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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집사관” 에 대한 검색결과 96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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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성과물(90)

사전(58)

  • [조선시대 의궤용어사전(I)-왕실전례편 | 대구가톨릭대학교]
    자집사(大輿香亭子執事), 옥인집사(玉印執事), 외집사(外執事), 욕석집사(褥席執事), 유서집사(諭書執事), 은인집사(銀印執事), 전정집사(殿庭執事), 죽책집사(竹冊執事) 등이 보인다. 贈諡前二日都監堂上郎廳以白衣烏紗帽黑角帶則黑團領黑角帶捧諡册寶, (국장1757/0...
    분야문화‧생활 | 유형개념용어
  • 별부사 [조선시대 의궤용어사전(I)-왕실전례편 | 대구가톨릭대학교]
    의례 때 의 일종. 의례를 행할 때 이 많이 필요하여 의식의 원활한 수행을 위하여 임시로 별도의 부사로 임명된 을 말한다. 부사의 경우 사자를 도와 실질적으로 의례를 집행하는 역할을 하였기 때문에 별도의 부사를 필요로 하여 별부사를 임명한 것이다. ...
    분야문화‧생활 | 유형개념용어
  • 부모 [조선시대 의궤용어사전(I)-왕실전례편 | 대구가톨릭대학교]
    세자빈을 가르치고 인도하는 여자. 세자빈 책봉 때나 친영 때 오례의 가례의식을 보면 부모가 세자빈의 차비를 갖추고 인도하는 의 역할을 하고 있다. 王世孫嬪具命服加首餙訖傅姆引王世孫嬪降自西階就受册位掌書跪取敎命册函印綬興, (가례1762/068ㄴ03~04) 조선시대...
    분야문화‧생활 | 유형개념용어
  • 거교서속백안자 [조선시대 의궤용어사전(I)-왕실전례편 | 대구가톨릭대학교]
    가례(嘉禮) 때의 교서와 속백을 올려 둔 상자를 든 관인. 가례를 행할 때 왕이 내리는 교서와 속백(束帛: 납폐에 쓰던 양단. 검은 비단 여섯 필과 붉은 비단 네 필)을 들고 따르는 의 하나이다. 正使南向立副使立於正使東南擧敎書束帛案者, (가례1802/214ㄱ...
    분야문화‧생활 | 유형개념용어
  • 거속백안자 [조선시대 의궤용어사전(I)-왕실전례편 | 대구가톨릭대학교]
    속백(束帛)을 담은 책상을 든 집사자. 가례를 행할 때 속백(束帛: 납폐에 쓰던 양단. 검은 비단 여섯 필과 붉은 비단 네 필)을 들고 따르는 의 하나이다. 擧束帛案者以案進副使前副使取束帛, (가례1866/242ㄱ06) 조선시대 의궤용어사전(I)-왕실전례편
    분야문화‧생활 | 유형개념용어

고서·고문서(32)

  • 1936년 김병탁(金秉鐸) 망기(望記)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 전북대학교]
    1936년 9월 4일에 김해김씨 대문중자회소에서 김병탁을 10월 10일에 있을 울산시제의 으로 추천한 문서이다. 호남권 한국학자료센터 구축(2단계)
    내용분류사회-조직/운영-망기 | 형식분류고문서-첩관통보류-망기 | 현소장처해남 김해김씨 노송사
  • 經史門4_胡服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II) | 청명문화재단]
    胡服 高麗 元宗時, 元 世祖詔許表請六事, 其一卽衣冠從本國之俗. 皆不更易. 至忠烈王四年, 令國內, 服元衣冠. 時自宰相至下僚, 無不開剃, 惟禁內學官不剃. 左承旨朴恒, 呼諭之, 於是學生皆剃, 蓋畏元也. 至忠肅時, 元欲立行省, 削國號, 懇奏得免. 又至辛禑, 變胡服, 則...
    서명星湖先生僿說卷之二十一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急速製進, 祭物及, 亦令本道, 差定進排事, 知委, 何如? 傳曰, 允。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13145 B013145 강도 江都 정치행정 承政院日記 高宗 13年 5月 1日_019 ○禮曹啓曰, 江都忠烈祠祭文秪受日字, 問于本祠, 則今五月初七日, 當爲秪受云。 謹依純祖朝丙子年例, 遣近臣設行, 而祭文, 令藝文館撰出, 祭物, 令本府進排, , 令京畿監營差定事, 竝爲...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 ·犧牲, 令本道, 差定進排事, 各該司及京畿監司處, 知委擧行, 何如? 啓依所啓施行。 한국역사상 도서(섬) 관련 고・중세 기초자료 DB 구축과 활용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주제어사전(6)

  • / [정치·법제/법제·행정]

    나라의 모든 의식 때에 그 정한 절차에 따라 식을 진행시키는 임시 관원. 제향이나 책봉 및 사신 접대 등과 같이 나라의 큰 의식이 있을때 실제로 일을 맡아 주관하였다. 의궤에는 맡은 일의 성격에 따라 복완집사, 교명집사, 대여향정자집사, 옥인집사, 외집사, 욕석집사,

  • 별부사 / 別副使 [정치·법제]

    의례 때 의 일종. 의례를 행할때 이 많이 필요하여 의식의 원활한 수행을 위하여 임시로 별도의 부사로 임명된 을 말한다. 부사의 경우 사자를 도와 실질적으로 의례를 집행하는 역할을 하였기 때문에 별도의 부사를 필요로 하여 별부사를 임명한 것이다.

  • 장축자 / 掌畜者 [사회/사회구조]

    국혼 때 신부 집에서 납채, 전안 절차를 행하는 의식에 사용하는 기러기를 든 . 세자빈 등의 국혼의 경우 신부 집에서 납채를 받는 의식을 행할 때 국왕의 교서와 기러기를 주고받는 의식을 치르고, 또 친영 때도 전안위를 마련하고 기러기를 주고받는 의식인 전안을

  • 봉교명책보거안자 / 捧敎命冊寶擧案者 [정치·법제]

    책봉 의식을 행할 때 교명ㆍ옥책ㆍ인(금보)ㆍ명함을 올려놓은 책상을 드는 . 왕비 또는 왕세자ㆍ왕세제ㆍ왕세손 및 그 빈을 책봉할 때에 의식을 치른다. <세종실록> 오례 가례의식조에 의하면, 이 의식을 진행할 때 내직별감이 교명안ㆍ책안ㆍ인안ㆍ거안을 들고 의식에 따

  • 권초례 / 捲草禮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출산에 관한 궁중 고유의 의식. 궁중의식으로 제도화한 것은 조선 초기로 추정된다. 비빈에게 아기를 낳을 징후가 보이면, 태의원제조는 모든 을 거느리고 산전방에 들어가 길한 방향에 출산할 자리를 마련하고, 산전방의 사방에 순탄 출산을 비는 부적을 붙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