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필터

[전체] “채선견” 에 대한 검색결과 10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홈 > 검색결과

연구성과물(8)

사전(3)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생몰년 미상. 조선 후기의 문신. [개설] 본관은 인천(仁川). 자는 명보(明甫). 호는 양전헌(兩傳軒). 아버지는 응린(應麟)이다. [개설] 정구(鄭逑)와 조호익(曺好益)으로부터 가르침을 받았기 때문에 스스로 호를 양전헌이...
    이칭별칭 명보(明甫)| 양전헌(兩傳軒)
  • 성재서당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대구광역시 중구 미대동에 있는 서당. [내용] 대구광역시유형문화재 9호. 이 곳은 ()이 정자(亭子)를 짓고 만년에 학문을 강론(講論)하던 곳이다. 그 뒤 후손들이 선생의 높은 덕행을 널리 기리고자 새로 수축하고
    연계항목성재서당(盛才書堂)
  • 석병문집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는 1624년(인조 2) 이괄(李适)과 한명련(韓明璉)이 군대를 일으켜 도성을 점거하자 ()‧민겸(閔謙) 등과 함께 의병을 일으키고 군량미를 모아 적의 공세에 대비하다가 이괄이 죽음을 당하고 난이 평정되자, 궁궐에 남은 군량미 60석을 바치는 내용을 담은...

고서·고문서(5)

  • 내용분류교육/문화-문학/저술-문집 | 형식분류고서-문집 | 현소장처미국 버클리대학교 동아시아도서관(리치몬드 문고)
  • 채범곤(蔡範坤)일기 [경상도 일기자료 목록 및 해제 | 경북대학교]
    ()이며, 할아버지는 채윤복(蔡允復), 아버지는 채영국(蔡榮國), 어머니는 경주최씨(慶州崔氏)로, 최진구(崔鎭九)의 딸이다. 부인은 일직손씨(一直孫氏)로 손익진(孫益振)의 딸이다. 1남 3녀를 두었는데, 아들은 채석현(蔡錫玄)이고, 딸은 정치훈(鄭致薰)·...
  • 오흡(吳潝)일기 [경상도 일기자료 목록 및 해제 | 경북대학교]
    7월 20일부터 시작하여 9월 2일 경북 예천(醴泉) 고평(高坪)에 도착하여 각자 파하고 돌아갔다는 기사까지 기록되었다. 1621년 7월 20일 생원 김시추(金是樞)를 소두(疏頭)로 삼고, 생원 (), 이지형(李之馨)으로 장의(掌議)를 삼아 안동 인근 유...
  • 강고집 [규장각 도서자료 연구사업(2단계) | 서울대학교]
    多義堂), 蔡應麟(松潭, 1529∼1584), (兩傳軒,1574∼1644)의 위패를 西岡書院에 봉안하며 올린 글이다. 常亨祝文 (18) 蔡貴河, 蔡應麟, 을 西岡書院에 배향하며 올린 글이다. 盧陽書院奉安文 (18) 無盡亭(정보미상), 桐川(정보미상...
    분야문학 | 유형문헌
  • 초)‧松潭蔡應麟(1529∼1584, 행장-丁範祖)‧兩傳 軒(1574∼1644)의 위패를 봉안할 때 지은 3편의 글이다. 常享祝文 18 서강서원에 모셔진 세 분을 제향할 때 지은 상향축문으로, “志罔臣僕義凜霜日報祀 有崇千秋芬苾”이라 하였다. 廬陽書院奉安文 18...
    분야문학 | 유형문헌

주제어사전(2)

  • / [종교·철학/유학]

    1574∼1644. 조선 후기의 문신. 아버지는 응린이다. 정구와 조호익으로부터 가르침을 받았기 때문에 스스로 호를 양전헌이라고 하였다. 진사 출신으로 참봉을 지냈다. 1624년(인조 2) 이괄의 난이 일어나자 전 현감 이종문과 함께 의병을 일으켰으나 토벌에 참여하기

  • 성재서당 / 盛才書堂 [교육/교육]

    대구광역시 중구 미대동에 있는 서당. 대구광역시유형문화재 9호. 이 곳은 ()이 정자(亭子)를 짓고 만년에 학문을 강론(講論)하던 곳이다. 그 뒤 후손들이 선생의 높은 덕행을 널리 기리고자 새로 수축하고 그 이름을 성재서당이라 개칭하였다. 은 채응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