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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예장도감” 에 대한 검색결과 60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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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성과물(58)

사전(37)

  • [조선시대 의궤용어사전(I)-왕실전례편 | 대구가톨릭대학교]
    두 기관을 합쳐 상설 기관으로 ()을 두어 예장에 관한 일을 전담했다. 右手本爲本都監甘結內用餘各樣鋪陳及雨備等物用不用看審區別以稟亦敎是乎所, (국장1720/314ㄴ10~11) 조선시대 의궤용어사전(I)-왕실전례편
    분야문화‧생활 | 유형개념용어
  • () [조선왕조실록 전문사전 편찬 | 한국학중앙연구원]
    흉례(凶禮) 예장청(禮葬廳) 빈궁도감(殯宮都監), 혼궁도감(魂宮都監) 정치행정/관청 집단 기구 대한민국 조선 조선 강문식 [정의] 조선시대에 예장(禮葬)...
    상위어흉례(凶禮) | 동의어예장청(禮葬廳) | 관련어빈궁도감(殯宮都監), 혼궁도감(魂宮都監)
  • 예장청(禮葬廳) [조선왕조실록 전문사전 편찬 | 한국학중앙연구원]
    예장청 예장청 禮葬廳 국장도감(國葬都監), 대원군(大院君), 빈전도감(殯殿都監), 산릉도감(山陵都監), () 왕실왕실의례/흉례 집단 기구 대한민국 대한제국 이욱 1898년(광무 2)...
    관련어국장도감(國葬都監), 대원군(大院君), 빈전도감(殯殿都監), 산릉도감(山陵都監), 예장도감(禮葬都監)
  • 신자형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활동사항] 1455년(세조 1) 직장(直長)으로서 좌익원종공신(佐翼原從功臣) 3등에 책록되었고, 그 뒤 판관(判官)을 지냈다. 1457년 강상(綱常)을 문란하게 한다 하여 사헌부의 탄핵을 받기도 하였으나 1467년 사헌부장령(司憲府掌令...
  • 예장(禮葬) [조선왕조실록 전문사전 편찬 | 한국학중앙연구원]
    예장 예장 禮葬 귀후서(歸厚署), (), 증시(贈諡), 치부(致賻) 왕실왕실의례/흉례 개념용어 대한민국 조선 강제훈 [정의] 종친, 공신 및 1품 이상을 지낸 문무관의 사망...
    관련어귀후서(歸厚署), 예장도감(禮葬都監), 증시(贈諡), 치부(致賻)

고서·고문서(21)

  • 원종의궤(元宗儀軌) [규장각 국가전적 자료센터 구축사업(1단계) | 서울대학교]
    1627년(인조 5) 8월, 인조(仁祖)의 생부 정원군(定遠君, 뒤에 추존하여 원종)의 묘소인 흥경원(興慶園)을 이장(移葬)한 작업에 대한 기록으로, 에서 간행하였다. 원종(元宗, 1580~1619)은 선조(宣祖)의 다섯째 아들이자 인조의 아버지로 인조 즉위
    내용분류국왕/왕실-의례-의궤 | 형식분류고서-의궤 | 현소장처규장각한국학연구원
  • 현빈의궤하(賢嬪儀軌) [규장각 국가전적 자료센터 구축사업(1단계) | 서울대학교]
    1751년(영조 27) 조선 제21대 왕 영조(英祖)의 아들 효장세자(孝章世子, 1719~1728)의 빈(嬪)인 현빈 조씨(賢嬪趙氏, 1715∼1751)의 예장(禮葬)에 관한 기록으로 ()에서 간행하였다. 조선시대 국왕이나 왕후의 상사(喪事) 때에는 장...
    내용분류국왕/왕실-의례-의궤 | 형식분류고서-의궤 | 현소장처규장각한국학연구원
  • 단의빈의궤하(端懿嬪儀軌下) [규장각 국가전적 자료센터 구축사업(1단계) | 서울대학교]
    를 혼궁에 모시기까지 약 3개월이 소요되었다. ()은 이 기간 동안 설치되어 장례 과정 전반을 주관하였다. 이 외에도 빈궁혼궁도감(殯宮魂宮都監), 묘소도감(墓所都監) 등이 함께 설치되어 업무를 분담하였다. 본 의궤는 1718년(숙종44) 2월 7일 단...
    내용분류국왕/왕실-의례-의궤 | 형식분류고서-의궤 | 현소장처규장각한국학연구원
  • 단의빈의궤상(端懿嬪儀軌上) [규장각 국가전적 자료센터 구축사업(1단계) | 서울대학교]
    를 혼궁에 모시기까지 약 3개월이 소요되었다. ()은 이 기간 동안 설치되어 장례 과정 전반을 주관하였다. 이 외에도 빈궁혼궁도감(殯宮魂宮都監), 묘소도감(墓所都監) 등이 함께 설치되어 업무를 분담하였다. 본 의궤는 1718년(숙종44) 2월 7일 단...
    내용분류국왕/왕실-의례-의궤 | 형식분류고서-의궤 | 현소장처규장각한국학연구원
  • 사도세자의궤(思悼世子儀軌) [규장각 국가전적 자료센터 구축사업(1단계) | 서울대학교]
    1762년(영조 38) 사도세자(思悼世子, 1735~1762)의 장례 과정을 기록한 책으로, ()에서 간행하였다. 조선시대에 세자와 세자빈의 장례는 예장(禮葬)이라 칭해졌으며, 훙서한 날로부터 시신을 매장하고 신주를 혼궁에 모시기까지 약 3개월이 소요되...
    내용분류국왕/왕실-의례-의궤 | 형식분류고서-의궤 | 현소장처규장각한국학연구원

주제어사전(2)

  • / [정치·법제]

    국장 다음 가는 국가장으로, 훈친이나 공적이 뛰어난 종1품 이상 문무관 및 공신에게 베풀어 주는 장례를 위해 임시로 마련한 관서. 처음에는 조묘와 예장이라는 2개의 도감을 설치해 임시로 업무를 맡겼는데, 세종 6년(1424) 이후 두 기관을 합쳐 상설 기관으로

  • 국장도감의궤 / 國葬都監儀軌 [종교·철학/유학]

    에 현존하고 있는 국장도감의궤는 총 29종이며, 1608년 선조의 국장에 관한 기록인 『선조국장도감일이방의궤 宣祖國葬都監一二房儀軌』가 최초의 기록이다. 이밖에 왕세자·세자빈의 예장(禮葬) 때 기록인 의궤 10종이 별도로 있다. 국장도감의궤의 내용 및 체재는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