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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양사언” 에 대한 검색결과 176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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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성과물(167)

사전(44)

  • 양사기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1531(중종 26)∼1586(선조 19). 조선 중기의 문신. [개설] 본관은 청주(淸州). 자는 응우(應遇), 호는 죽재(竹齋). 치(治)의 증손으로, 할아버지는 제달(悌達)이고, 아버지는 돈녕주부(敦寧主簿) 희수(希洙)이며, 어머니는...
    이칭별칭 응우(應遇)| 죽재(竹齋)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국조인물고(國朝人物考)』 『한국가사문학의(韓國歌辭文學)의 연구(硏究)』(이상보, 형설출판사, 1974) 「봉래유묵(蓬萊遺墨)」(『국어국문학』58∼60호, 1972) 「(...
    이칭별칭 응빙(應聘)| 봉래(蓬萊), 완구(完邱), 창해(滄海), 해객(海客)
  • 설화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조선 전기 명필로 이름난 에 관한 설화. [내용] 조선 전기 명필로 이름난 에 관한 설화. 문헌자료집에 실려 있는 설화는 의 출생 과정을 이야기한 것으로서, ≪계서야담≫에 2편, ≪청구야담 靑丘野談≫‧≪해동야서 海東...
  • 양사준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생몰년 미상. 조선 전기의 문신. [개설] 본관은 청주(淸州). 자는 응거(應擧), 호는 풍고(楓皐). 치(治)의 증손으로, 할아버지는 제달(悌達)이고, 아버지는 돈녕부주부(敦寧府主簿)를 지낸 희수(希洙)이며, 어머니는 송환정(宋環貞)의 ...
    이칭별칭 응거(應擧)| 풍고(楓皐)
  • 김원록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1546(명종 1)∼1627(인조 5). 조선 중기의 문신. [개설] 본관은 광산(光山). 자는 경수(景受). 할아버지는 숙문(叔文)이고, 아버지는 감찰 종(綜)이며, 어머니는 이양(李樑)의 딸이다. ()ㆍ남언경(南彦經)의 문...
    이칭별칭 경수(景受)

고서·고문서(120)

  • 시권 試券 淸州 楊希洙 楊悌達 楊治 宋環貞 1546년(명종 1) 式年試 定期試 殿試
    시권작성년대1546년(명종 1) | 시험종류式年試 | 시험구분殿試 | 과목 | 문과급제1546년(명종 1) 식년 문과 | 소과합격1540년(중종 35) 식년 양시 합격 | 시제王若曰 士氣 國家之元脈 隨其盛衰 而興喪係焉 唐虞上世 不可尙已 秦漢而下 能培養是氣 扶植國脈者 不能培養 而反致國脈之傷者 可歷指耶 其施措得失美惡 可得詳言之歟 我朝重士氣勵士節 培養之方 非不備矣 委靡偸惰 莫此尤甚 禮義之不行 廉恥之道喪 氣節掃地 軟熟成風 士尙至此 國脈何恃 子以沖年 嗣先人艱大之業 日夜憂懼 思得善養之策 永固邦家之基 子大夫 皆有所養者 各悉著于篇
  • 栗谷先生全書 卷之三十七 附錄 五 44 挽辭(六)[()] 37_075_067.jpg 挽辭(六)[()] 弱歲追隨三十春, 雲泥雖隔分猶親。子平進退知謙德, 彦博心情見大仁。三接每陳憂國計, 兩楹何遽濟世【(두)世, 恐誤。】身; 遙悲士子逢相泣, 來奠生芻有幾人。
    서명율곡선생전서(栗谷先生全書) | 자료문의전북대학교 오항녕 교수
  • 30001 B030001 구천동 九川洞 정치행정 江原道邑誌 高城郡邑誌 高城郡 山城 ... 白沙翠松眞絶景處湖邊有古宅遺址 金剛山 在郡西南六十里山名有五一曰金剛二曰皆骨三曰泹槃四曰楓岳五曰怾怛白頭山南條也山勢盤據淮陽高城兩邑其在淮 陽者內山在高城者外山 炭屯山 在水洞距郡六十里卽金...
    출처전거江原道邑誌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20487 B020487 격군 格軍 군사교통 東萊府啓錄 권9,10 1887년 7월 2일 光緖十三年丁亥七月初二日 本月初一日巳時到付釜山兼任多大僉使金禎根馳通內卽接譯學李濬秀手本則以爲留館日本內俺今因幹事方向仁川而往還無過幾日故代理不爲定置是如爲乎彌去月二十八日出來兩帆火輪船一隻船...
    출처전거東萊府啓錄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 57037 B057037 도배 島配 도서 일반 承政院日記 純祖 1年 10月 13日_021 ... 之計, 或曰不無其力, 或言無以形容, 終始呑吐, 一向抵賴, 究厥情節, 萬戮猶輕, 豈可以次律勘斷乎? 雖以李基之, 子有沈溺之寵億, 査結伏法之三凶, 邪魁之目, 擧世喧傳, 誑...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지역분류일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구술자료(2)

  • 봉래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 [설화 18]에 이어, 계속해서 들려 준 이야기다.*
    조사일시1981-10-17 | 조사장소경상북도 상주군 청리면 원장2리 | 제보자이기환
  • 날아간 ()의 글씨 [한국 구비문학대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조사자가 제보자에게 양사언의 이야기를 꺼내면서, “그 사람이 양양 와서 했""<page id="461"/>""던 일이 있으면 들려달라.”고 했다. 그랬더니 제보자는, “뭐 별다른 이야기는 없다.”고 했다. 그래서 조사자는 거듭, “양봉래의 일화가 있더라.”고 하면서...
    조사일시1981-07-10 | 조사장소강원도 양양군 현북면 | 제보자함기성

신문·잡지(1)

주제어사전(9)

  • / [종교·철학/유학]

    1517년(중종 12)∼1584년(선조 17). 조선 중기의 문신·서예가. 희수 아들이다. 형 사준, 아우 사기와 함께 글에 뛰어나 중국의 삼소에 견주어졌다. 아들 만고도 문장과 서예로 이름이 전한다. 1546년(명종 1) 문과에 급제하여 대동승, 함흥, 평창, 강릉,

  • 설화 / 說話 [문학/구비문학]

    조선 전기 명필로 이름난 에 관한 설화. 문헌자료집에 실려 있는 「설화」는 의 출생 과정을 이야기한 것으로서, 『계서야담』에 2편, 『청구야담(靑丘野談)』·『해동야서(海東野書)』·『동야휘집(東野彙輯)』·『기문총화(記聞叢話)』·『선언편(選諺篇)』에 각각

  • 미인별곡 / 美人別曲 [문학/고전시가]

    조선 중기 ()이 지은 것으로 추정되는 가사. 친필수고본(親筆手稿本)의 첩책 24면으로 전한다. 첩책에는 제목과 작자가 쓰여 있지 않으나, 작자의 문집인 『봉래집(蓬萊集)』에 수록된 장단구(長短句) 「미인곡(美人曲)」과 의취(意趣)가 같으므로, 제목을 ‘미

  • 허강 / 許橿 [문학/고전시가]

    조선전기 『송호유고』, 「서호별곡」 등을 저술한 학자. 본관은 양천(陽川). 좌찬성 자(磁)의 아들이며, 목(穆)의 할아버지이다. 다학박식하여 만물의 변에 능통한 정작(鄭碏)·이지함(李之菡)·()·김태균(金太鈞)과 교계(交契)가 특별히 깊었다. 임진왜란 때

  • 서호별곡 / 西湖別曲 [문학/고전시가]

    조선 중기에 허강(許橿)이 지은 가사. 작자의 손자인 허목(許穆)이 편찬한 『선조영언(先祖永言)』과 의 자필첩책(自筆牒冊)에 수록되어 전한다. 「서호가」(家傳本)와 「서호별곡」(楊氏所傳舊本)과는 사장(詞章)에 있어서 앞뒤가 서로 바뀐 것과 첨삭(添削)이 상반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