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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준천사” 에 대한 검색결과 63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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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성과물(58)

사전(40)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투입된 비용은 전(錢) 3만 5,000여민(緡)과 쌀 2,300여포(包)였다. 이 때의 업은 비용의 낭비가 많다는 비난과 공사가 부실해 한번 비가 오면 허사가 되고 말 것이라는 혹평을 받았지만, 왕의 적극적인 후원과 준천당상 홍계희의 열성으로 결국 완공을...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1760년(영조 36)에 한성판윤 홍계희(洪啓禧)가 ()의 사업내용을 기록한 책. [내용] 1책. 목판본. 책머리에 임금의 어제서(御製序), 한성부판윤에게 내리는 교서가 있으며 그 다음에 실과 절목(節目)이
  • () [조선왕조실록 전문사전 편찬 | 한국학중앙연구원]
    주교사(舟橋司) 개천(開川), 준설(浚渫) 정치행정/관청 집단 기구 대한민국 조선후기 장지연 1760년(영조 36) 1894년(고종 31) 병조 [정의] 조선후...
    하위어주교사(舟橋司) | 관련어개천(開川), 준설(浚渫)
  • 사산참군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여 개천에 모래가 차거나 석축(石築)이 무너진 곳을 ()에 보고하여 고치도록 하였다. 『증보문헌비고(增補文獻備考)』 『전율통보(典律通補)』 『대...
    이칭별칭사산감역관(四山監役官)
  • 개천도감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년(영조 36) ()가 설치되어 개천의 관리를 맡게 되었다. 『태종실록(太宗實錄)』 『대전회통(大典會通)』
    이칭별칭개거도감(開渠都監)

고서·고문서(17)

  • 28648 B028648 교포 橋浦 군사교통 承政院日記 正祖 11年 12月 10日_027 也。 以爲都城東方缺虛處, 若?其濬川之沙礫, 積置東城內空坎處, 一年二年築之不已, 則爲丘爲山, 勢所必至爲辭, 而批旨有令廟堂稟處之命矣。 見今後, 亦有造山, 此外東邊, 別無空曠可積...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副提調郞廳宣惠廳 都提調提調郞廳○常平廳 京畿廳 江原廳 湖西廳 湖南廳 賑恤廳 嶺南廳 海西廳 均役廳○庫凡九所堤堰司有司名無衙門都提調提調郞廳在中部長通坊都提調提調都廳郞廳舟橋司在露梁渡南岸都提調提調都廳都監官副監官領將(當直廳) 義禁府在中部堅平坊判事知事同知事都事檢律醫員吏曹在議政府之...
    출처전거大東地誌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71565 B071565 동래 東萊 정치행정 承政院日記 純祖 10年 6月 5日_058 , 除非上司, 則無得推治部屬, 而但, 則與他司有異, 疏濬之役, 旣在於部字內, 而自本司不得句管, 檢飭部屬, 則果不無多少掣礙之端, 此後則依庚辰節目施行之意, 分付, 何如? 上曰, 依...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加分耗中, 分排移劃, 本道所在米二千一百餘石, 亦以壯營穀之相換餘數, 移屬均廳者, 則本非該廳之穀, 自今年添付餉摠, 惠民穀之春間劃屬減軍給代條外, 餘在折米一萬一千八百餘石, 燒燼木充補米四千七百餘石, 亦爲添餉。 各庫銀錢之可合推移而作米者, 有勅庫貿銀錢二萬五千兩, 宣川銀價錢二萬...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9656 B009656 강도 江都 정치행정 承政院日記 英祖 49年 5月 18日_020 莫知頭緖, 其命始初, 幾臨五間水口, 此亦有志者事竟成, 亦有餘物, 設, 此日日新又日新之意也。 況學文治國, 其道亦一者也。 今皆洞然而至於石築, 非予勸也, 近者靜思此築, 無乃若沙防築,...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신문·잡지(1)

  • 千主事象河氏去甲午年日淸交爭時와今此日... [제국신문의 수집, 정리 및 DB자료화 | 한양대학교]
    千主事象河氏去甲午年日淸交爭時와今此日兵運粮과 鐵道敷設이道路에 無非艱險而掉三寸舌야幾萬生靈이賴以安堵니如此豊功大惠를亶合褒揚故로先籲於內外各部고玆以廣佈홈 平壤 商民等 고
    게재일1905년 5월 22일 | 기사분류광고

주제어사전(5)

  • / [정치·법제/법제·행정]

    1760년(영조 36) 도성 안의 하수도인 개천을 준설, 소통시키며, 백악·인왕·목멱·낙산 등 4산의 나무보호를 위해 설치한 관서. 1760년 3월 준설에 착수, 57일 만에 준설과 제방 석축의 보수 등 모든 작업을 완료하였다. 동원인력 연인원 20만 명에 이르며,

  • 주교사 / 舟橋司 [정치·법제/법제·행정]

    1789년(정조 13)에 설치한 의 산하 관서. 선박·교량 및 호남·호서지방의 조운(漕運) 등에 관한 사무를 관할하기 위해 설치되었다. 1789년(정조 13)에는 왕명에 따라 이를 전담하는 상설기구로 주교사를 설치했다. 이 때 왕은 친히 ≪주교지남≫을 제정해

  • 낭청 / 郎廳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 후기 비변사·선혜청··오군영 등의 실무담당 종6품 관직. 관서에 따라 정규직으로 직제화되기도 하고 겸직으로 충원되기도 하였다. 본래 낭관(郎官)과 같은 뜻으로 각 관서의 당하관을 지칭했으나, 1555년(명종 10) 비변사가 상설기구로 되어 12인의 낭청을

  • 홍계희 / 洪啓禧 [종교·철학/유학]

    삼운성휘》, 편저로는 《균역사실》·《실》 등이 있다.

  • 개천도감 / 開川都監 [예술·체육/건축]

    도감은 행랑 짓는 일을 맡게 되었는데, 도감의 명칭을 행랑조성도감으로 바꾸면서 개천도감은 폐지되었다. 도성내의 개천을 치는 일은 도성수축도감 등에서 하다가, 1760년(영조 36) ()가 설치되어 개천의 관리를 맡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