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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성과물 1,548,274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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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세관 백남신에게 지급할 각 군 공전 외획 내역의 변경 사항을 알리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檢稅官 白南信의 각 군 公錢 外劃 중 寶城郡 50,000兩을 시행하지 말고, 그 대신에 礪山郡 15,000兩, 高山郡 15,000兩, 求禮郡 10,000兩, 龍安郡 10,000兩을 배정함. 南平郡 40,000兩을 시행하지 말고, 대신 潭陽郡 10,000兩, 興德郡 10...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군부 조회에 따라, 평양 징상대비 30,000량을 태인군 공전 중에서 지급하도록 배정하고 훈령을 내리니, 훈령을 받는 대로 태가와 함께 지급하고 영수증을 첨부하여 보고하라는 지발고 령수증을 받아서 보고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장흥군 공전 외획 중 평양 징상대비 30,000량을 지금 시행하지 말고, 이전에 내려 보낸 훈령을 즉시 올려 보내 대조의 근거를 삼게 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고부군 공전 외획 중 평양 징상대비 30,000량을 지금 시행하지 말고, 이전에 내려 보낸 훈령을 즉시 올려 보내 대조의 근거를 삼게 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관하 각 군 공전 중 려산군 15,000량, 고산군 15,000량, 구례군 10,000량, 룡안군 10,000량을 군향 마련을 위해 검세관 백남신에게 지급하고, 금구군 15,000량 림피군 15,000량 태인군 30,000량을 평양 징상대 1903년도 경비 중에서 지급하도록 해당 각 군에 전달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전라남도관찰부 관하 각 군 공전 중 담양군, 흥덕군, 장성군, 화순군은 각각 10,000량씩을 군향 마련을 위해 검세관 백남신에게 지급하고, 흥양군, 함평군, 창평군은 각각 10,000량씩을 평양 징상대 1903년도 경비 중에서 지급하도록 해당 각 군에 전달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무장군 공전 외획 중 평양 징상대비 30,000량을 지금 시행하지 말고, 이전에 내려 보낸 외획의 배정 사항을 즉시 올려 보내 대조의 근거를 삼게 하라는 훈령.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강진군 전임군수 신성휴의 청원서에 따르면, 강진군의 세액이 부족한 것은 신성휴의 후임이었던 정인국이 재직할 당시 색리 김병규가 착복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김병규를 압송한 지 수년이 지났는데 아직 이 세액들을 거두지 못하고 있으니 속히 독촉하여 받아내라는 훈령 기안.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康津郡 전임군수 申性休의 청원서에 따르면, “강진군 세액을 다 거두지 못한 일로 1901년 신성휴는 탁지부에 체류하면서 당시 군수 정인국과 색리 김병규를 조목조목 조사했음. 그중 20,000여량은 김병규가 착복한 것이기에 그를 강진군으로 이송하여 속히 내놓도록 했다고 ...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궁내부 조회에 기초하여 훈령하니, 오흥부원군방 제수를 위해 쌀 45석 9두 6승 대전 684량 6전을 광주군 공전 중에서 해당 종손에게 획급해주고 영수증을 받아 보고하라는 훈령 기안.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궁내부 회계원 검사과장의 표를 받았으며, 오흥방 제수를 위해 쌀 45석 9두 6승 대전 684량 6전을 광주군 공전 중에서 전례대로 훈획하고, 보고해올 것을 기다려 궁내비 중에서 제하라는 대신의 지시가 있었으니, 그대로 처리하라는 통첩.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단천군 공전 중에서 향외 각 부대의 비용으로 1903년도에 훈획하기로 원래 정한 것 중 무산주둔부대비용 2,000원과 회령주둔부대비용 1,000원은 모두 지급을 중지할 것이며, 해당 획훈 2건을 즉시 올려보내라는 훈령 기안.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1902년도 북청대 경비를 덕원부 공전에서 외획한 금액 중 아직 지급하지 않은 778원에 대해 군부에서 조회를 보내 독촉해왔는데, 원획 중에서 다른 군으로 이획한 것도 있어 남은 금액이 많지 않은데 아직도 다 지급하지 않았다는 것은 매우 개탄스러우니, 즉시 정해진 대로 지급하라는 훈령 기안.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군부대신 서리의 제19호 조회에 따르면, “덕원부 공전에서 외획한 1902년도 북청대 경비 5,000원 중 아직 지급하지 않은 금액을 빨리 처리해달라”라고 했으며, 이중 2,000원은 이미 다른 군에 이획했고 나머지 3,000원 중 2,222원은 이미 지급했기에 나머지 778원의 지급도 독촉하라는 탁지부대신의 지시가 있었으니, 독촉하는 훈령 1장을 만들어 보내라는 통첩.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제릉, 후릉 수개고유제의 제물값 373냥 8전 6푼을 개성부 공전 중에서 돌려 썼으니, 보고가 오기를 기다려서 궁내비에서 차감하라”는 궁내부 조회를 받았으니, 정산을 위해 관련 공전의 명목과 해당 연도를 별도로 보고하라는 훈령 기안.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궁내부대신 서리의 제16호 조회에 따라, 개성부 공전 중에서 돌려 쓴 제릉, 후릉 수개고유제의 제물값 373냥 8전 6푼은, 보고가 오기를 기다려서 궁내비에서 차감하라는 탁지부대신의 지시가 있었으니, 해당 금액만큼 획정액을 줄이라는 훈령 1장을 만들어 보내라는 통첩.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궁내부 조회에 따라, 화길옹주방미 100결의 대전 2,000냥과 전 760냥을 은진군 공전에서 해당 종손에게 획급하고 영수증을 받아서 올려보내라는 훈령 기안.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궁내부대신 서리의 제15호 조회에 따라, 화길옹주방미 100결의 대전 2,000냥과 전 760냥을 은진군 공전에서 획급하도록 하고, 보고가 오기를 기다려서 궁내비에서 차감하라는 탁지부대신의 지시가 있었으니, 이와 같은 내용의 훈령을 만들어 보내라는 통첩.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전임 충청북도 관찰사 박제억의 대언인 김상현의 청원서에 따르면, “박제억이 상납을 잘못 기록했다는 죄목으로 여러 번 소송을 당하여 이미 판결을 받은 바, 충주군의 판결과 손리의 영수표가 명확하기에 이미 해결된 줄로 알고 있었는데, 듣기로 박제억의 이름이 아직도 장부에 기록되어있다고 하니, 실상을 조사 보고하여 처리하도록 하라는 훈령 기안.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재령군의 전임군수 조윤희가 보낸 청원서에 따르면, “1897년도 재령군 미납전 중 호전은 감관 최일선이, 결전은 향장 기재동이 납부하지 않은 것이며, 1898년도 미납전은 향장 강기준이 백성들로부터 받아내지 못한 것으로 강기준은 이 일로 투옥된 적도 있었으니, 위 사안에 대해서 조윤희는 아무런 책임이 없다”라고 하므로, 최일선, 기재동, 강기준을 구금하고 속히 미납전을 받아내도록 하라는 훈령 기안.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분야정치‧법제 | 유형제도
  • 전라북도 무주군수 이기호의 보고에 따르면, “명천군은 본래 향장이 공전을 출납하기에 이기호가 명천군수를 그만둘 당시 공전 중 4,202냥 1전 5푼을 향장에게 내어주고 즉시 보고하지 않았기에 경비에 기록되었을 뿐 군수가 횡령한 것이 아니라고 이미 보고를 올렸고 훈령을 받아 향장에게 준 금액을 명천군 정약목에게 보냈다”고 하니, 이를 고려하여 명천군 장부를 수정하라는 훈령 기안.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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