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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상훼” 에 대한 검색결과 48건의 검색결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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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성과물(46)

사전(8)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정의] 조선시대 내시부(內侍府)의 정7품 관직. [내용] 정원은 4인이다. 원래 『주례(周禮)』의 사훼씨(司烜氏)가 해[日]에서 불[火]을 취하였다는 말에서 유래된 직명으로 취화(取火)의 임무를 맡았다. 환관으로 임명되었으며 체아직이었다. 세자...
  • TD_C2_J_0007 東方 나라 男, 縞帶, 玄冠, 女, 采衣, 恭坐, 不相犯, 相譽, 不, 有患, 投死救之, 如癡, 善人, 善人之風 我國 東方朔 神異記 J_02_02_01 지봉유설 2권 2장 1절
    출전지봉유설 | 수록위치2권 2장 1절 | 자료문의고려대학교 박종천 교수
  • 조자지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효온은 김종직(金宗直)의 당여로서, 홍유손 등과 결당하고 고담(高談)과 궤설(詭說)로 사습(士習)을 ()하니 국문하소서.”라는 상계(上啓)에 따라 체포되어 국문당하였는데, 같은 해 홍유손만을 치죄하고 나머지는 용서함에 따라 방면되었다.
  • 설리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개정증보 | 한국학중앙연구원]
    자궁‧빈궁에 소속되어 종4품의 상책(尙冊), 정5품의 상호(尙弧), 종5품의 상탕(尙帑), 정6품의 상세(尙洗), 정7품의 상훤()은 설리가 진출하는 환관직이었다. 『경국대전(經國大典)』 『역주경국대전(譯註經國大典)-주석편(註釋篇)-』...
  • 내시부(內侍府) [조선왕조실록 전문사전 편찬 | 한국학중앙연구원]
    ), 상온(尙醞), 상원(尙苑), 상전(尙傳), 상제(尙除), 상책(尙冊), 상촉(尙燭), 상탕(尙帑), 상호(尙弧), (), 승전색(承傳色) 내시사(內侍司), 봉시청(奉侍廳) 정치행정/관청 집단 기구 대한민국 조선 태조~순종 장희...
    상위어이조(吏曹), 내시(內侍), 승정원(承政院) | 하위어다인청(多人廳), 대장찰(大掌察), 도찰(都察), 문강(門講), 부승직(副承直), 상경(尙更), 상다(尙茶), 상문(尙門), 상선(尙膳), 상설(尙設), 상세(尙洗), 상약(尙藥), 상온(尙醞), 상원(尙苑), 상전(尙傳), 상제(尙除), 상책(尙冊), 상촉(尙燭), 상탕(尙帑), 상호(尙弧), 상훼(尙烜), 승전색(承傳色) | 관련어내시사(內侍司), 봉시청(奉侍廳)

고서·고문서(38)

  • 栗谷先生全書 卷之二十九 經筵日記二 52 三月。 大行大妃發引 29_207_111.jpg ○三月。 大行大妃發引, 以四月十七日擇定。 上將隨轝, 三公率百官啓以“自瘠已甚, 不可隨轝”, 累日未允。 恭懿殿懇請, 上不得已從之。
    서명율곡선생전서(栗谷先生全書) | 자료문의전북대학교 오항녕 교수
  • 夜有鼠挐乎?(야유서나호?)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 한림대학교]
    夜有鼠挐乎? 室中人動, 則輒避, 靜便復出, 膞膊有聲, 終夜不休, 若有所忙急而然者. 旣明視之, 亦物無. 翁曰: “彼胡爲乎來哉? 不因飢食渴飮, 猶跳弄如此, 其未可以已者耶? 避人輒藏, 其亦畏死者耶. 畏人而近人, 其謂人之智力, 不足以有售者耶. 哀哉!”
    서명관물편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經史門9_泰伯仲雍 [성호전서 정본화 사업 (II) | 청명문화재단]
    , 則景伯豈誣辭而詰吳人耶? 徒以仲雍之故, 而遂幷指泰伯, 豈不誤耶? 《左傳》之比《吳越春秋》、《史記》, 孰爲可信, 而孰爲先後耶? 程子曰: “泰伯不立, 一讓也; 逃之, 二讓也; 文身, 三讓也.” 《或問》: “‘父死不赴, 髮膚, 皆非賢者之事’. 朱子曰: ‘不赴、, 不爲...
    서명星湖先生僿說卷之二十六 | 저자이익(李瀷, 1681~1763) | 자료문의청명문화재단 태동고전연구소(www.chungmyung.org)
  • 三綱行實圖 三綱行實孝子圖 王祥剖氷 권채(權採), 설순(偰循) 105 王祥琅邪人蚤喪母繼母朱氏不慈數譖之由是失愛於父每使掃除牛下祥愈恭謹父母有疾衣不觧帶湯藥必親嘗母嘗欲生魚時天寒氷凍祥解衣將剖氷求之氷忽自解雙鯉躍出母又思黃雀炙復有黃雀數十飛入其幕有丹柰結實母命守之每風雨輒抱樹而泣母歿居...
    서명三綱行實圖 | 저자권채(權採), 설순(偰循) | 자료문의여주대학교 박현모 교수
  • 許一間加設之意, 分付東萊府, 宜矣。 上曰, 右相所達, 是矣。 處修改, 而間架則勿令漸廣事, 分付申飭, 可也。 江華留守閔鎭厚所啓, 江都軍丁, 中軍多有句管之事, 況今癘疫之餘, 物故闕額, 尙未盡充, 尤不宜付之生手。 故自前留守遞任時, 中軍例爲改差, 而臣則以前留守所差中軍金錫...
    출처전거承政院日記 | 자료문의국민대학교 한국역사학과 홍영의 교수

주제어사전(2)

  • / [정치·법제/법제·행정]

    조선시대 내시부의 정7품 관직. 정원은 4인이다. 원래 ≪주례≫의 사훼씨(司烜氏)가 해(日)에서 불(火)을 취하였다는 말에서 유래된 직명으로 취화(取火)의 임무를 맡았다. 환관으로 임명되었으며 체아직이었다. 세자궁의 문차비(門差備), 각 궁의 설리(薛里)와 문차비 등

  • 설리 / 薛里 [정치·법제/법제·행정]

    의 상탕(尙帑), 정6품의 상세(尙洗), 정7품의 상훤()은 설리가 진출하는 환관직이었다.