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심사정” 에 대한 검색결과 총 80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홈 > 검색결과
연구성과물(76)
사전(60)
- 심사정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엿보이는 대표적인 화가들이다. 그가 정선(鄭敾)에게 그림을 배웠다 하나 정선과는 화풍을 달리하고 있다. 심사정의 회화경향은 그의 화첩에 적은 강세황의 제발문(題跋文)대로 중국 명나라 오파(吳派)의 비조인 심주(沈周)의 화풍을 배워 피마준법(披麻皴法)을 사용하였다...이칭별칭 이숙(?叔)| 현재(玄齋), 묵선(墨禪)
- 강상야박도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심사정(沈師正)이 1747년(영조 23)에 그린 산수화. [내용] 족자 세로 153㎝, 가로 60㎝. 비단 바탕에 수묵.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수직으로 전개되는 전체 화면에는 나무‧언덕‧강물‧산‧구름이 꽉 채워지고, 오른쪽 공간 하늘 부...
- 파교심매도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정의] 조선 후기의 화가 심사정(沈師正)이 그린 산수인물화. [내용] 1766년작. 비단 위에 담채. 세로 115㎝, 가로 50.5㎝.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화면 상단 오른편에 “灞橋尋梅(파교심매)”라고 하는 화제(畫題)와 “丙戌初夏(병술초하)...
- 심사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없다. 익현의 동생 익창(益昌)의 손자이며 영조연간의 손꼽히는 선비화가인 심사정(沈師正)의 육촌형이 된다. 그의 유작으로는 서강대학교 박물관에 소장된 손세기(孫世基) 기증의 <산수화첩>이 알려져 있다. 그 중 완숙한 필력을 보여주는 <하경산수도 夏景山水圖...이칭별칭 송계(松溪)
- 한용간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남종화풍의 간일(簡逸)한 맛을 풍겨준다. 조선 후기의 선배 화가인 심사정(沈師正)과 이방운(李昉運)의 화풍을 따른 것이다. 『경수당집(警脩堂集)』 『간송문화(澗松文華) 25 -조선남종화(朝鮮南宗畵)-』(한국민족미술연구소, 1983)이칭별칭 위경(衛卿)| 진재(眞齋), 수목청화관(水木淸華觀)
고서·고문서(16)
- 謝錫余判書寄曆 _사석여판서기력 [성호전서(星湖全書) 정본화 사업 (Ⅲ) | 청명문화재단]있다._사석여판서기력 天時苒苒忽南躔, 四野先知獨瞢 瞢: 퇴로리본ㆍ국중본ㆍ규장각본에는 ‘霿’으로 되어 있다.然. 司曆有人應早播, 閉門無客孰能傳. 尋思正苦《中孚》說, 嘉貺旋承《革象編》. 豆粥盈杅俄飽喫, 强從兒輩識流年. 성호전서(星湖全書) 정본화 사업 (Ⅲ)서명《星湖先生全集》_卷之六 | 편명詩 | 자료명 謝錫余判書寄曆 _사석여판서기력
- 題家藏畫帖 [여유당전서 정본 사업 | 다산학술문화재단]雲】以竹著。沈師貞【號玄齋】山水濃圓,不見毫墨之痕。鄭歚【號謙齋】善畫絶壁古松,爲山水輒用皴法,純以橫點成勢。許泌【號煙客】亦有名,然生澀未嫺。姜豹菴蘭竹最善,然竹只作數葉,以示意而已。山水非所長,然嘗爲一權臣作〈桃源圖〉八疊屏風,鷄犬畢具,毫毛可數,亦玅藝也。金弘道【號檀園】善畫風俗物態,亦善花草...권차명文集 卷十四 | 문체序跋類|題跋類 | 저자정약용(丁若鏞, 1762 ~ 1836) | 자료문의다산학술문화재단(http://www.tasan.or.kr )
- 與李汝弘【丁丑二月日】 [여유당전서 정본 사업 | 다산학술문화재단]發疑而未敢質言,近日思之,其惑滋甚。老兄幸取《注疏ㆍ喪服篇》‘期功’章及鄙編〈喪期別〉,出後三十一二三四條,反復紬繹,沈思靜究,必得其破惑之義,速便示喩,如何如何? 174쪽 여유당전서 정본 사업권차명文集 卷二十 | 문체書簡類|書簡類 | 저자정약용(丁若鏞, 1762 ~ 1836) | 자료문의다산학술문화재단(http://www.tasan.or.kr )
- 유금강산기(遊金剛山記) [금강산유람록 번역 및 주해 | 경상대학교]6녀 중 막내로 출생하였다. 8세에 시를 짓고 13,14세에 쓴 글씨를 얻어다 병풍을 만든 사람이 있을 정도로 일찍부터 뛰어난 재능을 보였다. 이익(李瀷)‧심사정(沈師正)‧강희언(姜熙彦) 등 여러 사람과 교유하였다. 32세 때 가난으로 안산(安山)에 이주하여 그곳에서...구분금강산 유람기 | 저자강세황(姜世晃) | 자료문의경상대학교 장원철 교수 연구팀
- 傳七章 [여유당전서 정본 사업 | 다산학술문화재단]正字,實有千勻之力,恐不當謂無邪可正也。” ○今案 性者,人心之嗜好也。如蔬菜之嗜糞,如芙蕖之嗜水。人性嗜善,行善集義則茁壯,行惡負心則沮餒。先儒言性,皆非孟子之本旨也。 憙曰:“《大學》一部,只是敬字,則朱子之必於正心章,始言敬字,何義?” 鏞曰:“敬字工夫,本屬心上。敬以直內,則心斯正矣。所以於...권차명大學講義 | 문체雜著類|論說類 | 저자정약용(丁若鏞, 1762 ~ 1836) | 자료문의다산학술문화재단(http://www.tasan.or.kr )
주제어사전(4)
-
심사정 / 沈師正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화가(1707∼1769). 포도를 잘 그렸던 정주 아들이며 익창의 손자이다. 명문 사대부 출신이면서도 과거에 뜻을 두지 않고 그림에 몰두하였다. 이인상·강세황 등과 함께 남종화풍을 유행시키고 뿌리내리게 한 주역이다. 산수화의 대표작으로는 〈강상야박도〉·〈
-
윤제홍 / 尹濟弘 [종교·철학/유학]
조선 후기의 선비화가(1764∼?). 1794년(정조 18) 문과급제 후 대사간에 이르렀다. 산수화에 뛰어났으며 지두화에 능하여 지두화첩들을 남겼다. 정선·심사정·이인상의 화풍을 익혔다. 대표작으로 〈산수인물도〉·〈고사도〉 등이 있다.
-
강천각소하록 / 江天閣銷夏錄 [문학/한문학]
조선 후기에 심익운(沈翼雲)이 여러 사람의 글을 모아 엮은 잡록(雜錄). 1책(47장). 한문필사본. 편찬연대는 분명하지 않으나 「현재거사묘지(玄齋居士墓志)」가 실려 있는 것으로 보아 심사정(沈師正)이 죽은 뒤에 편찬된 것으로 추정된다. 편자가 묘지·제문·시·서(書
-
윤두서 / 尹斗緖 [종교·철학/유학]
1668(현종 9)∼1715(숙종 41). 조선 후기의 선비 화가. 정약용의 외증조이자 윤선도의 증손이다. 장남인 덕희와 손자인 용도 화업을 계승하여 3대가 화가 가정을 이루었다. 정선·심사정과 더불어 조선 후기의 삼재로 일컬어졌다. 집안이 남인 계열이었고 당쟁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