)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복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중(喪中)에 있는 사람에게 보내는 편지의 겉봉에 쓰는 말. 대효복차(大孝服次) 趙參判 服次, 박필주(朴弼周), 6-220 (봉투)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복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답장. 頃者李希哲還傳覆札 兼拜碑本墨笏之惠 便信無憑 未緣附謝, 박태보(朴泰輔), 21(禮)-27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복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답장. 卽承復帖 細審秋來 起居安穩 多慰阻懷, 이진순(李眞淳), 7-20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복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답장. 回撥 承拜台卄七初五兩幅覆帖 披慰之極 不翅合席晤言, 조태구(趙泰耉), 21(禮)-31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복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중(喪中)에 있는 사람의 안부. 不審服體 連護萬重 咸哀昆季支保 其爲地切迫 無非座下句當 何以堪遣於衰境耶, 이장오(李章五), 31-6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복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병으로 누워 있음. 負病謝事 調救沒效 伏枕送日, 최응천(崔應天), 3-17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복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조정의 신하나 유생이 대궐 문 앞에 엎드려 상소하던 일. 四先生建院事 春夏以來 至三疏 承嚴旨 惶悚中 又値罔極 祗待因山後 伏閤耳, 이희소(李熙紹), 34-37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복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복시(覆試)에 합격함. 仲胤兄覆解 不勝栢悅, 이재정(李在正),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본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자기가 사는 고을의 수령. 自營還來 勢將待本官事出場而遲延至此 極可悶歎, 송환기(宋煥箕), 22-29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본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친어머니. 汝之本生祥. 次第告訖 想廓然靡逮 爲之悲念悲念, 김정희(金正喜), 33-6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본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본가(本家). 卽惟線陽 孝履繭梅支衛 本庭大被壽韻陵岡否, 김호직(金浩直), 40-10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봉1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받다. 雖欲寄聲 亦無由 方以爲嘆 奉此德音 宛若對芝宇披素懷慰釋不已不已, 김성일(金誠一), 3-2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봉격지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관리가 되어 어머니를 모시게 된 기쁨. 격(檄)은 관리 임명장. 『후한서(後漢書)』열전 제29의 서(序)에 다음과 같은 고사가 전한다. 후한(後漢)의 모의(毛義)는 집이 가난하였지만 효행(孝行)으로 소문이 널리 났다. 장봉(張奉)이 그의 명성을 듣고 모의를 찾아갔을 때...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봉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물품의 출납을 못하도록 창고를 봉하여 잠그는 것. 子無事下來 卽以封庫事 往于通津 昨夕僅得還歸, 이철영(李哲英), 7-21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봉궤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궤연(几筵)을 받듦. 궤연은 영궤(靈几)와 그에 딸린 것들을 차려 놓는 곳을 말함. 頑縷如繩 尙不滅絶 奉几之期 未滿半年 隕廓何可盡狀, 홍의섭(洪宜燮), 41-1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봉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만나서 모두 이야기함. 봉(奉)은 상대방을 높이는 말. 餘容奉旣 姑不具, 이익상(李翊相), 23-11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봉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부탁드리다. 昏書 彼家無可寫染者 使弟請之於宋兄而宋兄方在砥平云 故謹此奉納 乞寫惠, 민우수(閔遇洙), 21(禮)-50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봉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밀봉하여 바침. 五峯處書 幸照後封納爲佳, 정경세(鄭經世), 25-1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봉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걱정. 其間京信又聞 而君府迎柩之行 當發於何間耶 爲之奉念不已, 이순신(李舜臣), 22-5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봉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목록[單子]을 올림. 況是祠是禮之在於是時 公而爲吉祥 私而爲榮幸 各派子孫進不進 皆令捧單 尤何可息偃, 정조(正祖), 26-1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봉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말씀드립니다. 봉(奉)은 상대방을 높이는 말. 前此以孫昏 有所奉達者 其果留念否, 이유태(李惟泰), 22-15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봉려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에 대한 걱정. 腫處其得快差否 奉慮不已, 김수흥(金壽興), 23-11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봉령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잘 받았습니다. 尊惠雉魚奉領 厚義感.無已 只冀新正 起居增福, 이합(李.), 5-9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봉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착한 사람과 사귀면 자신도 자연히 착해짐을 비유한 말.『순자(荀子)』「권학(勸學)」의 “쑥이 삼대 밭에 나면 붙잡아 주지 않아도 곧아진다.(蓬生麻中 不扶而直)”는 말에서 나옴. 胤兄 幸因瓜葛之緣 申取蓬麻之益 欣喜難裁 而遽爾分袂還切.如, 강기술(姜奇述), 9-244 옛 ...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봉매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을 더럽히다. 상대방에게 자기 근황을 말하는 것을 겸손하게 표현하는 말. 弟衰年旅食 百苦備之 無足奉浼 千里雖邈 嗣聞有道 以是稍慰自餘, 정옥(鄭玉), 31-4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봉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뵙다. 早晩當一入洞天 以酬宿債 異鄕奉袂 豈非一勝耶, 이삼환(李森煥), 44-10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봉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말씀을 드림. 賤狀仍苦陸陸 他無足奉聞, 송병순(宋秉珣), 22-35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봉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쑥으로 만든 문. 가난한 집을 가리킴. 弟近日頗健飯 而但索租聲喧.蓬門 最是.眉處也, 황현(黃玹) 37-1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봉복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답장을 올림. 대체로 서로 편한 사이에 쓰는 말. 윗사람일 때는 봉사(奉謝)라고하며 또 어떤 문제에 대해 답을 줄 때는 봉답(奉答)이라고 함. 奉復 李秀才 贅寓, 미상, 027 (봉투)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봉사1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답장. 봉투에 쓰는 말. 奉謝 萬頃衙軒, 이덕형(李德馨), 3-42 (봉투)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봉사2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뵙고 사례하다. 뵙고 말씀드리다. 公私痛惜 如何如何 萬萬不備 只.奉謝 伏惟兄下照, 이경석(李景奭), 31-1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봉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직접 만나 회포를 풂. 會盟時 想還來 奉敍不遠, 김반(金槃), 22-9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봉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겉봉을 봉한 편지. 封書伏見耳 餘不備白, 김유근(金.根), 22-31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봉성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부모님을 모심. 記下生奉省一如 他無可仰陳者, 남병철(南秉哲), 22-33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봉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편지를 올림. 祇冀行軒 動靜珍重 謹奉疏仰候 暈顫不次 謹疏, 이세구(李世龜), 3-9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봉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분묘를 봉축하고 주위에 나무를 심는 것. 曾前 宗家喪敗孔慘 吾恐不必不由於此生 知而仍舊封植 若不告於宗家 則似有殃於我 故如是.. 幸勿泛聽, 미상, 41-8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봉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자신의 몸을 돌봄. 暮年.割之憾 非但孤懷傷神 其於奉身之方 必多難堪 剪紙滋筆 無以仰慰, 김한익(金漢益), 41-1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봉실1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편지에 쓰신 말씀을) 잘 알겠습니다. 示意奉悉 頃以牌不進之故 方在應罷中 注擬間事 非所與聞 而試當懇通於銓官爲計, 송규렴(宋奎濂), 22-17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봉실2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만나서 자세히 말씀 드림. 餘在從後奉悉 荒迷不次 疏禮, 홍의섭(洪宜燮), 41-1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봉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임금의 명을 받들어 능(陵)이나 묘(廟)를 살핌. ○指之痛漸劇 不能行步於平地 況望登陟山阜 奉審陵上乎, 조한영(曺漢英), 5-5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봉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가슴을 쓸어내림. 맹목적으로 모방함을 가리킴. 춘추시대 미녀 서시(西施)가 심통(心痛)이 있어 항상 가슴을 쓸어내리며 이맛살을 찡그렸더니, 이웃에 사는 추녀(醜女)가 그것을 보고는 흉내를 내었는데, 더욱 보기 흉해서 사람들이 그녀를 피했다는 『장자(莊子)』「천운(天運)...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봉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장례. 居然而封襄已過 萬事已矣 此時哀履節抑勉持 無至傷孝 克體慈念否, 유연박(柳淵博), 40-20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봉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나라에 진상(進上)하고 남은 물품. 封餘牛皮方席一坐 眞墨五丁呈似, 조희일(趙希逸), 4-8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봉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반갑게 만남. 每念昔日 逢迎欣倒之時 未嘗不..傾注, 미상,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봉오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만나 뵘. 方極瞻歎 委帖忽到 .若奉晤 慰感可言, 유응부(兪應孚), 22-1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봉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돌려보냄. 잠시 빌린 물건을 온전한 상태로 다시 보내드린다는 뜻. 就先生文集 可與日月爭輝 未嘗不.負鄙陋 故生亦於人處 .早借觀 自謂足矣 豈敢望受惠一帙乎 理不敢受 卽欲奉完 又思不恭之訓 姑爲奉留, 한량석(韓良錫), 37-1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봉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만나 뵙지 못함. 奉違隔年 一紙之信 亦不以時相寄 此中.慕 如何仰喩, 김성일(金誠一), 3-2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봉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을 가리키는 말. 謝禮 家兒回 得奉手滋 .如再奉丰儀, 강화영(姜華永), 42-1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봉입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문서나 물건을 걷거나 받아들임. 今以朝報中大臣所達見之 疏章 旣令定式捧入 且無一.禁捧之請 則家親辭疏 恐不宜一向持難矣, 이태좌(李台佐), 21(禮)-32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봉장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편지를 올림. 姑先奉狀 仰候憂疾中興寢之狀 信得的報 力疾當趨, 미상, 3-6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봉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장례 후에 제사를 받들어 모시는 일. 罪弟 奉奠之暇 與姪輩處小齋 而去離函筵 無..之詔 不堪離索之嘆, 오정표(吳政杓), 41-9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봉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만나서 흉금을 털어놓음. 奉展多少苦懷 已無可望 痛憐 聞有歸便 敢附一書 伏惟台下鑑, 강석기(姜碩期), 4-4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봉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어머니를 모심 數日來 奉庭安穩耶 念慮不已, 미상, 43-7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봉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초가집. 稽.言 公便叩蓬藋 得驪岸二月所惠書 字字果故人顔面, 신유한(申維翰), 21(禮)-43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봉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나머지 사연은 모두) 만나서 다 말씀드리겠습니다. 都在奉盡 姑此不具, 이상진(李尙眞), 00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봉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직접 만나서 질의함. 雖是自已所. 似是良規 恨不奉質也, 안정복(安鼎福), 39-16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봉창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자기 집의 겸칭. 俄者.忽分手 往往回顧.決之懷 靡所整定 而歸臥蓬窓 只自瞻望南雲而已, 김시중(金時中), 42-2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봉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진술을 받음. 妻甥逃婢 定日捧招云 亦望限內來現, 김시양(金時讓), 0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봉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돈이나 물건을 받아 둠. 弟僑狀依如 第向者鄭朴金三處已爲受諾 而李泳奎金 已爲捧置, 김정현(金正鉉), 37-12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봉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부모를 모심. 目疾難復 不宣 惟祈奉親力學 弟奉親姑支, 전우(田愚), 21(智)-41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봉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직접 만나서 이야기를 나눔. 郊扉寂莫中 忽承惠問札 謹審盛熱 政履起居佳勝 區區慰荷 不減奉討, 김상성(金尙星), 47-17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봉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만나서 말씀드림. 所示之期 今以榜會 欲.三淸洞矣 餘.明日奉破 切切不宣, 한호(韓護), 22-5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봉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봉문필호(蓬門.戶)의 준말. 자신의 집을 낮추어 이르는 말. 不意華翰遠落蓬蓽 玩以循璟 不敢釋手, 심열(沈悅), 0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봉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편지를 받음. 奉函何欣 如披雲霧而睹靑天, 김기수(金綺秀), 22-34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봉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안부를 물음. 봉(奉)은 상대방을 높인 말. 尺疎奉候 尙此闕然 人理都盡 有.恩義, 윤징지(尹澄之), 4-4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봉흔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번거롭게 말씀드림. 상대방을 높인 말. 聊此奉慁 得不爲傍人所指點耶, 미상,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돗자리, 담요, 차일 등을 세는 단위. 曾達油芚二浮 今書無下答 似歸遺忘, 곽재우(郭再祐), 22-6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부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하문(下問). 상대방의 질문을 높여서 이른 말. 頃敎石經論語之意抑相通 是古訓也 承此俯叩 欣喜無比, 김정희(金正喜), 39-21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부공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출근함. 戚弟逐日奔走於虞祭及卒哭 公故又爲入直 眼鼻莫開 今日又赴公, 이건명(李健命), 44-15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부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의 가르침이나 부탁에 부응함. 張判書亦未脫稿近當副敎矣, 정홍명(鄭弘溟), 22-10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부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죽은 아버지를 일컫는 말. 東俗以君字爲賤辭 東人之學中國者二千年 而此陋尙未洗 如其果賤也 則何以稱其父曰家君先君府君 而不曰公乎 中國君公二字 毫無差等 一笑及之 王朴權三君鑒, 김택영(金澤榮), 37-10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부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벼슬을 그만 두고 고향으로 돌아감. 공자(孔子)가 진(陳)나라에서 “돌아갈까 보다! 돌아갈까 보다!(歸與歸與)”라고 한『논어(論語)』「공야장(公冶長)」의 구절과, 도잠(陶潛)이 [귀거래사(歸去來辭)]를 짓고 고향으로 돌아간 것에서 유래한 말. 非不浩然賦歸 依舊寒素 桂玉...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부극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공무 중의 짬. 萬萬暫偸簿隙 亂草, 송규렴(宋奎濂), 23-13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부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천리마에 붙어서 감. 남의 덕을 입음. 有再從禁衛李雲 可備裨幕 聞老兄高誼 欲奔走下風 以遂平生附驥之志 人之好我 歸斯受之 伏冀用保薦者, 황정욱(黃廷彧), 5-19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부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크게 부어오름. 右足拇指所患 似.非. 而浮大作痛者今過數十日, 홍명하(洪命夏), 44-15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부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저승사자가 이름. 弟衰頹日甚一日 病隨不離於身 只.符到而已 餘無足道者耳, 송병순(宋秉珣), 44-12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부령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사연을) 들어주다. 부(俯)는 상대방을 높이는 접두어. 老朽之近日遭罹 筆不可言 而庶幾俯聆 此爲不愧不., 이하응(李昰應), 35-8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부령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문서 업무. 第催科簿領 想多惱神 旋用獻念, 한장석(韓章錫), 44-22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