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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범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세속 세계. 淨土凡界 判若銀漢 理難梯接, 김정희(金正喜), 33-9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범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평범한 사귐. 人之交道於面於書 俱無相長之益 則乃泛交也, 송병순(宋秉珣), 22-3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범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법대로 수레를 몲. 바르게 행함. 『맹자(孟子)』「등문공 하(.文公下)」“내가 그를 위하여 말을 법대로 몰았더니 종일토록 짐승 한 마리도 잡지 못하였고, 부정한 방법으로 짐승을 만나게 하였더니 하루아침에 열 마리를 잡았습니다.(吾爲之範我馳驅 終日不獲一 爲之詭遇 一朝而獲...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범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잡다한 소식. 此中 或有得者 試券付送 及圍中凡奇 示及如何, 이광정(李光庭), 31-3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범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돌림병에 걸림. 麾內有犯輪者 雖免危境 而餘戒尙多耳, 신영조(辛泳祚), 53-16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범백1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제반 사항. 弟凡百粗遣 而自送女息 .已半載 戀想之懷與日俱深 秋.後 極欲津送人馬率來 未知許送否, 한배하(韓配夏), 5-14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범백2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일상의 여러 안부. 歸侍後 視引攻學 凡百一切平善否區區尤用懸溯, 윤봉구(尹鳳九), 23-20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범범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대수롭게 여김. 弟得好家 兄得比隣 可謂兩全 更乞兄休泛泛, 정지호(鄭之虎), 0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범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배를 타고 가는 사신. 범사(泛使). 連年汎使 皆歸吾輩 亦天也 奈何, 이정구(李廷龜), 16-2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범섭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널리 두루 섭렵함. 程朱之說 自在方冊 一生誦習 猶有不能盡者 何暇泛涉他書 以亂自來眞是非耶, 김위재(金偉材), 21(智)-5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범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야간 통행금지를 위반함. 日勢日暮 馳往交山 難免犯夜故今日不能迎哭 悲咽悲咽, 이관징(李觀徵), 13-11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범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안부. 侍敎生 兩親凡節 長患欠寧 私情悶迫 曷勝言喩, 이맹휴(李孟休), 21(智)-6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범종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야간 통행금지를 위반함. 吾昨日祗迎犯鐘而歸 憊不能堪外他出入等節 無不苟艱 可悶也, 신좌모(申佐模), 43-13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범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나라에 낼 세금을 내지 않음. 目下三大政 .湊束奴 作止四千兩 尙未收刷 營關日嚴 差人時督犯逋者 只納命爲旅者 但稱恕官令 其間何能堪當乎, 유진원(兪進源), 41-18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법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형조.사헌부.한성부 등 법을 집행하는 기관. 生且明知其被誣極可痛寃 受賄若此其多 則周旋或有其便 豈至於移送兵曺定役之理 頑人移怒於掌務 爲此○濫之計 可惡可惡 不得已將呈法府以辨, 서경우(徐景雨), 0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벽경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서경(書經)』을 말함. 공자의 옛집 벽 속에서 발견된 데서 붙여진 이름. 벽중서(壁中書). 壁經讀至八卷云 須於今月內畢讀 來月則讀離騷九歌杜詩長篇等屬, 신좌모(申佐模), 43-12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벽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구석지고 외진 곳. 자기가 사는 곳의 겸칭. 月初 承紆顧僻陋適出違奉 亦未追謝 反蒙來示 尤深愧仄, 이황(李滉), 30-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벽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청어. 伏承尊惠家親季父問札及碧魚之. 仰感之至 家親季父俱奉使命 遠出未還 書物當奉留以傳 替謝不備, 민진주(閔鎭周), 21(禮)-21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벽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입 곁에 대고 말한다는 뜻으로, 어른이나 스승의 가르침을 말함. 『소학』「명륜편(明倫篇)」에 “어른이 손을 잡고 이끌면 두 손으로 어른의 손을 받들듯이 잡고, 마치 칼을 등에 진 것처럼 허리를 굽혀 입 곁에 대고 말씀하시거든 입을 가리고 대답한다(長子與之提携 則兩手奉長...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벽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마치 옷을 개어 놓듯이 할 말이 많이 쌓였다는 말. 阻闊旣久 且多襞積, 조명택(趙明澤), 6-19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변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서문. 先集奉玩 而弁卷之托 極知不堪承當, 조인영(趙寅永), 31-6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변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관례(冠禮). 今日卽從姪兒弁禮也 招隣燕飮 足爲團圓 但路間便阻 未能仰請, 안희원(安禧遠), 53-15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변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바닥을 쓸고 인사를 함. 길에서 만날 때 쓰는 말. 想瓜熟不遠或可拚拜軒盖於野次 .鬱耳, 조경(趙絅), 6-3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변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만나서 작별함. 吏隱仙區 眞所謂騎鶴揚州 此何等淸福也 似在不遠 而無由拚別 .. 無以爲裁, 권상하(權尙夏), 44-11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변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변경에서 보내온 위급한 소식. 近聞西事又動 無足絶氣踰嶺 豈此時不可得 誠如跛鼈坐井待死 豈謂吾.末年情事止此耶 邊報若干紙封上, 이호민(李好閔), 45-26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변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만나서 이야기함. 陛辭時 奔走公冗 未及拚敍, 이재(李縡), 22-24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변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관례(冠禮). 令胤○鳳毛 而待弁首然後匡○○○, 강필효(姜必孝), 22-30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변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머리말. 서문. 一冊送上 乞下數轉弁語, 김택영(金澤榮), 21(智)-43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변장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노(魯)나라 변읍(卞邑)의 대부(大夫). 용기 있는 사람을 가리킴. 『논어(論語)』「헌문(憲問)」“자로가 온전한 사람에 대해 물으니, 공자께서 대답하시길, 장무중의 지혜와 공작의 무욕과 변장자의 용기와 염구의 재주에다 예악으로 문채를 내면 또한 온전한 사람이 될 수 있...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변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유사시를 대비하여 변경에 저장한 곡물. 多少示意謹悉 邊儲不宜容易下手者 誠切至之言也 財散之後 難復聚者 弟亦豈不知 而民命之上 事迫燃眉亦何可膠守常套, 조태구(趙泰耉), 21(禮)-31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변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복(喪服)을 바꾸어 입는 일. 今於變制之日 準擬寸寸扶. 積濕中人 兄弟俱病 浹月呻委 尙欠.可 不敢生意, 이상정(李象靖), 41-17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변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복(喪服)을 바꾸어 입는 일. 변복(變服)과 제복(除服). 변복은 소상(小祥)을 마치고 나서 상복(喪服)을 빨고 수질(首.)을 벗는 것이고, 제복은 대상(大祥)을 마친 뒤 상복을 벗는 것이다. 汝之發喪 旣在成服入棺前 則一二日之間 無甚有間 故初意 則以祥日變除爲無妨矣, ...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변파지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변명의 말. 示事 過自已作 何敢有卞破之辭 但當引過謝罪而已, 이세형(李世衡), 53-4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변폭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규범. 竊欲一.下風 庶幾有獲於觀感 而家貧親老.樵爲職奚暇修人事上邊幅耶, 김진효(金鎭孝), 40-9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변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땅을 치며 통곡함. 卽宜扶衰運奔 與共於練冠拚號之席而適得眩暈之症 不免依馬旋停 不惟無以效共事之. 而亦所以孤負夙昔眷敎之厚也, 김도화(金道和), 32-16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별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승정원의 서리. 僕於別駕 容之垂二年 待之亦寬假 彼則倨然自肆出入由己 不有上官 非惟一州之人知也 四隣皆知之 非惟四隣知之 一道之人皆知之, 박상(朴祥), 9-7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별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이별한 이후. 溪亭聚散 已成陳跡 別來依然, 정홍명(鄭弘溟), 22-10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별록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따로 첨부한 글. 此中別錄 乃亡子妾家事 更須破例曲施 千萬切望切望, 김류(金.), 23-4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별백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백후지(白厚紙)보다 품질이 좋은 종이. 壯紙絶貴 不得送呈 而別白厚云者 足□壯紙之劣者 以一束及白厚一束 送上, 김재찬(金載瓚), 44-16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별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별도의 답장. 擾甚未別謝 罪恨, ○형한(炯漢),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별성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임금의 명을 받들고 외국으로 가는 사신. 봉명사신(奉命使臣). 第別星之接應 簿牒之綜理 不遑休養 旋用悶念, 이승원(李升遠), 7-14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별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따로 관심을 쏟음. 惠. 謹領別存 甚庸感慕 不知爲謝, 김병학(金炳學), 44-20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별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서류나 편지 따위에 따로 적어 동봉하는 종이쪽. 別紙中所問之事 曾所未聞, 이후원(李厚源), 22-12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별지지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품목을 적은 별지와 함께 보내는 선물. 대개 시문(詩文)을 보내 왔을 때 감사의 뜻으로 쓰는 말. 況別紙之惠 尤見台勤厚之至意, 이하진(李夏鎭), 5-10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별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나라에서 특정한 임무를 위해 파견하던 임시 관원. 貴邑別差張舜範 卽切緊切緊 爲弟最緊人也 三緊字 可以爲弟生色 隨事.護耶, 정만조(鄭萬朝), 35-11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별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조정에서 필요에 따라 별도로 관리 후보들을 천거하는 일, 또는 그렇게 천거된 사람. 朴別薦事 不勝柏悅 都錄送之 幸轉及 如何如何, 이유원(李裕元), 44-19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별첨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건강이 더 나빠짐. 惟篤老節 菫免別添 眷聚無別事 是可幸耶, 이장호(李章濩), 53-1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별폭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별지(別紙). 餘具別幅 令心照 不備, 이상의(李尙毅), 45-2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병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병에 차도가 있음. 春和病間 甚欲爲三餐之計 以酬此瞻嚮也, 윤휴(尹.), 47-1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병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감기에 걸림. 但秋初病感後 阻命氣眩 尋婁亦難, 김낙현(金洛鉉), 22-33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병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병든 자신을 지칭하는 말. 계(契)는 뜻이 서로 잘 통하는 사이에 쓰는 표현. 戊申二月六日 病契郭鍾錫謝狀, 곽종석(郭鍾錫), 41-19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병고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병과 일. 此每擬進敍 而病故多端 末由遂意 尋常恨歎, 오두인(吳斗寅), 22-16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병몽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장막. 둘러치는 것을 병(帡), 위를 가리는 것을 몽(幪)이라 함. 곧 감싸고 보호함을 말함. 春秋五十一歲 而篤學實踐 以爲當世帡幪耳 不知自分猥侍函席 然切恐陰厓之木 但貽累於姬天而已, 송상도(宋相燾), 40-15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병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병 덩어리. 상대에 대해 자기를 낮추어 이르는 말. 癸亥五月小望 族生 病物, 이상진(李尙眞), 3-1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병복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세상을 피하여 삶. 吾.年迫七十或六十 親識凋寥 理固然矣 而其與存者 又各屛伏 謝絶人事 不相聞問 徒自耿切而已, 전식(全湜), 45-30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병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묘막(墓幕). 不審歸次丙舍 孝履支福否 企係增切, 김창흡(金昌翕), 25-2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병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동시대(同時代). 省式 幷世責沈之歎 尙矣 每爾.., 장승택(張升澤), 53-15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병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병과 잡무. 自餘適緣病冗 不暇奉悉, 정구(鄭逑), 21(仁)-28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병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질병. 病憂間有動靜耶 何以用藥 爲之悶念, 정조(正祖), 26-7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병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병 속의 참새. 답답한 상황을 이르는 말. 昨無人不卽賀情如甁雀 顧令何日當行 此吾輩此生之別 吾居東南路岐 或有面訣便耶, 이호민(李好閔), 45-264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병잔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병약함. .窮陋病孱 無足仰喩 適此來城 從孫女亦歸寧團會 慰幸可言, 신심(申.), 21(禮)-34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병장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병이 들었다고 올리는 사직서. 更作病狀 以送于司吏, 임성주(任聖周), 22-27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병저지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어렵다는 탄식. 『논어(論語)』「옹야(雍也)」 “자공이 말하기를 ‘백성에게 은혜를 널리 베풀어서 많은 사람을 구제한다면 어떻습니까? 인하다고 할 만합니까?’라고 묻자, 공자께서 말씀하시기를, ‘어찌 인을 일삼는 데 그치겠는가. 반드시 성인일 것이다. 요‧순도 이에 있어...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병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병조판서. 무관의 인사권(人事權)을 가졌기 때문에 칭하는 표현. 吏議坐罷 銓長必欲同去取 則兵銓亦難獨出議地, 윤순(尹淳), 39-8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병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불태우다. 偶.及之 此紙卽丙丁之丙丁之, 이유태(李惟泰), 5-4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병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병의 상태. 査弟溜雨病情 支離難耐, 허임(許恁),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병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병들고 못난 사람. 자신을 낮추어 일컫는 말. 白蠟良謝千萬不一 癸巳九月十七日 病拙 不名, 김상용(金尙容), 23-3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병주지향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병주가 고향이라는 뜻. 오래 살아서 정든 타향을 고향에 견주어 이르는말. 제2의 고향. 당(唐)나라 시인 가도(賈島)가 병주에 오래 살다가 떠난 후 시를 지어 그곳을 고향처럼 그리워했다는 고사. 「건상을 건너며[渡桑乾]」“병주에서 나그네살이 십년이 지나도록, 돌아가고픈...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병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몸이 아파서 대략 씀. 餘祝萬安 病草 姑不宣 伏希兄照 謹謝狀上, 이진휴(李震休), 3-9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병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늙어서도 학문을 좋아함. 유향(劉向)의 『설원(說苑)』에 나오는 다음과 같은 고사에서 유래한 말이다. 진(晉)나라 평공(平公)이 사광(師曠)에게 “내 나이 70이 되었으니 배우고자 하여도 너무 늦었다고 하자, 사광이 “젊을 때 배우기를 좋아하는 것은 태양이 막 뜰 때의...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병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나란히 말을 타고 동행함. 兄以無所着目爲慮 前日並鑣之意 果在斯也 而非爲弟同居也 好.好., 민형수(閔亨洙), 6-19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병혈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맛 좋은 물고기가 나는 곳. 『수경주(水經注)』권27 「면수(沔水)」에 “포수는 또 동남쪽에서 병수의 입구를 얻는데, 그 물은 위로 병혈에서 온다. 병혈에서는 맛 좋은 물고기가 나온다. 봄 3월에 물고기가 구멍에서 나왔다가 가을 9월에 들어간다.(褒水又東南得丙水口 水上...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보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편히 지냄. 再昨得敷二月望出書 從知邇來侍爾父保過 喜與悲幷, 이관징(李觀徵), 13-10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보과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관리의) 임기가 만료되었다고 보고함. 我依遣 而三月報瓜 八月間當歸 幾何相見汝也, 이만유(李萬維), 14-11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보교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벼슬아치들이 타는 가마. 네 기둥을 세워 사면으로 휘장을 둘렀고, 뚜껑은 정자(亭子) 지붕 모양임. 雖農役方張 以吾言分付甲孫 正出乘步轎以來也, 신좌모(申佐模), 43-14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보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의 가족에 대한 높임말. 안부를 물을 때 씀. 謹審傍省萬衛 寶婘都寧 險歲喜報 孰大於是, 이진상(李震相), 44-6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보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의 가족에 대한 높임말. 此荷惠訊 如親英盼 慰不可喩 藉審令祺篆安 寶眷覃慶 尤.心頌, 서병수(徐丙壽), 35-10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보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안부를 전함. 未別致問 爲忙也 須報及, 구봉령(具鳳齡), 21(仁)-17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보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의 가족에 대한 높임말. 阻隔政懸 卽承寵翰 藉審比寒體居護旺 寶覃均安 慰荷副禱, 남규희(南奎熙), 42-3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보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보증을 세우고 죄수를 방면함. 此意令論告而保放 .免獄卒之侵 如何, 남이웅(南以雄), 05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보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매우 심하게. 伏惟秋. 起居珍相 奔忙甫甫 病狀又甚 一未就候 尋常.仰, 이의현(李宜顯), 44-161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보사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하급관아에서 상급관아에 보고하기 위해 보내는 사자. 加定則業已全無 至於報使 更無出給之理, 이로(李魯), 12-17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보상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보색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몸을 아끼고 잘 보호함. 伏惟至寒 靜中起居一向保嗇 無任區區遠., 박규환(朴奎煥), 49-26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보소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족보를 만들기 위하여 임시로 설치한 사무소. 譜所通章已輪湖南 而各處諸族 一不來見 此何故也, 강운희(姜運熙), 41-5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보왕발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사람들의 왕래가 빈번함. 보(報)는 부(赴)의 뜻. 『예기(禮記)』「소의(少儀)」에 “빨리 오지 말고, 빨리 가지 말라(毋拔來 毋報往)”고 한 데서 유래함. 老荊報往拔來若涉徑廷 而今而思之 實爲萬幸, 김도화(金道和), 32-16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보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관리가 외직에 보임됨. 意外聞有補外之命 無任驚歎, 이경억(李慶億), 6-3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보자[寶上]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보(寶). 공공 사업을 위하여 기금을 마련하고, 이를 백성에게 꾸어 주어 이자를 받아 운영하는 제도. 환자[還上]에 비겨서 보자라고 함. 璡出穀十五斛諸員各出二斛 以爲寶上之本 合四十參石 存本取利 辦春秋講信, 김진(金璡), 12-2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보장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중앙에 올리는 보고서. 以刑獄事 報狀 亦多無寸暇, 미상, 02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보정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상대방이 지은 시의 운(韻)에 따라 시를 지어 드린다는 말. 차운(次韻). 來詩心擾難和 從當步呈, 홍명하(洪命夏), 000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보지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보고함. 猝發之聞 已呈文於本官云 未知報知該曺耶 旣展不可縮, 이유태(李惟泰), 5-4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보책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족보. 若於卷首之張 列書各派 標以字號 則雖不書長房次房 亦可瞭然 而此則人家譜冊之規 亦不必援用矣, 정조(正祖), 26-75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보천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책임지고 천거함. 人之好我 歸斯受之 伏冀用保薦者, 황정욱(黃廷彧), 5-19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보첩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하급관아에서 상급관아에 올리는 공문. 就以營錢請貸事報牒成○ 幸望從容稟達 .得優數題送 使此孱邑 得蒙顧恤之意 如何如何, 오원(吳瑗), 21(智)-16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보통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나라 전체의 슬픔. 국상과 관련된 표현. 因山已過 普痛.切, 이현조(李玄祚), 44-249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복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짐. 魚卵一部 此亦是也以卜重爲辭 幸勿以少爲咎, 유이승(柳以升), 3-87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복경부중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복은 없고 책임만 무거움. 千萬不意 濫.匪據福輕負重 惶.罔措耳, 김상용(金尙容), 46-19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복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거듭 왕에게 계(啓)를 올림. 未知該曺 覆啓措辭 果云何, 김진규(金鎭圭), 21(禮)-302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복군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짐꾼. 安州書簡 與敎下事 當上稟力圖 以付申先達卜軍回便, 김광묵(金光.), 31-53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복길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길일을 정함. 承卜吉 尙未定 想費神觀矣, 송시열(宋時烈), 3-118 옛 편지 낱말사전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근현대 소실위기 재중동포 서신 DB화 및 생활문화 분석(178,6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