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효경대의” 에 대한 검색결과 총 23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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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성과물(19)
사전(13)
- 효경언해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조선 선조 때 홍문관에서 ≪효경대의 孝經大義≫를 언해한 책. [내용] 불분권(不分卷) 1책. 경진자본(庚辰字本). 간기는 없으나, 내사기(內賜記)에 의하여 1590년(선조 23) 간행으로 추정된다. 현재 가장 완전한 상태인 일본 동경의...
- 효경대자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1590년(선조 23)의 내사기(內賜記)가 있는 ≪효경대의 孝經大義≫의 정문(正文)을 찍는 데 사용된 큰 활자. [내용] 이 활자의 주조연대는 정확히 밝힐 수 없다. 그러나 그 책에 있는 1588년 6월에 쓴 유성룡(柳成龍)의 발...
- 효경구결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간본으로 추정된다. 이 『효경』은 18장으로 된 이른바 『금문효경(今文孝經)』이다. 조선시대에 통용되던 『효경대의(孝經大義)』와 『효경언해』의 본문은 이 『금문효경』을 주자(朱子)가 손질한 것으로, 경(經) 1장과 전(傳) 14장으로 되어 있어서 내용이 다르다....
- 효경언해(孝經諺解) [조선왕조실록 전문사전 편찬 | 한국학중앙연구원]尊經閣文庫], 세종대왕기념사업회 등 [정의] 1590년(선조 23) 『효경대의(孝經大義)』를 언해한 책. [개설] 『효경언해(孝經諺解)』는 오랫동안 『효경(孝經)』의 가르침이 실현되지 않는다는 선조(宣祖)의 판단에 따라 1590년...
- 효경소학초해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재편찬방식과 근대국어의 한 자료로 참고할 수 있을 것이다. 규장각 도서 등에 있다. 『효경(孝經)』 『효경대의(孝經大義)』 『소학정문(小學正文)』 『소학집주(小學集註)』 『어제소학지남(御製小學指南)』
고서·고문서(6)
- 효경대의(孝經大義) [해외소장 한국전적의 해제 및 디지털화를 통한 공유화 사업(1단계) | 고려대학교]내용분류종교/풍속-유교-경전 | 형식분류고서-경전 | 현소장처미국 버클리대학교 동아시아도서관(아사미 문고)
- 효경대의(孝經大義) [해외소장 한국전적의 해제 및 디지털화를 통한 공유화 사업(1단계) | 고려대학교]내용분류종교/풍속-유교-경전 | 형식분류고서-경전 | 현소장처미국 버클리대학교 동아시아도서관(아사미 문고)
- 효경대의(孝經大義) [해외소장 한국전적의 해제 및 디지털화를 통한 공유화 사업(2단계) | 고려대학교]내용분류종교/풍속-유교 | 형식분류고서-경전 | 현소장처일본 동양문고(東洋文庫)
- 효경대의(孝經大義) [해외소장 한국전적의 해제 및 디지털화를 통한 공유화 사업(2단계) | 고려대학교]내용분류종교/풍속-유교 | 형식분류고서-경전 | 현소장처일본 동양문고(東洋文庫)
- 류성룡(柳成龍)일기 [경상도 일기자료 목록 및 해제 | 경북대학교])」을 지었고, 다음 해 『포은집(圃隱集)』을 교정하였다. 1588년 대제학, 다음해 대사헌·병조판서·지중추부사를 지내고, 「효경대의발(孝經大義跋)」을 지었다. 1590년 우의정, 광국공신(光國功臣) 3등에 녹훈되고 풍원부원군(豊原府院君)에 봉해졌다. 1591년 우의정...
주제어사전(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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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경대의 / 孝經大義 [종교·철학/유학]
효경류(孝經類). 명석정에 소장되어 있는 책이다. 책수는 1책, 판종은 필사본(筆寫本)이다. 규격은 27.8×17.5cm이다. 표제는 효경(孝經), 서문은 웅화(熊禾), 발문(跋文)은 류성용(柳成龍)이 지었다. 목판본 ≪효경대의(孝經大義)≫를 그대로 필사한 책으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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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경언해 / 孝經諺解 [언어/언어/문자]
조선 선조 때 홍문관에서 『효경대의(孝經大義)』를 언해한 책. 책 끝에 1589년 6월 유성룡(柳成龍)의 ‘효경대의 발(跋)’이 있는데, 그 내용은 『효경대의』의 간행과 『효경언해』의 경위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다. 그에 따르면, 『효경』의 가르침이 오랫동안 돌보아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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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환 / 崔瑆煥 [종교·철학/유학]
생몰년 미상. 고종 때 중추부 전행도사를 지내고, 이후 선략장군에 봉해졌다. 아들로 최규집이 있는데, 그는 1859년(철종 10)에 증광 생원 3등으로 합격하였다. 《효경대의》, 고래 군신의 선악 중 경계로 삼을 만한 것을 모아《고감》이라 하였다. 이에 임금이 《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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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경구결 / 孝經口訣 [언어/언어/문자]
『금문효경(今文孝經)』이다. 조선시대에 통용되던 『효경대의(孝經大義)』와 『효경언해』의 본문은 이 『금문효경』을 주자(朱子)가 손질한 것으로, 경(經) 1장과 전(傳) 14장으로 되어 있어서 내용이 다르다. 구결도 『효경언해』와 같지 않다. 그러므로 이 책은 우리나라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