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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색동옷” 에 대한 검색결과 22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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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성과물(21)

사전(10)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옷소매의 동을 여러 가지 빛깔의 천으로 연결하여 만든 옷. [내용] 은 고려시대부터 만들어졌으며, 여인들이 비단 조각을 버리지 않고 모아 두었다가 이어서 만든 데서 유래되었다는 설이 있으나, 그 기원은 훨씬 이전이라고 함이 옳을
  • 반란정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부모님을 모심. 반란(斑爛)은 의 알록달록한 무늬, 정채(庭彩)는 추정채복(.庭彩服)이나 추정채무(.庭彩舞)의 뜻. 춘추시대 초나라 사람인 노래자(老萊子)가 70여 세의 나이에도 을 입고 재롱을 떨어 부모를 즐겁게 하였다는 데서 유래함. 伏審履玆塤.壽韻 將...
    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채무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부모를 즐겁게 하기 위하여 입고 춤을 춤. 중국 춘추시대 초(楚)나라 사람인 노래자(老萊子)가 70여 세의 나이에도 을 입고 재롱을 떨어 부모를 즐겁게 하였다는 데서 유래함. 極宿增彩 萱.花甲載回 竊惟稱.綵舞之筵 百祥俱臻, 김창근(金昌根), 40-94
    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시채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부모를 모시며 효도함. 초(楚)나라 때 노래자(老萊子)가 나이가 칠십인데도 을 입고 재롱을 떨며 그의 부모님을 기쁘게 해 드렸다는 데서 나온 말. 胤君侍彩佳安否 幷卽遡仰不任勞祝, 김성택(金聲宅), 31-167
    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 채의 [옛 편지 낱말사전 | 한림대학교]
    부모님을 모시고 지냄. 중국 춘추시대 초(楚)나라 사람인 노래자(老萊子)가 70여세의 나이에도 을 입고 재롱을 떨어 부모를 즐겁게 하였다는 고사에서 유래함. 채의(綵儀) 卽承兄問札 就審旱炎 綵儀起居神相, 박상(朴祥), 051
    분야문화‧생활 | 유형문헌

고서·고문서(10)

  • 09315 창가 半百曲集 22183 文揎皓 색동닢 〈mn〉오선악보〈/mn〉 〈#28〉 한 닢 두 닢 나무닢 찬바람 싳이고, 빨강 파랑 노랑에 닙고요, 뜰 앞에 고수모스꽃 실가슴속으로, 새ㄱ동닢이 팔랑랑 찾ㅅ어드내요, 백일홍꽃이 시드러 머...
    구분창가 | 편저자文揎皓
  • 안부를 묻고 형편을 돌보아 달라는 簡札 01 [조선시대 영남지역 종가생활문화자료 집성 및 DB화 | 경북대학교]
    21.6 39.6 1 정문부 종가 경상대 고문헌 도서관 新元에 兄主의 안부와 重九 叔主의 안부를 묻고, 자신은 신년에 얻은 것이 백발이 늘고 입은 아이들이 재롱을 부리는 것에 喜懼가 엇갈린다고 하였다. 그리고 白兄主가 尙州 營將에 임명된 것...
    자료구분고문서 | 현소장처경상대 고문헌 도서관 | 자료문의경북대학교 우인수 교수
  • 이중구(李中久)가 매원(梅院) 성순(聖純)이 불러준 운자에 화답(和答)하여 작성한 초고(草稿) 칠언율시(七言律詩) 2수. [서간문에 기초한 조선후기부터 구한말까지 민간 생활사 자료 DB 구축 ―경주지역 李中久家 五代 古文書 資料를 중심으로― | 단국대학교]
    이 불러준 운자에 화답(和答)하여 작성한 초고(草稿) 칠언율시(七言律詩) 2수이다. 회갑을 맞이하여 자제들이 뜰에 가득 모여 을 입고 춤을 추는 모습을 묘사하면서 훌륭한 덕과 온갖 복이 모인 집안임을 칭송한 내용이다. 작성자의 이름이 드러나지 않았지만 앞 A0...
    관련문서번호A013 | 대표표제어이중구(李中久)가 매원(梅院) 성순(聖純)이 불러준 운자에 화답(和答)하여 작성한 초고(草稿) 칠언율시(七言律詩) 2수.
  • 한 노인이 강건하다고 하였고, 경련(頸聯)에는 네 아들이 을 입고 정원에 무리지어 춤을 추고 있는 모습을 묘사하였다. 두 번째 시의 수련에는 그동안 지내온 한평생을 돌아보면서 마음이 서글퍼져 등잔불이 꺼져가도록 잠을 이루지 못한다고 하였고, 미련(尾聯)에는 이 밤...
    관련문서번호A408 | 대표표제어축수(祝壽)와 제석(除夕)에 대해 읊은 칠언율시(七言律詩).
  • 사제엽서 문학 가요 근대 한국 사진그림엽서 京城日之出商行 京城日之出商行 미상 8매 세트 엽서 ‘가요의 조선’ 시리즈 중의 1매로 추정된다. 신의주의 압록강 대철교 사진과 갓을 쓰고 곰방대를 문 조선인 남성 및 을 입은 조선인 여자아...
    자료명신의주 압록강 대철교 | 발행처京城日之出商行 | 자료문의동아대학교 신동규 교수

신문·잡지(1)

  • 아들만 다섯 모두 새 옷을 입었다. □□□기와 첫 □는 을 입고 세째놈은 아버지에게 □□□ 새해인사를 □□하고 □□있었다. 안해가 새로 지은 나의 솜옷을 내주었다. 이리하여 일곱 식구는 새옷으로 단장하고 식탁앞에 둘러앉았다. 식탁 위에는 음식이 그득 놓여졌다. 포...
    대표표제어교원신문_1950_0105_04 | 날짜1950년 1월 5일 | 책임주필김한성

주제어사전(1)

  • / [생활/의생활]

    옷소매의 동을 여러 가지 빛깔의 천으로 연결하여 만든 옷. 은 고려시대부터 만들어졌으며, 여인들이 비단 조각을 버리지 않고 모아 두었다가 이어서 만든 데서 유래되었다는 설이 있으나, 그 기원은 훨씬 이전이라고 함이 옳을 것이다. 은 주로 돌부터 6, 7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