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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성과물 62,819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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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죽은 사람을 공경해 그의 생전의 이름을 삼가 부르지 않는 것과 때로는 그 이름. [내용] 살아있는 사람의 이름을 명(名)이라 함에 대한 말이었는데 후에는 생전의 이름 그 자체를 가리켰다. 이것이 언제부터 시작되었는가는 확실하지 않지...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아악(雅樂)에서 음악의 시작과 끝남을 알려주는 의장(儀仗). [내용] 일명 훈간(暈干)이라고도 한다. 제도는 길이 7자 정도의 장대에 용머리를 새겨담고, 승룡(升龍)을 그린 넓고 긴 천을 단다. 음악의 시작을 알릴 때에는 들고, 음악이 끝...
    이칭별칭훈간(暈干)
  • 휘경원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조선 제22대 왕 정조의 후궁 수빈 박씨(綏嬪朴氏)의 묘. [내용] 사적 제360호.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원당동에 있다. 처음에는 경기도 양주시 배봉산(拜峰山 : 현재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휘경동 산 7∼8번지 일대) 아래에 있었으나 뒤에...
    연계항목휘경원(徽慶園)
  • 휘금가곡보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1893년 윤용구(尹用求)가 지은 휘금보(徽琴譜). [내용] 고익상(高益相)이 교정을 하여 편찬하였다. 1책. 필사본. 중국의 칠현금(七絃琴) 연주를 위한 악보이다. 내용은 휘금도식(徽琴圖式)‧조현법(調絃法)에 이어서 가곡의 악보를...
  • 휘릉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 에 있는 조선 제16대왕 인조의 계비 장렬왕후(莊烈王后)의 능. [내용] 사적 제193호. 한원부원군(漢原府院君) 조창원(趙昌遠)의 딸로, 1688년(숙종 14) 64세로 죽었다...
  • 휘모리잡가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서울지방 잡가의 한 갈래. [내용] 우스꽝스러운 익살과 결말 투성이의 사설(辭說)을 빠른 속도로 촘촘히 휘몰아쳐 부르는 연주 형태에서 이 갈래의 명칭이 유래하였다. 그 사설은 대개 장형시조의 변형인데, 이를 자진타령장단에 얹어 촘촘히 엮어...
  • 휘모리장단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판소리‧산조‧농악‧무가 등 민속음악에 사용되는 장단. [내용] 자진모리장단을 더욱 빨리 연주함에 따라 생성된 장단으로서 장단의 명칭은 ‘휘몰아가는’ 연주형태에서 비롯되었다. 이 장단의 구조는 3소박 4박자와 2소박 4박자로 구분되는...
  • 휘문관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1905년 서울에 설립되었던 출판사. [내용] 민영휘(閔泳徽)가 창립하였는데, 그는 휘문의숙(徽文義塾 : 현재의 휘문중고등학교)을 개설하면서 숙감(塾監) 유근(柳瑾)과 함께 뜻을 모아 교육부 외에 편집부와 인쇄부를 병설, 설립하였다. 편집...
  • 휘암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생몰년 미상. 후백제의 관리. [내용] 후백제의 왕 견훤(甄萱)의 명으로 일본에 파견되어 수호(修好)를 구하였으나, 일본이 받아 주지 않으므로 922년 6월 5일 대마도(對馬島)까지 갔다가 돌아왔다. 『...
  • 휘양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머리에서 어깨까지를 덮는 방한모. [내용] 목덜미까지 덮어 보호한다 하여 이름지어진 것으로 본디는 휘항(揮項)이라 하였고, 이칭으로는 호항(護項)‧풍령(風領)이라 하였다. 이암(耳掩)에서 비롯된 것으로 겉은 검은 공단으로 하고, 서피(鼠皮...
    이칭별칭휘항|호항|풍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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